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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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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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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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 드디어 TGE하나보네 굿
⛵️: (3/30) 오픈씨 예측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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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선새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사랑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구독해주시고 디엠으로 주기적으로 괴롭혀주셔서 하나도 고맙습니다

새해 복 다 내꺼 니꺼도 내꺼 니코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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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도파민 가득한 시대입니다. 누구라도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이제는 사람 없이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무언가 끊임없이 혼란스럽게 쏟아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뭐라도 빨리 팔고 나오면 되는 것처럼, 나만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광고계의 큰어른이라고 불러도 될 이현종 대표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엘라스틴, 엄마는 외계인, LG전자 명화 시리즈 등 한국 광고사에 큰 족적이 된 광고들을 만들어 주신 장본인입니다.

이현종 대표님은 아직도 현역이십니다. 그 귀한 경험들을 후배들에게 기꺼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과 대화였습니다. 더 많은 분에게 이 이야기가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릴수록 중심을 잡고 든든히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어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jpDjVi3Dw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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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와, 조라 리브랜딩.
이젠 어텐션 마켓이야?
그리고 베이스가 아니라 솔라나?
장난 아니네

이거 출가했다고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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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futarddotio

MetaDAO에서 허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ICO 기능을 출시하려 했는데, 이를 아예 별도의 브랜드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함.
(2월 출시 예정, 팀 설명에 따르면 MetaDAO와 펌프펀을 섞은 느낌)

시장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새로운 기회가 있을 수도?
Decibel

데시벨이 지금 상황에도 어케어케 저케저케 여케여케(서든은 여캐가맞음) 52M 예치를 성공했네요

데시벨은 usDCBL 이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데 이게 스트라이프가 인수한 인프라 '브릿지'를 통해 발행하는건데

현금 및 국채에 1:1로 패깅됩니다


저는 완전 진심 펀치는 하지 않고 앱토스가 앱토스 해줄 수도 있기 때문에 살짝만 했습니다

현재 프리디파짓 진행중이며 포인트 적립까지 된다고 해서 남는 돈만 넣은것

https://app.decibel.trade/r/APT (싸퍼럴)

아 근데 여러체인으로 입금 가능한데 그냥 앱토스로하세요 젤 빠르고 안귀찮은듯

#KOL
오늘 KIKI (kiikii 라네요 피치민트형이 알려주심) 라고 아이돌 그룹이 내 인스타그램 릴스에 졸라 뜨는거임 근데 막내가 10년생인데 눈에 독기를 품고 존나 열심히 하는거 보니까

30대인 나는 왜 이렇게 무기력하게 사는걸까? 하고 반성하면서 뭐라도 하겠다 하고 아침부터 책상 앉아서 슥 보는데

사실 나만 무기력한게 아니었네

퍼프덱스 볼륨은 걍 반토막이 나버렸음

에어드랍을 위한 파밍을 한다면 지금이 not bad일지도 (물론 여전히 perp에 불리쉬하다면요)
🤮1💩1🖕1
Forwarded from 보호 자연
나도 키키 처럼 생겼으면 열심히 살았을거다...
Forwarded from peachmint
나는 키키처럼 생겻으면 열심히 안살앗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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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mute의 홍콩 켄센서스 후기

Wintermute Ventures 팀이 @consensus_hk에서 돌아왔습니다.
@evtsk17이 투자자들과 창업자들과 나눈 대화에서 가장 일관되게 느낀 신호는, 시장이 훨씬 더 신중해졌고 다음 명확한 큰 흐름이 무엇인지 아는 척하려는 사람이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그 대신 긍정적인 점은, 대화가 훨씬 더 구체적이 되었고, 재활용된 내러티브와 실제 신호를 구분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들은 주요 내용
✶ 시장 심리는 약화되었고, 명확한 촉매도 부족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를 반전시킬 명확한 촉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또한 많은 투자자들은, 몇 가지 명확한 영역을 제외하면 다음 주요 크립토-네이티브 웨이브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창업자들도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몇몇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차라리 더 일찍 자금을 조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지금은 투자 기준이 훨씬 높아졌고, 투자자들이 투자 전에 더 많은 트랙션을 요구한다.”

-

✶ 자금이 AI 주식으로 이동하는 현상 (특히 아시아에서)

많은 “리퀴드 펀드”들은 실제로는 전통적인 펀드가 아니라 패밀리 오피스나 자체 자본입니다.

