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28)
삼성전자 3.8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2X
CXMT 20.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29.1%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28)
삼성전자 3.8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2X
CXMT 20.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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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4
밖이라서 자세한 차트는 못 남기는데
마이크론, 엔비디아는 나름 건강한 조정
삼전닉스+키옥시아는 너무나도 천박한 조정
결국 마이크론 엔비디아가 버텨주면서
삼전닉스가 다시 따라올라가느냐, 아니면 마이크론 엔비디아가 내려오면서 다같이 지옥으로 가느냐
둘 중 하나가 아닐까
마이크론, 엔비디아는 나름 건강한 조정
삼전닉스+키옥시아는 너무나도 천박한 조정
결국 마이크론 엔비디아가 버텨주면서
삼전닉스가 다시 따라올라가느냐, 아니면 마이크론 엔비디아가 내려오면서 다같이 지옥으로 가느냐
둘 중 하나가 아닐까
❤15
Forwarded from 루팡
SK 하이닉스 26년 2분기 실적 IR
반도체 시장 전망 및 출하량 계획
시장 전망
DRAM 수요(B/G): 2026년 연간 20% 중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제한된 공급 여건 속에서도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경우 잠재 수요 충족으로 성장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AND 수요(B/G): 2026년 연간 10% 후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AI / 서버 응용처: AI 기술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확산되면서 메모리 수요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서버 고도화로 HBM부터 서버 DRAM, eSSD까지 메모리 전 영역의 구조적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빅테크 고객들은 AI 서비스 성장과 컴퓨팅 용량 부족에 맞춰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구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PC / 스마트폰 응용처: 메모리 물량 확보 어려움으로 인해 일시적인 판매 조정 국면에 있으나, 향후 공급 부족 완화 및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성장 동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공급계약(LTA) 및 출하량 계획
LTA 현황: 핵심 고객을 포함해 10여 개 고객과 협상을 완료했으며,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고객/제품 특성에 맞춘 가격 구조 설계로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으며, 예치금 등 재무적 장치를 활용해 중장기 수요 계획의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DRAM 3분기 출하량: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B/G)를 목표로 하며, 서버향 제품 위주로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NAND 3분기 출하량: 솔리다임 합산 기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B/G)를 예상하며, 321단 기반 제품과 SSD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품 및 기술 전략 (Product & Tech Strategy)
HBM 전략
HBM4: 고객 요구 동작 속도,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2026년 2분기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생산을 확대합니다.
HBM4E: 1cnm 공정을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중 주요 고객사향 샘플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성능, 안정성, 원가 경쟁력을 두루 갖춘 종합 경쟁력으로 HBM 시장 리더십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DRAM 전략
1cnm 공정 기반의 SOCAMM2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개발 일정에 맞춘 제품 라인업 최적화 및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샘플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NAND 전략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321단 제품: 지난 분기 NAND 전체 생산량 중 최대 비중에 도달했으며, 2026년 말까지 국내 생산능력(Capa)의 50% 수준까지 비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투자 및 자본 배분 전략 (Financial Strategy)
CapEx (시설투자) 계획
2026년 전체 투자 규모는 40조 원 후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M15X 양산 일정을 당기고(Pull-in), 2027년 초 용인 1기 팹의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가동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고객 수요와 투자 효율성을 종합 고려해 P&T7, M17, 용인 이후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투자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ADR 상장 및 주주환원 정책
2026년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을 상장하였으며, 이는 해외 기업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입니다.
향후 투자 소요 확대가 예상되나, 강화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투자, 재무 건전성 목표 달성, 주주환원 확대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의 규모와 연속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시장 전망 및 출하량 계획
시장 전망
DRAM 수요(B/G): 2026년 연간 20% 중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제한된 공급 여건 속에서도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경우 잠재 수요 충족으로 성장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AND 수요(B/G): 2026년 연간 10% 후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AI / 서버 응용처: AI 기술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확산되면서 메모리 수요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서버 고도화로 HBM부터 서버 DRAM, eSSD까지 메모리 전 영역의 구조적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빅테크 고객들은 AI 서비스 성장과 컴퓨팅 용량 부족에 맞춰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구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PC / 스마트폰 응용처: 메모리 물량 확보 어려움으로 인해 일시적인 판매 조정 국면에 있으나, 향후 공급 부족 완화 및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성장 동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공급계약(LTA) 및 출하량 계획
LTA 현황: 핵심 고객을 포함해 10여 개 고객과 협상을 완료했으며,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고객/제품 특성에 맞춘 가격 구조 설계로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으며, 예치금 등 재무적 장치를 활용해 중장기 수요 계획의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DRAM 3분기 출하량: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B/G)를 목표로 하며, 서버향 제품 위주로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NAND 3분기 출하량: 솔리다임 합산 기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B/G)를 예상하며, 321단 기반 제품과 SSD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품 및 기술 전략 (Product & Tech Strategy)
HBM 전략
HBM4: 고객 요구 동작 속도,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2026년 2분기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생산을 확대합니다.
HBM4E: 1cnm 공정을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중 주요 고객사향 샘플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성능, 안정성, 원가 경쟁력을 두루 갖춘 종합 경쟁력으로 HBM 시장 리더십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DRAM 전략
1cnm 공정 기반의 SOCAMM2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개발 일정에 맞춘 제품 라인업 최적화 및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샘플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NAND 전략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321단 제품: 지난 분기 NAND 전체 생산량 중 최대 비중에 도달했으며, 2026년 말까지 국내 생산능력(Capa)의 50% 수준까지 비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투자 및 자본 배분 전략 (Financial Strategy)
CapEx (시설투자) 계획
2026년 전체 투자 규모는 40조 원 후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M15X 양산 일정을 당기고(Pull-in), 2027년 초 용인 1기 팹의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가동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고객 수요와 투자 효율성을 종합 고려해 P&T7, M17, 용인 이후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투자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ADR 상장 및 주주환원 정책
2026년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을 상장하였으며, 이는 해외 기업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입니다.
향후 투자 소요 확대가 예상되나, 강화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투자, 재무 건전성 목표 달성, 주주환원 확대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의 규모와 연속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6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최근 발간한 당사 보고서 중 반도체 업황 점검 및 투자 판단에 있어 재강조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 내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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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 내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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