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11.1K subscribers
10.1K photos
96 videos
3 files
4.54K links
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채팅방은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Contact : @donphano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15k~20k가 크리에이터 세계의 ‘입장권’에 가깝다. 이런 숫자에 익숙한 재단 혹은 에이전시의 관점에서, 텔레그램 구독자 1만 명 미만은 KOL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협업을 주저하게 된다.


2. 첫 인상과 소개
재단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난다. 그래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 짧고 굵게 “구독자 몇 명, 어디와 일해봤는지, 채널 리텐션과 과거 캠페인 전환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리해서 말해주고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해보자. 같이 사진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보내두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훨씬 쉽다.


3. 애드 주세요?
1대1 미팅이 잡혔다면, 그들에게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어떤 문제가 있고, 나는 이런 방식으로 밸류 애드를 할 수 있다”를 먼저 어필해보자. 재단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욕받이다. 수십만 명이 현미경 들이대듯 재단의 행보를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각도에서 “이건 문제고, 이건 이렇게 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재단 소속이면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라면 군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애드 주세요”가 아니라 “밸류 애드 드릴게요, 저와 일해보시겠어요?”라고 말해보자.


4. 자네, 신사답게 행동해
특히 이성과 문제 만들지 말자. 재단들끼리도 KOL 레퓨테이션 체크를 한다. 행사장과 프라이빗 자리에서의 언행, 과거에 함께했던 프로젝트들, 코인과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입에 오르내리고 공유된다. 이 시장에서 평판과 신뢰도는 가장 중요한 에셋이다.


5. 알파를 맡겨놓으셨나요?
일주일짜리 짧은 행사인 만큼, 많은 팀이 30분 단위 스케줄로 움직인다. 그들은 명확한 목적과 KPI를 들고 행사에 온다. 그런 팀에게 “다음 로드맵은 뭐예요? TGE 때 FDV는 얼마예요? 한국 전용 행사는 안 하시나요?”를 묻기보다는, 한국 크립토의 동향, 캠페인과 커뮤니티의 피드백 등 재단이 실제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밸류 애드를 해보자.

“내 알파를 공짜로 주는 게 손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비즈니스 관계의 빌드업은 “give, give, give, take”다.


6. 당신은 정말 Key Opinion Leader인가?
KOL은 특정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신뢰받는 전문가를 뜻한다. 일반 인플루언서와 달리, KOL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신뢰성을 쌓아 그들의 의견이 소비자(또는 산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출처가 된다.

하지만 크립토 세계의 KOL은 많이 변질되었다. “KO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KOL 간 교류, 합동 기브어웨이, 프로젝트 기브어웨이&구독 유도를 통해 빠르게 구독자를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채널의 색깔과 강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구독자들의 진짜 신뢰를 얻고 있는가? 구독자는 1만 명을 넘겼지만, 뷰 수가 500명 이하가 아닌가?


반박 시 그대가 옳습니다.
❤3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이 글은 술을 개 쳐빨고 두서없이 쓰는 즉흥적인 글입니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아님니다

1. 해당 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 크립토에는 나이에 비해 미성숙한 사람이 정말 많다, 내 채널에서 수 없이 이야기 했던 것은 브랜딩과 사업이다. 채널을 하나의 브랜딩 그리고 사업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실제로 구독자들의 상당수가 채널장이 됐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채널 사업을 현실 세계의 사업과는 다른 결로 이해한다. 무턱대고 '돈'얘기를 하거나, 크립토 특유의 단점을 장점으로 흡수해서 인스턴트 즉, 채널 파자마자 채널 장들에게 어필해서 구독자 끼워넣기-> 광고 테크가 가장 쉬운 걸로 생각한다.

3. 가장 쉬운것이 가장 강력한 것은 아니다.

4. 1세대 크립토 방장들 (반쯤 만취라 모두 나열 할 수 없습니다) 코같투, 신기돈(트비), 갱생코인, 인생코인, 디파이널리스트(텔방장이라 부르기 애매한 위치긴 하다), 취생방, MBM, 코백남, 로우나, 폐지줍기연구소, 불개미, 머피 등은 그런 인스턴트를 취하지 않았다.

