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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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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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251226은 무슨뜻인가요
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 BASE Korea Community Meetup: Build, Brag, Belong 🎉
온체인 빌더들과 얼리 유저들이 함께 모이는
Base Korea 커뮤니티 밋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7월 3일(목) 오후 6시 ~ 9시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6, B1 수호 라운지
👉 참가 신청하기

이번 밋업에서는 BASE 생태계의 미래,
한국 빌더들의 인사이트, 그리고 여러 BASE 팀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기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체인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본 행사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며,
참가 신청 후 "승인 안내"를 받은 분에 한해 참석이 가능합니다.
🔥 [AMA] 그럴~~줄 알고 준비한 ICN과의 시간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스페이스
- 손님: ICN의 Sara Tiexira
- 일시: 오늘밤 9시

얼마전 플레이스테이션도 뿌리고, MBN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임파서블 클라우드 네트워크에서 AMA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노드의 성지 임파서블 파이낸스(자이 카브 에이서 소폰 등)과 관련된 그 프로젝트가 맞음!

📝 AMA 참가 이벤트
: 해당 공지 Like RT
: AMA에 참가 및 인증샷 방에 인증샷 공유
: 구글폼 작성

보상: 140만원 상당의 노드 1개, 치킨 20마리, 커피 200잔 에어드랍

저녁 드시고들 만나요 형님들~
❤1
금일 만든 커뮤니티에 대해 당연히 위와 같은 우려의 글들이 나올 거라 생각했습니다.

불편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하자면
1. 저는 커뮤니티를 만들었을뿐 해당 커뮤니티에 고정된 게시물에는 밈코어, 심지어 코인과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카이토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태그조차도 쓰지 않는 일반 게시물에 상호작용으로 어떤 점수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2. 말씀하신 인게이징 하는거 아닌가? 하는 것에 대한 반박으로 제 얍스는 오늘 0개가 올랐고 저는 밈코어 리더보드에도 없습니다.(아직 개인피드에도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 관리하느라)

3. 탈중앙화 선언하면 관리자가 없는게 아니라 탈중앙화 선언을 해서 진짜로 제가 개입하는건 타인을 고정시키는 용도 외에는 다른 글조차 작성하지 않기때문입니다.

4. 커뮤니티 들어온 사람이 현재 약 600여명 텔레방장 카르텔이라고 보기에는 제가 아는 방장은 600명이 되질 않습니다.

5. 감사합니다

해당 불편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나 따로 연락주시면 개인적으로 다 설명드립니다

찌질하게 할 생각 없습니다 시원하게 연락주세요 THANK 유
❤4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패러다임의 GTE 투자는 MegaETH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다.

MegaETH는 ‘꼭 우리 프로젝트만 해야 한다’는 식의 폐쇄적 태도를 지양한다. 멀리서 보면 커뮤니티에 별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가까이서 지켜보면 누구보다 커뮤니티와 커뮤니티 드리븐에 진심인 프로젝트임을 느낄 수 있다. 나는 Echo 플랫폼을 통해 디앱이나 MegaETH 투자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 투자과정이 MegaETH가 기존 벤처캐피털(VC) 중심 투자 구조를 과감히 뒤집고, 커뮤니티 우선 펀딩을 실현하려는 팀의 결단이라고 이해했다. 실제로 bing과의 대화에서 “VC의 턴시트를 거절하고 커뮤니티에서 우선적으로 펀딩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팀의 방향성에 신뢰를 더하게 됐다. Fluffle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다행히도 Fluffle에 참여하면서 나는 그들의 일원이 되었음을 강하게 느끼기도 했다.

내가 MegaETH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프로젝트가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디앱을 진심으로 신경 쓴다는 점이다. 많은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메인넷 개발에만 집중하다 보면, 실제 메인넷 런칭 시점에는 쓸 만한 디앱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MegaETH는 이런 문제를 염두에 두고, MegaMafia라는 플래그십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빌더들은 여기서 실시간 블록체인 위에서만 가능한 0-to-1 디앱을 만들며, 1년간 코어팀과 직접 협업한다. Mafia 프로젝트들의 인터뷰나 빌더들의 트윗을 보면, 오프사이트와 리모트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빠르게 반복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빌더들이 서로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최근 GTE에 대한 패러다임의 단독 투자는, 이러한 MegaETH의 철학이 맞았다는 단기적인 결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더 많은 디앱들에 대한 투자가 이뤄질 것 같다.

