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랏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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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수어사이드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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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왔는데 선물을 안주네요..

가격도 떨어지고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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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타마스크에서 4월달에 이어서 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메타마스크는 2021년보다도 오히려 퇴보해서 제가 너무 안타까웠는데, 여러모로 고치라고 피드백을 많이 전달하고 왔습니다

팀도 굉장히 의욕적이라서 좋았네요

조셉루빈도 와서, 당신 믿고 리네아 10만달러 스테이킹했는데 1만달러됐다고 하니까

"음.. 우리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좋은거 많아서 불리쉬해" 한다고해서 바로 바이낸스키니까 "워워"하더라고요
❤3
내일은 My AI PET에서 티켓을 지원해주셔서

밈코어가 대관한 롯데월드 갈것 같습니다

AI기반의 다마고찌..

혹시라도 저 발견하시는 분께는 0.3BTC 상당의 경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MYAI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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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이 만들어주셨네요

도랏맨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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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맨
구독자분이 만들어주셨네요 도랏맨을 잡아라
잡혀서 0.3비트 상당의 경품을 증정했습니다

다들 재밌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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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EX Alerts
THEO ($THEO) Found in MEXC

Notifier: @CexAl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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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X Alerts
THEO ($THEO) Found in MEXC Notifier: @CexAlerts
이 파밍마저 망하면

theo 파운더는 변사체가 된다

누군 임마 쓰레기 에어드랍 안해본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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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뭔가 냄새가 난다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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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KBW 사이드말고
고연전 참석 예정입니다

절 잡으시면 고려대 반팔 티셔츠와 고대빵, 연세우유를 지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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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 ㄷㅍ
= 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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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트가 망한 이유는

체인이 쓰레기였고
디앱도 쓰레기였고
무엇보다 에어드랍을 ㅈㄴ질질끌고 짜게줌

만타가 더 잘 되었던게 문제
빨리 상장해서 바낸갔으면 또 몰랐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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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쓰는 KBW 후기

1. 프로덕트에 집중
이제는 크라임 못하는 프로젝트들은 프로덕트에 집중하려고함

진짜 콧대 높던 프로젝트들도 이제 전향적임

2. 소수에 집중
다수에게 조금씩 뿌리는 밋업보다는 중요한 소수에게 프라이빗하게 팍팍 뿌리는 느낌

하리 이후로는 프로덕트 잘 만들면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듯. 그래서 소수에게 피드백 받으려고 함

3. 중국의 역습
그리고 미국애들이 이젠 중국도 많이 견제하고 있었음

한국 거래소/프로젝트는 규제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단 역량이 딸리는 듯

특히 한국 플젝들이 스텔스로 런칭한 프로젝트들도 러그가 너무 많음. 루나도 결과적으로는 망해, 플젝들은 러그해... 나같아도 투자하기 싫을 것 같고

"나는 나쁜 프로젝트가 아님을 증명할게. 나는 그들과 달라"하는게 어렵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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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는야 춘향
🟢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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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추가] 디에이전트에이아이(AIA), 캐시캣(CASHCAT)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5214
코인에서는 모나드가

이렇게 힝? 속았지?
힝? 속았지?
힝 속았지?
힝 속?았지?

하다가 한번 날아갈 수도 있긴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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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맨
코인에서는 모나드가 이렇게 힝? 속았지? 힝? 속았지? 힝 속았지? 힝 속?았지? 하다가 한번 날아갈 수도 있긴 있을 것 같음
힝 속았지 구간이 총 5차례
7전8기라는 말이 있으니까 8번째에 탑승하거나

69라는 단어가 있으니까 6번째나 9번째에 탑승해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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