5. 전통 마케팅의 수순을 밟았던 때가 있고, 지금은 그런 시대라 그렇게 적응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자기의 알파를 공유하고 자기의 강점을 이용해서 구독자와 시너지를 내고 그렇게 채널이 컸고 일정 수순에 다다랐을때 그들은 포지션을 바뀌었을 뿐.

6. 그러나 지금 시작하는 대부분은 인스턴트만 취한다, 나는 싸이버트럭 확성기를 진행할 때 그런 방식을 할 채널이라면 거절하겠다고 항상 얘기해왔다 실제로 내가 거절한 채널중에는 지금 뷰봇과 구독자 봇을 존나 낑궈넣어서 2,3만이 된 채널도 있다.

7. 고이디 고인 이 시장에 이제는 구독자 수가 적어도 한국 시장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나도 너도 당신도 이제는 안다. 니 채널이 구독자 봇을 마구마구 넣었고 주변에 채널 방장들에게 부탁해서 광고만 받는 마케팅 채널이라는 것을

8. 오프라인은 다를까? 그런 채널은 보여준 게 없다. 애초에 보여줄 생각이 없다. 나는 크립토를 단 한 순간도 잘 한 적이 없다. 그러나 꾸준했고 누구보다 시끄러웠다.

9. 세대를 나눈다면 나는 2.5세대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채널을 만들 때는 동기? 라고 할 것이 만불 밖에 없었다. 누구 하나 편법을 쓰지 않고 '자기'를 보여주고 증명해야만 성장한다고 생각했다.

10. 구시대적 발상이고 비효율적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내 가치관이 그런데, 니가 뭐라한들

11. 오프라인에서 부정적으로 시끄러운 사람은 대게 7의 사람들이다. 보여준 것은 없고, 당장 수익화는 시켜야겠는 사람들.

12. 수익화가 왜 나쁘기만 하겠느냐, 난 이 채널이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수익을 생각해야한다.

13. 그러나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할 때 멍청해서 100원 무료 배송딜을 할까? 자신의 프로덕트에 자신이 있어서다. "써보고 느껴봐라 "다.

14. 누군가에게 의존하는게 아니라 (형님 저 광고좀 주십쇼 우리 친하잖아요), 내가 내 스스로 자신 있어서다.

15. 어글리코리안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16. 나는 뼛속까지 한국인이다. 그러나 싫음에도 불구하고 말해야할 때가 있다.

17. 이익에만 눈이멀어 시작부터 수익화가 목적인 채널방장.

18. 그것에 익숙해져 채널 방장들 (KOL과 인플루언서들)을 이용하려는 마케팅 회사들

19. 그것을 너무 잘 아는 재단들

20. 악순환의 연속은 어디부터 시작일까

21. 물론 지금의 시장이 나를 증명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그로인해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탄생한다, 잡소리 인플루언서, 큐플레이형(친목형) 인플루언서, 미인계 인플루언서

22. 하지만 당신들이 어떤 시장에 있는지를 잊으면 안된다

23. 그리고 쉽게 쓰는 글 하나에 받는 광고료를 결코 가볍게 여기면 안된다.

24. 이 시장에도 2.5세대라고 칭하는 나 후의 3세대 인플루언서 혹은 KOL들은 편법을 쓰지 않고 부단히 노력한다

25. 이를테면 종명이의딸깍, 무사시, 꼬맹 편법에도 굴하지 않고 갖은 수단을 써서 증명하려고 애쓴다

26. 물론 종명이는 나의 디렉팅으로 자본주의에 조금 절여진 편은 있지만 중도를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꾸준히 종명이에게 시장에서 벗어나지말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지금의 종명이는 나보다 더 월등히 뛰어나게 시장에 남아있는다

27. 3세대 혹은 3.5세대 4세대 채널들은 누가 있을까?