물론 아직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어떤 걸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든 부분도 있다. 하지만 그저 테스트넷을 잘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기고, 팀에게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다 보면 언젠가 진심이 닿지 않을까. 오래 걸리더라도 결국 진심은 전해진다고 믿는다. 관심 있는 디앱을 건드려도 좋고, MegaETH 생태계 전체를 조망해도 좋고, 곧 발표될 MegaMafia 2.0의 프로젝트들을 살펴봐도 좋다. bing이나 MegaETH 팀원들이 직접 빌더들을 만나러 가고, 인터뷰하고, 검증을 거쳐 정말 괜찮은 팀을 선정하려는 노력을 알고 있기에, MegaMafia 2.0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크다.

최근 kaito 리더보드에 대한 피로도가 커지고 있는 것을 이곳저곳에서 많이 느낀다. 메타는 결국 돌고도는 법이다. 나는 글을 많이 쓰고, 상호작용을 많이 해서 리더보드에 올라가는 플레이를 잘하지는 못한다. (태생이 게으르기 때문이다.) 언젠가 bing이 내게 “왜 web2 개발자인데 web3에 관심을 가지는가”라고 물었을 때, 나는 ‘돈을 벌기 위해서, 그리고 web3가 정말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라고 답변한 기억이 난다. 나에게 돈을 벌게 해주는 프로젝트가 세상을 변화시킬, 아니 최소한 web3에서 벨류에이션과 변화를 만들어낼 팀이면 좋겠다. 이왕이면 돈을 버는데 ‘오, 이 사람 프로젝트를 진짜 잘보네’라는 이야기를 듣는 게 더 멋지지 않을까. 나는 MegaETH가 그런 이야기를 듣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38545628084338704?s=46

#megaETH
❤3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Fireweek 퀴즈이벤트 with MIRA 이벤트

MIRA 퀴즈이벤트 장소가 MIRA 한국 커뮤니티에서 음성채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장소가 변경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소 : 미라 한국 커뮤니티
일시 : 6월 27일 오후 8시

✔️ 미션
1. 불개미 텔레그램 채널 입장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4. 미라 한국 커뮤니티 입장후 음성채팅와서 대기
* 불개미 유튜브, AMA 내용 기반 퀴즈 제출 예정

💎 보상
- 퀴즈 정답자 : NFT x 5명
- 랜덤 당첨자 : NFT x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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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이토 nft 홀더 주목

해당 구글폼을 제출하면 카이토에서 곧 내는 스티커팩에 본인의 야피바라를 등록해준다고 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Q_LwHNIZFfYPf_GJg75dB1NfFxGjXLxCm9BC8heRw0i2qxg/viewform
카이토 리더보드에 올라와있어 많은 분들이 야핑을 하셨던 Noya라는 프로젝트가 현재 해킹을 당했습니다.

구독자님들의 자산이 탈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pagu 님께서 이와 관련하여 열심히 팔로업해주시고 계시니 혹시라도 noya에 예치 하셨던 분들은 확인 해보시길 바래요

https://t.me/pgyinfo/8223
Mira X lagrange

미라와 라그랑쥬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기술적 파트너십인데 개인적 바램으로는... 전체 빌딩도 파트너십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why...

라그랑쥬는...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대혜자중에 혜자. 줄거 다 주고도 또 주는 멋쟁이 녀석이기에 우리 미라도 라그랑쥬랑 친구 찐하게 먹고 마구마구 나눠줬으면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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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Succinct는 현재 아래와 같은 순서로 테스트넷이 진행 됐습니다.

phase 1 : 2/11 시작
phase 2 : 5/14 시작
phase 2.5 6/25 시작(퍼블릭)

로드맵에서 보면 현재 마지막 단계인 퍼블릭에 접어 들었고 이는 시기상 정말 TGE가 코앞에 있음을 암시합니다.

가장 오래 진행중인 phase1은 금주 week20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없을 것이라고 공지를 한 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phase1 은 접근 권한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활동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포기를 하신 분들이 많아보입니다.

