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9월 매매 간단히 일기
나중에 복기할때 기억나도록 하는거. 제대로된 매매 복기는 아마 따로 정리해볼듯.
솔직히 읽는다고 도움은 안될거고 그냥 개인적인 일기장느낌
일단 시드는 3k -> 120k까지 복구
운빨 + 장빨 99.9%로 불린거. 그냥 운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따라줬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 시드 고점까지는 10배 남음
진심으로 참여한건
바운드리스(노드작), Aster, Mira, FF 정도. (따리는 데이터 쌓을겸 조금씩 계속 하기는 함)
각 매매 간단히 정리하면
바운드리스
Aster
Mira
ff
지금 하고있는거
코인리스트 6계정정도 2000불씩 다계정, Legion 1계정 풀캡 넣음. 아마 Legion 1~2계정 kyc 구해서 더 넣을것 같고 크라켄 fcfs도 참여할 예정.
나중에 복기할때 기억나도록 하는거. 제대로된 매매 복기는 아마 따로 정리해볼듯.
솔직히 읽는다고 도움은 안될거고 그냥 개인적인 일기장느낌
일단 시드는 3k -> 120k까지 복구
운빨 + 장빨 99.9%로 불린거. 그냥 운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따라줬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 시드 고점까지는 10배 남음
진심으로 참여한건
바운드리스(노드작), Aster, Mira, FF 정도. (따리는 데이터 쌓을겸 조금씩 계속 하기는 함)
각 매매 간단히 정리하면
바운드리스
참여가 늦은게 아쉽긴 하지만, 하루 돌려보니 fdv 500m 잡아도 채단가가 3~4배는 이득인걸 알 수 있었음.
문제는 최적화 과정을 메인넷으로 해서 가스비, 슬래싱 비용이 많이 나갔었음 (1k 정도는 날라간것 같음) 다행인건 이걸 골드 다계작업과 병행해서 생각보다는 손해가 아니었다는점
그래서 갖고있던 돈 다 털어서 남은 2k로 바운드리스 노드작을 진행. 상장 당일 클레임 문제랑 여러가지로 업빗 대흥따리+후따리 덕분에 12k로 시드를 불릴수 있었음. (2k는 출금함)
아쉬웠던건, 노드 작업을 너무 늦게 시작했던 것과 유동성이 부족해서 세일을 내가 직접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따리를 업빗으로 100% 보냈는데, 각각 핫월렛 보고 입금량 확인했으면 빗썸에 보내는게 정답 플레이였던것 같음.
그리고 3k가 전재산인 상황에서 1k 써가면서 노드 최적화한거? 이건 개병신플레이였다고 생각함. 최적화 못했으면 그냥 좆될뻔한건데 이거 덕분에 더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리스크관리를 내가 너무 못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네. 테넷으로도 충분히 테스팅이 가능했었는데 너무 무모했음.
노드작이 많이 죽긴했지만 바운드리스같이 뒷구멍을 팔 수 있거나 최적화가 가능하면 아직 괜찮은게 많은것 같아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시도해볼 예정.
내가 할 수 있었던 것 중에 사실 노드작과 같이 가장 손익이 좋을 수 있었던 플레이가 골드 다계친거 소액 다계로 돈 넣기였는데, 생각은 해봤지만 유동성 문제로 진행하지 못했음. 이건 상황적인 문제니까 그냥 아쉽다 정도.
Aster
이것도 장빨 + 뽀록이 매우매우 큼. 그래도 컨빅션을 가질 수 있었던 요인을 말해보자면,
CEX와 대비해서 dex와 perp-dex의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나는 시장이 계속해서 커진다면 큰 흐름이 결국 dex쪽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임.
DEX는 다른 web3 프로젝트와 비교해서도 수요가 있는게 kyc가 불가능한 국가가 생각보다 많은데 여기서 수요가 발생하고 또 CEX의 출금리스크 등과 같은 리스크가 있음.
나만 하더라도 멕시 시평갭때 40k가 묶이고, 상담사한테 네네네네네 당한 다음에 없던일 당했고,
바낸도 내 잘못이긴 하지만 봇돌리다 실수로 피싱계정에 0.0001븐브 보냈다고 이상한걸로 꼬투리 계속 잡혀서 3~4개월동안 계정이 리스크컨트롤로 출금이 불가능했었음. (1주 전에 풀림)
암튼 DEX의 수요와 파이가 하이퍼리퀴드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나는 생각보다 dex/perp-dex에 컨빅션을 갖고 있었음.
