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안녕하세요, 운빨원툴로 어쩌다가 빗썸 출연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빗썸영상 :
https://youtu.be/_BmbcQD6KEM?feature=shared
사실 출연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사를 앞두고 좋은 일이 많이 있었던 이 집에 추억도 남길겸해서 출연하게되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빗썸영상 :
https://youtu.be/_BmbcQD6KEM?feature=shared
사실 출연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사를 앞두고 좋은 일이 많이 있었던 이 집에 추억도 남길겸해서 출연하게되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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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로 대박나서 20대에 은퇴했다가 30대에 돌아온 사람 l 빗썸로드 EP.6
대한민국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투자자를 찾아갑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대에 큰돈을 벌고 은퇴했다가
코인을 잊지 못해 돌아온 전업투자자 '머피'님의 이야기입니다.
고수들의 일상을 알아보자, '빗썸로드'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 해당 영상은 투자 권유나 추천의 목적이 아니며 가상자산은
고위험 상품으로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코인 #투자 #재테크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투자자를 찾아갑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대에 큰돈을 벌고 은퇴했다가
코인을 잊지 못해 돌아온 전업투자자 '머피'님의 이야기입니다.
고수들의 일상을 알아보자, '빗썸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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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영상은 투자 권유나 추천의 목적이 아니며 가상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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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코인 #투자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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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최근 확성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부터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고, 진행 이후에는 다양한 채널 방장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더 확신이 들었다.
며칠 전 벨라님의 앱스트랙트 방송에서도 언급됐던 이야기인데, 예전에는 코인 업계 종사자와 일반 투자자(유저) 사이에 간극이 상당히 컸다.
(적어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렇게 느꼈다. 물론 개인차는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KOL(Key Opinion Leader)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이 단순히 마케팅을 받아오는 역할에서 나아가 직접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업계인 ←브로커→ KOL이라는 기존 구조에서 브로커가 생략되는 일이 빈번해진 것이다.
이 변화는 보이지 않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었고, 카이토가 트위터를 점령하면서 Web2에서나 강조되던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Web3에서도 뚜렷해졌다.
물론 작년이나 그 이전에도 채널을 운영하며 개인 브랜딩을 통해 프로젝트 파밍(쉽게 말하기 위해 이렇게 표현했으니 불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많은 이들이 이런 활동에 관심을 두지 않거나 그저 "그들만의 리그"로 치부했었다.
올해는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다. 기존 한국 크립토 시장에서는 일반인보다 조금 더 잘하는 사람들이 채널을 운영했다면, 지금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채널 운영에 뛰어들고 있다.
나 같은 중수조차도 안 되는, 그냥 웃기고 말 많은 아저씨가 업계 1티어 리서처들을 샤라웃(칭찬)하는 상황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고졸 윤루카스가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 슈카를 보고 "이 사람 경제 좀 잘 보네 ㅋ"라고 말하는 격이다.
그럼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이유는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나는 코인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브랜딩을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물론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누군가는 이런 고민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들은 약간의 입김만으로도 금세 유명해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온다.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처럼 "애매하게 코인을 좀 했고 시간도 갈아 넣었지만 수익은 없고, 옆에 있는 저 사람은 왜 돈을 잘 버는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계속 벌더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다.
어중간한 실력에 꾸준한 노력으로 스킬을 개발하는 것보다, 올해는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이미 경지에 오른 누군가와 한 번이라도 접점을 만드는 것이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가장 쉬운 방법은 채널을 개설하거나 트위터를 자주 활용하며, 내가 정한 방식으로 꾸준히 나를 알리는 것이다.
잘하지 않아도 된다. "정상인의 디폴트"가 매우 낮아져 있는 이 시장에서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작년 이맘때쯤 "5천만 원 빚 갚기"였나? 비슷한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던 분이 떠오른다. 당시 그 분을 보면서 경외감을 느끼고 부러워만 했었다.
그분은 꾸준함으로 승부했고, 결국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프라이빗 방에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만약 그분이 블로그에 자신의 일대기를 기록하지 않았다면 누군가 손을 내밀었을까?
각설하고, 이런 흐름 속에서 올해는 퍼스널 브랜딩이 잘 되어 있는 종명이의 딸깍 채널과 번역공장 채널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도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퍼스널 브랜딩의 대표인 코인같이투자님께 항상 귀감을 받으며
그 분이 이 시장을 개척해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
PS: 요즘 이런 의미를 담은 글을 자주 적는데, 이전에 누군가 "요즘 자주 이런 말 적네요"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비춘 적이 있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밝히자면, 나는 진심으로 다 같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글을 쓴다.
주변에서 고마운 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셔서 덕분에 채널이 조금 커졌지만, 누군가에게 훈수 두려는 게 아니다. 나와 비슷하게 패배감과 박탈감을 매일 느끼며 부정적인 씨앗만 심고 있는 누군가가 먼 길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는다.
며칠 전 벨라님의 앱스트랙트 방송에서도 언급됐던 이야기인데, 예전에는 코인 업계 종사자와 일반 투자자(유저) 사이에 간극이 상당히 컸다.
