X-Agent : AI한테 구독 갱신을 맡기려면
이전에 소개했던 X-Agent가 다음 단계로 온체인 개인 비서 구상을 공개했어요
“구독 갱신해줘”라는 요청은 짧지만 실제로 처리하려면 확인할 게 꽤 많은데요
1. 이메일부터 지갑까지 연결
구독 갱신 청구서가 이메일로 왔다고 하면/
청구서 확인 → 제공자·금액·주소 확인 → 승인할 거래 준비 → 허용된 범위에서 결제 → 서비스 갱신 여부 확인
이를 연결하는 요소는 세 가지
사용자는 필요한 지출을 승인하고 에이전트는 진행 상황과 결과까지 챙기는 구조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 눈여겨볼 건 오류가 났을 때의 처리 방식
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멈추면 한 번 더 눌러도 되는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AI가 결제를 맡아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번 설계에서는 이런 상황의 처리 원칙도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송금 완료와 업무 완료를 구분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돈은 보냈는데 구독이 안늘어났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직 일이 끝난게 아니니까요
아직 공개된 내용은 앞으로 구현하려는 구상과 설계 방향입니다. 이런 예외 상황까지 잘 처리된다면 반복적인 온체인 업무에서 쓸 구석이 있겠네요. 실제 제품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지켜보면 될 듯함다
자료읽기 / x
#xagent #KOL
이전에 소개했던 X-Agent가 다음 단계로 온체인 개인 비서 구상을 공개했어요
“구독 갱신해줘”라는 요청은 짧지만 실제로 처리하려면 확인할 게 꽤 많은데요
어디로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결제가 처리됐는지, 그래서 구독이 실제로 연장됐는지까지.
이번 구상은 이 과정을 사용자가 허용한 범위 안에서 AI가 챙기도록 만드는 방향입니다.
1. 이메일부터 지갑까지 연결
구독 갱신 청구서가 이메일로 왔다고 하면/
청구서 확인 → 제공자·금액·주소 확인 → 승인할 거래 준비 → 허용된 범위에서 결제 → 서비스 갱신 여부 확인
이를 연결하는 요소는 세 가지
-Agent ID : 어떤 에이전트가 작업했는지 식별하고 이력을 추적
-Agentic Email : 청구서나 알림을 실제 처리할 업무로 연결
-Agentic Wallet : 사용자가 정한 권한과 예산 안에서 거래 실행
사용자는 필요한 지출을 승인하고 에이전트는 진행 상황과 결과까지 챙기는 구조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 눈여겨볼 건 오류가 났을 때의 처리 방식
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멈추면 한 번 더 눌러도 되는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AI가 결제를 맡아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번 설계에서는 이런 상황의 처리 원칙도 다루고 있습니다
1. 응답이 늦으면 재결제부터 하지 않고 기존 결제 상태부터 확인
2. 받는 주소나 금액이 달라지면 다시 승인
3. 송금이 완료됐어도 서비스가 제공됐는지 별도로 확인
4. 에이전트가 스스로 지출 권한을 늘리는 것은 불가하도록 설계
개인적으로는 송금 완료와 업무 완료를 구분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돈은 보냈는데 구독이 안늘어났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직 일이 끝난게 아니니까요
아직 공개된 내용은 앞으로 구현하려는 구상과 설계 방향입니다. 이런 예외 상황까지 잘 처리된다면 반복적인 온체인 업무에서 쓸 구석이 있겠네요. 실제 제품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지켜보면 될 듯함다
자료읽기 / x
#xagen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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