탈중앙화 거래소 섹터는 하리가 독보적인데, 나는 짱펑과 BSC 진영이 이 경쟁에서 빠진다?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고 해당 섹터의 하리의 경쟁자로 출시한걸 Aster로 봤음.
물론 처음에는 BSC 대장이 이거다! 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0.08불에 2k만 넣고 구경하다가 짱펑 무한 쉴링 + 옛날 아폴로x 관련 정보 + 바낸 api 어쩌구 트윗 이런거 보면서 컨빅션을 갖고 남은 돈 다 털어넣는 당시 시점에서 강승부를 할 수 있었음.
너무 많이 나간 생각이지만 븐브 베타로 봐야될 수도 있다라고 한 말은 CEX->DEX로 넘어가는 큰 추세에 대한 내 관점 + 바낸과 이지랩스에서 대놓고 밀어준다는 점에서 비롯된 생각임.
물론 사용성이 구데기기 때문에 당장 하리 플립은 어렵겠지만, 바낸과 짱펑이 이걸 대놓고 정했다고 판단한다면 충분히 길게 볼만한 코인이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함. (물량도 아직 조금 들고있음)
프로덕트의 사용성보다 아직은 얼굴마담과 쉴링이 가격 형성에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보는데 (실사용자가 아직 적은) 이런 관점도 짱펑 쉴링때 컨빅션플레이 하기 좋았던 근거라고 생각함. 쉴링으로 하잎 올리고 빌딩 천천히 하는거랑 처음부터 열심히 빌딩해서 사람들 확보하는건 난이도적인 부분에서도 전자가 훨씬 쉽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는 가진돈 10k중 1k는 펍덱 돈 녹이기로 쓰고, 남은 9k 풀로 넣어서 70k까지 불림.
매매 과정에서 아쉬운 점은, 아스터랑 아폴로x 관련 정보를 너무 늦게 알았고 초반 접속이 불가능할때 앱 이용해서 아래에서 못주운거. 그래도 운빨이 99%긴 했지만 내가 할 수 있었던 젤 괜찮았던 강승부였다고 생각함.
또 뒤에 말할 따리도 그렇고 운좋게 실력좋은 사람들이랑 같은 방에 있는데, 보이스로 서로 관점 듣고 실시간으로 같이 판단하는게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을 함.
Mira
경석이형의 미친 원상쇼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0G를 놓친 포모가 극에 달했었음. 원상 따리의 승률이 후펌까지 포함하면 정말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다음 빅띵은 참여해야된다고 느꼈고, 야핑할 당시 하잎좋던 Mira를 골랐던것 같음.
원상 따리 승률이 높다보니 가격 형성이 이미 너무 높게 되어있었지만 0G 생각해보니까 그냥 너무 싸보였음. 차트가 박스 그리면서 수렴하고 있었고 20k 정도를 조금씩 긁었음. 솔직히 가진 시드 대비 너무 무모하긴 했는데 당시 장 상황과 경석이형을 믿었던것 같음.
운좋게도 20k 매집이 끝나고 얼마 있지 않아서 위로 쐈고, 업빗 빗썸 고민하다가 업빗에 100% 보냄.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나는 웬만하면 빗썸보다 업빗으로 대부분 보내는것 같음. 다시 생각해보니 업빗 보낸것도 운이 너무 좋았던것 같음.
매도는 약 5100원으로 약 3배정도 먹음. 업빗 기준 입금시간이 15분 걸렸는데, 고점도 그쯤에 나왔었음. 5000원 선에서 계속 비볐었는데 후따리 물량 들어오기 전까지 조금만 참을걸 싶기도 하지만 ff 따리때는 그래서 손해를 좀 봐서 매도 시점은 생각을 좀 해야할듯.
다시 생각해보니 매수 타이밍이랑 가격분출 타이밍, 업빗으로 보낸것까지 싹다 운이었음. 운빨 100% 플레이였고 컨빅션 요인은 당시 원상이 너무 흥흥흥 이었다는점 하나뿐이었음. 솔직히 조금 무모하지 않았나 싶음. 결과가 좋아서 다행.
