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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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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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최근에 Kaito 런치패드 세일한 Fabric 환불 관련 공지

오늘 할당이 나온 Fabric에서 최근 시장 변동성을 이유로 환불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환불 옵션을 열어준다고 하네요. 화요일 오후 1시까지 선택이 가능하다고 하고, 원하시는 분들은 환불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개인 환불 여부랑은 별개로 시장 상황에 맞춰서 환불 옵션까지 열어주는건 참 좋은 선택인듯?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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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퍼 에드 열렸다네요

https://www.puffpaw.xyz/airdrop/registration?login_success=1

저는 퍼프퍼 10박스인가 몇갠지도 기억안난다 아무튼 사놓고 당시에 300만원 좀넘게 들었는데

이거 피다가 개꼴받아서 커뮤니티에 항의 좀 했더니 파운더가 극대노해서 키보드 털길래 서로 쌍욕배틀 존나하고 다시는 안보고있었거든요

그래도 뽀찌라도 받아야해서 등록했습니다

펖퍼 좃까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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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님과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합니다...

첫 시작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즐거웠다 영진..............돈은 안준다....

쿠팡뛰어라....
82❤3
빗썸에서 누군가 비트를 무수히 시장가로 던져서 역프가 나왔었네요

현재 커뮤니티에는 2000개 오입금이 됐고 그걸 받은 사람이 풀매도 때렸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암튼 뭐 흥미롭읍니다

잠깐 누워있는데 이런 빅 이벤트가 지나가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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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요랬다가 요래됐슴당 ~

40만비트 갑자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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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사람 중 한명은 생각보다 현명하게 기다리고 있네요

나였으면 아무생각도 못하고 뇌정지당할거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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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찬朴剛燦
이때 수익 나신분들은 출금해놓으시는 것도 좋은게,
바로 출금하는게 정배같긴함

플로우때 물론 해킹이슈였지만 플로우로 먹은거 계정에 남겨있어서 바이빗 계정 그대로 정지당하고 꽤 오래 출금안풀어줌

결국 풀리긴했지만

이번것도 빗썸 내부 이슈고 실제로 비트 받은사람들 회수해간거보면

혹시모르니 조심해도 좋을듯
오늘 빗썸 사태로 알게 된 사실

"빗썸 내부 유통량은 온체인상 유통량이 아닌 DB 장부상 유통량이다"

온체인 관리하는 지갑 토탈 값으로 반영하는게 맞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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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standx는 손실 1달러당 손실포 5포 챙겨준다네

얘네는 양빵도 허락을 하는구나 볼륨을 얼마나 먹고싶은건지 가늠이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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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숙제를 합시다
BASED 토큰 생성 이벤트(TGE)에서는 전체 토큰 공급량의 최소 30%가 분배에 사용됩니다.

Season 1, Season 2, 그리고 PUP 전환 프로그램을 통해 분배되는 토큰은 베스팅 없이, 분배 시점에 전량 언락됩니다.

Based 토크노믹스와 TGE에 대한 상세 내용은 2026년 2월 8일, Based Foundation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Stay Based.

Edison 트윗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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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전문 읽어보니....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건 low float high FDV 런칭을 안하겠다는 말같은데 이전 pup과 같은 방법으로 가려나보네요 pup때도 런칭 초기에는 3~4M 이었다가 190M 까지 갔었으니 위에 언급한대로 low fdv였거든요 암튼 30%나 풀리면 재미가 있겠습니다 하하..
지금 시기에 Based가 할 수 있는 최선(최고x)의 전략을 쓰는 것 같아요