이들은 최근 AI 모멘텀으로 자금을 이동시켰으며, 특히 상장된 AI 주식이 새로운 기본 트레이드 대상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것은 크립토에 대한 근본적인 투자 철학 변화라기보다는, 단순한 모멘텀 추종 행동에 가깝다는 평가입니다.


-
✶ 메이저를 제외한 토큰들은 정체성 위기 상태

메이저 자산을 제외하면, 알트코인에 대해 흥분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다음입니다:

토큰이 가치 축적(value accrual)과 이해관계 정렬(alignment)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라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토큰 런치는 점점 다음과 같이 인식됩니다:

소음이 큰 머서너리 파머들이 참여하고

빠르게 떠나버리며

지속 가능한 가치 신호를 전달하지 못하는 이벤트

그래서 많은 창업자들은 이제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존 플레이북을 복사하는 대신,
실제 사용자와 장기적 정렬을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

-
✶ 기회는 펀더멘털과 방어력(defensibility)에 집중

현재 시장은 다음과 같은 사업에 명확히 편향되어 있습니다:

실제 매출이 있는 사업

라이선스를 보유한 사업

유통(distribution) 해자를 가진 사업

여전히 크립토 벤처는 전통 기술 기업보다 더 높은 10배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은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전통 기술 기업은

속도가 느려졌고

합의 중심적이 되어 혁신이 둔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일부 카테고리는 포화 상태입니다:

포화된 영역:

yield wrapper → 이미 포화, 차별화 어려움

prediction market → 신규 진입은 있지만 큰 차별성 부족

흥미로운 영역:

options market → 잠재력은 있지만 인프라와 엣지가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않음

-
✶ LatAm (라틴 아메리카)이 계속 유망 지역으로 언급됨

라틴 아메리카는 이미 명확한 PMF(Product-Market Fit)를 보여주었으며, 규제 환경도 점점 강화되는 방향으로 이동 중입니다.

여기서 승리하는 팀은 다음 역량을 갖춘 팀입니다:

국가별 규제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

기존 은행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는 실행력

중요한 점:

이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단순히 stablecoin 프로젝트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다음의 조합이 필요합니다:

-규제 대응 능력
-네트워크 연결성
-실행력


결론: 시장은 죽은 것이 아니라, 기준이 올라간 것

시장 심리가 약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크립토를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기대치가 올라갔을 뿐입니다.

현재 투자자들은 다음을 요구합니다:
-실제 증거
-실제 사용자
-실제 가치 포착 구조

창업자들은 이제:

-distribution
-진짜 유저 확보
에 집중해야 합니다.

토큰은:

-value capture
-incentive alignment

에 대해 훨씬 더 엄격한 검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Wintermute Ventures의 관점에서는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이러한 리셋은 어렵지만 건강한 과정이며,

진짜 장기적 신념을 가진 팀이 이 시기에 만들어집니다.

https://x.com/wmt_ventures/status/2023863111766134937
싸이버트럭
Wintermute의 홍콩 켄센서스 후기 Wintermute Ventures 팀이 @consensus_hk에서 돌아왔습니다. @evtsk17이 투자자들과 창업자들과 나눈 대화에서 가장 일관되게 느낀 신호는, 시장이 훨씬 더 신중해졌고 다음 명확한 큰 흐름이 무엇인지 아는 척하려는 사람이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그 대신 긍정적인 점은, 대화가 훨씬 더 구체적이 되었고, 재활용된 내러티브와 실제 신호를 구분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들은 주요…
온몸 바들 바들 떨고있는게 대부분 코인유저들인데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윈터뮤트의 후기입니다...

쉑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토큰이 가치 축적(value accrual)과 이해관계 정렬(alignment)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라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는 점입니다.