따리는 판도루님이랑 잼민님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음.
ff
Mira랑 비슷하게 원상이 너무 흥해서 20k 따리했고 9k정도 수익봄. 매도를 다음 후따리 물량 입금 시점까지 무조건 기다려보자~ 하다가 너무 늦게 팔아서 수익이 반토막남.
개인적인 일로 집 밖에 있었어서 너무 늦게 긁었는데 (0.7 정도 평단) 매수 근거는 이더리움 메인넷 + 브릿지 이슈 + 바낸 출금 리스크 없음 이정도였음. 또 연장은 안할거라고 본게, 입금량이 넘 많아서. 이전 따리들과 마찬가지로 업빗에 보냈음.
무서웠던건, 수퍼 후펌으로 배빵빵한 업저씨들이 또 긁어주실까? 이거였는데 다행히 긁어주셨음.
아마 집에서 계속 코인보고 있었으면, 박스그릴때 좀 많이 사봤을것 같은데 많이 아쉽기는 함.
점점 드는 생각이 어차피 업비트 아저씨들이 코인 정보나 fdv/시총계산은 안할것 같고, 그냥 입금량이 젤 중요한 지표 아닌가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게 인간지표같고 원상 흥흥흥이 언제 망 뜰지 모르겠어서 좀 무서움.
브릿지가 먹통일때를 보면 도착 체인 자체가 터졌거나 도착 체인의 가스가 터졌거나 이럴때 많이 나는것 같은데, 이더같은경우 가스비 터질때가 많아서 이더로 브릿지하는건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체인이 느리고 컨펌시간이 긴것까지 겹쳐서 작용하는 느낌.
Mira도 그렇고 늦게 긁을때는 BSC(알파물량)보다 오히려 업빗 입금 체인이 싼 경우가 많은데 이더 메인넷의 경우 그냥 맘편하게 도착 체인에서 긁는게 좋을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빅네임들 tge 원상 있으면 독통 걸리기 전까지는 그래도 배팅을 계속할 예정. 개쳐물리기 전까지는 그냥 대가리깨고 매수하는게 좋은것 같음. 그래도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느낌은 들어서 게속 긴장해야할듯.
지금 하고있는거
코인리스트 6계정정도 2000불씩 다계정, Legion 1계정 풀캡 넣음. 아마 Legion 1~2계정 kyc 구해서 더 넣을것 같고 크라켄 fcfs도 참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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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따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Q&A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미라 때는 제가 답변을 다소 소홀히 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었고,
최근 코린이분들이 많이 유입되신 게 느껴집니다.
저도 처음에는 코린이였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때의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번 Q&A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은 상품도 걸고 진행해보려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 올릴 예정이니 부담 없이 질문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벼운 Q&A예요!
참여 방법
밑 댓글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선정되신 10분께는 제가 직접 개인 DM으로 상품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기간: 포스팅 이후로 10월 3일까지
진행 방식은
채팅 보이스가 아니라,
질문을 주신 글을 보고 답변을 작성하는 형식입니다.
답변은 네이버 블로그와 텔레그램 공지방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예시
000님이 주신 질문
이런 식으로 작성됩니다.
간단한 질문이라도 괜찮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Q&A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미라 때는 제가 답변을 다소 소홀히 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었고,
최근 코린이분들이 많이 유입되신 게 느껴집니다.
저도 처음에는 코린이였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때의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번 Q&A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은 상품도 걸고 진행해보려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 올릴 예정이니 부담 없이 질문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벼운 Q&A예요!
질문 선정자 혜택
최우수상: 배민 이용권 2만 원 (1명)
일반 참여상: 커피 (9명)
총 10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
밑 댓글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선정되신 10분께는 제가 직접 개인 DM으로 상품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기간: 포스팅 이후로 10월 3일까지
진행 방식은
채팅 보이스가 아니라,
질문을 주신 글을 보고 답변을 작성하는 형식입니다.
답변은 네이버 블로그와 텔레그램 공지방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예시
000님이 주신 질문
Q. 따리는 어떻게 합니까?
A. 이렇게 저렇게 해요~
이런 식으로 작성됩니다.
간단한 질문이라도 괜찮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4
Zi존파워잼민
따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Q&A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미라 때는 제가 답변을 다소 소홀히 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었고, 최근 코린이분들이 많이 유입되신 게 느껴집니다. 저도 처음에는 코린이였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때의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번 Q&A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은 상품도 걸고 진행해보려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 올릴 예정이니 부담 없이 질문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벼운 Q&A예요!…
여기 질문 싹 보는데
레전드 질문이네 내가 질문한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거 궁금함
따리 할때 안떨리시나요?
