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원문
#트럼프 #유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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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News Summary
DeFi News Summary
2026-07-03 03:00 KST
[DeFi]
- Pendle: Pendle, SIERRA 세 번째 시장 출시 링크
- Base: Base 사용 안내 링크
- Pendle: Pendle, wstETH 풀 신규 출시 링크
- Base: Base App 서비스 출시 링크
- Ondo: Ondo Finance, 미국 증권 토큰화 출시 링크
[PerpDEX]
- Hibachi: Hibachi, PAXG 무기한 선물 거래 지원 링크
- Ondo Perps: Ondo Perps, Micron($MU) 무기한 선물 상장 링크
- Pacifica: Pacifica 프로젝트 안내 링크
- Variational: Variational, JPM 영구 선물 상장 링크
- Pacifica: Pacifica 안드로이드 앱 출시 링크
- Evedex: Evedex, Arbitrum 생태계 합류 링크
2026-07-03 03:00 KST
[DeFi]
- Pendle: Pendle, SIERRA 세 번째 시장 출시 링크
- Base: Base 사용 안내 링크
- Pendle: Pendle, wstETH 풀 신규 출시 링크
- Base: Base App 서비스 출시 링크
- Ondo: Ondo Finance, 미국 증권 토큰화 출시 링크
[PerpDEX]
- Hibachi: Hibachi, PAXG 무기한 선물 거래 지원 링크
- Ondo Perps: Ondo Perps, Micron($MU) 무기한 선물 상장 링크
- Pacifica: Pacifica 프로젝트 안내 링크
- Variational: Variational, JPM 영구 선물 상장 링크
- Pacifica: Pacifica 안드로이드 앱 출시 링크
- Evedex: Evedex, Arbitrum 생태계 합류 링크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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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장소 : 센터필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 스위스 ETH Zürich 금융공학 석사🟢 실리콘밸리 OpenAI 본사 Trust & Safety 팀🟢 forward-deployed agent 솔루션 Planar를 공동 창업
루마등록하러가기 | OKX AI 바로가기
#OKX #AI #AI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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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공격자는 DAO에 자신의 지갑으로 4.426T BONK(2120만 달러)를 이체하는 제안을 올림🟢 공격자는 7월 4,5일 동안 바이빗과 바이낸스 등에서 봉크를 매수🟢 공격자는 자신의 모든 봉크를 통해 찬성에 투표🟢 거버넌스의 필요한 최소 득표수 8,799.5억개를 상회하는 약 8,800억개가 찬성함에 따라 거버넌스 통과🟢 4.426T BONK(2120만 달러)는 공격자의 지갑으로 이체
🟢 망고마켓 : 아이젠버그가 오라클의 가격을 조작해 망고마켓에서 1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대출받았고, 2024년 4월, 미국 뉴욕 배심원단에게 사기 및 시장 조작 혐의로 유죄 판결
그러나 25년 사기 혐의와 전신사기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선고를 받아냄.
🟢 빈스토크 파머스 : 해커는 플래시론을 통해 10억달러를 빌려 67%의 지분율을 얻은뒤 이를 바탕으로 자산을 자신의 지갑으로 전송 한 뒤 대출 상환. 약 13초만에 8천만달러의 이익을 취함.
봉크 제안 | 기사보러가기 | Lookonchain
#B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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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지난 글에서 CLOB과 DFBA는 애초에 다른 설계라고 했는데, 이번엔 그 차이가 실제로 내 계좌에 뭘 물리는지를 끄적끄적 써보려고 함.
일단 결론적으로,
한 온체인 CLOB에서 메이커 봇을 돌리며 모든 체결에 30초 마크아웃을 기록.
[ 그림 1 ]
- 체결 8,978건 전부를 점으로 찍은 것. 빨간 점 = 30초 내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인 체결. 0선 기준 거의 반반임.
- 이건 메이커만의 문제가 아님. 뜯긴 메이커는 스프레드를 넓히고, 그 스프레드는 테이커가 냄. 그리고 주문 자체가 늦게 닿음.