(적어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렇게 느꼈다. 물론 개인차는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KOL(Key Opinion Leader)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이 단순히 마케팅을 받아오는 역할에서 나아가 직접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업계인 ←브로커→ KOL이라는 기존 구조에서 브로커가 생략되는 일이 빈번해진 것이다.
이 변화는 보이지 않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었고, 카이토가 트위터를 점령하면서 Web2에서나 강조되던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Web3에서도 뚜렷해졌다.
물론 작년이나 그 이전에도 채널을 운영하며 개인 브랜딩을 통해 프로젝트 파밍(쉽게 말하기 위해 이렇게 표현했으니 불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많은 이들이 이런 활동에 관심을 두지 않거나 그저 "그들만의 리그"로 치부했었다.
올해는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다. 기존 한국 크립토 시장에서는 일반인보다 조금 더 잘하는 사람들이 채널을 운영했다면, 지금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채널 운영에 뛰어들고 있다.
나 같은 중수조차도 안 되는, 그냥 웃기고 말 많은 아저씨가 업계 1티어 리서처들을 샤라웃(칭찬)하는 상황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고졸 윤루카스가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 슈카를 보고 "이 사람 경제 좀 잘 보네 ㅋ"라고 말하는 격이다.
그럼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이유는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나는 코인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브랜딩을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물론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누군가는 이런 고민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들은 약간의 입김만으로도 금세 유명해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온다.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처럼 "애매하게 코인을 좀 했고 시간도 갈아 넣었지만 수익은 없고, 옆에 있는 저 사람은 왜 돈을 잘 버는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계속 벌더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다.
어중간한 실력에 꾸준한 노력으로 스킬을 개발하는 것보다, 올해는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이미 경지에 오른 누군가와 한 번이라도 접점을 만드는 것이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가장 쉬운 방법은 채널을 개설하거나 트위터를 자주 활용하며, 내가 정한 방식으로 꾸준히 나를 알리는 것이다.
잘하지 않아도 된다. "정상인의 디폴트"가 매우 낮아져 있는 이 시장에서는 남들보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작년 이맘때쯤 "5천만 원 빚 갚기"였나? 비슷한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던 분이 떠오른다. 당시 그 분을 보면서 경외감을 느끼고 부러워만 했었다.
그분은 꾸준함으로 승부했고, 결국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프라이빗 방에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만약 그분이 블로그에 자신의 일대기를 기록하지 않았다면 누군가 손을 내밀었을까?
각설하고, 이런 흐름 속에서 올해는 퍼스널 브랜딩이 잘 되어 있는 종명이의 딸깍 채널과 번역공장 채널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도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퍼스널 브랜딩의 대표인 코인같이투자님께 항상 귀감을 받으며
그 분이 이 시장을 개척해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
PS: 요즘 이런 의미를 담은 글을 자주 적는데, 이전에 누군가 "요즘 자주 이런 말 적네요"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비춘 적이 있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밝히자면, 나는 진심으로 다 같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글을 쓴다.
주변에서 고마운 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셔서 덕분에 채널이 조금 커졌지만, 누군가에게 훈수 두려는 게 아니다. 나와 비슷하게 패배감과 박탈감을 매일 느끼며 부정적인 씨앗만 심고 있는 누군가가 먼 길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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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저는 주변에 열심히 or 잘 <— 둘 중에 하나라도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채널 할 것을 권유합니다.
뭐 대단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채널이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귀감이 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저는 좋은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채널을 운영하면 개인(잘 알려지지 않은)으로 활동할 때보다 많은 이점이 존재합니다.
이건 뭐 말하긴 좀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채널을 시작하신 많은 분들중에
자신의 채널/ 자기의 컨텐츠가 정말 자신있다 하지만 아무리…
뭐 대단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채널이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귀감이 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저는 좋은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채널을 운영하면 개인(잘 알려지지 않은)으로 활동할 때보다 많은 이점이 존재합니다.
이건 뭐 말하긴 좀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채널을 시작하신 많은 분들중에
자신의 채널/ 자기의 컨텐츠가 정말 자신있다 하지만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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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지금 매우 핫한 DooD 토큰세일 WL 에어드랍 합니다. 무적권 하세요
1. 불개미 텔레그램 @fireantcrypto 입장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4. 해당 OKX Web3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 완료
5. 해당 불개미 이벤트 트윗 리트윗, 좋아요, 댓글
6. 마지막으로 구글폼 작성하면 참가완료 (Sol Chain)
-> OKX Wallet 주소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다른지갑주소 제출시 WL 참여 불가
DooD OKX 토큰세일 확정 FCFS 화리 x 20개
* 이거 최소한 50 : 1 경쟁률일겁니다. 불개미 커뮤니티 경쟁률은 이거보다 낮지 않을까요...?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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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포필러스에 새로운 리서처분이 온보딩 하셨습니다.
