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DeFiLlama 기준 PerpDEX 거래량 / TVL / OI 비교
일평균 Vol = 30일 Vol / 30
평가는 패턴 기반 정성 판단 (ChatGPT 5.6 Sol)
VOL / OI 가 무조건적인 평가 기준은 아니지만
너무 높으면 아무튼 뭔가 께름칙 한건 맞음
일평균 Vol = 30일 Vol / 30
평가는 패턴 기반 정성 판단 (ChatGPT 5.6 Sol)
VOL / OI 가 무조건적인 평가 기준은 아니지만
너무 높으면 아무튼 뭔가 께름칙 한건 맞음
Forwarded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급락이 나온 캐시캣 예측시장은 어떻게 변했을까
저는 아직도 안팔았습니다. 평단도 1m이라 굳이 급하진않아서, 그냥 냅뒀네요
아무튼 예측시장은
확률이 다 낮아졌네요.. 주말동안 변동이 크지않아서 그런듯?
매매에 참고 x 재미로 보는거임
근데 님들은 얼마에 파실거에요?🐧
출처: predict.fun What FDV will $CASHCAT hit before September 2026?
저는 아직도 안팔았습니다. 평단도 1m이라 굳이 급하진않아서, 그냥 냅뒀네요
아무튼 예측시장은
🟢 $175M : 100%🟢 $200M : 100%🟢 $250M : 81-> 69%🟢 $300M : 63-> 53%🟢 $500M : 38-> 25%🟢 $1B : 20-> 12%
확률이 다 낮아졌네요.. 주말동안 변동이 크지않아서 그런듯?
매매에 참고 x 재미로 보는거임
근데 님들은 얼마에 파실거에요?
출처: predict.fun What FDV will $CASHCAT hit before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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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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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하이닉스 300만원 경우의 수
강한 감동 필요
축구대표팀 32강 경우의 수보다 더 빡쎄네...
강한 감동 필요
축구대표팀 32강 경우의 수보다 더 빡쎄네...
[ BTC , 54K 가 중요자리? ]
최근 제가 같이 제작중인 NanoTrading으로 BTC 1D 를 확인해보니 이전부터 54~55K에 호가를 받혀주고있는 모습이라 만약 비트 내려온다면 뚫릴지 반등할지 확인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코스피도 어지럽고, 코인은 관심이없고 ㅠ-ㅠ.
그래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 NanoTrading주소
최근 제가 같이 제작중인 NanoTrading으로 BTC 1D 를 확인해보니 이전부터 54~55K에 호가를 받혀주고있는 모습이라 만약 비트 내려온다면 뚫릴지 반등할지 확인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코스피도 어지럽고, 코인은 관심이없고 ㅠ-ㅠ.
그래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 NanoTrading주소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실제로 코인판도 보면 퇴학 당하는 시점이
먹거리 많았다가 고점에서 내려 꽂을 때임
오히려 최저점에서 내려 꽂는건
먹거리도 없어서 비명도 안나옴
싸이클은 돌고 도는데
매번 고점에서 익절하고 자리 뜨는게 참 힘든듯
먹거리 많았다가 고점에서 내려 꽂을 때임
오히려 최저점에서 내려 꽂는건
먹거리도 없어서 비명도 안나옴
싸이클은 돌고 도는데
매번 고점에서 익절하고 자리 뜨는게 참 힘든듯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참가대상 : GIWA 체인 위에서 프로젝트를 구축 중이거나 구축할 의향이 있는 누구나 (개인 혹은 팀 무관 / 여러 아이디어로 중복참여 가능)
🟢 트랙 1. DeFi / RWA : 차세대 탈중앙화 금융(DeFi) 및 실물 자산 토큰화 프로젝트🟢 트랙 2. Consumer / Social : 웹3 소셜 플랫폼,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경제 프로젝트🟢 트랙 3. GIWA Native Ideas : 기와 생태계와 직접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앱 및 서비스🟢 트랙 4. AI / Web3 :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 트랙 5. Mass Adoption : 웹3를 주류 시장으로 이끌어갈 새로운 활용 케이스
🟢 선발팀 당 최대 10만 달러 상당 지원금 제공(Phase에 따라 점진적 지급)🟢 빌더 액티비티 패키지, 전문가 컨설팅, 사무 공간, 홍보 등 인앱 온보딩까지의 전 과정을 기와가 전폭 지원
공지보러가기 | Giwa 웹페이지
#UPBIT #G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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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메타마스크 10주년 기념으로 온체인 페르소나를 보여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저의 경우엔 인상적인 수치는
- 13,011 NFT 소유
- 46.9 ETH 가스 소모
이 외에도 지갑이 몇년되었는지, 온체인 볼륨은 총 몇인지 등 재밌는 수치들이 많으니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체인 페르소나 확인하기
저의 경우엔 인상적인 수치는
- 13,011 NFT 소유
- 46.9 ETH 가스 소모
이 외에도 지갑이 몇년되었는지, 온체인 볼륨은 총 몇인지 등 재밌는 수치들이 많으니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체인 페르소나 확인하기
Forwarded from StockHub 봇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기관이 원하는 건 디파이가 아니라 블록체인이다
기관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이유는 탈중앙화 철학 때문이 아니다. 거래 비용을 줄이고, 결제와 정산을 빠르게 처리하며, 금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면 이자 지급이나 펀드 청약·환매 같은 업무를 코드로 처리할 수 있다. 다만 기관은 익명성과 개방성보다 규제 준수와 통제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디파이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필요한 기능만 기관 환경에 맞게 가져오고 있다.
