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마곤
와 미쳤다 피자 300판이랑 커피 30개
업비트 피자데이보다 잘주네
업비트 피자데이보다 잘주네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솔 퍼프인 bulk가 에어드랍에 30%를 할당한다고 하네요
(참고)
> 30% allocation to users 라는 표현을 사용
> 30% 중 TGE때 얼마인지가 중요하다는 댓글에 전부라고 답 (라이터 25%, 하리 31%)
> 최근 phoenix 대비 솔라나 재단 지원을 못 받은 걸로 살짝 서운 이슈가 있었고
> 아직 메인넷도 아니라 일단은 기억만 해두면 될 듯
> 팀은 퍼프들 중에서는 괜찮아 보임 (익텐느낌?)
(참고)
> 30% allocation to users 라는 표현을 사용
> 30% 중 TGE때 얼마인지가 중요하다는 댓글에 전부라고 답 (라이터 25%, 하리 31%)
> 최근 phoenix 대비 솔라나 재단 지원을 못 받은 걸로 살짝 서운 이슈가 있었고
> 아직 메인넷도 아니라 일단은 기억만 해두면 될 듯
> 팀은 퍼프들 중에서는 괜찮아 보임 (익텐느낌?)
EWL's doomscroll
솔 퍼프인 bulk가 에어드랍에 30%를 할당한다고 하네요 (참고) > 30% allocation to users 라는 표현을 사용 > 30% 중 TGE때 얼마인지가 중요하다는 댓글에 전부라고 답 (라이터 25%, 하리 31%) > 최근 phoenix 대비 솔라나 재단 지원을 못 받은 걸로 살짝 서운 이슈가 있었고 > 아직 메인넷도 아니라 일단은 기억만 해두면 될 듯 > 팀은 퍼프들 중에서는 괜찮아 보임 (익텐느낌?)
bulk에서 크게 활동은 안했고 저는 이전에 솔라나 좀 사놓고 1~5개씩 스테이킹 뿌려놨는데 30%면 낭낭하네요
메이저라고 불리우는 코인들은 어제 밤부터 조정이 좀 오는 모습인 반면 알트 동네의 친구들은 강세를 보이는 애들이 몇 있네요
BSB는 계속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고 있고, 빌리언즈도 저점에서 꽤 반등
모두가 "언젠가는 그곳에.. 갈 것 같은데" 하는 stable도 기분좋은 모습
BSB는 계속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고 있고, 빌리언즈도 저점에서 꽤 반등
모두가 "언젠가는 그곳에.. 갈 것 같은데" 하는 stable도 기분좋은 모습
싸이버트럭
메이저라고 불리우는 코인들은 어제 밤부터 조정이 좀 오는 모습인 반면 알트 동네의 친구들은 강세를 보이는 애들이 몇 있네요 BSB는 계속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고 있고, 빌리언즈도 저점에서 꽤 반등 모두가 "언젠가는 그곳에.. 갈 것 같은데" 하는 stable도 기분좋은 모습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이틀내내 술을 엄청 들이부어 마셔가지고 코인을 제대로 못 해서 이제 좀 보고 있는데 ZEC는 계획한대로 지금부터는 조금 사도 되겠다는 가격이라
첫 매수를 했습니다
다들 주말과 연휴 잘 보내세요
이틀내내 술을 엄청 들이부어 마셔가지고 코인을 제대로 못 해서 이제 좀 보고 있는데 ZEC는 계획한대로 지금부터는 조금 사도 되겠다는 가격이라
첫 매수를 했습니다
다들 주말과 연휴 잘 보내세요
싸이버트럭
현재 STRC기반 크레딧/ 배당수익기반 스테이블 프로젝트로는 APYX, saturn 두 개가 제일 굵직한데 apyx의 TVL은 170M, saturn은 78M입니다 초기에 apyx가 빠르게 치고 나갈 때 saturn이 지지부진했는데 어느덧 tvl이 꽤 빠르게 올라왔네요 두 프로젝트는 꽤 비슷하지만 saturn - strc를 수익 원동력으로 쓰는 프로토콜 apyx - strc를 핵심 담보축으로 쓰는 프로토콜 이니 차이점을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시들해진 디파이에 그나마 다음으로 인식되는 STRC기반 크레딧/배당 스테이블 프로젝트는 여전히 크게 이 두 녀석인 것 같아요 (APYX, saturn)
처음 봤을 때 두 프로젝트 모두 TVL이 100M 아래였는데
