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어쩌구 저쩌구
멘틀 아베를 한 번 들여다보면 재밌다
rsETH 이건 어차피 조진거 누구나 알고 wETH 이것도 rsETH 담보로 빌려가서 마찬가지로 졷댔다.
그럼 wETH 예치자의 선택은? 어차피 망한거 그냥 스테이블 빌려서 조금이라도 건지는게 차선이다. 지금은 막혔으니깐 나중에 꿀팁으로 알아두셈.
물론 멘틀 아베의 90% 이상은 USDe 레버리지 물고빨고 있어서 이더 담보로 스테이블 빌린 것이 크지는 않다.
근데 유동성 탈출 러쉬로 인해서 USDe 레버리지 이율이 -70% -90% 요지랄 났다.
할복해야지.. 그러면 USDT0 빚이 사라지고 유동성이 생긴다. 근데 그 유동성도 튀고 싶은 사람들 때문에 금방 금방 사라진다.
이 때 재밌는건 wETH / USDT0 6M 정도의 진짜 폭탄 포지션이 있다는거다.
만약에 뱅크런이 갈 때 까지 가서 USDT0 유동성이 6M 까지 말라버리면?
그 6M은 이더 담보로 잡혀 있기 떄문에 rsETH 랑 wETH 랑 전혀 상관 없는 USDT0 예치자의 돈이 영영 출금 못하는 수가 생긴다.
번외로 멘틀의 최대 USDT0 공급자는 누구냐?
에테나다.
헉 에테나 좆댄거 아니예요?
5B 중에 6M 빨려봤자, 보험 기금 있다. 그 밖에도 mETH 뭐 이런 거 노출이 있긴한데 어쨌거나 보험기금에서 처리 쌉가능이다.
갑자기 딴 길로 샜는데 에테나가 원래 아베 유동성 싸개였다.
USDe와 USDC USDT 물고 빠는 환상의 콜라보
근데 다행히(?)도 USDC 써클이랑 쿵짝쿵짝해서 미국채 따로 받아서 이번 사태가 극한으로 심각해지지 않음
만약 에테나도 아베에서 물고빨고 있었으면 정말로 루나 2탄이었음(?)
멘틀 아베를 한 번 들여다보면 재밌다
rsETH 이건 어차피 조진거 누구나 알고 wETH 이것도 rsETH 담보로 빌려가서 마찬가지로 졷댔다.
그럼 wETH 예치자의 선택은? 어차피 망한거 그냥 스테이블 빌려서 조금이라도 건지는게 차선이다. 지금은 막혔으니깐 나중에 꿀팁으로 알아두셈.
물론 멘틀 아베의 90% 이상은 USDe 레버리지 물고빨고 있어서 이더 담보로 스테이블 빌린 것이 크지는 않다.
근데 유동성 탈출 러쉬로 인해서 USDe 레버리지 이율이 -70% -90% 요지랄 났다.
할복해야지.. 그러면 USDT0 빚이 사라지고 유동성이 생긴다. 근데 그 유동성도 튀고 싶은 사람들 때문에 금방 금방 사라진다.
이 때 재밌는건 wETH / USDT0 6M 정도의 진짜 폭탄 포지션이 있다는거다.
만약에 뱅크런이 갈 때 까지 가서 USDT0 유동성이 6M 까지 말라버리면?
그 6M은 이더 담보로 잡혀 있기 떄문에 rsETH 랑 wETH 랑 전혀 상관 없는 USDT0 예치자의 돈이 영영 출금 못하는 수가 생긴다.
번외로 멘틀의 최대 USDT0 공급자는 누구냐?
에테나다.
헉 에테나 좆댄거 아니예요?
5B 중에 6M 빨려봤자, 보험 기금 있다. 그 밖에도 mETH 뭐 이런 거 노출이 있긴한데 어쨌거나 보험기금에서 처리 쌉가능이다.
갑자기 딴 길로 샜는데 에테나가 원래 아베 유동성 싸개였다.
USDe와 USDC USDT 물고 빠는 환상의 콜라보
근데 다행히(?)도 USDC 써클이랑 쿵짝쿵짝해서 미국채 따로 받아서 이번 사태가 극한으로 심각해지지 않음
만약 에테나도 아베에서 물고빨고 있었으면 정말로 루나 2탄이었음(?)
돌찬 공지방
아베 어쩌구 저쩌구 멘틀 아베를 한 번 들여다보면 재밌다 rsETH 이건 어차피 조진거 누구나 알고 wETH 이것도 rsETH 담보로 빌려가서 마찬가지로 졷댔다. 그럼 wETH 예치자의 선택은? 어차피 망한거 그냥 스테이블 빌려서 조금이라도 건지는게 차선이다. 지금은 막혔으니깐 나중에 꿀팁으로 알아두셈. 물론 멘틀 아베의 90% 이상은 USDe 레버리지 물고빨고 있어서 이더 담보로 스테이블 빌린 것이 크지는 않다. 근데 유동성 탈출 러쉬로 인해서…
그래서 갑자기 왜요 .. ?
사실 온체인 상황을 보고 있으면 다들 태평한건지 출금봇도 안 돌리고 있다.
저는 요새 디파이 쓰면 입/출금 봇 이런거 기본으로 장착하고 들어갑니다.
클로드 30분 일 시키면 내 돈 다 구하는 도구가 생기는데 이걸 안해?
디파이 개쓰레기 맞고, 안한지도 오래됐는데
가끔씩 야미한 기회들 있으니깐 그래도 틈틈히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하는 편인데 그 때 그냥 출금 대출 뭐 이런거 다 봇으로 돌려 버릴 생각하고 드가면 된다.