레전드 질문이네 내가 질문한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거 궁금함
❤3
Forwarded from Dopamine Maxi
Coinlist, $TEA 세일 3일 남음
- 세일 마감: 10월 3일 오전 2시
- 세일가: $0.0005
- FDV: 50M
- 참여 한도: 100$ ~ 50만$
- TGE: 4분기 예정
- 베스팅 없고 TGE 100% 언락
코인리스트 세일 할당 메커니즘이 모든 세일 참가자한테 최소 금액부터 우선 배정해서 남은 토큰을 가지고 참가자들의 최대 한도까지 차례대로 분배, 금액이 많다고 많이 할당되는건 아니라 소액으로 참가하면 좋음.
https://coinlist.co/tea
- 세일 마감: 10월 3일 오전 2시
- 세일가: $0.0005
- FDV: 50M
- 참여 한도: 100$ ~ 50만$
- TGE: 4분기 예정
- 베스팅 없고 TGE 100% 언락
코인리스트 세일 할당 메커니즘이 모든 세일 참가자한테 최소 금액부터 우선 배정해서 남은 토큰을 가지고 참가자들의 최대 한도까지 차례대로 분배, 금액이 많다고 많이 할당되는건 아니라 소액으로 참가하면 좋음.
https://coinlist.co/tea
❤7
반갑읍니다 행님들.
OPENMIND 한국 커뮤니티. 처음 인사 올립니다.
KBW를 기점으로 OPENMIND가 한국 커뮤니티를 본격적으로 만나기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할 특별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참여방법
1. OPENMIND 한국 공지방에 입장합니다.
2. OPENMIND 한국 채팅방에 입장합니다.
3. 채팅방에 인사를 남겨주세요.
4. 구글폼을 작성해주세요.
참여 기간
2025. 09. 30 (18:00) ~ 2025. 10. 05 (19:00)
이벤트 보상
- BBQ 황금 올리브 치킨+콜라1.25L : 20명 추첨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100명 추첨
OPENMIND 한국 커뮤니티. 처음 인사 올립니다.
KBW를 기점으로 OPENMIND가 한국 커뮤니티를 본격적으로 만나기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할 특별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OPENMIND란?
OPENMIND는 "Linux on Ethereum for robotics"라는 개념으로, 지능형 기계를 위한 탈중앙화 운영체제를 개발합니다.
로봇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한 OM1 운영체제와 FABRIC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 다양한 로봇들이 하나의 생태계에서 소통할 수 있게 합니다. AI와 DePIN(탈중앙화 물리 인프라)을 결합한 블록체인 기반 로봇 생태계로, 기존 중앙집중식 시스템을 넘어선 분산형 로봇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참여방법
1. OPENMIND 한국 공지방에 입장합니다.
2. OPENMIND 한국 채팅방에 입장합니다.
3. 채팅방에 인사를 남겨주세요.
4. 구글폼을 작성해주세요.
참여 기간
2025. 09. 30 (18:00) ~ 2025. 10. 05 (19:00)
이벤트 보상
- BBQ 황금 올리브 치킨+콜라1.25L : 20명 추첨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100명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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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1. PUP NFT 낼거임.
2. NFT 디자인해서 구글폼에 남겨주셈.
3. 체택이 되면 디자인했던 NFT를 공식 컬렉션의 일부로 무료로 주겠음.
4. 최초의 공동 창작 실험
챗지티로 저도 하나 만들어서 내봄 ㅋㅋ
https://x.com/upheavalfi/status/197296130995720606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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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지금의 나 뭐하고 있는가?
결론: 이곳 저곳 렉카하면서 먹고살 길 찾고 있습니다.
1️⃣ 야핑
다들 포모를 느끼고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야핑 메타의 고점은 이미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꺼드럭? 하면 제가 8월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라고 한 번 이야기했던 적이 있는데요.
9월 TGE를 예고한 프로젝트가 정말 많았기 때문입니다. 바운드리스, 0G, 팔콘 이 3개를 다 먹었다면 흥흥도 가능한 수확의 달이었습니다.