apyx는 어느덧 500M을 돌파했고, 후발주자였던 saturn은 200M을 돌파했네요
알트들의 변동폭이 유의미하지만, 해당 페어들 트레이딩에는 엄청난 심력이 소모되서 잘 안건들이게 되고
유의미하게 자금을 활용할 곳이 마땅치 않아 저는 조금씩 분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 apyx는 조금 넣어뒀네요
처음 봤을 때 두 프로젝트 모두 TVL이 100M 아래였는데
apyx는 어느덧 500M을 돌파했고, 후발주자였던 saturn은 200M을 돌파했네요
알트들의 변동폭이 유의미하지만, 해당 페어들 트레이딩에는 엄청난 심력이 소모되서 잘 안건들이게 되고
유의미하게 자금을 활용할 곳이 마땅치 않아 저는 조금씩 분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 apyx는 조금 넣어뒀네요
싸이버트럭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이틀내내 술을 엄청 들이부어 마셔가지고 코인을 제대로 못 해서 이제 좀 보고 있는데 ZEC는 계획한대로 지금부터는 조금 사도 되겠다는 가격이라 첫 매수를 했습니다 다들 주말과 연휴 잘 보내세요
Openhuman은 4M까지도 돌파했다가
하루아침에 가루가 되었습니다.
현재 베이스쪽의 중요 스텝은
익명의 누군가 bnkr봇으로 토큰을 발행 -> 토큰 수수료 수령 대상을 특정 프로젝트의 파운더, 팀으로 설정-> 팀에서 fee를 claim하면 공식으로 인정
과 같은 흐름으로 알고 있는데요, openhuman은 sol에도 같은 녀석이 등장하고 이해관계가 좀 얽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진위여부따지다가 한 순간에 나락이 가버린 것 같고
OKX DEX에 limit 걸어둔 걸 까먹었는데 기능이 정상작동을 해버렸더라구요
술 마시고오니 -80%를 맞은 사람이 됐습니다 크하하하하하핳하하ㅏ
하루아침에 가루가 되었습니다.
현재 베이스쪽의 중요 스텝은
익명의 누군가 bnkr봇으로 토큰을 발행 -> 토큰 수수료 수령 대상을 특정 프로젝트의 파운더, 팀으로 설정-> 팀에서 fee를 claim하면 공식으로 인정
과 같은 흐름으로 알고 있는데요, openhuman은 sol에도 같은 녀석이 등장하고 이해관계가 좀 얽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진위여부따지다가 한 순간에 나락이 가버린 것 같고
OKX DEX에 limit 걸어둔 걸 까먹었는데 기능이 정상작동을 해버렸더라구요
술 마시고오니 -80%를 맞은 사람이 됐습니다 크하하하하하핳하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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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App 한국 공지방🇰🇷
[Full Send Seoul: Rocket Perps Edition] 100인의 참가자가 선정되었습니다. 루마 페이지에서 디파이앱 Username 및 인앱 EVM 다시 한 번 체크 부탁드립니다. 웹사이트를 통해 디파이앱 로그인이 원활한지 또한 다시 한 번 체크 부탁드립니다. 5월 28일에 뵙겠습니다. (참석 불가능할 시, 미리 고지 부탁드립니다. - 혹시 모를 불참을 대비해 인원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웹사이트 | 트위터…
Luma
Full Send Seoul: Rocket Perps Edition · Luma
<TL;DR>
5월 28일 압구정에서 진행되는 $30,000 상금풀에 도전하는 디파이앱 오프라인 이벤트!
신청방법:
1️⃣ 디파이앱에 가입한다.
2️⃣ Rocket Perps 를 테스트 해보고 관련 컨텐츠를 포스팅한다.
(Trial 모드로 진행해도 됩니다! 포지션을 설정하고 돌을 깨서…
5월 28일 압구정에서 진행되는 $30,000 상금풀에 도전하는 디파이앱 오프라인 이벤트!
신청방법:
1️⃣ 디파이앱에 가입한다.
2️⃣ Rocket Perps 를 테스트 해보고 관련 컨텐츠를 포스팅한다.
