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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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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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확인 하실 때 디코->트위터->지갑 순으로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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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롤 달린거 졸라시러했는데 10명밖에없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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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에어드랍 수량에 관한 총 정리

많은 분들이 수량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하고 있어서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합니다.

docs에 의하면 분배된 기준은 총 3가지

커뮤니티 : DC, 지갑주소
> 이건 롤과 테스트넷 활동을 본 것 같습니다
개발자 : 깃헙
> 개발 하신 분들의 활동을 보는 것 같네요
트위터 affiliates : X 계정,
> 트위터의 활동도 인정을 해주는 모양입니다.

저는 롤은 낮았지만 트위터 인게이지로 크게 기여받은 것 같아요
spq
Succinct는 InfoFi였을까?
며칠 전부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X와 카이토를 중심으로 한 InfoFi 메타는 4, 5, 6월 정점을 찍은 후 다소 잠잠해졌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야핑’에 머물러 있다. 마치 코로나 이후에도 상당수 사람들이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는 것처럼, InfoFi는 이제 하나의 ‘뉴노멀’이 된 셈이다.

크립토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은 무수히 많았다 / 온체인 에어드랍, 테스트넷 참여, 수수료 기반 활동, 디파이 활용 등. 그리고 이제 InfoFi는 이들 사이에서 당당히 새로운 수익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흐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건 최근 Momentum의 파운더와 커피챗을 나누면서부터였다.
그녀는 온체인에 투자하는 참여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명확히 구분해서 이해하고 있었고, 그 보상의 구조 또한 전혀 다른 관점에서 접근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더 다뤄보려고 한다.)

가끔 채팅방에서 “온체인 에드작 하라고 할 바엔 차라리 패드립을 하라”는 식의 농담을 본 적이 있다.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사실 이는 현재 시장의 흐름을 꽤 정확히 간파한 표현이다.

테스트넷 작업의 본질은 무엇일까?
지표 확보, 다시 말해 마케팅 수단 아닐까.
우리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였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포장 전략'이다.

에어드랍 파머들은 신규 개업 식당 앞에서 춤을 추던 나레이터 모델과 비슷하다.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그리고 그녀들은 12시간 퍼포먼스 끝에 하루 일당을 받아가는 구조다.

올해 초부터 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여러 번 언급해왔다. “아 또 이 얘기냐” 싶겠지만, web2의 흐름이 언젠가는 web3에 도달한다는 믿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그래서 난 지금 이 InfoFi 메타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진화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스캠에 가까운 프로젝트들이 보상을 앞세워 InfoFi 트렌드에 올라탔고, 우리는 그 흐름에 적당히 리듬을 맞췄다.
트랜잭션 하나 찍는 것보다, 글 하나 쓰는 것이 더 큰 가치를 가진 시대.
내가 학생일 때 고깃집에서 불판 닦으며 시급 5–6천원을 받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시절 나레이터 모델은 시급이 1만 원이 넘었고, 지금 우리 역시 그 흐름을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는 Succinct의 결정과 방향성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건 아니다.
그동안 팀 내부에서는 커뮤니티 활동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고, DC 내 역할이 얼마나 희소하고 가치 있는지도 반복해서 이야기해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상의 기준은 DC에 국한되지 않았고, 오히려 전체적인 소셜 활동 즉, InfoFi 그 자체 를 중심으로 정해졌다.
이건 많은 참여자에게 배신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

더불어, 커뮤니티의 가치를 강조한 동시에 6개월에 걸친 테스트넷은 누군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매주 업데이트된 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공유했던 이 활동들이 단순히 InfoFi적 마케팅 소재로만 활용되었다면, 그 자체로 안타까운 일이다.

ZK기술력을 내세워 매 phase에서 proof을 다뤘던 succinct가 테스트넷 유저의 기본 보상이 그렇게도 낮았다는 점은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다.

마케팅 수단으로 ‘소음(noise)’을 중시했던 기조는 이해하지만,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노력에 비례한 보상 구조는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많은 사람들, 심지어 나 조차도 지금의 메타가 반갑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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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a 게아오 오늘 14시까지였나

끝나면 바로 돈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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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투자를 할 때도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리서치하고 내러티브를 분석하는 리서치 회사를 같이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할 말인가 싶기는 하지만, 사실 기술도 기술이고 내러티브도 내러티브인데, 돌고 돌아서 모든 것은 결국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까요.