심지어 이번 주는 20의 크레딧을 줘서.... 정말 많이 쌓이고 있으니 반드시 tge 이전에 모두 소비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나중에 후회하지말자구요!
❤3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셧다운한지 얼마됐다고 reborn한다는 kroma...

이건 욕 먹어도 싸다..

https://x.com/kroma_network/status/1938618679459303935
❤1👏1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

나처럼 트위터를 키우고, 이를 수익화하려는 yapper들 대부분은 두 가지 갈림길에서 고민하게 된다.

A. TGE가 가까운 프로젝트를 파밍해서 단기적인 flywheel을 돌리는 것
B. 하나의 프로젝트에 올인하기보단 계정 자체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

나는 B 쪽에 좀 더 가까운 편이다. 특정 프로젝트를 놓치더라도, 내 팔로워층을 단순한 "파머"들로만 한정짓고 싶진 않다.

개별 파밍 정보보다, 알파나 내 생각을 나누는 계정에 가까워지고 싶다.

그렇다고 아무 프로젝트에도 집중하지 않는 건 아니다. 내가 장기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아래 세 개다:

@megaeth_labs
@SuccinctLabs
@Mira_Network

셋 다 성격은 제각각 다르지만, 뚜렷한 공통점이 하나 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유저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닮아 있다.

요즘 Kaito를 통해 온보딩하면서 TGE를 노리는 프로젝트들 대부분은, "우리가 어떤 프로젝트인지"보다 "얼마를 줄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하지만 이 셋은 다르다.
자신들이 누구인지, 어떤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부터 차근히 설명하고 설득한다.
출시하는 Dapp들도 유저 친화적이라, 실제로 써보면 꽤 편하다.

글을 쓰는 입장에서도 다룰 거리도 많고, 생각할 지점도 더 많다.
단순히 프로젝트 파밍이 아니라, 더 넓은 관점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된다.
❤11
탈중앙화 커뮤니티를 만든지 하루가 됐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글을 남겨주셔서 어제 하루종일 이거에 시간을 쏟았네요

1. 저는 댓글도 거의 달지 않고(진짜 웃긴거에 ㅋㅋㅋ만 남김), 좋아요만 누르고 있습니다.
2. 커뮤니티의 공지가 어느정도 모두에게 인식됐다고 생각이 들어 방금 전 커뮤니티원의 글 하나를 고정했습니다

2.a 기준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으나, 너무 봇 같지 않은 내용 + 적어도 몇 줄 이상은 적은 것 정도는 충족되면 고정할 생각입니다
2.b 늦어도 6시간마다 고정 게시물을 리뉴얼 할 생각입니다.

3. 그 어떤 누구를 관리자로 뽑아도 잡음이 나올 것 같아 제가 감당이 가능한 선까지는 저혼자서 커뮤니티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많관부
👍13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광대가 미래다."

요새 주변에게 농담처럼 하는 이야기이다. 점점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전체적인 삶의 질이 올라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궁극적으로 어떤 것에 "가치"라는 것을 둘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도파민"과 획득 경로에서의 득과 실이 "가치"에 더 가까워질 것이라 본다.

그런 의미에서 살아남는 대표적인 직업은 인플루언서, 틱토커, 유튜버 등등 크리에이터가 아닐까?

"도파민이 미래다."
❤3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 소개
Luke: Mitosis 한국 야퍼 밋업에 참여한다면 후회 안하게 해줄게. 테스트넷 참여하신분들은 채팅방와서 Luke 에게 어필 해주세요 참여 링크: https://lu.ma/ezp3xryp?tk=9NeBtV
점점 밋업이 진짜 꿀통이 되어가는데...
왜 부산에서는 해주지 않는걸카....

부산도 분명 좋은 도시입니다.... 부산도 한국이에요...

톤쇼우 맛있습니다... 광안대교 이쁘구요.... 국밥 끝내줍니다...

부산에서도 좀 해주세요 진짜...

부산에서 서울 땅을 밟는것만 왕복 5시간이 걸립니다..... 행사장 까지 포함하면 이동시간만 족히 7시간이라고요..... 그럴거면 여행을 갔지
❤9
서울 <-> 부산 교통비로 파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