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ᴗ✧))
ICOROOTS_Definalist
yzilabs+10xcapital 의 븐브 트레저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요블이 세상살이🔥
디파이널리스트 이즈 딜리셔스
전방에 디파이널을 향해 불까시 !!!!!!!!!!!!!!와랄라라라라라
전방에 디파이널을 향해 불까시 !!!!!!!!!!!!!!와랄라라라라라
디파이앱 카이토 야핑 시즌2 발표
총 100M $HOME / 60일동안 (현재가치 약 40억)
25M $HOME은 시즌1에 누락된 야퍼들에게 나눠집니다
https://x.com/defidotapp
총 100M $HOME / 60일동안 (현재가치 약 40억)
25M $HOME은 시즌1에 누락된 야퍼들에게 나눠집니다
https://x.com/defidotapp
10❤7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월루스 스테이커들에게 IKA 에어드롭을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https://x.com/yuppibaladam/status/1949794782546469372?s=46&t=HsLVoWShV6YaRZiwG2br3Q
https://x.com/yuppibaladam/status/1949794782546469372?s=46&t=HsLVoWShV6YaRZiwG2br3Q
❤2
COME & get YOUR $PROVE
SUCCINCT
https://x.com/SuccinctFND/status/1949874845493199156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SUCCINCT
https://x.com/SuccinctFND/status/1949874845493199156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2
싸이버트럭
COME & get YOUR $PROVE SUCCINCT https://x.com/SuccinctFND/status/1949874845493199156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씨이이이이이이발!!!!!!!!!!!!!!!쎅신트!!!!!!!!!!!!!!!
싸이버트럭
COME & get YOUR $PROVE SUCCINCT https://x.com/SuccinctFND/status/1949874845493199156 https://register.succinct.foundation/
일단 이거 이전에 제가 디코, 트윗연결하라고 했을때 디코연결하신분들은 디코를 검색하니까 나옵니다
지갑주소로는안나오네요
지갑주소로는안나오네요
👍7❤2
SUCCINCT
에어드랍 수량에 관한 총 정리
많은 분들이 수량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하고 있어서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합니다.
docs에 의하면 분배된 기준은 총 3가지
커뮤니티 : DC, 지갑주소
> 이건 롤과 테스트넷 활동을 본 것 같습니다
개발자 : 깃헙
> 개발 하신 분들의 활동을 보는 것 같네요
트위터 affiliates : X 계정,
> 트위터의 활동도 인정을 해주는 모양입니다.
저는 롤은 낮았지만 트위터 인게이지로 크게 기여받은 것 같아요
에어드랍 수량에 관한 총 정리
많은 분들이 수량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하고 있어서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합니다.
docs에 의하면 분배된 기준은 총 3가지
커뮤니티 : DC, 지갑주소
> 이건 롤과 테스트넷 활동을 본 것 같습니다
개발자 : 깃헙
> 개발 하신 분들의 활동을 보는 것 같네요
트위터 affiliates : X 계정,
> 트위터의 활동도 인정을 해주는 모양입니다.
저는 롤은 낮았지만 트위터 인게이지로 크게 기여받은 것 같아요
Succinct는 InfoFi였을까?
며칠 전부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X와 카이토를 중심으로 한 InfoFi 메타는 4, 5, 6월 정점을 찍은 후 다소 잠잠해졌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야핑’에 머물러 있다. 마치 코로나 이후에도 상당수 사람들이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는 것처럼, InfoFi는 이제 하나의 ‘뉴노멀’이 된 셈이다.
크립토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은 무수히 많았다 / 온체인 에어드랍, 테스트넷 참여, 수수료 기반 활동, 디파이 활용 등. 그리고 이제 InfoFi는 이들 사이에서 당당히 새로운 수익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흐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건 최근 Momentum의 파운더와 커피챗을 나누면서부터였다.
그녀는 온체인에 투자하는 참여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명확히 구분해서 이해하고 있었고, 그 보상의 구조 또한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더 다뤄보려고 한다.)