가능한 높은 fdv에 상장시킨다 -> 전부다 팔고 바로 폭락 / 금새 잊혀지는 수많은 쓰레기들 중 하나로 전락

적당한 fdv -> 팔사람 팔고 홀딩할 사람 홀딩하지만 외부 유입이 들어갈만큼 매력적이지 않은 가격

낮은 fdv -> 펍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아서 외부 유입도 들어오고 누군가는 홀딩하고 완벽한 게임/ 그나마 언급도 잦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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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rot Cave 🥕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주체도 개인과 기관을 넘어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흐름은 '크립토 섹터'라는 사일로가 허물어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밖에서 보면 크립토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비슷한 일은 과거에도 있었다. 닷컴 버블이 터진 2000년, 나스닥은 고점 대비 80% 가까이 폭락했고, 미국 VC 투자의 거의 80%가 인터넷 기업에 몰려 있었는데 그 돈의 대부분이 증발했다. 인터넷 전문 펀드들은 앞다투어 이름에서 '인터넷'을 지웠고, 업계에서는 인터넷이 끝났다는 선언이 쏟아졌다. 하지만 실제로 끝난 것은 인터넷이 아니라, 인터넷이 별도의 섹터로 존재할 수 있다는 환상이었다. 닷컴 시기에 깔린 광섬유 케이블과 통신 인프라,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은 이후 인터넷이 모든 산업의 기본 레이어로 스며드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 '인터넷 전문 VC'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터넷이 실패해서가 아니라, 모든 산업에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도 그 길 위에 있다. 미국의 메이저 VC 대부분은 이미 블록체인을 인터넷/핀테크의 연장선에서 보고 있다. Hashed가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로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 관련 투자를 집행해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실과 분리된 채 진행되던 탈중앙화 실험의 독창성이 초기만큼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인프라 속으로 스며드는 일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죽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뀌는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뀌는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내가 2018년 11월에 읽었던 블로그 포스팅 하나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뉴욕을 대표하는 VC인 Union Square Ventures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윌슨이 쓴 "What Bear Markets Look Like"라는 글이다.

https://avc.com/2018/11/what-bear-markets-look-like/

Twitter, Tumblr, Etsy, Kickstarter, Coinbase 등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USV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에서 약 3,500달러까지, 이더리움이 1,400달러에서 110달러대까지 떨어진, 크립토 역사상 가장 혹독했던 겨울 한가운데서 쓰인 글이었다. 그는 닷컴 버블 당시 아마존이 90달러에서 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고점을 회복하는 데 2007년까지의 시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리고 이렇게 썼다. "대기업 대부분이 인터넷을 어리석은 시도로 치부하고 관련 사업을 접었다. 많은 인재가 섹터를 떠났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은 보상받았다.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다." 그는 크립토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규제 당국이 뒤늦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대기업들이 크립토를 포기할 것이고, 인재들이 떠날 것이라고. 하지만 침체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생명의 징후"라고 했다.

이 자리를 빌려, 내가 블록체인 산업에서 겪었던 두 번째 베어마켓 당시 큰 힘이 되어준 글을 담담한 목소리로 써준 프레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 어제는 역사상 5번째로 큰 하락
- 선물 시장 반응은 생각보다 약했음 (이미 10/10이 있었기에)
- 기관들이 주로 사용하는 옵션쪽이 오히려 극단적이었음

이후는 현재 시장상황 + 추천하는 전략
(낮은 레버리지 or 현물 매수 / term structure normalization??? 어쩌고저쩌고 어려운 말)

https://x.com/abetrade/status/2019725263945318818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TGE(토큰 발행)를 위한 3가지 KPI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
• 이 앱들의 누적 트랜잭션이 10만 건, 활성 지갑이 2.5만 개를 초과할 것.

KPI-3: 실질적인 매출 증명 (PMF)
• 사용자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최소 3개의 앱이 30일 연속으로 일일 수수료 수익 5만 달러($50k)를 기록할 것.

보상 및 에어드랍 관련

• TGE 시점: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된 지 7일 후.
• 에어드랍 대상: Echo 사용자도 TGE 첫날 본인 할당량의 20%를 즉시 수령하게 됩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19789725016670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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