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번 주에 IKA의 파운더인 David, 그리고 Sui의 데브렐 헤드인 친구와 KOL 관련해서 언쟁 아닌 언쟁을 벌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KOL들과 같이 일하는 것은 너희들의 토큰을 숏치는 것과 같다”는 굉장히 일반화가 가득 담긴 주장을 펼쳐서, 이에 대한 제 생각도 공유했었습니다. 제 주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 안샘과 같은 KOL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있다 보면 정말 훌륭한 KOL들도 많다고 생각하고, 그들과 같이 일해서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a16z 같은, 소위 말해 ‘톱티어’ VC들이 투자를 해줘도 망한 프로젝트들도 많고요. 두바이에서 여러 미팅을 하면서 느낀 건데, 요즘엔 프로젝트들이 웬만한 2~3티어 VC들보다는 잘 운영되는 KOL들을 더 선호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업계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와중에, 누군가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이슈를 던지는 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하필 IKA의 파운더라는 점은 좀 웃기긴 합니다.
누구보다 KOL들에게 많은 혜택을 봤고, 효과를 본 프로젝트의 파운더가 KOL들을 일반화해서 싸잡아 욕하는 모습은 절대 보기 좋지 않죠.
그래서 말미에는 사과를 하기도 했지만, ‘일반화’를 한 것에 대해서는 ‘효율적이다’라는 이유로 사과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David이 말미(https://x.com/d3h3d_/status/1923309788412207247)에 언급한 문제에는 공감합니다.
특정 악성 KOL들이 무의미하게 특정 토큰을 펌핑시키고,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덤핑하는 행위들은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그룹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건, 프로젝트 입장에서 스스로에게 공격의 여지를 많이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누가 토큰을 잠정적으로 판매하고, 누가 토큰을 잠정적으로 구매하느냐에 대한 논의와 논쟁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럴려면 주장에 일관성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정 집단만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수이와 수이 생태계를 매우 아끼는 입장에서, 개인의 감정이 리서치에 담겨서는 안 되기에 IKA에 대해서는 계속 팔로우업을 하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도울 생각도 있지만, 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가 공감되지 않는 프로젝트들은 진심을 다해 도와주기 어렵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냥 단순히 “KOL들과 같이 일하는 것은 너희들의 토큰을 숏치는 것과 같다”는 굉장히 일반화가 가득 담긴 주장을 펼쳐서, 이에 대한 제 생각도 공유했었습니다. 제 주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일단 KOL들이라고 해서 프로젝트에게 토큰으로만 대가를 받고 일하지는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대가로 받고 일을 하는 KOL들의 경우에는, 사실상 David이 이야기한 가정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토큰 덤핑이 불가능한 구조이기 때문).
그리고 KOL들이 실제로 투자를 하고 들어가는 경우들도 많으며, 이들에겐 락업과 베스팅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그 물량으로 따지면 VC들보다도 현저하게 적은 수준인데, 이들이 단순히 ‘펌프 앤 덤프’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그럴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2. 사실 이와 같은 논리라면 VC들도 같은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VC들 중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주체들이 많은 경우(사실 대부분 유명한 VC들이 그러하죠), 자신들이 투자한 토큰에 대해 꾸준히 좋게 이야기하는 것도 David이 비판한 ‘펌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잣대가 KOL들에게만 굉장히 엄격하게 적용되는 듯한 인상입니다.
심지어 솔라나로 수천 배의 이득을 거둔 멀티코인(Multicoin)도 솔라나의 ‘펌핑’에 큰 영향을 줬던 주체입니다.
결국 결과적으로 그게 잘 됐느냐, 안 됐느냐의 차이지, KOL이기 때문에 별로고 VC면 괜찮다는 논리도 우습습니다.
VC들에게도 락업과 베스팅 조항을 걸어서 토큰 덤핑을 방지하는데, KOL들이라고 같은 조건을 걸 수 없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요?
3. 이 주체들을 더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벨리데이터들은 과연 이 비판에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벨리데이터들은 심지어 보상에 대한 락업과 베스팅도 없고, 실시간으로 토큰을 받아서 팔 수 있는 구조이며, 그 토큰의 양은 꾸준히 매번 들어옵니다.
그런 주체들이 공개적으로 특정 체인에 들어갔다는 발표를 하고,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 역시 비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또, 수많은 밸리데이터들이 온보딩 이전에는 하늘의 별도 따다줄 것처럼 수많은 것들을 약속하고, 온보딩 이후에는 꽤 많은 경우 무임승차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KOL들이 더 톡식하다는 일반화는, KOL에 대해 부정적인 편견이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 안샘과 같은 KOL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있다 보면 정말 훌륭한 KOL들도 많다고 생각하고, 그들과 같이 일해서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a16z 같은, 소위 말해 ‘톱티어’ VC들이 투자를 해줘도 망한 프로젝트들도 많고요. 두바이에서 여러 미팅을 하면서 느낀 건데, 요즘엔 프로젝트들이 웬만한 2~3티어 VC들보다는 잘 운영되는 KOL들을 더 선호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업계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와중에, 누군가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이슈를 던지는 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하필 IKA의 파운더라는 점은 좀 웃기긴 합니다.