가끔 채팅방에서 “온체인 에드작 하라고 할 바엔 차라리 패드립을 하라”는 식의 농담을 본 적이 있다.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사실 이는 현재 시장의 흐름을 꽤 정확히 간파한 표현이다.
테스트넷 작업의 본질은 무엇일까?
지표 확보, 다시 말해 마케팅 수단 아닐까.
우리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였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포장 전략'이다.
에어드랍 파머들은 신규 개업 식당 앞에서 춤을 추던 나레이터 모델과 비슷하다.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그리고 그녀들은 12시간 퍼포먼스 끝에 하루 일당을 받아가는 구조다.
올해 초부터 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여러 번 언급해왔다. “아 또 이 얘기냐” 싶겠지만, web2의 흐름이 언젠가는 web3에 도달한다는 믿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그래서 난 지금 이 InfoFi 메타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진화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스캠에 가까운 프로젝트들이 보상을 앞세워 InfoFi 트렌드에 올라탔고, 우리는 그 흐름에 적당히 리듬을 맞췄다.
트랜잭션 하나 찍는 것보다, 글 하나 쓰는 것이 더 큰 가치를 가진 시대.
내가 학생일 때 고깃집에서 불판 닦으며 시급 5–6천원을 받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시절 나레이터 모델은 시급이 1만 원이 넘었고, 지금 우리 역시 그 흐름을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는 Succinct의 결정과 방향성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건 아니다.
그동안 팀 내부에서는 커뮤니티 활동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고, DC 내 역할이 얼마나 희소하고 가치 있는지도 반복해서 이야기해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상의 기준은 DC에 국한되지 않았고, 오히려 전체적인 소셜 활동 즉, InfoFi 그 자체 를 중심으로 정해졌다.
이건 많은 참여자에게 배신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
더불어, 커뮤니티의 가치를 강조한 동시에 6개월에 걸친 테스트넷은 누군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매주 업데이트된 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공유했던 이 활동들이 단순히 InfoFi적 마케팅 소재로만 활용되었다면, 그 자체로 안타까운 일이다.
ZK기술력을 내세워 매 phase에서 proof을 다뤘던 succinct가 테스트넷 유저의 기본 보상이 그렇게도 낮았다는 점은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다.
마케팅 수단으로 ‘소음(noise)’을 중시했던 기조는 이해하지만,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노력에 비례한 보상 구조는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많은 사람들, 심지어 나 조차도 지금의 메타가 반갑지는 않다.
며칠 전부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X와 카이토를 중심으로 한 InfoFi 메타는 4, 5, 6월 정점을 찍은 후 다소 잠잠해졌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야핑’에 머물러 있다. 마치 코로나 이후에도 상당수 사람들이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는 것처럼, InfoFi는 이제 하나의 ‘뉴노멀’이 된 셈이다.
크립토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은 무수히 많았다 / 온체인 에어드랍, 테스트넷 참여, 수수료 기반 활동, 디파이 활용 등. 그리고 이제 InfoFi는 이들 사이에서 당당히 새로운 수익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흐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건 최근 Momentum의 파운더와 커피챗을 나누면서부터였다.
그녀는 온체인에 투자하는 참여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명확히 구분해서 이해하고 있었고, 그 보상의 구조 또한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더 다뤄보려고 한다.)
가끔 채팅방에서 “온체인 에드작 하라고 할 바엔 차라리 패드립을 하라”는 식의 농담을 본 적이 있다.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사실 이는 현재 시장의 흐름을 꽤 정확히 간파한 표현이다.
테스트넷 작업의 본질은 무엇일까?
지표 확보, 다시 말해 마케팅 수단 아닐까.
우리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였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포장 전략'이다.
에어드랍 파머들은 신규 개업 식당 앞에서 춤을 추던 나레이터 모델과 비슷하다.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그리고 그녀들은 12시간 퍼포먼스 끝에 하루 일당을 받아가는 구조다.
올해 초부터 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여러 번 언급해왔다. “아 또 이 얘기냐” 싶겠지만, web2의 흐름이 언젠가는 web3에 도달한다는 믿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그래서 난 지금 이 InfoFi 메타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진화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스캠에 가까운 프로젝트들이 보상을 앞세워 InfoFi 트렌드에 올라탔고, 우리는 그 흐름에 적당히 리듬을 맞췄다.