1️⃣ 첫 번째 기회
디파이의 첫번째 기회는 이미 검증된 기술을 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이다. Morpho가 대표적이다. Morpho는 과담보 대출이라는 디파이의 기본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기관과 자산 발행사가 규제에 맞는 상품과 유통 구조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있다.
서클의 아크와 캔톤도 비슷한 방향이다. 아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을 기관이 요구하는 컴플라이언스와 운영 통제 안에서 제공하고, 캔톤은 금융기관끼리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토큰화 자산을 거래하고 정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런 인프라가 늘어나면 기관 자금이 온체인으로 들어오고, 블록체인은 금융의 결제·정산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2️⃣ 두번째 기회
두 번째 기회는 기관이 아직 직접 시도하기 어려운 새로운 금융 방식을 개방형 디파이에서 먼저 실험하는 것이다.
자동화 시장조성자(AMM)와 유동성 풀, 과담보 대출, 실시간 온체인 금리는 처음부터 은행이 만든 구조가 아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파이 시장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실제 자금으로 검증된 뒤, Morpho처럼 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거나 서클과 캔톤 같은 기관용 인프라에 일부 기능이 반영되는 것이다.
즉 디파이는 기관에 기술을 공급하는 백엔드 인프라이면서, 미래 금융에 적용될 새로운 구조를 먼저 만들고 검증하는 연구소 역할도 하는 것이다.
👉 원문 | 보러가기
#디파이
기관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이유는 탈중앙화 철학 때문이 아니다. 거래 비용을 줄이고, 결제와 정산을 빠르게 처리하며, 금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면 이자 지급이나 펀드 청약·환매 같은 업무를 코드로 처리할 수 있다. 다만 기관은 익명성과 개방성보다 규제 준수와 통제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디파이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필요한 기능만 기관 환경에 맞게 가져오고 있다.
1️⃣ 첫 번째 기회
디파이의 첫번째 기회는 이미 검증된 기술을 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이다. Morpho가 대표적이다. Morpho는 과담보 대출이라는 디파이의 기본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기관과 자산 발행사가 규제에 맞는 상품과 유통 구조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있다.
서클의 아크와 캔톤도 비슷한 방향이다. 아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을 기관이 요구하는 컴플라이언스와 운영 통제 안에서 제공하고, 캔톤은 금융기관끼리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토큰화 자산을 거래하고 정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런 인프라가 늘어나면 기관 자금이 온체인으로 들어오고, 블록체인은 금융의 결제·정산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2️⃣ 두번째 기회
두 번째 기회는 기관이 아직 직접 시도하기 어려운 새로운 금융 방식을 개방형 디파이에서 먼저 실험하는 것이다.
자동화 시장조성자(AMM)와 유동성 풀, 과담보 대출, 실시간 온체인 금리는 처음부터 은행이 만든 구조가 아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파이 시장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실제 자금으로 검증된 뒤, Morpho처럼 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거나 서클과 캔톤 같은 기관용 인프라에 일부 기능이 반영되는 것이다.
즉 디파이는 기관에 기술을 공급하는 백엔드 인프라이면서, 미래 금융에 적용될 새로운 구조를 먼저 만들고 검증하는 연구소 역할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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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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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