[ 그림 2 ]
- 주문 95,525건이 장에 닿기까지 걸린 시간. 꼬리(p90·p99)는 날마다 다름.
- 같은 거래소에서 주문 95,525건을 재보니 중앙값 48ms, 상위 1%는 2.4초. 그 사이에도 가격은 움직임. "보낸 가격과 체결가가 다른" 경험은 우연이 아니라 이 순서의 결과임.
포인트는 이게 자연법칙이 아니라 큐 기반 설계의 선택이라는 거임.
슈퍼루미날 DFBA는 주문을 도착 순서 대신 같은 40ms 구간에 모아 하나의 단일 가격에 체결. 빨리 도착해도 더 좋은 가격이 없고, 체결 품질은 연결 속도가 아니라 내가 적어낸 가격으로 결정됨.
내 로그로 말해보자면, 체결 절반의 손익을 결정한 "상대가 더 빨랐다"는 변수가 설계에서 제거되는 것. 열리면 제일 먼저 들어가서 확인해볼 생각.
근데, 그래서 언제나옴?
일단 결론적으로,
빠른 소수의 봇 → 메이커 픽오프 → 스프레드 확대 → 테이커의 나쁜 체결.
한 온체인 CLOB에서 메이커 봇을 돌리며 모든 체결에 30초 마크아웃을 기록.
- 9일간 8,978건 중 48.3%가 체결 직후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였음. 매일 45~51%. 내 호가가 잡힌 순간의 절반은 상대가 먼저 알고 있었다는 뜻임. (주인이 빡통인 탓도 있음)
- 손실은 변동성에 집중됨. $1M당 -$14(평온) → -$239(변동성). 같은 봇, 같은 설정에서 17배.
- 독성 흐름 게이트로 볼륨을 81%까지 줄여도 개선 안 됐음. 설계에 박힌 비용이라는 거임.
[ 그림 1 ]
- 체결 8,978건 전부를 점으로 찍은 것. 빨간 점 = 30초 내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인 체결. 0선 기준 거의 반반임.
- 이건 메이커만의 문제가 아님. 뜯긴 메이커는 스프레드를 넓히고, 그 스프레드는 테이커가 냄. 그리고 주문 자체가 늦게 닿음.
[ 그림 2 ]
- 주문 95,525건이 장에 닿기까지 걸린 시간. 꼬리(p90·p99)는 날마다 다름.
- 같은 거래소에서 주문 95,525건을 재보니 중앙값 48ms, 상위 1%는 2.4초. 그 사이에도 가격은 움직임. "보낸 가격과 체결가가 다른" 경험은 우연이 아니라 이 순서의 결과임.
포인트는 이게 자연법칙이 아니라 큐 기반 설계의 선택이라는 거임.
슈퍼루미날 DFBA는 주문을 도착 순서 대신 같은 40ms 구간에 모아 하나의 단일 가격에 체결. 빨리 도착해도 더 좋은 가격이 없고, 체결 품질은 연결 속도가 아니라 내가 적어낸 가격으로 결정됨.
내 로그로 말해보자면, 체결 절반의 손익을 결정한 "상대가 더 빨랐다"는 변수가 설계에서 제거되는 것. 열리면 제일 먼저 들어가서 확인해볼 생각.
근데, 그래서 언제나옴?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TAC
- 바이빗/비트겟 등등 거래소에서 한번에던짐
- https://web3.okx.com/token/bsc/0x1219c409fabe2c27bd0d1a565daeed9bd9f271de
- BSC체인은 좀 한두박자 늦게 떨어짐
- TON체인에서 스왑,출금 -> TAC메인넷 -> BSC체인 브릿지 해서 차액거래가 가능했음
- TAC메인넷 브릿지 / BSC브릿지
- 바이빗 출금 안 뺴줘서 못먹었다.