(Trial 모드로 진행해도 됩니다! 포지션을 설정하고 돌을 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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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코 멘징방
USDR에 무슨일이 일어났어요. 민팅해서 판 흔적이 보이는데 몇달 전에도 민팅많이 했던 계정이라 해킹인지는 애매하네요. 저는 자동화해둔걸로 밥값만 먹고나왔어요.
이전에 한 번 해킹으로 디패깅 사건이 있었던 $USDR에서 오늘 아침 또 무슨일이 있었네요
전 다 끝나고 일어나서 멀뚱멀뚱 축하해줬음청년이었는데
트랜잭션 보니까 눈 떠 있었어도 아무 것도 못 했을 것 같아요
누군가는 하따를 치기도 했고 누군가는 리퀴로 받아서 잘쳐주는곳에 던지기도 했네요
크립토는 이런 비이상적인 기회들이 알파같아요 여전히
그리고 먹은 사람들이 누군지 보니까 팡팡 님이랑 여명 , 파체 그리고 쿠즈코멘징방 방장님인데
이 사람들 보면서 생각나는게 딱 사진의 짤이에요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제일 열심히 해버리니까 이 괴물들과 다퉈서 이길 자신이 없다에요./...
web3map은 정말 신이다... nananana는 세상에 존재하면 안될 원피스를 풀어버렸어
전 다 끝나고 일어나서 멀뚱멀뚱 축하해줬음청년이었는데
트랜잭션 보니까 눈 떠 있었어도 아무 것도 못 했을 것 같아요
누군가는 하따를 치기도 했고 누군가는 리퀴로 받아서 잘쳐주는곳에 던지기도 했네요
크립토는 이런 비이상적인 기회들이 알파같아요 여전히
그리고 먹은 사람들이 누군지 보니까 팡팡 님이랑 여명 , 파체 그리고 쿠즈코멘징방 방장님인데
이 사람들 보면서 생각나는게 딱 사진의 짤이에요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제일 열심히 해버리니까 이 괴물들과 다퉈서 이길 자신이 없다에요./...
web3map은 정말 신이다... nananana는 세상에 존재하면 안될 원피스를 풀어버렸어
🤔2❤1
싸이버트럭
Openhuman은 4M까지도 돌파했다가 하루아침에 가루가 되었습니다. 현재 베이스쪽의 중요 스텝은 익명의 누군가 bnkr봇으로 토큰을 발행 -> 토큰 수수료 수령 대상을 특정 프로젝트의 파운더, 팀으로 설정-> 팀에서 fee를 claim하면 공식으로 인정 과 같은 흐름으로 알고 있는데요, openhuman은 sol에도 같은 녀석이 등장하고 이해관계가 좀 얽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진위여부따지다가 한 순간에 나락이 가버린 것 같고 OKX DEX에…
Openhuman은 죽고 Surplus는 무한상승하고
흐하하하하하하하
흐하하하하하하하
❤3👎1🤡1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하이퍼리퀴드의 날. 오늘 $HYPE는 24시간동안 15.57% 상승하며 도지코인의 시총을 앞질렀습니다. 현재 하이퍼리퀴드는 코인마켓캡 기준 9위의 코인입니다.
저도 하잎을 아주 조금 샀었어요
3월쯤부터 머릿속에
지금 시장에서 hype만큼 멀쩡하고 hyperliquid보다 자주 쓰는게 없으며, RWA시장이 들어와도 hyperliquid로 귀결된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을 매수하는 행위 자체가 어려웠고 + hype의 상방이 어디까지인지 가늠이 안됐었어서
정말 조금 산게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올랐으니 기분은 좋은"hyperliquid"입니다
3월쯤부터 머릿속에
지금 시장에서 hype만큼 멀쩡하고 hyperliquid보다 자주 쓰는게 없으며, RWA시장이 들어와도 hyperliquid로 귀결된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을 매수하는 행위 자체가 어려웠고 + hype의 상방이 어디까지인지 가늠이 안됐었어서
정말 조금 산게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올랐으니 기분은 좋은"hyperliquid"입니다
❤5👍1
어지간히 나쁜놈도 이렇게는 못할 것 같은데….
얼마나 마음이 라이트한거냐!!!!!
https://x.com/litecoin/status/2058293324507722045?s=46&t=KfAv5qDWGMwT9BID9wkpuQ
얼마나 마음이 라이트한거냐!!!!!
https://x.com/litecoin/status/2058293324507722045?s=46&t=KfAv5qDWGMwT9BID9wkp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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