물론 기술이 극단적으로 좋거나 내러티브가 극단적으로 뛰어나면 인간성이 조금 부족해도 잘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인간성이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경우도 파운더들이 엄청 매력적이냐 하면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냥 이들 모두가 인간성이 됐습니다. 저희 회사가 아직 4명이던 시절에도, 작은 회사라고 무시하지 않고 저희와의 연락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런 태도가 별것 아닐 수 있지만, 저희 같은 사람은 그런 초기의 호의를 평생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레이어제로의 브라이언과 펏지 & 앱스트랙트의 루카는 그냥 자신들이 만드는 것에 완전히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 다 프로덕트에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게 또 결과적으로 잘 드러나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인간성 측면에서는 인간적으로 교류한 적은 없어서 잘 모르긴 합니다만, 그냥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지 않으면 이상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제프도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평소의 행실만 보더라도 절대로 타협하지 않을 것 같은 성격과 고집이 있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지능과 자본을 모두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진입가를 잘못 잡은 케이스죠.

그러고 보면 기술적 분석이나 다양한 데이터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만드는 당사자들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를 다루는 것도 좋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팬시한 기술과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도 태도가 오만하거나 거만하고, 프로덕트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음에도 과소비나 유흥을 좋아하고, TGE 전 후의 태도가 바뀌는 파운더/팀원들이 있는 팀은 무조건 거르는 것이 맞죠.

포필러스에서 그런 콘텐츠들을 기획해보는 것도 시장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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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아치 네트워크에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1) 비트코인 실행 레이어인데
2) 이를 통해 속도와 프로그래밍 표현력을 강화할 VM을 새로 개발했고
3) 비트코인의 UX를 보존합니다 (브릿지 X, 새로운 지갑 X)

저는 2015년, 비트코인을 처음 사면서 크립토를 접했는데요, 그땐 비트코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좀 먹고 나왔었습니다. (앁!!)

그러다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의 영상을 보고 주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당시에 아무도 제 말을 듣지도 않았고 미친놈 취급을 당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그 주변인들이 비트코인 이제 사도 늦지 않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3년, 오디널스와 BRC-20가 비트코인 위에서 거래되는 걸 보면서 이게 비트코인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비트맥시들과 갈등도 빚고 많은 조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제가 맞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낼 것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돈'을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서서 행동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가 이 불안한 미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아치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공지방과 대화방에 들어와주세요!


공지방
대화방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심심할때 해보는 레이어제로 브릿지

반드시 소액으로 테스트를 해봐야 함

이번에는 체인베이스를 예시로 한번 해볼 생각임.
원래는 바낸 출금 막히면서 쓸만한 용도가 있을 줄 알고 알아만 뒀음
(하지만 바낸 핫이 많이 남아서 쓸일은 없을지도?)
참고로 스타게이트 브릿지 사이트에는 브릿지가 없어서 밑에 있는 방법대로 해야함

저번에 3L님이 알려주신 방법을 쓰면 됨.
솔직히 이 글만 보고서 해도 되지만 좀 다른 경우도 있으니 알아두면 좋을법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밑에 쓸거임

모든 답지는 온체인에 나와있음

예시 트잭
https://bscscan.com/tx/0xa0b80260bb743f29250cdc1c2e192dcb48b9ccb6e6c873bf5a0bd12a00348a54

브릿지 성공해서 체인베이스를 받은 트잭
https://basescan.org/tx/0x4ce90a83f721956675c226d4f6ff7e1557cd9d0c583404f10551399b69c1e874

위 트잭을 참고해서
https://bscscan.com/token/0xc32cc70741c3a8433dcbcb5ade071c299b55ffc8#writeContract 으로 간뒤
6번째에 있는 SEND를 눌르면 됨

1.send
0.000178197108493297
트랜잭션 fee인데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성공한 트잭을 찾아보셔야 함 저 또한 찾아서 수정해서 넣었음

2.dstEid
30184 BASE의 Endpoint Id

3,to
0x000000000000000000000000 + 0x를 뺀 주소
EX)0x00000000000000000000000073b91e95c4D83672aad7347Eb0061Ec49DD3DbE5

4.amountLD , minAmountLD
동일한 값을 넣어주면 되는 부분임
원하는 체인베이스 갯수를 써주면 됨
1000000000000000000 = 1개

5.extraOptions , composeMsg , oftCmd
0x

6.nativeFee
178197108493297 위 send에 입력한것과 동일 상황에 따라 fee값이 달라짐

7.lzTokenFee
0

8._refundAddress (address)
0x를 포함한 지갑주소


위에 추가적으로 더 말하고 싶은건 send,nativeFee의 값들
fee값은 늘 변동한다는 것임 fee값을 제대로 안넣는다면 트잭이 실패가 날뿐더러 아예 오류창밖에 안뜰거임

