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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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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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는 기회으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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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버트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WL의 트윗에 달린 댓글이에요

EWL의 원 트윗은 니키타의 "크립토 KOL 광고표시안하면 벤!" 이라는 말에 zoomer가 곧장 폴리마켓 뱃지를 달았다는 내용임니다

https://x.com/jeg6322/status/202551567586397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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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내용이 좋아서 이거까지만 추가로
———
George: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왜 코인판 형님들은 돈을 벌면 다른 산업에 발을 들이는 걸까요? 미국 주식, 오프라인 사업, 크로스보더 커머스 등 암호화폐와 크게 상관없는 분야로 갈아타는 이유가 뭘까요?

코인 시장의 장기적인 발전을 낙관하지 않아서일까요? 아니면 코인 시장의 규모가 투자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서일까요? 자산이 어느 정도 규모에 도달했을 때 다각화 투자를 선택하게 되는 걸까요?

본인의 에너지를 코인판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설마 지금까지 번 돈이 자신의 인지 능력과 실력으로 번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인가요?
———

0xSun: 제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처음 이 바닥에 들어왔을 때는 NFT를 했고, 그다음엔 밈코인, 그러고 나서 선물 거래로 에너지를 옮겼습니다. 제가 왜 계속 NFT만 하지 않았을까요? 황금기가 끝났고, 심지어 해당 섹터가 소멸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상황이 변했기 때문이기도 하죠. 어떻게 한 가지 일에만 평생을 걸 수 있겠습니까?

이번 온체인 불장은 '트럼프 코인 발행'을 상징적인 정점으로 찍었습니다. 이후에 또 불장이 올지는 나중 일이고, 현재는 명백한 하락장이며 유동성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온체인 밈 코인의 시가총액 상한선이 빌리언 단위였다면, 지금은 100M수준입니다. 10배나 줄어든 거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매일 앉아 화면만 쳐다보며 가끔 몇만 불 버는 게 저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비트코인도 6만 달러대로 떨어졌고 시장 심리는 극도로 위축되었습니다. 수많은 알트코인 선물 거래의 미결제약정(OI)도 고작 몇백만 달러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를 낸 플레이어들에게는 본인의 자산 규모는 늘어난 반면 코인 시장의 기회는 위축되고 있으니, 다른 영역을 탐색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미국 주식과 암호화폐가 관련이 없다고 하셨는데, 투기든 투자든 이 둘 사이에는 어느 정도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물론 둘 다 잘 해낼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지만요. 그 논리대로라면 투자 경험이 전혀 없는 신규 진입자는 영원히 투자를 시작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게 더 관련이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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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누가 라이터에서 하이닉스 123만까지 긁음

미친 시그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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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아카)
일터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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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은 총 모금 25M을 했는데 지금 약 600M 정도에요

바이낸스 프리 첫 상장에 350M근처에서 시작하면서 (바이빗은 500M이라 이걸 맞추기위해 개쳐박았던걸로~) 단숨에 770M까지 올랐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700M이면 슬슬 만족하겠다 싶은 가격이어서 (채널에 몇번 소개했지만 Opinion과 다른 프로젝트들의 관계를 고려 할 때 이정도면 지금 시장에 훌륭하다 판단)

헷징 오더를 몇 개 걸어뒀는데 제일 밑에거만 걸렸네요

물론 바이빗은 좀 일찍부터 쳐서 평단이 650M정도 됩니다

더 오르면 좀 더 칠 생각이고... 상장후에는 모두 클로즈 할 거같네요

언제상장이지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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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종종 채팅방에 왜 강퇴됐냐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이전 채팅방을 삭제하고 새로 만든겁니다!!!