다만 앞으로 야핑판은 여전하겠지만 대부분 TGE를 하면서 먹을거리가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딱 눈에 들어오는건 센티언트, 알로라, 수이 생태계 (모멘텀) 정도고 솔직히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야핑은 장기전이고 체력싸움이더라구요. 포모에 못이겨 달려들었다면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달려보죠.
2️⃣ 매매
못하겠습니다. 알트 너무 개쳐물려서 할 말이 없어요. 비상사출 하고싶어요.
3️⃣ 세일
돌찬님의 말대로 세일이 하나의 내러티브로 다가왔는데요. 어제 팔콘 케이스만 보더라도 뭐 레전드수익 아니겠습니까...
잘 먹여주고 있는 상황이니까 일단 다 들어가긴 했는데 사실 세일 메타가 언젠간 내 손에서 터지면서 와르르 하는 상황은 항상 염두에 두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24년 1월 무렵 고FDV로 쏟아져 나오던 프로젝트들 이후 찾아온 알트 잔혹사가 생각이 나기도해서 과열 분위기에 접어들면 도망칠 생각입니다.
4️⃣ 예치
세일이랑 예치 돈 나갈 곳이 너무너무 많아서 가용자산이 개박살났습니다. 근데 단기적인 리턴이 보이는 세일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예치는 한발짝 물러섰습니다.
5️⃣ 디파이
디파이는 그냥 배우고 있습니다. 돌찬님, 라오니님, 네더님, 가봉님 채널 보면서 열심히 따라가보곤 있는데 사실 뒤지게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한 동안은 맞으면서 배워야할 것 같아요.
저 아저시들 블랙홀에서 파밍함
6️⃣ 갭먹기
어려워용 파채님이나 도롱님, 불청님 채널 보면서 열심히 냄새만 맡고있습니다. 인사이트도 넓어야 되고 부지런해야 하는듯
7️⃣ YT
약간 과열인거 같은 느낌이긴한데 YT 잘 파드신 분들은 레전드 수익을 내신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희상님, 무사시님, 아난님, 유트로님 채널 참고하시면 이것저것 많이 올라옴
코인시커님이 제공해주신 툴 이용해서 적당히 맛도리인걸 찾아내서 씨 한 번 뿌려볼까합니다.
여전히 제가 거의 알지 못하는 분야라서 배워야함
8️⃣ 레트로 에드작
낭만 깎는 남자 KID님 보면서 뭐할지 리스트 좀 추리고 있습니다. 레트로 에드작 하면서 야핑을 겸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긴혀
9️⃣ Perp DEX
배리에이셔널하고 파시피카 찔끔 돌리고 있습니다. 라이터를 해야하는데 잘 안쌓이네요.
결론: 이곳 저곳 렉카하면서 먹고살 길 찾고 있습니다.
❤1
폐지줍기 연구소
지금의 나 뭐하고 있는가? 1️⃣ 야핑 다들 포모를 느끼고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야핑 메타의 고점은 이미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꺼드럭? 하면 제가 8월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라고 한 번 이야기했던 적이 있는데요. 9월 TGE를 예고한 프로젝트가 정말 많았기 때문입니다. 바운드리스, 0G, 팔콘 이 3개를 다 먹었다면 흥흥도 가능한 수확의 달이었습니다. 다만 앞으로 야핑판은 여전하겠지만 대부분 TGE를 하면서 먹을거리가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요즘만큼 나 같은 코린이가 경험치 빨리 쌓기 좋은 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하나의 무기를 얻으려면 그 무기의 장이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고 러닝타임이 매우 긴데
따리로 예를들면 저번주만해도 10개 넘게 해버려서 진짜 경험치 17.2배 이벤트 수준이에요
진짜 너무 좋아 짜릿해
보통 하나의 무기를 얻으려면 그 무기의 장이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고 러닝타임이 매우 긴데
따리로 예를들면 저번주만해도 10개 넘게 해버려서 진짜 경험치 17.2배 이벤트 수준이에요
진짜 너무 좋아 짜릿해
❤6
Forwarded from AU Trading Journal 🩵😈
xpl有很多英文CT喊抄底,听英文CT的应该得完蛋了不能听老外的,xpl中国鲸鱼大户很多,最开始上涨也是别人没卖,aster听老外的抄底还差不多,下个目标xpl跌破1u去0.8先1u-0.8盘整洗国人(包括锁仓后续还有操作空间对比wlfi),然后aster重回2u(个人观点)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더블 제로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
1. 멀티코인이 Solana + Depin 충인데 얘를 졸라 밈.