그래서 제가 해결한 방법은 또 트잭을 봐서 최근에 성공한 트잭을 까보고 fee값을 찾고 그 값을 넣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이따가 다른방법도 찾아볼 생각

이러한 방법을 준비해두면 언젠간 먹을것이 나올거라 생각하고 대비하는 편
상장이 뜨면 유동성이 어디에 몰려있고 출금은 어디어디 열려있는지 다 찾아보고 브릿지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옮길수 있는지 다 찾아보는편인데 이번건 바이낸스 핫월렛에 체인베이스가 널널해서 저걸 쓸 일은 없어보였음 그래도 찾아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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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꼴뚜기 이카(IKA)의 만행

1. 늪 WL 힘들게 따게 해놓고 실제 민팅 WL 필요 없음

2. 수이 태우면 NFT 레벨업, 근데 상방 다 열어둠→팀 수이 냠냠쨥쨥

3. 쉴드해주는 인플들 계속해서 기만함

4. 갑자기 에드 클레임 시 50% 수수료 수이로 내야한다 드립침

5. 한국인들 기습 KYC 벤 때림(나중에 VPN 우회로 풀리긴 함)

6. 실제 IKA 에어드랍 열리니 50% 수수료 아닌 약 85% 수수료
- 내 IKA 가격이 $500이면 $425 어치의 SUI 내야함

7. 3개월 뒤 패널티 풀림, 강제로 모두 클레임 갇혀버림

8. NFT 구매자 / 수이 태운 사람 싹다 맥임 (그 와중 런패도 노맛)

중간 중간 팔로업 못해서 틀린 부분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진짜 개가튼 프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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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Base Overtakes Solana In Daily Token Launches, Knocking Solana From Its Number One Place It Has Held For Over 2 Years: Dune 🔗 velo.xyz
Base가 일일 토큰 출시 수에서 Solana를 제치고, 2년 넘게 유지해온 1위 자리를 빼앗았습니다: D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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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Base가 일일 토큰 출시 수에서 Solana를 제치고, 2년 넘게 유지해온 1위 자리를 빼앗았습니다: Dune
*그러나 베이스에는 무수한 허니팟과, 민팅 도둑(토큰 사면 그대로 토큰 빠져나가고 같은 이름 토큰주는데 가치0) 토큰이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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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김프 알림
📌김프 0.0% 구간 알림
현재 김프 : 0.10%
환율(USD) : 1382
테더(USDT) : 1383
최대 김프 : QKC(2.71%)
최소 김프 : GRT(-0.32%)

전체김프 보기 | @theddari_kimp
SUI는 사수 하려다가 삼수 하기로 결정....!

MMT 돌리고 있는거 어제 좀 쉬려고 usdc로 다 빼둬서 든든국밥

IKA FUCK
MMT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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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부 중부·북부 해안에 쓰나미 경보 발령, 최대 3미터 파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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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IT의 공식 AMA를 진행합니다.(sponsored by Chog.monad)

이전에 게릴라로 급하게 진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셔서 정말 재밌었는데요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X IT 팀원( 종현 , EWL, 도롱 )들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AMA는 모나드 생태계 NFT 1등 커뮤니티를 맡고 있는 chog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2025.07.31 22:00 (KST)
AMA 보상 : Chog NFT WL x2 (현재 약 11k test MON), 5 X 15000$ Discord Chog (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곧 MONAD 메인넷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시장에 돌고있는 만큼 NFT 하나쯤은 챙겨두면 행복해질지도 모릅니다...?

>시작 30~40분 정도 chog 팀과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이후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팟캐스트 느낌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빌더, KOL, 일반 유저, 트레이더 우리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자유롭게 스피커 요청 해주시면 됩니다!

>사전 대본, AMA 녹음은 없습니다. 철저히 오픈형 ama로 여러분들의 즉흥과 실수를 존중합니다.

>AMA보상은 chog 와의 질의응답 중 스피커로 대화 해주신 1분과 ama 마지막 chog의 암호를 구글폼을 통해 제출한 분들중 1분을 추첨하여 드립니다. (5개의 discord credit 또한 추첨)

참여 구글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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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수이에서 종합 엔터테인먼트 앱을 만들고 있는 더블업에서 굿즈를 출시했는데, 디자인이 매우 괜찮은 반면 가격은 굉장히 곤란합니다.

그 이유는...굿즈를 살 때 이메일을 적는데..그 이메일로 거의 동일한 가치의 더블업 토큰을 에어드롭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팀이 공식적으로 이야기는 안하는데, 저는 콜 하다가 들어서 공유드립니다.

아직 혹시 몰라서 제가 먼저 마루타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토큰 받는대로 다시 또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merch.doubleu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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