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인판에 남은 사람들중에
20%는 손놓고 포기 아무것도 안하고 불만만 늘어가는중 ex) 걍 다리셋됐으면 좋겠따
20%는 여전히 온체인, NFT, 이슈, 세일 같은거에 눈독들이면서 손발동동
60%는 글쓰기 중이라
은근 NFT같은거 팡팡 터지고있는데도 관심이 없어보임
앱스트랙트때는 다같이 NFT마구마구 화리 들고오고 그러느라 바빴던거같은데
그래서 좀 빈집같기도
20%는 손놓고 포기 아무것도 안하고 불만만 늘어가는중 ex) 걍 다리셋됐으면 좋겠따
20%는 여전히 온체인, NFT, 이슈, 세일 같은거에 눈독들이면서 손발동동
60%는 글쓰기 중이라
은근 NFT같은거 팡팡 터지고있는데도 관심이 없어보임
앱스트랙트때는 다같이 NFT마구마구 화리 들고오고 그러느라 바빴던거같은데
그래서 좀 빈집같기도
Echo Protocol - Binance alpha
Aptos 생태계 내에 빌딩중인 BTCFi 프로젝트💃
Echo protocol이 TGE와 동시에 Binance Alpha에 선정되었습니다!
ECHO PROTOCOL 이란?
투자 및 보안 관련
체인 내 실적
토크노믹스 구조
**초기 에어드랍 비중: 전체 공급량의 15%**
현재 Solana, Movement, Morph 등 확장 중
Aptos 생태계 내에 빌딩중인 BTCFi 프로젝트
Echo protocol이 TGE와 동시에 Binance Alpha에 선정되었습니다!
ECHO PROTOCOL 이란?
Echo Protocol은 BTC를 다양한 체인에서 활용 가능하게 만드는 BTC 유동성 플랫폼입니다.
단순 브릿지를 넘어서, BTC 예치 → 이자 수익 → 리퀴디티 마이닝까지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음.
투자 및 보안 관련
-Spartan Group,Selini 등 주요 VC 참여
-Certik 포함 4곳 이상 보안 감사 완료 (Skynet 점수 80+)
체인 내 실적
-TVL $878M (2025년 5월 기준), Aptos 1위
-aBTC TVL $270M → Aptos 내 BTC 유동성 70% 점유
-주간 활성 유저 125K+, 총 트랜잭션 2M+
-OKX xBTC 런칭 당시 유동성 $30M 흡수 (공급량의 40%)
토크노믹스 구조
-veToken 모델 ($ECHO → $twECHO → $vetwECHO) / $ECHO --mint—>$twECHO 구조
-$twECHO 보유자 대상: LP 보상 + 수익 쉐어
-수익원: BTC 브릿지 수수료, 대출 수익 등 실사용 기반
**초기 에어드랍 비중: 전체 공급량의 15%**
3단계 구조: 유동성 / 수익 증폭 / LST 인프라
Thala, Hyperion, Aries 등 Aptos 주요 dApp과 연동
현재 Solana, Movement, Morph 등 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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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한국 사랑해요”
요즘 들어 갑자기 온갖 플젝 파운더들이 사랑 고백읋 한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방식도 죄다 비슷비슷하다. 카이토에 리더보드 캠페인 하나 파고, 비행기 타고 와서 밋업 열고 에어드랍 몇 푼 뿌린다.
당연하게도 이 플레이북은 잘 먹힌다. 국내 야퍼들은 CT 타임라인을 홍보 트윗으로 도배하고 밋업도 찍먹하러 다닌다. CT에는 연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성 글이 넘쳐나고, 이를 본 다른 플젝 팀들도 같은 수법을 따라한다. 최근에는 메타마스크를 마스크팩 브랜드쯤으로 아는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들까지 스티커 받으려 줄을 선다.
밋업 현장만 보면 꽤나 대단한 프로젝트다. 사람들로 꽉찬 행사장 열기, “한국에 진심”이라는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면 프로젝트도 생각보다는 진정성 있어 보인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커뮤니티 생각보다 탄탄하네?’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파운더들 역시 셀카 한 장 올려놓고 “K커뮤니티 미쳤다”며 자화자찬한다.