2. 최근 솔라나에서는 병목 현상을 크게 개선하기 위해 BAM(Jito에서 MEV 방지, 거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한 기술), Anzn의 Alpenglow(솔라나는 현재 거래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1초의 낙관적 검증이 존재함, 이것을 200 밀리 세컨드로 줄임, 과반수 넘으면 거래 확정시킴 등등)
= 결론적으로, 솔라나는 온체인 나스닥이 되는게 목표임. (병목 없이 오더북 거래도 밀리 세컨드 단위로 거래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는 온체인 금융 시장)
그 안에서 핵심 역할하는 4 프로젝트가 Anza, Jito, Firedancer, DoubleZero.
더블 제로는 여기서 어떤 역할을 하냐, 탈중앙화로 하드웨어 빌려와서 솔라나에 인바운드된 트랜잭션 중 중복 서명을 포함한 불필요한 트랜잭션을 사전 필터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1. 멀티코인이 Solana + Depin 충인데 얘를 졸라 밈.
2. 최근 솔라나에서는 병목 현상을 크게 개선하기 위해 BAM(Jito에서 MEV 방지, 거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한 기술), Anzn의 Alpenglow(솔라나는 현재 거래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1초의 낙관적 검증이 존재함, 이것을 200 밀리 세컨드로 줄임, 과반수 넘으면 거래 확정시킴 등등)
= 결론적으로, 솔라나는 온체인 나스닥이 되는게 목표임. (병목 없이 오더북 거래도 밀리 세컨드 단위로 거래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는 온체인 금융 시장)
그 안에서 핵심 역할하는 4 프로젝트가 Anza, Jito, Firedancer, DoubleZero.
더블 제로는 여기서 어떤 역할을 하냐, 탈중앙화로 하드웨어 빌려와서 솔라나에 인바운드된 트랜잭션 중 중복 서명을 포함한 불필요한 트랜잭션을 사전 필터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6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상장근황
미라네트워크 : 미라됨(-85%)
팔콘파이낸스 : 팔콘펀치맞음(-88%)
플라즈마 : 플라즈마맞은 머리 그리는 중(+42%)
아반티스 : 그랜저됐다가 다시 아반떼로 돌아옴(2배에서 제자리)
미라네트워크 : 미라됨(-85%)
팔콘파이낸스 : 팔콘펀치맞음(-88%)
플라즈마 : 플라즈마맞은 머리 그리는 중(+42%)
아반티스 : 그랜저됐다가 다시 아반떼로 돌아옴(2배에서 제자리)
❤7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명절날 혹시 부산에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제가 나고 자란 동네인 동구에 야우출책이라는 레전드로 이쁜 북카페가 있습니다. 이젠 워낙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한 동구인데, 가을에 산책하시면서 돌아다니기 딱 좋은 곳입니다.
📍위치 및 운영 시간
갑자기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기 사장님이 제 구독자신데, 선뜻 책을 기부해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에 제가 100만원치 선결제를 해놓았습니다.
"펭구애비 보고 왔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시고, 커피, 빵, 책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옛날엔 하락장엔 이런 이벤트 종종 했었는데 잊고 있다가 마침 장기 소강상태라 열어보았습니다.
좋은 연휴 되시고 혹시 부산오실 일 있으시면 들러주세요~
제가 나고 자란 동네인 동구에 야우출책이라는 레전드로 이쁜 북카페가 있습니다. 이젠 워낙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한 동구인데, 가을에 산책하시면서 돌아다니기 딱 좋은 곳입니다.
📍위치 및 운영 시간
부산 동구 영초윗길26번길 14 김민부 전망대 야우출책
평일 12:00 - 20:00, 주말 10:00 - 20:00 *매주 화 휴무
갑자기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기 사장님이 제 구독자신데, 선뜻 책을 기부해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에 제가 100만원치 선결제를 해놓았습니다.
"펭구애비 보고 왔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시고, 커피, 빵, 책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옛날엔 하락장엔 이런 이벤트 종종 했었는데 잊고 있다가 마침 장기 소강상태라 열어보았습니다.
좋은 연휴 되시고 혹시 부산오실 일 있으시면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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