2.
흥미로운 영역:

options market → 잠재력은 있지만 인프라와 엣지가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않음


3. ✶ LatAm (라틴 아메리카)이 계속 유망 지역으로 언급됨

4. 또한 많은 투자자들은, 몇 가지 명확한 영역을 제외하면 다음 주요 크립토-네이티브 웨이브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는 많은 공감과 생각을 이끌어내는것 같습니다

불과 한 달 전만해도 X에 온통 2026년 네러티브 두둥! 하며 하루에도 수백 개의 글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는거죠

이를통해 이 시장의 호흡이 얼마나 빠른지를 느끼게 되네요

당시 전 "나는 네러티브 같은거 잘 알지도 못하고 그저 조금 더 빠른 등신에 불과하다" 라는 글을 썼기도 했습니다
싸이버트럭
Wintermute의 홍콩 켄센서스 후기 Wintermute Ventures 팀이 @consensus_hk에서 돌아왔습니다. @evtsk17이 투자자들과 창업자들과 나눈 대화에서 가장 일관되게 느낀 신호는, 시장이 훨씬 더 신중해졌고 다음 명확한 큰 흐름이 무엇인지 아는 척하려는 사람이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그 대신 긍정적인 점은, 대화가 훨씬 더 구체적이 되었고, 재활용된 내러티브와 실제 신호를 구분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들은 주요…
latam 이란 단어는 사실 첨들어봤는데 관련해서 챗지피티에 그냥 돌려봤어요

✅ 주요 LatAm 암호화폐/블록체인 프로젝트

1) Parfin

설명: 기업용 블록체인·digital asset infrastructure 제공 플랫폼.

투자: 2024년 Series A 라운드에서 최초 $10M 이상 조달 (first closing) + 추가 클로징 통해 총 약 $16M+ 확보.

특징: 전통 금융 서비스와 블록체인 통합, 토큰화/기관용 settlement 인프라 포커스.

→ 프로젝트 성격: B2B/기관용 인프라 및 결제 인프라 → 이 기준에서 LatAm에서 실제 traction 있는 케이스 중 하나임.

2) Bitso

설명: 멕시코 출신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서비스 플랫폼.

투자 규모: 초기부터 벤처 자금 유치 이력이 있고 라틴 아메리카 최대 거래소 중 하나.
(구체적인 라운드 금액이 코인라운드 기준으로 명시된 페이지는 없지만, VC backing 및 유니콘/대규모 확장 이력 보유)

→ 프로젝트 성격: 거래소 + 유동성 인프라 → LatAm adoption을 대표하는 케이스.

3) Ripio

설명: 아르헨티나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 wallet + 서비스 플랫폼.

투자 및 확장: 과거 VC backing 및 LatAm 전역으로 서비스 확장 이력 존재.
(직접 투자 금액이 명시적이지는 않으나 성장·VC 지원 + 스페인 확장 등이 뒷받침됨)

→ 프로젝트 성격: 거래/지갑/전통 금융 연결 서비스.

4) Freedx

설명: 엘살바도르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투자: 약 $50M 규모 펀딩 조달 (2025년에 거래소 확장 및 라이선스 취득용).

→ 프로젝트 성격: 거래소 운영 + 라이선스 기반 DASP.



기준은 10M 이상이고 뭔지는 저도 안알아봤어요
❤1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15k~20k가 크리에이터 세계의 ‘입장권’에 가깝다. 이런 숫자에 익숙한 재단 혹은 에이전시의 관점에서, 텔레그램 구독자 1만 명 미만은 KOL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협업을 주저하게 된다.


2. 첫 인상과 소개
재단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난다. 그래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 짧고 굵게 “구독자 몇 명, 어디와 일해봤는지, 채널 리텐션과 과거 캠페인 전환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리해서 말해주고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해보자. 같이 사진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보내두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훨씬 쉽다.


3. 애드 주세요?
1대1 미팅이 잡혔다면, 그들에게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어떤 문제가 있고, 나는 이런 방식으로 밸류 애드를 할 수 있다”를 먼저 어필해보자. 재단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욕받이다. 수십만 명이 현미경 들이대듯 재단의 행보를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각도에서 “이건 문제고, 이건 이렇게 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재단 소속이면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라면 군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애드 주세요”가 아니라 “밸류 애드 드릴게요, 저와 일해보시겠어요?”라고 말해보자.


4. 자네, 신사답게 행동해
특히 이성과 문제 만들지 말자. 재단들끼리도 KOL 레퓨테이션 체크를 한다. 행사장과 프라이빗 자리에서의 언행, 과거에 함께했던 프로젝트들, 코인과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입에 오르내리고 공유된다. 이 시장에서 평판과 신뢰도는 가장 중요한 에셋이다.


5. 알파를 맡겨놓으셨나요?
일주일짜리 짧은 행사인 만큼, 많은 팀이 30분 단위 스케줄로 움직인다. 그들은 명확한 목적과 KPI를 들고 행사에 온다. 그런 팀에게 “다음 로드맵은 뭐예요? TGE 때 FDV는 얼마예요? 한국 전용 행사는 안 하시나요?”를 묻기보다는, 한국 크립토의 동향, 캠페인과 커뮤니티의 피드백 등 재단이 실제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밸류 애드를 해보자.