상장일이 닥친다.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야퍼들에게는 에어드롭 물량이 지급된다. 팀, 투자자 및 야퍼들은 당연히 덤핑하기 시작하고 차트는 보아뱀을 그린다. 업비트에 상장된 것을 본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업비트에 상장했고 이 플젝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으니 괜찮겠지 판단해 뒤늦게 올라타지만, 토큰 가격이 회복할리 없다. TGE가 끝나면 그렇게 한국을 찬양했던 팀은 온데간데없고 밋업, 커뮤니티 관리, 한국에 대한 관심 모두 급감한다.
한국인 야퍼들은 잘못이 없다. 꽁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카이토를 이용해 한국 시장에 하입을 만들고 상장시킨 뒤에 덤핑만 하려는 프로젝트들이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있어 한국은 그냥 유동성 출구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에는 일부 밋업이 오프체인 현금화 창구로 이용된다는 소문까지 있다. 실제 참석자 수보다 부풀린 수치를 밝표하고, 유령 지갑에 예산을 뿌려 팀이 조용히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명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들이 누군지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 테니.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다면 단순히 “커뮤니티 빌딩”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조금 더 심도있는 논의들이 진전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 사랑해요라는 말에 의미가 담길테니까.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939642024858427603
요즘 들어 갑자기 온갖 플젝 파운더들이 사랑 고백읋 한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방식도 죄다 비슷비슷하다. 카이토에 리더보드 캠페인 하나 파고, 비행기 타고 와서 밋업 열고 에어드랍 몇 푼 뿌린다.
당연하게도 이 플레이북은 잘 먹힌다. 국내 야퍼들은 CT 타임라인을 홍보 트윗으로 도배하고 밋업도 찍먹하러 다닌다. CT에는 연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성 글이 넘쳐나고, 이를 본 다른 플젝 팀들도 같은 수법을 따라한다. 최근에는 메타마스크를 마스크팩 브랜드쯤으로 아는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들까지 스티커 받으려 줄을 선다.
밋업 현장만 보면 꽤나 대단한 프로젝트다. 사람들로 꽉찬 행사장 열기, “한국에 진심”이라는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면 프로젝트도 생각보다는 진정성 있어 보인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커뮤니티 생각보다 탄탄하네?’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파운더들 역시 셀카 한 장 올려놓고 “K커뮤니티 미쳤다”며 자화자찬한다.
상장일이 닥친다.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야퍼들에게는 에어드롭 물량이 지급된다. 팀, 투자자 및 야퍼들은 당연히 덤핑하기 시작하고 차트는 보아뱀을 그린다. 업비트에 상장된 것을 본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업비트에 상장했고 이 플젝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으니 괜찮겠지 판단해 뒤늦게 올라타지만, 토큰 가격이 회복할리 없다. TGE가 끝나면 그렇게 한국을 찬양했던 팀은 온데간데없고 밋업, 커뮤니티 관리, 한국에 대한 관심 모두 급감한다.
한국인 야퍼들은 잘못이 없다. 꽁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카이토를 이용해 한국 시장에 하입을 만들고 상장시킨 뒤에 덤핑만 하려는 프로젝트들이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있어 한국은 그냥 유동성 출구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에는 일부 밋업이 오프체인 현금화 창구로 이용된다는 소문까지 있다. 실제 참석자 수보다 부풀린 수치를 밝표하고, 유령 지갑에 예산을 뿌려 팀이 조용히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명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들이 누군지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 테니.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다면 단순히 “커뮤니티 빌딩”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조금 더 심도있는 논의들이 진전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 사랑해요라는 말에 의미가 담길테니까.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939642024858427603
X (formerly Twitter)
Ponyo (@ponyo_fp) on X
“We Love Korea” (한국 사랑해요)
Suddenly every project founder loves Korea.
They love us so much they jet in, host local meetups, toss a few hundred bucks at attendees, and reserve airdrop allocations…
Suddenly every project founder loves Korea.
They love us so much they jet in, host local meetups, toss a few hundred bucks at attendees, and reserve airdrop allocations…
❤5
Forwarded from 🎡은계네 놀이터🎡
❤1
Forwarded from Veranta Korea 공지방 🇰🇷
📅 3주차: 반타를 아시나요? (마스코트 프로모션)
“Avantis의 마스코트 반타(Vanta)를 활용한 창작물을 만들어보세요!”