누구보다 KOL들에게 많은 혜택을 봤고, 효과를 본 프로젝트의 파운더가 KOL들을 일반화해서 싸잡아 욕하는 모습은 절대 보기 좋지 않죠.
그래서 말미에는 사과를 하기도 했지만, ‘일반화’를 한 것에 대해서는 ‘효율적이다’라는 이유로 사과하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David이 말미(https://x.com/d3h3d_/status/1923309788412207247)에 언급한 문제에는 공감합니다.
특정 악성 KOL들이 무의미하게 특정 토큰을 펌핑시키고,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덤핑하는 행위들은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그룹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건, 프로젝트 입장에서 스스로에게 공격의 여지를 많이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누가 토큰을 잠정적으로 판매하고, 누가 토큰을 잠정적으로 구매하느냐에 대한 논의와 논쟁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럴려면 주장에 일관성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정 집단만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수이와 수이 생태계를 매우 아끼는 입장에서, 개인의 감정이 리서치에 담겨서는 안 되기에 IKA에 대해서는 계속 팔로우업을 하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도울 생각도 있지만, 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가 공감되지 않는 프로젝트들은 진심을 다해 도와주기 어렵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X (formerly Twitter)
Steve (@Steve_4P) on X
@d3h3d_ crypto funds also do same thing if you see things more strictly. Most of influential crypto VCs have "public figures" who can officially "shill"their bags on twitter or other media.
Applying the same logic, if paying KOLs is bad, people should not…
Applying the same logic, if paying KOLs is bad, people should not…
❤3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저는 SOON 에어드랍 요만큼 받았네요.ㅎㅎ 그냥 좋아하는 기술스택 좇아 글 썼는데, 선물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아껴쓰겠습니다(?)
사실 솔라나 svm 기술을 오랫동안 살펴봐와서 SOON의 존재에 대해서는 런칭 훨씬 이전부터 알고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간간히 글을 쓰긴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는 SOON 런칭 이후부터 SOON에 대한 기술 아티클을 썼던게 얍스파밍에는 도움이 되었던것같네요.
온체인활동도 소액이라도 여러번하려했고 카발이벤트같은것도 good will로 돕긴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 분들의 호응 덕분에 더욱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에어드랍 클라임하면 한번 다른 방장분들처럼 선물을 한번 뿌려(?) 보겠습니다.
제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사이트, 좋은 기회들이 있다면 자주 공유드리겠습니다. 트위터도 더 활발히 소통드리겠습니다 🙇♂️
x.com/jaylovespotato
사실 솔라나 svm 기술을 오랫동안 살펴봐와서 SOON의 존재에 대해서는 런칭 훨씬 이전부터 알고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간간히 글을 쓰긴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는 SOON 런칭 이후부터 SOON에 대한 기술 아티클을 썼던게 얍스파밍에는 도움이 되었던것같네요.
온체인활동도 소액이라도 여러번하려했고 카발이벤트같은것도 good will로 돕긴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 분들의 호응 덕분에 더욱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에어드랍 클라임하면 한번 다른 방장분들처럼 선물을 한번 뿌려(?) 보겠습니다.
제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사이트, 좋은 기회들이 있다면 자주 공유드리겠습니다. 트위터도 더 활발히 소통드리겠습니다 🙇♂️
x.com/jaylovespotato
0.096톤 일기장
몽가 몽가 말할 수 없는 보상이라고 하는 이벤트들은 그래도 프로젝트들의 토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들이라고 할 수 있음. 몽가 몽가라고 하는 이유는 직접적으로 언급할 시에 타 커뮤니티에서 "우리는?"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대놓고 티를 내면 난감할 수 있기 때문임. (우리는 좋지만, 타국에서는 차별로 느낄 수 있음) 이러한 것들을 가져올 때, 슬픈 비하인드가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느끼듯이 한국을 엑싯 리퀴디티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임.…
감히 대한민국 크립토 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같투햄은 진짜 대하이햄도 한수접어야한다고 생각함
이미 우리가 손 쓸 수 없는 현상에 그냥 불평만 하는게 아니라 선로를 틀어버리심
같투햄은 진짜 대하이햄도 한수접어야한다고 생각함
이미 우리가 손 쓸 수 없는 현상에 그냥 불평만 하는게 아니라 선로를 틀어버리심
싸이버트럭
버츄얼쪽 런패는 상장후에 가격 업사이드가 하루이틀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것같음 (밈코표준업사이드가 적용된 수치에 근거합니다) 그래서 걍 클렘햇다고 냅다 팔아먹고 블랙먹을 리스크는 안져도 되는것같슴다 하루정도 지나서 낭낭히 팔아도 만족할수준이라 롱텀보고 작은 수익은 좀 포기해보죠 모
아르버스 그냥 뒀더니 더 올라갔어요 근데 아직도 13밀정도라
자정쯤에 대충 팔고 다음꺼 입벌리면댈듯
자정쯤에 대충 팔고 다음꺼 입벌리면댈듯
👍1
Forwarded from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𝟎𝐱𝐛𝐥𝐚𝐜𝐤𝐜𝐨𝐰)
오늘의 한일
트위터 그라인딩하려면 영어를 못하니까 번역기 맨날 돌렸는데
알탭하기 너무 귀찮잖아요?