“내 알파를 공짜로 주는 게 손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비즈니스 관계의 빌드업은 “give, give, give, take”다.


6. 당신은 정말 Key Opinion Leader인가?
KOL은 특정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신뢰받는 전문가를 뜻한다. 일반 인플루언서와 달리, KOL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신뢰성을 쌓아 그들의 의견이 소비자(또는 산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출처가 된다.

하지만 크립토 세계의 KOL은 많이 변질되었다. “KO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KOL 간 교류, 합동 기브어웨이, 프로젝트 기브어웨이&구독 유도를 통해 빠르게 구독자를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채널의 색깔과 강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구독자들의 진짜 신뢰를 얻고 있는가? 구독자는 1만 명을 넘겼지만, 뷰 수가 500명 이하가 아닌가?


반박 시 그대가 옳습니다.
❤3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이 글은 술을 개 쳐빨고 두서없이 쓰는 즉흥적인 글입니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아님니다

1. 해당 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 크립토에는 나이에 비해 미성숙한 사람이 정말 많다, 내 채널에서 수 없이 이야기 했던 것은 브랜딩과 사업이다. 채널을 하나의 브랜딩 그리고 사업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실제로 구독자들의 상당수가 채널장이 됐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채널 사업을 현실 세계의 사업과는 다른 결로 이해한다. 무턱대고 '돈'얘기를 하거나, 크립토 특유의 단점을 장점으로 흡수해서 인스턴트 즉, 채널 파자마자 채널 장들에게 어필해서 구독자 끼워넣기-> 광고 테크가 가장 쉬운 걸로 생각한다.

3. 가장 쉬운것이 가장 강력한 것은 아니다.

4. 1세대 크립토 방장들 (반쯤 만취라 모두 나열 할 수 없습니다) 코같투, 신기돈(트비), 갱생코인, 인생코인, 디파이널리스트(텔방장이라 부르기 애매한 위치긴 하다), 취생방, MBM, 코백남, 로우나, 폐지줍기연구소, 불개미, 머피 등은 그런 인스턴트를 취하지 않았다.

5. 전통 마케팅의 수순을 밟았던 때가 있고, 지금은 그런 시대라 그렇게 적응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자기의 알파를 공유하고 자기의 강점을 이용해서 구독자와 시너지를 내고 그렇게 채널이 컸고 일정 수순에 다다랐을때 그들은 포지션을 바뀌었을 뿐.

6. 그러나 지금 시작하는 대부분은 인스턴트만 취한다, 나는 싸이버트럭 확성기를 진행할 때 그런 방식을 할 채널이라면 거절하겠다고 항상 얘기해왔다 실제로 내가 거절한 채널중에는 지금 뷰봇과 구독자 봇을 존나 낑궈넣어서 2,3만이 된 채널도 있다.

7. 고이디 고인 이 시장에 이제는 구독자 수가 적어도 한국 시장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나도 너도 당신도 이제는 안다. 니 채널이 구독자 봇을 마구마구 넣었고 주변에 채널 방장들에게 부탁해서 광고만 받는 마케팅 채널이라는 것을

8. 오프라인은 다를까? 그런 채널은 보여준 게 없다. 애초에 보여줄 생각이 없다. 나는 크립토를 단 한 순간도 잘 한 적이 없다. 그러나 꾸준했고 누구보다 시끄러웠다.

9. 세대를 나눈다면 나는 2.5세대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채널을 만들 때는 동기? 라고 할 것이 만불 밖에 없었다. 누구 하나 편법을 쓰지 않고 '자기'를 보여주고 증명해야만 성장한다고 생각했다.

10. 구시대적 발상이고 비효율적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내 가치관이 그런데, 니가 뭐라한들

11. 오프라인에서 부정적으로 시끄러운 사람은 대게 7의 사람들이다. 보여준 것은 없고, 당장 수익화는 시켜야겠는 사람들.

12. 수익화가 왜 나쁘기만 하겠느냐, 난 이 채널이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수익을 생각해야한다.

13. 그러나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할 때 멍청해서 100원 무료 배송딜을 할까? 자신의 프로덕트에 자신이 있어서다. "써보고 느껴봐라 "다.

