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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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채팅방은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Contact : @donph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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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billions_ntwk 가 커뮤니티를 속였네요, 공급량의 40%를 커뮤니티에 약속했지만 결국 0.22% 미만만 배분했어요

(전체가 청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kaito 사용자들을 위한 청구 컨트랙트:

0xC29aB9Ea042A8B96C2e4c74fDbB7F04b718bC882

총 25m $BILL 토큰(약 $90k 가치)만으로 자금 조달되었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025%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2598b39e64d4fe94457d444b8175fa049ab102880ba761a8e921cad2d6f81816

지금까지 5개의 지갑이 청구한 최고 토큰 수는 47580개(1600$ 가치)예요

(그 중 하나의 EOA는 그들의 전 소속 KOL 소유예요)

(참고로 팀이 kaito 팀에 플랫폼 상장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이 k4ito 사용자 전체 에어드랍보다 많았다는 점, LMAO)

이제 진짜 커뮤니티를 위한 거요:

또 다른 컨트랙트:0x9C957C50be4C2020eDe91f3965AaA9bE30de9643

총 20m $BILL 토큰(약 $700k 가치)만 받았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2%예요

아마 온체인/디스코드 역할 할당용일 거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72e7b61f8ac3415468fbabeaea3e215bf86cc8ee6a1ace096091883fe001d2d1

이건 거대한 숫자를 강조하며 과대 광고한 larp 팀의 또 다른 사례예요, 결국 실망만 안겨주네요

(아마 범죄적인 펌프를 위해 플로트를 아주 낮게 유지하려는 시도일지도, no NFA)

그리고 coingecko와 coinmarketcap의 24% cs도 틀렸어요

또 언급할 가치가 있는 건, billions 앱을 통해 에어드롭을 청구하려는 사람들

또 다른 계약:

0xb060E40C3B053C33D458f7105F95DA52741CAb62

billions L2에서 1억 토큰을 받았지만, 청구하려 하면 6개월 동안 자동으로 스테이킹됩니다

기본적으로 에어드롭 없음, 순수 마케팅 LARP

https://x.com/morsyxbt/status/2051258743141330985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본 게시물은 특정인이나 특정 재단을 비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유머와 풍자 게시물임을 밝힙니다.

1. 에어드랍, 토큰세일 꼼꼼하게 다 먹여주는 TGE 프로젝트 : 파는놈만 양산하는 쓰레기 프로젝트. 트레이더를 존중하지 않는다.

2. 에어드랍, 토큰세일 꼼꼼하게 다 막아서 가격 관리하는 TGE 프로젝트 : 커뮤니티를 등져버린 쓰레기 프로젝트, 커뮤니티를 존중하지 않는다.

3. 에어드랍, 토큰세일 잘 주고 가격 나락가는 TGE 프로젝트 : 그럴거면 물량 잠그고 운전이라도 하지....

4. TGE를 안하는 프로젝트 TGE 프로젝트 : 망하더라도 토큰은 내야지. 뭐하는거냐

* 웃자고하는말입니다 웃자고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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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에 대한 공포 포스팅이 X에 갑자기 많이 돌기 시작하는데
요약하자면 제2의 루나사태란 말임

지금 STRC가 소위 루나사태처럼
폭락한다고 하면 MSTR은 오히려 좋음

100만원 빌려서 빚투해서 120만원 되었는데
디페그 되어 90만원에 갚고 땡칠 수 있는거임
그럼 30만원만 남고 부채 상환이 됨

혹시나 비트가 매수 평단 아래로
계속 꼴아박는 상황이라도
디페그는 MSTR에게 그리 나쁘지 않음
(좋다고만 볼 순 없는게 추가 매수길은 막힘)

루나의 UST와 스트래티지의 STRC는
매커니즘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다만 루나는 담보가 부족한 상황이었고
스트래티지는 빵빵함
심지어 그 담보가 +15% 정도 수익 중

STRC 공포는 시그널이 분명 나올거고
지금은 아니라는 절대 아니라고 봄
👏1
XYZ에 올린 첫 pre-IPO인 CBRS는 프리미엄이 꽤 있는 상태였다가 단숨에 18%를 빼버렸습니다

JEJE님이랑 며칠전 대화를 하고 기존 제 매수 가격에서 좀 더 낮춰서 걸어두고 잊고있다가 갑자기 체결 알람이 떠서 봤는데 233에 매수가 되어서 바로 튀었습니다

시장은 차가워...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Jermaine Chong)
레이어제로 브라이언 행님의 취중진담

“왜 이 글을 쓰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아직도 엄청난 인지 부조화를 안고 있습니다. 제 머릿속에서 LayerZero 프로토콜은 Gnosis Safe 같은 존재였고, 애플리케이션들이 자신의 설정을 직접 구성하는 구조였습니다. 도대체 누가 수십억 달러의 TVL을 1/1 설정으로 보호하겠습니까? 저는 심지어 이에 대해 트윗도 했었고, 그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거의 모든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직접 도와줬기 때문에, 누군가가 가서 그걸 수동으로 1/1로 바꾼다는 건 제 상상 밖의 일이었습니다.

제가 틀렸습니다.

‘그냥 프로토콜일 뿐이고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고 말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이번 주에 한 고객과 대화를 나눴는데, 그분은 저에게 3~5분 동안 쉬지 않고 고함을 치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우리가 더 엄격한 RPC 쿼럼을 강제하고 모든 체인에 다수의 RPC를 요구하는 추가 보안 조치를 사전 공지 없이 시행했고, 그게 그들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솔직히 이건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비즈니스를 망쳤고, 그분은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우리가 완전히 실패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완전히 옳았습니다.