28. 그냥 제 2의 NA형 제3의 NA형 말고는 잘 없어보인다. 철구는 신이지만 제2의 철구는 그저 그런 전깃줄에 매달린 또 하나의 유튜버다

29. NA형이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그 많은 잡 이야기들에도 '자산'으로 증명했기 때문인 것을 잊지말아야한다

30. 슬슬 내가 무슨얘기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자존감이 비대해지는건 좀 자제해야한다

31. 난 KOL아니고 인플루언서? 정도다 키오피니언은 니미씹 ㅋㅋ
1❤11👍4
싸이버트럭
이 글은 술을 개 쳐빨고 두서없이 쓰는 즉흥적인 글입니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아님니다 1. 해당 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 크립토에는 나이에 비해 미성숙한 사람이 정말 많다, 내 채널에서 수 없이 이야기 했던 것은 브랜딩과 사업이다. 채널을 하나의 브랜딩 그리고 사업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실제로 구독자들의 상당수가 채널장이 됐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채널 사업을 현실 세계의 사업과는 다른 결로 이해한다. 무턱대고 '돈'얘기를…
아 매실남 빠졌네. 얘도 걍 찐인데 존나 코인잘하는데 희안하게 에어드랍으로 증명하려면 지 잔고만 증명하고 구독자는 침몰하는 이상한 세상이 있긴한데

진짜 지능을 잘써서 약간 동네바보형 캐릭터로 미움도 안받는 존나 지능캐

그러나 존나 한남인새끼

여자를 믿지마 <—라고 매일 외치는데 이새끼 여자 한번사겨봄
❤3😁1
싸이버트럭
이 글은 술을 개 쳐빨고 두서없이 쓰는 즉흥적인 글입니다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이 아님니다 1. 해당 글에 공감 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 크립토에는 나이에 비해 미성숙한 사람이 정말 많다, 내 채널에서 수 없이 이야기 했던 것은 브랜딩과 사업이다. 채널을 하나의 브랜딩 그리고 사업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실제로 구독자들의 상당수가 채널장이 됐다. 2.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채널 사업을 현실 세계의 사업과는 다른 결로 이해한다. 무턱대고 '돈'얘기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세대? 정도 라고 칭해야되나 아무튼 야핑과 브랜딩이 유행하면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채널들은 음... 바이브코딩에 진심인 채널들? 이를테면 노펄습 파체 잼민 pann 노가다뭐시기(길어서 못외움) 이런 채널들이 아닐까 싶은데

이들은 시장의 혜택을 아직 받지 못해서 구독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염없이 광고글 올리고(나) 셀카올리고, 누구만났습니다 "이새끼 좆같은새끼", 나는 당신의 돈을 지켜드립니다 하는 채널들보다 유익하고 진정성 있는 채널이라고 생각한다
❤9
싸이버트럭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세대? 정도 라고 칭해야되나 아무튼 야핑과 브랜딩이 유행하면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채널들은 음... 바이브코딩에 진심인 채널들? 이를테면 노펄습 파체 잼민 pann 노가다뭐시기(길어서 못외움) 이런 채널들이 아닐까 싶은데 이들은 시장의 혜택을 아직 받지 못해서 구독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염없이 광고글 올리고(나) 셀카올리고, 누구만났습니다 "이새끼 좆같은새끼", 나는 당신의 돈을 지켜드립니다 하는 채널들보다…
그리고 한국시장에서는 왜 안먹히는지 모르겠지만 글로벌 관점에서 맛있는건 스내치님이랑 246님이 같이하는 ? 맞나? 같이안하나? 아무튼 그 팟캐스트 유형의 채널