- 바이빗/비트겟 등등 거래소에서 한번에던짐
- https://web3.okx.com/token/bsc/0x1219c409fabe2c27bd0d1a565daeed9bd9f271de
- BSC체인은 좀 한두박자 늦게 떨어짐
- TON체인에서 스왑,출금 -> TAC메인넷 -> BSC체인 브릿지 해서 차액거래가 가능했음
- TAC메인넷 브릿지 / BSC브릿지
- 바이빗 출금 안 뺴줘서 못먹었다.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Base의 신규 토큰 표준 B20이 메인넷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약 $0.04 수준의 가스비만 있으면 누구나 직접 B20 토큰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B20 관련 프로젝트 (DYOR 필수)
🏗 Launchpad & Infrastructure (6)
@B20_NOW
@B20Factory
@BrixBase
@rwagmicom
@B20_Xyz
@tuyereai (Infrastructure)
⚙️ Infrastructure (4)
@berylbits
@Memo20_B20
@Duality404
@tuyereai
🤖 AI (4)
@spectrum_b20
@autoshard
@ClassifiedB20
@Credio402
🛡 Privacy (3)
@IntentB20
@railB20
@enclaveb20
🏛 RWA & Compliance (2)
@B20RWA
@B20manager
🎮 GameFi / Onchain Play (3)
@PlayPebble
@B20Farms
@bark2zero (Onchain Play)
🖼 NFT Collection (6)
@B20NFT
@IncorporateB20
@npcB20
@B20Punks
@B20gpbass
@tinyvalidators
📝 Inscription (1)
@B20INSCR
🐸 Memecoin (2)
@pee_b20
@Russell_B2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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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묵언수행
✨ 현재 코스피 상황
1. 개미들 죄다 레버로 몰려감
2. 덕분에 본주는 빈집됨
3. 호가창에서 받아주는 개미 없으니까 외인이 프로그램으로 호가창 밀어버림
4. 개미 깜짝 놀라서 레버 매도
5. 선물이 현물을 자극하는 웩더독 현상 극대화
6. 다시 외인이 현물 사는 척함
7. 개미들은 옳다구나 손해 메꾸려고 본주 팔고 레버삼
8. 현물 호가창 허벌이라 조금만 올렸을뿐인데 개미들이 레버로 장작 쌓아줌
9. 다시 밑으로 외인들이 밀어버림.
10. 레버 전에는 외인이 아무리 팔아도 개미가 다 소화해서 외인도 주가를 함부로 못 끌어내렸음. 이젠 외인 입장에선 삼전 하닉으로 코스피 맘대로 컨트롤 가능한 역대급 개꿀장임.
#코스피 #외인컨트롤
1. 개미들 죄다 레버로 몰려감
2. 덕분에 본주는 빈집됨
3. 호가창에서 받아주는 개미 없으니까 외인이 프로그램으로 호가창 밀어버림
4. 개미 깜짝 놀라서 레버 매도
5. 선물이 현물을 자극하는 웩더독 현상 극대화
6. 다시 외인이 현물 사는 척함
7. 개미들은 옳다구나 손해 메꾸려고 본주 팔고 레버삼
8. 현물 호가창 허벌이라 조금만 올렸을뿐인데 개미들이 레버로 장작 쌓아줌
9. 다시 밑으로 외인들이 밀어버림.
10. 레버 전에는 외인이 아무리 팔아도 개미가 다 소화해서 외인도 주가를 함부로 못 끌어내렸음. 이젠 외인 입장에선 삼전 하닉으로 코스피 맘대로 컨트롤 가능한 역대급 개꿀장임.
#코스피 #외인컨트롤
Forwarded from 캉다방
🟦 Robinhood Chain 수수료, Arbitrum 생태계로 흐른다
출처
Offchain Labs 공동창업자 Steven Goldfeder에 따르면, Robinhood Chain을 포함한 Arbitrum 기반 L2들의 수수료 중 10%가 Arbitrum 생태계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중 8%는 ARB 토큰홀더가 관리하는 트레저리로, 2%는 개발 자금으로 쓰이는 구조입니다.