바로 캘빈님입니다. 사실 캘빈님과 저는 서로 알고 지낸지 1년이 넘었는데, 캘빈님이 트위터에서 활약하는 모든 모습을 지켜본 입장으로써 캘빈님을 모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캘빈님의 메가ETH 글들은 단순히 국내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일으켰을 정도로 뎁스 측면에서도, 퀄리티 측면에서도 매우 뛰어났었죠. (https://x.com/SiwonHuh/status/1887784174700187800)
그래서 제가 캘빈님을 모셔두고, 왜 포필러스에 오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역으로 PR을 했고, 캘빈님도 그 비전과 포필러스의 가치에 크게 공감하셔서 포필러스에 온보딩을 하시게 됐습니다.
특히 캘빈님은 그냥 리서치도 리서치지만, 서큐리티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하셨던 분이니 만큼 저희 포필러스에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컨텐츠도 많이 써주실 예정입니다.
앞으로 너무나도 다양한 활약상을 보여주실 예정이기 때문에, 미리 팔로우를 해두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20128990674915809
바로 캘빈님입니다. 사실 캘빈님과 저는 서로 알고 지낸지 1년이 넘었는데, 캘빈님이 트위터에서 활약하는 모든 모습을 지켜본 입장으로써 캘빈님을 모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캘빈님의 메가ETH 글들은 단순히 국내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일으켰을 정도로 뎁스 측면에서도, 퀄리티 측면에서도 매우 뛰어났었죠. (https://x.com/SiwonHuh/status/1887784174700187800)
그래서 제가 캘빈님을 모셔두고, 왜 포필러스에 오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역으로 PR을 했고, 캘빈님도 그 비전과 포필러스의 가치에 크게 공감하셔서 포필러스에 온보딩을 하시게 됐습니다.
특히 캘빈님은 그냥 리서치도 리서치지만, 서큐리티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하셨던 분이니 만큼 저희 포필러스에 새로운 관점과 새로운 컨텐츠도 많이 써주실 예정입니다.
앞으로 너무나도 다양한 활약상을 보여주실 예정이기 때문에, 미리 팔로우를 해두시기 바랍니다.
https://x.com/SiwonHuh/status/1920128990674915809
X (formerly Twitter)
c4lvin (@c4lvin) on X
(Not) Frequently Asked Questions #1: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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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thru (Unto Labs)
이때 입장신청했던 분들은 승인이 된 것 같네요!
지난번 포스팅 내용
위에서 소송 이야기를 잠깐 드렸었는데, 엔젤 투자자 명단에 Mert, Austin 등 솔라나 쪽 인물들이 포함된 걸 보면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볼 만해 보이고, 아직 디스코드 채널은 특별한게 없네요.
이때 입장신청했던 분들은 승인이 된 것 같네요!
지난번 포스팅 내용
- https://x.com/UntoLabs
- 솔라나 성능을 10배 올리겠다는 L1
- Firedancer의 코어데브로 2년 일하다가 나와서 비슷한 걸 시도한 탓에, jump에게 고소당함 → 최근 해결
- framework로부터 2.5m 받음 (50m 벨류)
- 좋아보임
위에서 소송 이야기를 잠깐 드렸었는데, 엔젤 투자자 명단에 Mert, Austin 등 솔라나 쪽 인물들이 포함된 걸 보면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볼 만해 보이고, 아직 디스코드 채널은 특별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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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캐스트에서 75,000+유저를 대상으로 모나드 테스트넷 토큰을 배포했습니다
모바일 앱내에 지갑 탭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에어드랍(?)에 대상이 되는 것이 활성화 유저의 기준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앱내에 지갑 탭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에어드랍(?)에 대상이 되는 것이 활성화 유저의 기준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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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카이토 무한상승 마 완전 성수동 감자탕이네 마!
카이토 토큰 상승에 힘입어 NFT는 하루만에 두 배가 껑충 뛰었습니다
현재 FP 4.15ETH
낄낄섹스붕붕밤밤 붕붕 우짤래미저짤래미 돈!
현재 FP 4.15ETH
낄낄섹스붕붕밤밤 붕붕 우짤래미저짤래미 돈!
👍6
자자 빗썸 파티클/ 밸런스 2개 상장 -> 빗썸으로 관심 쏠림
-> 석우형 심기불편 -> 그 버튼 누를지도
라는 생각으로 오후내내 모니터링 해보겠삼............
-> 석우형 심기불편 -> 그 버튼 누를지도
라는 생각으로 오후내내 모니터링 해보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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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BSC EPT -> ETH EPT 레이어제로 브릿지
https://bscscan.com/address/0x3dc8e2d80b6215a1bccae4d38715c3520581e77c#writeContract
BSC 컨트랙트 -> 지갑연결 -> 6번 SEND메뉴 -> 아래처럼 작성
빗썸 따리 하실분들은 펼쳐보기누르면댐
https://bscscan.com/address/0x3dc8e2d80b6215a1bccae4d38715c3520581e77c#write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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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SEND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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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00000000000000000000000+(ox뺀 자기지갑주소)
amountLD (10개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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