난 이게 길게보고 끝까지 가면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함

이 컨텐츠의 원조는 박주혁햄이나 난 이 햄이 진짜로 귀엽게 생겨서 (실제로 만나서도 햄귀엽게 생겨서 좋아한다했음) 좋아하는데 안티가 좀 있는듯 아무튼 이햄이 1세대같음
❤9
싸이버트럭
그리고 한국시장에서는 왜 안먹히는지 모르겠지만 글로벌 관점에서 맛있는건 스내치님이랑 246님이 같이하는 ? 맞나? 같이안하나? 아무튼 그 팟캐스트 유형의 채널 난 이게 길게보고 끝까지 가면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함 이 컨텐츠의 원조는 박주혁햄이나 난 이 햄이 진짜로 귀엽게 생겨서 (실제로 만나서도 햄귀엽게 생겨서 좋아한다했음) 좋아하는데 안티가 좀 있는듯 아무튼 이햄이 1세대같음
이 시장에서 엣지가 필요한건 변하지 않는다. 왜 사이먼도미닉킴 (해시드 대장)이 텔레그램을 열고 해랑달 같은 웹2 전통금융의 전문자가 채널을 하고 자신들의 전문 인사이트를 나누는가에 대하여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이들은 나같은 사짜가 아니라 진짜니까

물론 그게 맛있냐? 라는 판단에는 공감의 유무같은데 결국 맛이 존나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4
싸이버트럭
이 시장에서 엣지가 필요한건 변하지 않는다. 왜 사이먼도미닉킴 (해시드 대장)이 텔레그램을 열고 해랑달 같은 웹2 전통금융의 전문자가 채널을 하고 자신들의 전문 인사이트를 나누는가에 대하여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이들은 나같은 사짜가 아니라 진짜니까 물론 그게 맛있냐? 라는 판단에는 공감의 유무같은데 결국 맛이 존나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포필러스가 어느 시점에 한국에 유명하지 않다가 한 순간에 한국 마케팅 시장을 덮은 적이 있다

나는 실제로 그들을 만났을 때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한 계기나 잘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물은 적이 있는데

이들은 큰 효과를 봤다고 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접근성의 거침을 확실히 줄이는 단계니까

이들의 실력이 세계 넘버원인가? 에 대한 답은 나도 못하고 님도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작년 스티브를 필두로 모든 멤버들이 채널을 꾸리고 한국 시장의 노이즈를 점령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의 체급도 배가 되었고
❤3
이상 술에 만취해버린 쓰레기 싸이버트럭의 술주정이었습니다~~

우리 모두연휴끝나고 해피로 만나요~!!!!
❤5
Forwarded from 여명
kol시드인증제도 < 하죠
👍2
nado는 nft 홀더들한테 2M nlp캡준다네요
❤3
Forwarded from Hybiscus Original 🌺
$NOVA 전신인 Blackhole $BLACK 차트

예전 디파이 붐 시절의 (3,3)은 현재 시장 구조에서 불가능함

그냥 NOVA도 이렇게 될 거라서 시도할거면 극 안전 파밍을 해야할듯
Forwarded from Uksang's trash can
진짜 선녀인 에어로드롬조차
24년 2월, 25년 4월 가격이랑 똑같은 수준임
❤1
Forwarded from 디파이접은청년
게이전용사우나
👍1
디파이접은청년
게이전용사우나
Supernova

저도 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제가 들어갈 당시에는 weth/usdt 페어 기준 apr4000퍼였습니다

디파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요즘처럼 경험 쌓을게 많이 없는 타이밍에 체험판 정도로 참여했네요

현재는 1500까지 마구마구 떨어진 상태

3.3 뭐 이런건 걍 사고 안팔면 오른다 를 마구마구 길게 쓴거라 생각하고

이 기회에 v2 v3 를 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가봉님이 이해가 쉽게 설명해주셨네요 링크

좀 더 축약해서 적으면

v2는 전 구간에 유동성 제공을해서 내 시드의 효율이 안나옴
v3는 메테오라처럼 구간 설정가능
v4는 다이나믹/ 훅 등으로 커스타마이징한거

정도로 생각하심 될거같고 얘는 v3네요

https://supernova.xyz/ 링크는 이곳에서 하심댑니다

무리하게 하진마시고 다음 기회를 위한 이해정도로 해둬도 낫밷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