(~ 7. 6 23:59)
밈, 일러스트, 창의적인 컨셉 등 어떤 형식이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개성이 담긴 반타 창작물을 Twitter에 공유하고 반타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세요!
이벤트 참여 폼
*3주차 이벤트 참여하실 때 트위터 게시글에 🐆를 포함하시고
@avantisfi를 태그하시면 7월 25까지 진행되는
공식 계정 이벤트에도 자동으로 참여가 됩니다!
상금과 trading XP, 깜짝 선물, 디스코드 역할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기회!
💰 총 상금: $300
🥇 1등: $150
🥈 2등: $100
🥉 3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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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입니다, 벌써 올해 상반기가 끝이 났네요
제게 2025년은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채널도 많이 성장하기도 했고, 옆에 좋은 동료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싸이버트럭 확성기를 시작하며 연을 쌓은 동생들과 꽤 오래 대화를 나누고 만나고 했는데요,
하반기 시작과 함께 작은 팀(?)을 만들어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X IT (엑스 잇 => 엑싯) 이라는 이름의 작은 팀이며, X는 fuck 과 같은 비속어로 비춰질 수도, 현재 메타인 X를 나타내기도, 또 발음으로는 EXIT 이기도 한 중의적 의미를 가집니다.
남은 하반기는 종명 , 아울 , 도롱 친구들과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X IT 많이 사랑해주세오~
제게 2025년은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채널도 많이 성장하기도 했고, 옆에 좋은 동료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싸이버트럭 확성기를 시작하며 연을 쌓은 동생들과 꽤 오래 대화를 나누고 만나고 했는데요,
하반기 시작과 함께 작은 팀(?)을 만들어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X IT (엑스 잇 => 엑싯) 이라는 이름의 작은 팀이며, X는 fuck 과 같은 비속어로 비춰질 수도, 현재 메타인 X를 나타내기도, 또 발음으로는 EXIT 이기도 한 중의적 의미를 가집니다.
남은 하반기는 종명 , 아울 , 도롱 친구들과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X IT 많이 사랑해주세오~
❤17
Forwarded from 정남일기 (남 정)
https://x.com/xStocksFi/status/1939630016238907651?t=0PS0l6ReCg1kjWFm6qfabA&s=19
- xstocks 통해서 쥬피터나 바이빗 tradefi 같은데서 거래 가능한 듯하네여
- 바이빗 tradefi는 한국은 규제대상이라 접근 안되는것같고 쥬피터에서는 이것 저것 주식 거래 가능.
-유동성이나 호가가 얼마나 받아주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슬슬 이런게 더 많아지면 좋겠슴니다
- xstocks 통해서 쥬피터나 바이빗 tradefi 같은데서 거래 가능한 듯하네여
- 바이빗 tradefi는 한국은 규제대상이라 접근 안되는것같고 쥬피터에서는 이것 저것 주식 거래 가능.
-유동성이나 호가가 얼마나 받아주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슬슬 이런게 더 많아지면 좋겠슴니다
X (formerly Twitter)
xStocks (@xStocksFi) on X
xStocks are going LIVE
Available today on @krakenfx, @Bybit_Official and being rolled out on @solana, this is the next step for internet capital markets.
Real assets, real value, for real people.
Available today on @krakenfx, @Bybit_Official and being rolled out on @solana, this is the next step for internet capital markets.
Real assets, real value, for real people.
어이 청진기
그냥 top1000들고 어제 거래 안했으면 바로그냥 top 100보상 받을 수 있음 새로운 리더보드 야퍼(1,000~5,000등) 600k FDV / 캡 $80 걍 레전드 프로젝트 1. 애초에 봇이 퍼블릭 다먹을꺼 예상됐는데도 걍 방치함 2. 대안 짜서 새로 세일여는게 더 기가막힘 3. 아비트럼이 아비트럼함 하지만 런칭하고 떡상시켜주면 여론 다 잠재울 수 있음... 일단 전 안함
Yapyo
이 친구들 아주 럭키비키잖아?
어제 퍼블릭 봇 하나가 다 쓸어간거 뺏들어서 나눠준다길래 보니까
나도 됐다!! 얏호!!!!!!!!!! 이번주 밥값은 벌겠구나!!!!
YAPYO 딱 10밀만 가다오. 아 욕심인가
그래도 가다오 5밀이라도.
