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Before things (hopefully) go parabolic, some good reminders as we trudge forward in this market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7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ONS 게시글을 꾸준히 썻었는데 잘되서 기분이 좋네요
일단 로빈후드 네러티브가 크게 와줬다는 점에서 운이 좋았고, 특히 PONS의 개발자인 Ozzy (MEADGod)이 다른 런치 플랫폼들이 나와도 뻘짓안하고 묵묵히 계속 일해서 런치패드 점유율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게 컸던것 같아요
어쩃든 RWA 밈이 이제 어디까지 갈지 잘모르겠지만 그동안 많이 오른것 같아서 30%만 익절하고, 나머지 70%는 가져가려고 합니다. 거의 처음 샀을 때 대비 45배 전체 평단 16배가 올랐는데, 길게 가져가고 싶어서 오히려 일부 익절을 택했습니다. 일부 익절해야 마음이 편하고, 그래야 오래 들고갈 수 있더라고요
가격이 급상승했음에도 폰즈의 온체인 수치를 보면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간 수익이 300k 근처로 급격히 상승했고, 아직도 벌어들이는 수익 대비 마켓캡이 PUMP.fun, AERO 같은에 플젝에 비해 상당한 낮습니다 (=저렴합니다). 연간 수익 대비 마켓캡 (xRev) 값이 PONS는 2.5x, PUMP는 3.6x, AERO는 15.4x인데 PUMP는 수익의 50%를 소각하지만, PONS는 90%를 소각하기 때문에 단순 수치만 본다면 PONS의 xRev가 4.5x까지 상승해야 얼추 비슷해집니다. 즉 지금부터 PONS가 두배 더 오르면 대충 PUMP랑 수익 대비 마켓캡이 비슷해져요. 물론 일간 수익이 증가하거나 내려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저는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온체인 수치 트래킹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https://stateofblocks.com/dashboards/pons-terminal/
위 사이트를 만든건 that1618guy라는 delphi digital 리서쳐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참고하고있고, RH쪽 인사이트가 진짜 좋아서 평소에도 참고 많이 합니다. 추가로 폰즈를 처음에 소개해준 blue님, 갱생코인님 감사합니다
아무튼 남은 물량은 좀 더 긴호흡으로 가져가보고, PONS의 가치평가가 PUMP, AERO같이 높아지거나 로빈후드 체인 체급 자체가 높아져 PONS의 수익이 펌프와 비견될만큼 상승하기를 기다릴 것 같네요
일단 로빈후드 네러티브가 크게 와줬다는 점에서 운이 좋았고, 특히 PONS의 개발자인 Ozzy (MEADGod)이 다른 런치 플랫폼들이 나와도 뻘짓안하고 묵묵히 계속 일해서 런치패드 점유율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게 컸던것 같아요
어쩃든 RWA 밈이 이제 어디까지 갈지 잘모르겠지만 그동안 많이 오른것 같아서 30%만 익절하고, 나머지 70%는 가져가려고 합니다. 거의 처음 샀을 때 대비 45배 전체 평단 16배가 올랐는데, 길게 가져가고 싶어서 오히려 일부 익절을 택했습니다. 일부 익절해야 마음이 편하고, 그래야 오래 들고갈 수 있더라고요
가격이 급상승했음에도 폰즈의 온체인 수치를 보면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간 수익이 300k 근처로 급격히 상승했고, 아직도 벌어들이는 수익 대비 마켓캡이 PUMP.fun, AERO 같은에 플젝에 비해 상당한 낮습니다 (=저렴합니다). 연간 수익 대비 마켓캡 (xRev) 값이 PONS는 2.5x, PUMP는 3.6x, AERO는 15.4x인데 PUMP는 수익의 50%를 소각하지만, PONS는 90%를 소각하기 때문에 단순 수치만 본다면 PONS의 xRev가 4.5x까지 상승해야 얼추 비슷해집니다. 즉 지금부터 PONS가 두배 더 오르면 대충 PUMP랑 수익 대비 마켓캡이 비슷해져요. 물론 일간 수익이 증가하거나 내려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저는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온체인 수치 트래킹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https://stateofblocks.com/dashboards/pons-terminal/
위 사이트를 만든건 that1618guy라는 delphi digital 리서쳐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참고하고있고, RH쪽 인사이트가 진짜 좋아서 평소에도 참고 많이 합니다. 추가로 폰즈를 처음에 소개해준 blue님, 갱생코인님 감사합니다
아무튼 남은 물량은 좀 더 긴호흡으로 가져가보고, PONS의 가치평가가 PUMP, AERO같이 높아지거나 로빈후드 체인 체급 자체가 높아져 PONS의 수익이 펌프와 비견될만큼 상승하기를 기다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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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아크도 포모에서 체인지원을 할거 같네요
요즘은 이게 생각보다 준내 중요한게 지금 로빈후드/븐브 등등의 불장의 중심엔
포모/펌펀이 있고, 이 두 앱에 각종 해외 탑 콜러들이 모두 포진해 있기 때문에
그들이 포모/펌펀에서 아크 밈코를 사면 마찬가지로 유동성이 빠르게 주입될수 있을거 같음.