14. 누군가에게 의존하는게 아니라 (형님 저 광고좀 주십쇼 우리 친하잖아요), 내가 내 스스로 자신 있어서다.

15. 어글리코리안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16. 나는 뼛속까지 한국인이다. 그러나 싫음에도 불구하고 말해야할 때가 있다.

17. 이익에만 눈이멀어 시작부터 수익화가 목적인 채널방장.

18. 그것에 익숙해져 채널 방장들 (KOL과 인플루언서들)을 이용하려는 마케팅 회사들

19. 그것을 너무 잘 아는 재단들

20. 악순환의 연속은 어디부터 시작일까

21. 물론 지금의 시장이 나를 증명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그로인해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탄생한다, 잡소리 인플루언서, 큐플레이형(친목형) 인플루언서, 미인계 인플루언서

22. 하지만 당신들이 어떤 시장에 있는지를 잊으면 안된다

23. 그리고 쉽게 쓰는 글 하나에 받는 광고료를 결코 가볍게 여기면 안된다.

24. 이 시장에도 2.5세대라고 칭하는 나 후의 3세대 인플루언서 혹은 KOL들은 편법을 쓰지 않고 부단히 노력한다

25. 이를테면 종명이의딸깍, 무사시, 꼬맹 편법에도 굴하지 않고 갖은 수단을 써서 증명하려고 애쓴다

26. 물론 종명이는 나의 디렉팅으로 자본주의에 조금 절여진 편은 있지만 중도를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꾸준히 종명이에게 시장에서 벗어나지말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지금의 종명이는 나보다 더 월등히 뛰어나게 시장에 남아있는다

27. 3세대 혹은 3.5세대 4세대 채널들은 누가 있을까?

28. 그냥 제 2의 NA형 제3의 NA형 말고는 잘 없어보인다. 철구는 신이지만 제2의 철구는 그저 그런 전깃줄에 매달린 또 하나의 유튜버다

29. NA형이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그 많은 잡 이야기들에도 '자산'으로 증명했기 때문인 것을 잊지말아야한다

30. 슬슬 내가 무슨얘기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자존감이 비대해지는건 좀 자제해야한다

31. 난 KOL아니고 인플루언서? 정도다 키오피니언은 니미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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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이 글은 술을 개 쳐빨고 두서없이 쓰는 즉흥적인 글입니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아님니다 1. 해당 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 크립토에는 나이에 비해 미성숙한 사람이 정말 많다, 내 채널에서 수 없이 이야기 했던 것은 브랜딩과 사업이다. 채널을 하나의 브랜딩 그리고 사업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실제로 구독자들의 상당수가 채널장이 됐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채널 사업을 현실 세계의 사업과는 다른 결로 이해한다. 무턱대고 '돈'얘기를…
아 매실남 빠졌네. 얘도 걍 찐인데 존나 코인잘하는데 희안하게 에어드랍으로 증명하려면 지 잔고만 증명하고 구독자는 침몰하는 이상한 세상이 있긴한데

진짜 지능을 잘써서 약간 동네바보형 캐릭터로 미움도 안받는 존나 지능캐

그러나 존나 한남인새끼

여자를 믿지마 <—라고 매일 외치는데 이새끼 여자 한번사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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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이 글은 술을 개 쳐빨고 두서없이 쓰는 즉흥적인 글입니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아님니다 1. 해당 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 크립토에는 나이에 비해 미성숙한 사람이 정말 많다, 내 채널에서 수 없이 이야기 했던 것은 브랜딩과 사업이다. 채널을 하나의 브랜딩 그리고 사업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실제로 구독자들의 상당수가 채널장이 됐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채널 사업을 현실 세계의 사업과는 다른 결로 이해한다. 무턱대고 '돈'얘기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세대? 정도 라고 칭해야되나 아무튼 야핑과 브랜딩이 유행하면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채널들은 음... 바이브코딩에 진심인 채널들? 이를테면 노펄습 파체 잼민 pann 노가다뭐시기(길어서 못외움) 이런 채널들이 아닐까 싶은데

이들은 시장의 혜택을 아직 받지 못해서 구독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염없이 광고글 올리고(나) 셀카올리고, 누구만났습니다 "이새끼 좆같은새끼", 나는 당신의 돈을 지켜드립니다 하는 채널들보다 유익하고 진정성 있는 채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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