이건 제가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부분입니다. 제 인생의 상당한 시간을 쏟아부은 결과물이자, 제가 근본적으로 믿는 가치이기도 합니다. 저는 회사의 모든 매니저에게 《Unreasonable Hospitality》를 직접 선물했을 정도입니다. 우리가 만든 것의 핵심은 다른 이들이 그 위에 무언가를 구축할 수 있게 하는 것, 즉 사람들이 기반으로 삼을 수 있는 프로토콜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인데, 우리는 가장 중요한 고객들에게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2주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주 동안 함께해준 모든 애플리케이션들, 공격자 자금을 추적하고 동결하는 데 수없이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 rsETH 팀에게 돌려줄 수백만 달러를 확보해준 @zeroshadow_io, 그리고 DefiUnited를 함께 만들어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주도적으로 나서준 @aave, 그리고 모두를 독려해 최대한 빠르게 사태를 수습하고 인수 협상 최전선에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서준 @MikeSilagadze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LayerZero_Core는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입니다. LayerZero 프로토콜은 이 분야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자산 발행사들의 신뢰를 얻어왔습니다. 우리는 더 잘할 것이고, 이를 통해 업계 전체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 것입니다.

지난 2주 동안 저의 모든 집중력은 애플리케이션들의 보안 강화, 해커 자금 추적 및 동결 도구 개발, 그리고 rsETH 복구 작업에 쏟아져 있었습니다.

이제 LayerZero Labs가 시간과 노력을 쏟을 방향을 전환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 회사가 집중할 단 하나의 목표는, 우리 자산 발행사들을 어떻게 더 잘 섬길 수 있는지, 그리고 곧 있을 Zero 런칭입니다.”


저는 레제로팀 리스펙합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2051345750559478178?s=46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최근 추가된 두 pre-IPO 종목에 대한 크립토 프리미엄 얘기가 좀 보였는데,
CBRS가 그나마 가장 합리적인? 가격 발견을 보이는 듯

IPOP (HL trade xyz pre-IPO perps) - CBRS

> IPO목표 40B 밸류 발표 (IPOP 기준 $150)
> 현재 마크는 50B, (IPOP 기준 $190)
> 어제 $280 → 지금 $220
> IPO 시점이 가깝다는게 기존과 정말 큰 차이 (5월)

Prestocks - Neuralink

> Prestocks 자체 마크는 45B, 실제 거래는 70B
> 이 프리미엄도 이상하지만, 애초에 Prestocks 마크 자체도 이상한 듯
> 다른 2차 마켓에서는 20B 수준이라고 함

Prestocks 쪽은 딱히 건드릴 게 없어 보였고, CBRS는 IPO 1주 전까지 프리미엄 유지되면 숏이 괜찮다고 봤는데
생각보다 빨리 맞춰져서 지금은 애매한 듯

(추가) 여튼 'ipo 이전 몇 주'만 타겟한 IPOP는 잘 작동할 것 같음
❤3
근데 톤 체인이 워낙 병신이라 뭘 사고 팔때마다 손해를 좀 보면서 해야하더라고요

이거 어제 300k일때 사려다가 아니 무슨 도대체 몇퍼를 슬리피지 내는거야 했는데 1.2m이 됐네
EWL's doomscroll
최근 추가된 두 pre-IPO 종목에 대한 크립토 프리미엄 얘기가 좀 보였는데, CBRS가 그나마 가장 합리적인? 가격 발견을 보이는 듯 IPOP (HL trade xyz pre-IPO perps) - CBRS > IPO목표 40B 밸류 발표 (IPOP 기준 $150) > 현재 마크는 50B, (IPOP 기준 $190) > 어제 $280 → 지금 $220 > IPO 시점이 가깝다는게 기존과 정말 큰 차이 (5월) Prestocks - Neuralink…
새벽에는 CBRS 때문에 좀 바빴네요

CBRS의 급작스러운 하락이 진행되던 와중 제제님께서 원인을 알려주셨고, 이에 머리 붙들고 적정 벨류를 계산하면서 운이좋게 반등을 2번 먹었어요

도박성이 짙었지만 포지션 들어가자마자 10%씩복사를 해줘서 야마웠읍니다

새벽에 이거 고민하느라 톤을 신경쓰기 힘들어서 얼마 베팅을 못했는데 좀 아쉽네요 여기에 그만큼 베팅했으면 몇 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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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새벽에는 CBRS 때문에 좀 바빴네요 CBRS의 급작스러운 하락이 진행되던 와중 제제님께서 원인을 알려주셨고, 이에 머리 붙들고 적정 벨류를 계산하면서 운이좋게 반등을 2번 먹었어요 도박성이 짙었지만 포지션 들어가자마자 10%씩복사를 해줘서 야마웠읍니다 새벽에 이거 고민하느라 톤을 신경쓰기 힘들어서 얼마 베팅을 못했는데 좀 아쉽네요 여기에 그만큼 베팅했으면 몇 배인데
톤은 어제 저녁늦게였나 텔레그램 파운더 두로브가 톤 재단보다 많이 들고있게 되었다 / 인수

같은 뉴스를 보고 그냥 지나쳤다가 그림자코인맨 하나가 디엠으로 톤을 보는게 어떠냐고 해줘서 같이 보게 됐어요

근데 뭐 코인판이 이런게 의미가 있겠냐만은 걍 오르니까 오르는갑다 하기로 했어요
❤1
솔라나의 그녀석도 열심히 TON 을 외치고 있는데요

도대체 난 왜 어제 CBRS에 푹 빠져있었을까...

이거 너무 조금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