쉽게 말하면, Robinhood 같은 대형 앱체인이 Arbitrum 스택을 쓰면 그 사용량 일부가 Arbitrum 생태계 수익으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또 Arbitrum One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Arbitrum 트레저리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Robinhood Chain은 현재 Robinhood Wallet에서 사용 가능하며, Solana,Ethereum,Arbitrum 등에서 브릿지 후 앱 안에서 스왑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7월 8일(수) — 삼성전자 영업이익 89조, 주가가 무너진 이유
✅ 숫자만 보면 축제여야 했다. 영업이익 89조, 전년 동기 대비 1810% 증가 — 한국 기업 역사에 없던 분기 실적이다. 그런데 코스피는 그날 4.91% 급락했다. 시장은 실적이 아니라 실적의 유통기한을 봤다.
📂 역대 최고 실적, 그런데 주가는 무너졌다
📂 원화 강세, 구조가 바뀐 게 아니다
📂 한화오션, 기술로 이기고 동맹 구조에서 졌다
✍ 결론 — 오늘 세 사건은 하나의 메시지를 이야기한다.
숫자는 맞았는데 구조가 못 미더운 하루였다. 실적이 계속 좋아져도 구조적 신뢰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시장은 숫자를 말 그대로 '숫자'로만 읽는다.
본 리포트는 특정 투자자산에 대한 권유가 아님.
#국제
📌2026년 7월 8일(수) — 삼성전자 영업이익 89조, 주가가 무너진 이유
🟢 외국인이 하루에 코스피에서 약 3조원을 팔아치웠다 —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숫자가 나왔음에도 매물이 쏟아진 건, 그 이상의 기대가 이미 주가에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의 학습된 공포가 작동했다 — 이익이 정점을 찍는 순간이 곧 주가의 정점이라는 것, 마이크론 실적 발표 직후에도 같은 패턴이 나왔다🟢 장중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하락을 가속화하는 수급 왜곡까지 겹쳤다🟢 다만 코스피 7400선 선행 PER은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 밸류에이션은 싸졌는데 심리는 공포에 질린 상태, 이 괴리가 지금 코스피의 진짜 얼굴이다
🟢 같은 날 저녁 원달러 환율이 1510원대까지 내려갔다 — 두 달 가까이 1500원대 후반에 갇혀 있던 원화가 갑자기 힘을 냈다🟢 힘의 원천은 SK하이닉스 ADR 상장이다 — 약 300억달러 외화 조달 자금이 국내로 환전되는 과정에서 원화 매수 수요가 발생했다🟢 미·이란 전쟁 종식도, 6월 수출 1000억달러 돌파도 환율 방어에 통하지 않았다 — 연초부터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서 150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환율과 정확히 궤를 같이했다🟢 하이닉스 이벤트가 끝나면 숨통이 막힌다 — 1550~1600원 구간을 다시 시험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
🟢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 승자는 한화오션이 아니라 독일 TKMS였다🟢 한화오션은 납기를 1년 앞당겼고, 도산안창호함이 1만5000km를 자력 항해해 현지 합동훈련까지 완수했다 — 기술과 신뢰성에서 밀린 게 아니었다🟢 캐나다가 선택한 건 나토 상호운용성이었다 — 북극 안보와 동맹 연계성 앞에서 기술 우위는 최종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한국이 나토 정회원이 아닌 이상 이 '동맹 프리미엄'이라는 장벽은 앞으로도 서방 핵심 방산 프로젝트에서 반복된다
🟢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실적을 냈지만 정점 공포에 주가가 무너졌고🟢 원화는 강해졌지만 그 힘은 하이닉스라는 일회성 이벤트에서 나왔으며🟢 한화오션은 기술로 이기고도 동맹 구조에서 졌다
숫자는 맞았는데 구조가 못 미더운 하루였다. 실적이 계속 좋아져도 구조적 신뢰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시장은 숫자를 말 그대로 '숫자'로만 읽는다.