AI 구독료 엄한 대시보드 만들지 말고 실사용에 쓰면 좋겄다.
나 지금 아베에 예치했는데 rsETH가 해킹당했데 뉴스 보고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알려줘.
내 돈 빼는 것도 봇으로 만들어줘 하면 그냥 몇 분도 안걸려서 다 만들어주는 세상입니다.
아베에 예치했는데 대처 어떡하냐는 형님들 답답해서 씁니다 . .
사실 온체인 상황을 보고 있으면 다들 태평한건지 출금봇도 안 돌리고 있다.
저는 요새 디파이 쓰면 입/출금 봇 이런거 기본으로 장착하고 들어갑니다.
클로드 30분 일 시키면 내 돈 다 구하는 도구가 생기는데 이걸 안해?
디파이 개쓰레기 맞고, 안한지도 오래됐는데
가끔씩 야미한 기회들 있으니깐 그래도 틈틈히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하는 편인데 그 때 그냥 출금 대출 뭐 이런거 다 봇으로 돌려 버릴 생각하고 드가면 된다.
AI 구독료 엄한 대시보드 만들지 말고 실사용에 쓰면 좋겄다.
나 지금 아베에 예치했는데 rsETH가 해킹당했데 뉴스 보고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알려줘.
내 돈 빼는 것도 봇으로 만들어줘 하면 그냥 몇 분도 안걸려서 다 만들어주는 세상입니다.
아베에 예치했는데 대처 어떡하냐는 형님들 답답해서 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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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날
그냥 하루가 멀다하고 해킹 터져서 혹시 내 서버도..? 해서 클코한테 최소 1시간 이상 내 서버의 취약점 샅샅히 뒤지라고 명령하고 왔습니다.
644 600 머 이런 접근 권한 취약점 있었다고 하네요 뭔소린지 모름
난 이제 모르겠으니깐 ai가 방어해줘야해🤙
그냥 하루가 멀다하고 해킹 터져서 혹시 내 서버도..? 해서 클코한테 최소 1시간 이상 내 서버의 취약점 샅샅히 뒤지라고 명령하고 왔습니다.
644 600 머 이런 접근 권한 취약점 있었다고 하네요 뭔소린지 모름
난 이제 모르겠으니깐 ai가 방어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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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좋은 질문이세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정리하면서 든 생각 공유해봅니다.
"올라탄다"는 말이 본문에서 좀 모호하게 쓰인 것 같아요. 관련주 투자랑 직접 도구 쓰는 거랑 섞여 있는데, 이 둘은 성격이 완전 다릅니다.
직접 써보고 계신 거라면 — 솔직히 말씀드리면, 바이브코딩 자체가 "올라탄 것"이라기보다는 도구를 만지고 있는 단계라고 봐요. 진짜 올라탔다고 할 만한 건 이걸로 산출물이나 시간 효율이 측정 가능하게 바뀌었을 때입니다. 프로덕트가 안 나오는 게 몇 달째라면, 도구 숙련보다 문제 정의를 다시 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뭘 만들지"가 흐릿한 채로 도구만 익히면 1년 뒤에 도구가 더 좋아져도 같은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지금의 시행착오는 나중에 훨씬 쉬워집니다. 근데 그게 무의미한 게 아니라, 도구가 쉬워질수록 "도구를 잘 쓰는 능력"의 가치는 떨어지고 "이걸 어디에 쓸지 아는 능력"의 가치가 올라가요. 헤매보신 경험은 후자에 도움이 됩니다. 단, 헤매기만 하고 결과물이 없으면 그것도 자산으로 안 쌓이긴 합니다.
본문 톤에 대해서도 한 마디만 — "문이 닫힌다", "지금 안 타면 끝이다" 같은 화법은 판단을 조급하게 만들어요. 본문 보고 떨리지 않고 "이게 정말 올라탄 건가?" 의심하신 그 감각이 오히려 더 건강한 신호라고 봅니다.
"올라탄다"는 말이 본문에서 좀 모호하게 쓰인 것 같아요. 관련주 투자랑 직접 도구 쓰는 거랑 섞여 있는데, 이 둘은 성격이 완전 다릅니다.
직접 써보고 계신 거라면 — 솔직히 말씀드리면, 바이브코딩 자체가 "올라탄 것"이라기보다는 도구를 만지고 있는 단계라고 봐요. 진짜 올라탔다고 할 만한 건 이걸로 산출물이나 시간 효율이 측정 가능하게 바뀌었을 때입니다. 프로덕트가 안 나오는 게 몇 달째라면, 도구 숙련보다 문제 정의를 다시 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뭘 만들지"가 흐릿한 채로 도구만 익히면 1년 뒤에 도구가 더 좋아져도 같은 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지금의 시행착오는 나중에 훨씬 쉬워집니다. 근데 그게 무의미한 게 아니라, 도구가 쉬워질수록 "도구를 잘 쓰는 능력"의 가치는 떨어지고 "이걸 어디에 쓸지 아는 능력"의 가치가 올라가요. 헤매보신 경험은 후자에 도움이 됩니다. 단, 헤매기만 하고 결과물이 없으면 그것도 자산으로 안 쌓이긴 합니다.
본문 톤에 대해서도 한 마디만 — "문이 닫힌다", "지금 안 타면 끝이다" 같은 화법은 판단을 조급하게 만들어요. 본문 보고 떨리지 않고 "이게 정말 올라탄 건가?" 의심하신 그 감각이 오히려 더 건강한 신호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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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이보약이다
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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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로 살짝 노선 튼 남자, 코살남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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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우리는 좋은 시대를 살았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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