트랜잭션 하나 찍는 것보다, 글 하나 쓰는 것이 더 큰 가치를 가진 시대.
내가 학생일 때 고깃집에서 불판 닦으며 시급 5–6천원을 받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시절 나레이터 모델은 시급이 1만 원이 넘었고, 지금 우리 역시 그 흐름을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는 Succinct의 결정과 방향성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건 아니다.
그동안 팀 내부에서는 커뮤니티 활동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고, DC 내 역할이 얼마나 희소하고 가치 있는지도 반복해서 이야기해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상의 기준은 DC에 국한되지 않았고, 오히려 전체적인 소셜 활동 즉, InfoFi 그 자체 를 중심으로 정해졌다.
이건 많은 참여자에게 배신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
더불어, 커뮤니티의 가치를 강조한 동시에 6개월에 걸친 테스트넷은 누군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매주 업데이트된 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공유했던 이 활동들이 단순히 InfoFi적 마케팅 소재로만 활용되었다면, 그 자체로 안타까운 일이다.
ZK기술력을 내세워 매 phase에서 proof을 다뤘던 succinct가 테스트넷 유저의 기본 보상이 그렇게도 낮았다는 점은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다.
마케팅 수단으로 ‘소음(noise)’을 중시했던 기조는 이해하지만,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노력에 비례한 보상 구조는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많은 사람들, 심지어 나 조차도 지금의 메타가 반갑지는 않다.
👍12❤5😢3
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Ari의 Web3 탐구생활
요즘 게임파이 코인은 왜 안된다(?)는 고정관념이 붙은 것인지 생각하게 됨.
어차피 같은 코인인데 왜 게임파이만 '떨어진다', '다시 반등하지 못한다'라는 반응이 붙은 걸까?
유저들이 바로바로 출금을 할 수 있다는 것, 즉 토큰을 얻고 파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더 큰 하방 압박을 만드는 걸까?
게임파이의 어떤 특성이 가격 하락을 만드는 걸까?
어차피 같은 코인인데 왜 게임파이만 '떨어진다', '다시 반등하지 못한다'라는 반응이 붙은 걸까?
유저들이 바로바로 출금을 할 수 있다는 것, 즉 토큰을 얻고 파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더 큰 하방 압박을 만드는 걸까?
게임파이의 어떤 특성이 가격 하락을 만드는 걸까?
ari님과 게임파이 토큰에 대한 주제로
토론회(?), 밋업(?)같은 걸 열까해요.
주제로는
"게임섹터 중 돈이 될만한 애들은?"
"web3게임에 토큰이 필요한가?"
"웹3 게임 토큰은 어떤 유틸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등등 있겠네요.
일단 루마페이지는 만들었는데
베뉴 등 협찬 좀...해주실 분 있나요?
사비로 간식정도는 챙겨드릴 예정,,
사이드킥으로 온라인 송출도 할까?
토론회(?), 밋업(?)같은 걸 열까해요.
주제로는
"게임섹터 중 돈이 될만한 애들은?"
"web3게임에 토큰이 필요한가?"
"웹3 게임 토큰은 어떤 유틸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등등 있겠네요.
일단 루마페이지는 만들었는데
베뉴 등 협찬 좀...해주실 분 있나요?
사비로 간식정도는 챙겨드릴 예정,,
사이드킥으로 온라인 송출도 할까?
Luma
Re:제로로 돌아간 웹3 게임 [Season 1] w/Arena-Z, Sui Network · Luma
📌Re:제로로 돌아간 웹3 게임 [Season 1]
일시: 2025년 8월 29일 (금) 오후 6시 30분 (18:30~22:00)
장소: 강남 해시드 라운지 (Hashed Lounge)
374, Gangnam-dae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일시: 2025년 8월 29일 (금) 오후 6시 30분 (18:30~22:00)
장소: 강남 해시드 라운지 (Hashed Lounge)
374, Gangnam-dae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