이전 채팅방에는 수많은 악의 무리들이 불철주야 배설해서 제가 감당이 안되는 바람에.... 잠깐 파업했습니다

ㅎ;
인력DAO
레전드 사건 발생 https://x.com/LobstarWilde/status/2025611005380972547?s=20
Lobstar는 엮인 게시물처럼 AI가 96번째인가 구걸하는 친구에게 실수로 지 물량 싹 다 줘서 받은애가 한 방에 털어버림 (4M usdt)

그걸로 300k 쯤까지 리셋시켜버렸는데 단숨에 14M 다시 찍고 다시 5M 찍고 다시 11밀

어지럽긴하다
코인 부고소식이 연이어 오네요… 내새끼 소식만 아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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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오마이갓 Euphoria 2주차 리셋 및 롤렉스 한대 추가

https://x.com/Euphoria_fi/status/2025719503120662882
Forwarded from 박주혁
테크 커리어가 3가지 트랙으로 갈렸다

60년간 개발자의 일은 "사람이 코드를 짜고, 기계가 실행"하는 구조였다. 이제 끝났다. 작업의 단위가 명령어(instruction)에서 토큰(token) — 즉 구매 가능한 지능 단위 — 로 바뀌었다.

이 변화가 개발자 커리어를 3개 트랙으로 쪼갰다:

1. 오케스트레이터 — 코드를 안 짠다. 결과물을 정의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관리한다. AI 공장의 관리자. 3명짜리 팀에서 아무도 코드를 안 쓰고, 에이전트가 작성·테스트·배포까지 자율적으로 한다. 인간은 스펙만 쓰고 결과만 본다.

2. 시스템 빌더 — 오케스트레이터가 쓰는 인프라를 만드는 사람.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평가 파이프라인, 라우팅 레이어 등. 수는 적지만 연봉 천장이 높다.

3. 도메인 번역가 — 아무도 안 말하는 가장 큰 트랙. 전통적 개발자가 아닌 경우가 많다. AI를 다룰 수 있는 기술적 이해 +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 아는 깊은 도메인 지식의 조합. 치과 전문가, 건설 스케줄링 전문가, 보험 규정 분석가가 이제 도구를 쓰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든다.

가장 위험한 사람: 옛 분포의 중간에 있는 사람. 코드는 적당히 짜지만, 깊은 시스템 전문성도 없고 깊은 도메인 전문성도 없는 사람. 범용 코드 생산의 가치는 제로로 수렴 중이다. 트랙을 골라야 한다 — 가운데는 사라지고 있다.

https://x.com/SymoneBeez/status/2025614490524332077?s=20
코인 망해서 할 거 없으면 쿠팡플레이가서 만약에우리 보죵~ 쿠팡와우면 3일 무료라네요 저거

저는 영화관에서 혼자 심야로 봤는데 낫밷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이런 관점에서는 요즘 "생각이 어려워요" 라는 분이 꽤 많은데요 거의 동치인 질문으로 "뭘 만들지 모르겠어요"도 많고요 그렇게 보면 각 분야, 서브컬쳐, 그 안의 세부 세그먼트, ... 이렇게 깊게 파는 사람들의 "교양 강의" 같은게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폴리마켓으로 치면 큰 카테고리에선 이미 AI가 최적화 하고 있고, "취향"에 가까운 분야에서 향후 예측이 필요한 부분들에 정확히 어드바이징 할수있는 "사람"들이 중요한 포지션이…
이 말이 되게 공감되는게

텔레그램에서 온통 저한테 "AI라이팅"을 하고 있단말이에요

그래서 뭔가 나도 해야할 것 같은데 저는 만들고 싶은게 없었거든요, 뭘 만들지? 싶었고

물론 지금 당장 필요한게 있을 수 있고, 지금 쓰는 걸 발전 시킬 수 있음에도 '내가 뭔가를 당장 만드는 행위' 자체에 타인들이 막 대단한 봇을 만들어서 "으하하하하하 개지리지?!!" 해버리니까 내 작은 욕구가 빠르게 스킵되는 현상이 반복됐는데

혹시 님들도 그랬나요

암튼 전 그래서 그냥 평소 저대로 남들 알빠노 하고 이제는 그냥 조금씩 제가 필요한것부터 만들어보려고해요

남들보다 거창하진 않지만 진짜 내가 쓸 수 있는 유용한 것들...말이죠...

할 수 있다! (롤 지웠음 수고 님들 다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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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은 중학생들 소행…불구속 송치

이들은 중학생이던 2024년 6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가입자 계정 약 462만건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계정 주소, 주소지,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이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

경찰은 개인정보를 판매할 목적으로 해킹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으나, 제3자에게 유출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8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