맨날 번역하고 복붙하고 하기 귀찮아서 웹상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번역 툴을 만들어 봤습니다.
챗지피티 api 5달라 정도 충전하면 평생 쓸거같기도 해서 걍 뚝딱 해봤어요.
필요한 사람 있나요?
트위터 그라인딩하려면 영어를 못하니까 번역기 맨날 돌렸는데
알탭하기 너무 귀찮잖아요?
맨날 번역하고 복붙하고 하기 귀찮아서 웹상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번역 툴을 만들어 봤습니다.
챗지피티 api 5달라 정도 충전하면 평생 쓸거같기도 해서 걍 뚝딱 해봤어요.
필요한 사람 있나요?
Succinct
succinct 스테이지2가 진행됨에따라 최근 stars 가 보이지 않고 회색으로 표시되고 있는데요,
이에 많은 분들이 어떤 의미인지 여쭤보셔서 이에 대한 제 생각을 가볍게 적었습니다.
제 글에 댓글로 함께해주셔도 좋고
인용을 통해 글을 이어나가주셔도 좋습니다.
Succinct는 올해 상반기 제 가장 큰 기대를 안고 있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여러분들도 하시죠!
https://x.com/CyberRektruck/status/1924463029770694811
succinct 스테이지2가 진행됨에따라 최근 stars 가 보이지 않고 회색으로 표시되고 있는데요,
이에 많은 분들이 어떤 의미인지 여쭤보셔서 이에 대한 제 생각을 가볍게 적었습니다.
제 글에 댓글로 함께해주셔도 좋고
인용을 통해 글을 이어나가주셔도 좋습니다.
Succinct는 올해 상반기 제 가장 큰 기대를 안고 있는 몇 안되는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여러분들도 하시죠!
https://x.com/CyberRektruck/status/1924463029770694811
❤4
싸이버트럭
DEFI.APP 싸이버트럭과 친구들 현재 37위 달성 40위 안으로만 주차해놓고 내려가면 또 올리겠습니다 이제 팀 링크도 안올림 수고
Defi app
긴급공지
시즌1은 5월 22일 12:00am ET에 끝나거나 5빌 xp 먼저 다캐지면 끝낸다고합니다.
현재 4.34B XP
출처
+ 싸이버트럭과 친구들 팀은 약속드린대로 50위 안착/ 현재 23위입니다
이변 없으면 이대로 50위안에 유지해서 보너스 받아가겠읍니다
긴급공지
시즌1은 5월 22일 12:00am ET에 끝나거나 5빌 xp 먼저 다캐지면 끝낸다고합니다.
현재 4.34B XP
출처
+ 싸이버트럭과 친구들 팀은 약속드린대로 50위 안착/ 현재 23위입니다
이변 없으면 이대로 50위안에 유지해서 보너스 받아가겠읍니다
서울에 MIra가 옵니다!
언제요? 5월 30일 금요일 19시요
등록하기
어디서요? 수호라운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6, B1)
🕒 타임라인
19:00 ~ 19:30 – 입장 및 등록 (참가자 대상 OAT 지급)
19:30 ~ 20:00 – Mira Network 세션 (연사: Stone)
20:00 ~ 20:20 – 실시간 Q&A
20:20 ~ 20:30 – 럭키드로우 (노드 5개 증정)
20:30 ~ 21:00 – 자유 네트워킹
저도 전날 저녁근무라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올라가보려고 합니다
현장에서 봬요!