본 리포트는 특정 투자자산에 대한 권유가 아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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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Aave, 2분기 실적 요약
Aave는 KelpDAO의 rsETH와 레이어제로 브리지 사태 이후 빠르게 회복하는 중임. 당시 이용률이 80% 부근에서 100%까지 급등하며 유동성 문제를 야기했음. 현재 이용률은 85% 부근까지 정상화됨.
4월 말 Kelp 사태 이후 월간 매출이 $11M에서 $6M까지 하락했지만, 6월에는 $12M을 기록하며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됐음. 2분기 Aave DAO 수익은 $29M, 2026년 누적 수익은 $64M을 기록함. 총예치금은 약 $26B, 활성 대출은 약 $11B임.
RWA 담보대출도 성장하고 있음. Aave에서 RWA를 담보로 실행된 활성 대출은 약 $500M임. Aave는 암호화폐 담보대출 금리가 일부 전통 금융의 프라임브로커리지보다 낮다고 설명함. 앞으로 Aave V4를 통해 애플과 테슬라 같은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대출받거나, 토큰화 주식을 빌려주는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임.
라이선스 전략도 함께 진행되고 있음. Aave Labs는 영국에서 FCA 등록을 확보했고, 아일랜드 중앙은행으로부터 MiCA 라이선스도 취득함. 영국의 전자화폐기관 관련 라이선스와 다른 지역의 추가 인허가도 추진 중임. 디파이를 백엔드에 두고, 사용자 입출금과 앱 인터페이스에는 규제 체계를 적용해 일반 사용자와 기관이 Aave에 쉽게 접근하도록 만드는 전략임.
기관과 핀테크를 통한 배포 채널도 넓히고 있음. Fireblocks Earn을 통해 기관 수탁 고객이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을 Aave에 예치할 수 있게 됐음.
#디파이
Aave는 KelpDAO의 rsETH와 레이어제로 브리지 사태 이후 빠르게 회복하는 중임. 당시 이용률이 80% 부근에서 100%까지 급등하며 유동성 문제를 야기했음. 현재 이용률은 85% 부근까지 정상화됨.
4월 말 Kelp 사태 이후 월간 매출이 $11M에서 $6M까지 하락했지만, 6월에는 $12M을 기록하며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됐음. 2분기 Aave DAO 수익은 $29M, 2026년 누적 수익은 $64M을 기록함. 총예치금은 약 $26B, 활성 대출은 약 $11B임.
최근 2주간 Aave V3에는 ETH와 USDT 등을 중심으로 $817M이 유입됐음. V4는 출시 약 3개월 만에 총예치금 $263M, 활성 대출 $85M을 기록함. 분기 초 대비 총예치금이 약 30배 증가한 수치임. 허브앤스포크 구조를 통해 각 대출시장의 리스크는 분리하면서 유동성은 공유할 수 있음. 앞으로 아발란체와 서클의 Arc를 포함한 여러 체인으로 V4를 확대할 예정임.
RWA 담보대출도 성장하고 있음. Aave에서 RWA를 담보로 실행된 활성 대출은 약 $500M임. Aave는 암호화폐 담보대출 금리가 일부 전통 금융의 프라임브로커리지보다 낮다고 설명함. 앞으로 Aave V4를 통해 애플과 테슬라 같은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대출받거나, 토큰화 주식을 빌려주는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임.
라이선스 전략도 함께 진행되고 있음. Aave Labs는 영국에서 FCA 등록을 확보했고, 아일랜드 중앙은행으로부터 MiCA 라이선스도 취득함. 영국의 전자화폐기관 관련 라이선스와 다른 지역의 추가 인허가도 추진 중임. 디파이를 백엔드에 두고, 사용자 입출금과 앱 인터페이스에는 규제 체계를 적용해 일반 사용자와 기관이 Aave에 쉽게 접근하도록 만드는 전략임.