이번 덱스 불장 = 소셜트레이딩이라..
이 소셜 트레이딩 앱이 어떤 체인을 지원하고 어떤 코인을 검증됨 으로 표시하는지에 따라
각종 체인간의 유동성 경쟁도 심화될듯
요즘은 이게 생각보다 준내 중요한게 지금 로빈후드/븐브 등등의 불장의 중심엔
포모/펌펀이 있고, 이 두 앱에 각종 해외 탑 콜러들이 모두 포진해 있기 때문에
그들이 포모/펌펀에서 아크 밈코를 사면 마찬가지로 유동성이 빠르게 주입될수 있을거 같음.
이번 덱스 불장 = 소셜트레이딩이라..
이 소셜 트레이딩 앱이 어떤 체인을 지원하고 어떤 코인을 검증됨 으로 표시하는지에 따라
각종 체인간의 유동성 경쟁도 심화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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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는 흡사 베이스의 aigent 장을 보는 것 같음
당시에 그럴싸한 깃헙에 설득되는 기술 적혀있으면 물려도 버티면 먹여줬는데
로빈후드가 지금 딱 그런 느낌 rwa 런패 이런거 대충 엮여있으면 버티면 샇려줌
당시에 그럴싸한 깃헙에 설득되는 기술 적혀있으면 물려도 버티면 먹여줬는데
로빈후드가 지금 딱 그런 느낌 rwa 런패 이런거 대충 엮여있으면 버티면 샇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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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Treadfi 도 곧 TGE를 앞두고 있나봅니다 약관동의를 받고 있으니 이전에 작업 하신 분들은 꼭 서명하세요 https://app.tread.fi/points
번외로 에이전트 만드는 기능을 사용해보라고 하네요
❤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수이가 Token2049에서 SUI BASECAMP라는 이름으로 큰 이벤트를 준비중인 만큼. 한국 SUI 커뮤니티중 SUI에 진심인 분을 선정해 싱가포르 항공편 + 호텔 숙박 + 수이베이스캠프 참가권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미션은 수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간단!
: 이번주 동안 수이 생태계를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기
: 해당 글을 인용해 사용한 수이 생태계에 대해 인용글 작성
: 위에 수이 생태계를 사용한 지갑 주소를 제출! 끝!
: 이벤트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 이벤트 제출용 네이버폼 바로가기
*1등 당첨자는 Singapore에서 SUI Basecamp 현장 방문 인증 필수
*리포트 작성시 수이 공식 계정과 수이 코리아 공식 계정 태그 필수
당첨자가 한 분이면 섭섭하니 1등에겐 싱가포르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과 수이 베이스캠프 참가권, 10명에겐 2만원 상당의 상품권 , 50명에겐 커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 이벤트의 경우 단순 Like RT로 참여 가능!
🏷 수이 베이스캠프 링크
이번 Sui Basecamp에서 Sui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Hashi를 통한 네이티브 $BTC 의 도입. AI와 로봇이 활동할 수 있는 네트워크, 가스없는 송금으로 구현 가능한 결제 솔루션. 많은 것들이 물밑작업중이라 현장에서 많은 발표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의 소식을 전해주며 싱가포르도 즐기실 분들을 찾습니다!
