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11.1K subscribers
10.1K photos
95 videos
3 files
4.53K links
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채팅방은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Contact : @donphano
Download Telegram
비탈릭 부테린이 64이더 동물 보호 뭐시기에 뭐시기 했다고

사이트 나오고 토큰까지 생겼네요

https://animalwelfarefund.xyz/

https://web3.okx.com/token/ethereum/0x12a77658112cf42914cb614d13653ed5852da1e5

토큰은 현재 2밀

근데 전 이런거 손해만 봐서 절대로 10원도안넣어요 그냥 구경만~
⭐왜 올랐을까? $A0T

$A0T (Agent Zero)는 Linux 환경, 터미널, 코드 실행, 파일, 메모리, 브라우저 자동화, 플러그인 등을 쓸 수 있는 agentic framework

>금일 업비트에 상장한 $VVV와 연관성을 앞세워 네러티브가 도는 것 같음

>A0T 홀더는 스테이킹을 통해 Agent Zero 안에서 Venice.ai API proxy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받음. API quota는 스테이킹된 A0T 비중에 따라 계산되고, 사용되지 않은 quota는 dynamic quota 방식으로 더 적극적인 사용자에게 배분될 수 있음

>AskVenice tokens are pumping 으로 언급되는 코인 중 하나
>GitHub stars 17.6k stars / 3.6k forks / 2,089 commits


출시 된 지는 좀 됐지만 오래 바닥을 다지고 이런 펌핑을 해버리는걸 보고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올라온 $VVV를 필두로 베이스쪽에 훈풍이 돕니다요

$SR도 그랬고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싸이버트럭
⭐왜 올랐을까? $A0T $A0T (Agent Zero)는 Linux 환경, 터미널, 코드 실행, 파일, 메모리, 브라우저 자동화, 플러그인 등을 쓸 수 있는 agentic framework >금일 업비트에 상장한 $VVV와 연관성을 앞세워 네러티브가 도는 것 같음 >A0T 홀더는 스테이킹을 통해 Agent Zero 안에서 Venice.ai API proxy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받음. API quota는 스테이킹된 A0T 비중에 따라…
이녀석 뿐만 아니라 $VVV 훈풍으로 같이 오른 애들은

$AEON : ai framework로 인프라 플레이로 언급되는 녀석중 하나

$HermesOS :AI agents 24/7 hosting platform/ 마찬가지로 인프라 플레이

$Miroshark : 역시나 인프라로 소개되는 녀석 / $A0T와 비슷한 네러티브

$POD (Dolphin AI / dphnAI) : 유명해서 패스
❤2👍1
powered by GMX_IO 로 소개하는 GMtrade

트위터 소개글은 leading RWA Perp DEX 좀 재밌는데? 신박한데? 들어가보자
❤1
요즘 스캠이 정말 미친듯이 떠돌아다니고 있거든요

또대체 ARB가 얼마나 뜨겁길래요

더 웃긴건 이새끼들 외국인 채널 채팅방까지 가서 한국어로 해버린다는거에요

여러분 절대 속지마세요
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최근 이더 쪽 장을 보면
v4, 비탈릭 관련 재료처럼 그럴듯한 키워드는 붙어있지만,
초기에는 정작 확인 가능한 정보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도 승률 좋은 지갑을 카피한 매수세나
콜러들에 의한 번들링이 붙으면서
시총이 1M~2M까지 먼저 올라가고,
그제서야 홈페이지나 자료들이 부랴부랴 만들어지는 흐름이 자주 보임.

이걸 보면 이더 쪽은
정말 큰 재료가 아닌 이상
일반 참여자가 선점해서 매매하기 좋은 시장이라기보다는,
이미 내부 흐름이나 지갑 네트워크를 알고 있는 쪽이
훨씬 유리한 시장처럼 느껴짐.

오늘 나온 AWF 같은 경우도
가장 먼저 나온 원조성 있는 내러티브라기보다는,
콜러들과 번들링으로 M 단위까지 밀어올린 케이스처럼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이더 체인이 지금
가장 해먹기 좋은 체인 중 하나라는 생각밖에 안 듦.

결국 이더 마이크로캡은좋은 재료를 찾는 장이라기보다
누가 먼저 묶어서 올리느냐를 보는 장에 가까워진 느낌임.

그래서 큰 재료, 확실한 출처, 강한 내러티브가 없는 이상
굳이 깊게 볼 필요가 있나 싶음.
서클 무빙이 진짜 미쳤습니다
👍3
싸이버트럭
서클 무빙이 진짜 미쳤습니다
서클 무빙이 진짜 미쳤습니다2

어디서 익숙한 향기나네..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2👍1
HYPE는 앞자리 4를 깨버렸습니다
일단 끝내고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papertrade_xyz 곧 출시


- 1000배 레버리지 기능
- 슬리피지 0
- 펀딩피 0
- 자체 부스트래핑 LP

독스를 이따 읽어봐야겠지만 꽤 유명한 jez가 하는 프로젝트로 댓글에서부터 꽤 반응이 있어보이네요

https://x.com/izebel_eth/status/2047763076838240489?s=46&t=KfAv5qDWGMwT9BID9wkpuQ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