기관과 핀테크를 통한 배포 채널도 넓히고 있음. Fireblocks Earn을 통해 기관 수탁 고객이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을 Aave에 예치할 수 있게 됐음.
#디파이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파구는 23년 12월부터 2년반이 넘는 시간을 GRVT 를 Follow up 해왔고,
초반부터 @hongsterg 대표와 여러번의 Call 과 채팅으로 GRVT 발전과 특히 한국시장 GTM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여러 KOL 들을 소개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작년 KBW 때는 직접 차로 식사 후 dropoff 까지 해가면서 의견을 나누고 제안을 했었죠.
비용이나 토큰 인센티브를 제안받기도 했었는데, 저또한 마곤님과 같이 Epoch1 부터 파밍을 했었기에, 프로젝트의 성공이 저의 성공이라고 하며 거절을 했었죠
뭐 박스 깐건 잊더라도요
그러다가 광고까지 제외된건 뭐 그렇다 칠수 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가 몇번이나 파구 넣자고 제안한걸, 팀은 다 잡은 고기라 판단하여 비용 한푼이라도 아껴서 상장 잘하고 MM 잘해서 가격 잘 만들어주면 저는 에어드랍으로 돈을 버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겼죠
제안 들어왔어도 오히려 거절했을 거지만, 기분이 나쁜건 나쁜거였기도 한데, 뭐 그것까지도 그렇다 치고 넘겼습니다.
중간에 TGE 밀린것 까지도, '다 큰뜻과 결과가 있겠거니' 하면서, 커뮤니티에서 으쌰으쌰 하자며 분위기를 환기시키기도 했었죠
6월30일에서 최종적으로 늦어지는 것 까지도요
그런데 이건 좀 진짜 아닌것 같네요
제가 말했던 부분과, 제안했던 것들과, 그것으로 인해 유추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려하면, 슬래싱은 3토막 이상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해되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상장을 위해'
그러면 그냥 일괄 베스팅을 하던지...
아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이제 PerpDEX 는 건드리지 않는게 답인것 같네요.
아니 크립토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가장 믿었던 프로젝트에 이렇게 배신을 당하니...
초반부터 @hongsterg 대표와 여러번의 Call 과 채팅으로 GRVT 발전과 특히 한국시장 GTM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여러 KOL 들을 소개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작년 KBW 때는 직접 차로 식사 후 dropoff 까지 해가면서 의견을 나누고 제안을 했었죠.
비용이나 토큰 인센티브를 제안받기도 했었는데, 저또한 마곤님과 같이 Epoch1 부터 파밍을 했었기에, 프로젝트의 성공이 저의 성공이라고 하며 거절을 했었죠
뭐 박스 깐건 잊더라도요
그러다가 광고까지 제외된건 뭐 그렇다 칠수 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가 몇번이나 파구 넣자고 제안한걸, 팀은 다 잡은 고기라 판단하여 비용 한푼이라도 아껴서 상장 잘하고 MM 잘해서 가격 잘 만들어주면 저는 에어드랍으로 돈을 버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겼죠
제안 들어왔어도 오히려 거절했을 거지만, 기분이 나쁜건 나쁜거였기도 한데, 뭐 그것까지도 그렇다 치고 넘겼습니다.
중간에 TGE 밀린것 까지도, '다 큰뜻과 결과가 있겠거니' 하면서, 커뮤니티에서 으쌰으쌰 하자며 분위기를 환기시키기도 했었죠
6월30일에서 최종적으로 늦어지는 것 까지도요
그런데 이건 좀 진짜 아닌것 같네요
제가 말했던 부분과, 제안했던 것들과, 그것으로 인해 유추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려하면, 슬래싱은 3토막 이상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해되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상장을 위해'
그러면 그냥 일괄 베스팅을 하던지...
아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이제 PerpDEX 는 건드리지 않는게 답인것 같네요.
아니 크립토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가장 믿었던 프로젝트에 이렇게 배신을 당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