*
본 이벤트를 위해 수이 재단에서 1등 상품에 관한 지원을 받았습니다!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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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포모, 온체인 데이터 업체 모뷸라 $1700만에 인수]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스타트업 포모(Fomo)가 온체인 데이터 업체 모뷸라(Mobula)의 기술과 팀을 17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포모는 이용자 수가 200만명에 근접했으며 8월 거래량은 28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7356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스타트업 포모(Fomo)가 온체인 데이터 업체 모뷸라(Mobula)의 기술과 팀을 17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포모는 이용자 수가 200만명에 근접했으며 8월 거래량은 28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7356
CoinNess
속보 | 포모, 온체인 데이터 업체 모뷸라 $1700만에 인수 - 코인니스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및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포모, 온체인 데이터 업체 모뷸라 $1700만에 인수]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스타트업 포모(Fomo)가 온체인 데이터 업체 모뷸라(Mobula)의 기술과 팀을 17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포모는 이용자 수가 200만명에 근접했으며 8월 거래량은 28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7356
X나 텔레그램 내에서 fomo app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긍정과 부정이 섞여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전 fomo가 가져오는 변화가 마치 yapping이 처음 크립토에 들어왔을 때의 느낌과 유사한 것 같아서 이제라도 조금씩 fomo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처음 야핑이 들어왔을 때 제 주변도 정확히 반 반 갈렸거든요, 저건 잡음이고 별로다(저도 그랬고) vs 흐름을 타라 돈을 퍼주는데?
중반부터는 저도 결국 대세에 탑승해서 용돈을 꽤 벌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러요
긍정과 부정이 섞여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전 fomo가 가져오는 변화가 마치 yapping이 처음 크립토에 들어왔을 때의 느낌과 유사한 것 같아서 이제라도 조금씩 fomo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처음 야핑이 들어왔을 때 제 주변도 정확히 반 반 갈렸거든요, 저건 잡음이고 별로다(저도 그랬고) vs 흐름을 타라 돈을 퍼주는데?
중반부터는 저도 결국 대세에 탑승해서 용돈을 꽤 벌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러요
로빈훗에 어마어마한 볼륨과 관심 참여자들이 들어오면서 rwa 뿐만 아니라 알게모르게 그들만의 솔라나+베이스식 밈코 시리즈들도 존재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fable이라는 녀석이 나왔습니다
base에서 먹어본 맛으로 ai만들었더니 ai가 fable이라는 토큰을 찍었다~ 이런 스토리인데
500k에 보고 딴짓하다가 금새 2밀 가까이 가버려서 포모에 아쉬워했거든요
근데 딥 주길래 딥에 좀 사고 3m에 팔고 자고 왔는데
10m을 갔다가~~~역시나아~~ "젠장 내가 해킹을 당했어" 시전.
https://x.com/kevin_t_ngo
오늘은 fable이라는 녀석이 나왔습니다
base에서 먹어본 맛으로 ai만들었더니 ai가 fable이라는 토큰을 찍었다~ 이런 스토리인데
500k에 보고 딴짓하다가 금새 2밀 가까이 가버려서 포모에 아쉬워했거든요
근데 딥 주길래 딥에 좀 사고 3m에 팔고 자고 왔는데
10m을 갔다가~~~역시나아~~ "젠장 내가 해킹을 당했어" 시전.
https://x.com/kevin_t_ngo
오늘 본의 아니게 오후에도 fomo이야기를 했는데, 적어야 하는김에 좀 더 적자면
제가 생각하는 Fomo의 차별포인트는 thesis 기능입니다
첨부된 사진은 유즈레스의 아버지(aka.봉크가이)의 $PONS에 관한 thesis 탭인데요
저는 이 기능이 아주 큰 메리트라고 생각해요
평소 어떤 코인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보통 x에 해당 티커나, ca를 검색해서 아무 맥락없이 쓰여진 "이거 100m 갈거야"글 들을 수십개 무시하고 무시하고 또 무시하고 해야 하나의 적당한 글을 볼 수 있는데
fomo의 thesis는 그런 수고를 상당히 줄여주는 편이에요
계정 가입은 fomo app에 들어가시면 편하게 할 수 있고 유명한 플레이어들도 있으니 편하게 구경하시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그리고 최근 한국 커뮤니티를 개설했는데 (kbw를 앞두기 때문에 당연히) 많이들 입장 부탁드립니다
한국채널입장하기
*해당 게시물은 펏지펭귄으로부터 마케팅 원고료를 지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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