아 근데 4000명 경쟁이니까..... 난 졌어
이 친구들 아주 럭키비키잖아?
어제 퍼블릭 봇 하나가 다 쓸어간거 뺏들어서 나눠준다길래 보니까
나도 됐다!! 얏호!!!!!!!!!! 이번주 밥값은 벌겠구나!!!!
YAPYO 딱 10밀만 가다오. 아 욕심인가
그래도 가다오 5밀이라도.
아 근데 4000명 경쟁이니까..... 난 졌어
싸이버트럭
Yapyo 이 친구들 아주 럭키비키잖아? 어제 퍼블릭 봇 하나가 다 쓸어간거 뺏들어서 나눠준다길래 보니까 나도 됐다!! 얏호!!!!!!!!!! 이번주 밥값은 벌겠구나!!!! YAPYO 딱 10밀만 가다오. 아 욕심인가 그래도 가다오 5밀이라도. 아 근데 4000명 경쟁이니까..... 난 졌어
YAPYO
티어 0 할당이 총 1000명에 300달러라 1000명 모두가 사면 하드캡 300k가 다 채워지므로 티어 1 자리는 없음
어제 산 사람들 자리는 제하고 남은 사람들만 쳐도 티어 1은 없거나 거의 희박할듯 ㅠ 유유~
티어 0 할당이 총 1000명에 300달러라 1000명 모두가 사면 하드캡 300k가 다 채워지므로 티어 1 자리는 없음
어제 산 사람들 자리는 제하고 남은 사람들만 쳐도 티어 1은 없거나 거의 희박할듯 ㅠ 유유~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관련해서 제 의견도 있어 공유드립니다!
웹3 생태계는 북한의 주요 공격 표적이 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발행 체인 역시 이러한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다. 이들의 공격 벡터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취약점을 넘어 노드 클라이언트, 악성 밸리데이터 등 인프라 전반에 걸쳐 있으며,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특수성을 감안할 때, 스테이블코인 발행 체인은 반드시 현존하는 블록체인 중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갖춘 체인이어야 한다. 나는 이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는 블록체인은 현재 이더리움 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블록체인의 보안성을 판단하는 데에는 크게 두가지 지표를 들 수 있다.
첫째는 경제적 보안성이다. 현재 경제적 보안성은 비교적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더리움/솔라나와 같은 초거대 블록체인의 경우 체인을 지탱하는 자산의 규모가 너무 커져 경제적 공격의 가능성이 너무 낮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한의 국가급 공격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을 때 비교적 작은 규모의 체인은 충분히 가시권 안에 들어올 수 있으며, 이러한 가능성은 절대 배제되어서는 안된다.
둘째는 소프트웨어의 성숙도이다. 현재 다수의 체인들이 이더리움의 실행 레이어를 포크해 일부 변경하고, 자체 합의 레이어를 구축하는 형태로 개발되었으며, 본 글에서 언급된 카이아와 아발란체도 이러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안정성 측면에서 이더리움보다 떨어지는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다. 실행 클라이언트가 이더리움 레거시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자체 변경사항과 추후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의 업데이트가 맞물려 버그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또한 자체적인 변경사항을 다변화된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에 전부 적용하지 않기에 단 하나의 실행 클라이언트만을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경우 실행 클라이언트에 버그가 발생했을 때 전체 노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더해 합의 메커니즘 또한 실행 클라이언트와 별개로 개발된 경우가 많기에 완벽한 호환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체인의 블록 생성이 중단되는 이유가 되어왔다. 솔라나, 수이 등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체인들 또한 글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체인의 중단 경험이 존재하며 이는 아직 소프트웨어가 충분히 성숙 단계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빠른 성능으로 주로 언급되는 솔라나가 스스로 현재 네트워크를 “메인넷 베타” 로 이름지은 이유이다.
다른 체인들이 특정 영역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일 수 있지만, 보안적인 관점에서 만큼은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가장 적합한 "수도"다. 발행 체인은 토큰에 대한 가장 강력한 통제권을 갖는 만큼, 그 통제권은 충분히 분산되어 있으며 안전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과연 다른 체인들이 지난 10년간 멈추지 않은 이더리움의 소프트웨어적 안정성, 860억 달러 규모의 경제적 보안성, 그리고 110만개 이상의 밸리데이터로 분산된 탈중앙성을 넘는 장점을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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