아차차 텔레그램 한국 커뮤니티도 있으니 마니마니 사랑해dao
Mira Network 한국 텔레그램ㅣ트위터
언제요? 5월 30일 금요일 19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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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요? 수호라운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6, B1)
🕒 타임라인
19:00 ~ 19:30 – 입장 및 등록 (참가자 대상 OAT 지급)
19:30 ~ 20:00 – Mira Network 세션 (연사: Stone)
20:00 ~ 20:20 – 실시간 Q&A
20:20 ~ 20:30 – 럭키드로우 (노드 5개 증정)
20:30 ~ 21:00 – 자유 네트워킹
저도 전날 저녁근무라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올라가보려고 합니다
현장에서 봬요!
아차차 텔레그램 한국 커뮤니티도 있으니 마니마니 사랑해dao
Mira Network 한국 텔레그램ㅣ트위터
lu.ma
Mira Network Korea Meetup · Luma
Mira Network Korea Meetup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ira는 ‘Building the Trust Layer for AI’를 목표로, AI 스택 아래에 탈중앙화 검증 레이어를 추가하는 프로토콜입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Mira Network의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Mira는 ‘Building the Trust Layer for AI’를 목표로, AI 스택 아래에 탈중앙화 검증 레이어를 추가하는 프로토콜입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Mira Network의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4
새벽이니 쓰는 똥글주저리
1. 2025년 17381번째 외치는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
2. X는 가장 쉬운 창구가 될 것
3. 그러나 단순히 눈 앞에 놓인 작은 디저트에 “브랜딩”을 잊어선 안됨
4. 본인도 이 경계를 자꾸 잊었다 되찾았다 하는중
5. 본인이 야퍼 지망생인지 ct 인플루언서 지망생인지 구분이 필요함
6. 전자의 경우 ㅇㅇㅇ커뮤니티, ㅇㅇㅇ코레아 를 적극 활용하고 shitpost라 불릴지도 모르는 포스팅도 활용하는게 현명
7. 그러나 위의 경우 리더보드는 받겠으나 프로젝트 측에서 연락해서 협업하고 싶어하는? 계정은 어렵지 않을까
8. 본인은 인플루언서지망생을 생각하고 있음, 전자에 비해 오랜 시간이 걸리고 빌딩도 복잡
9. 안될 확률 96%
10. 그러나 된다면 천장은 무한임
11. 그래서 이제 굳이 내가 읽어지지 않는 쉿포스트는 좀 차단할까 함
12. 그렇지 않으면 내가 x를 접어버릴것만같아
13. 오네가이시마스
1. 2025년 17381번째 외치는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
2. X는 가장 쉬운 창구가 될 것
3. 그러나 단순히 눈 앞에 놓인 작은 디저트에 “브랜딩”을 잊어선 안됨
4. 본인도 이 경계를 자꾸 잊었다 되찾았다 하는중
5. 본인이 야퍼 지망생인지 ct 인플루언서 지망생인지 구분이 필요함
6. 전자의 경우 ㅇㅇㅇ커뮤니티, ㅇㅇㅇ코레아 를 적극 활용하고 shitpost라 불릴지도 모르는 포스팅도 활용하는게 현명
7. 그러나 위의 경우 리더보드는 받겠으나 프로젝트 측에서 연락해서 협업하고 싶어하는? 계정은 어렵지 않을까
8. 본인은 인플루언서지망생을 생각하고 있음, 전자에 비해 오랜 시간이 걸리고 빌딩도 복잡
9. 안될 확률 96%
10. 그러나 된다면 천장은 무한임
11. 그래서 이제 굳이 내가 읽어지지 않는 쉿포스트는 좀 차단할까 함
12. 그렇지 않으면 내가 x를 접어버릴것만같아
13. 오네가이시마스
❤12
Defi app
10M XP 20명에게 뿌린다고합니다
인당 500K니까 약 300달러정도 드는 비용을 꽁으로 주네요
트윗 보시고 상호작용 하시고 폼 제출 하면 됩니다
마감 22일
https://x.com/defidotapp/status/192464877633917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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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500K니까 약 300달러정도 드는 비용을 꽁으로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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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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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Soon은 미리 거래소로 입금 가능하다고 합니다
라인업이..
좀 아쉽지만 야무지게 먹여줘!
https://x.com/soon_fdn/status/1924693739412586744?s=46&t=KfAv5qDWGMwT9BID9wkp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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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Ika 키 추가 드랍소식
Ika의 pre-mainnet 작업의 마감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추가적으로 ika squid key를 드랍하네요. 한번 확인해보시고 tradeport에 판매하시거나, pre-mainnet 작업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ey 추가로 확인하러가기 | key 전송 및 판매 관련 공지
#ika #sui
Ika의 pre-mainnet 작업의 마감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추가적으로 ika squid key를 드랍하네요. 한번 확인해보시고 tradeport에 판매하시거나, pre-mainnet 작업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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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a #s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