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랏맨
반도체 투심에 대한 생각 1. 지금까지 반도체를 끌고온건 급격한 가격상승이었음 2. 그러면서 계속 상승한 GPM(매출총이익률)이 주가상승을 견인함 3. 그런데 반도체 컨콜에서 GPM은 이제 거의 상단에 도달했다고 하면서 투심이 꺾이고 있음 (특히 샌디스크, 마이크론) 4. 즉, 시장은 더 이상 가격은 유의미하게 오르지 않는다고 보고있는 것 5. 하지만, 이 논리에서 놓치는건 Q임. 일론머스크와 빅테크들이 전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음 6.…
요 몇일 거의 똑같은 내용 글인데, 이거보고 그냥 영원히 버티라는것보다는
현금이 있거나, 현금화할 수 있으면
3 : 반도체 유지
3~4 : 다른 포폴로 분산
3~4 : 현금
이정도로 포폴 가져가는게 가장 베스트일듯
현금이 있거나, 현금화할 수 있으면
3 : 반도체 유지
3~4 : 다른 포폴로 분산
3~4 : 현금
이정도로 포폴 가져가는게 가장 베스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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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2. SK하이닉스-엔비디아 간 파격적 우대 계약
SK하이닉스의 파격적 단가: 엔비디아 향 2027년 HBM 가격을 Gb당 $2.3~$3.1(HBM4 기준 약 $2.7/Gb) 수준으로 합의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약 50% 수준으로, 기존 시장 전망치(80%)를 대폭 하회합니다.
상호 협력 구조: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대신, 엔비디아로부터 GPU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윈-윈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파격적 단가: 엔비디아 향 2027년 HBM 가격을 Gb당 $2.3~$3.1(HBM4 기준 약 $2.7/Gb) 수준으로 합의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약 50% 수준으로, 기존 시장 전망치(80%)를 대폭 하회합니다.
상호 협력 구조: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대신, 엔비디아로부터 GPU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윈-윈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이거 이러면 배임행위 아닌가요?
계열사를 위해서 자사의 이익을 줄인다고?
계열사를 위해서 자사의 이익을 줄인다고?
❤12🤬3
램혁수, 삼성전자 목표주가 36.9만원
램혁수가 삼성전자(005930)의 목표주가를 36.9만원으로 상향했다.
"최근 한 달간의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 때문이 아니다"며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며, 2027년 이후에도 막대한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
"단, 제대로 된 주주환원 정책 없이는 26.9만원도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램혁수가 삼성전자(005930)의 목표주가를 36.9만원으로 상향했다.
"최근 한 달간의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 때문이 아니다"며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며, 2027년 이후에도 막대한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
"단, 제대로 된 주주환원 정책 없이는 26.9만원도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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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netdebtzer0 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답장드리겠습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netdebtzer0 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답장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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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방금 속보를 낸 이데일리에 저도 힘을 보태기 위해서 기고문을 냈습니다.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이데일리
[기고] “디지털자산 허브 꿈꾼다면 과세로 발목 잡지 말아야”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 이 슬로건은 다름 아닌 현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내세운 공약이다. 당시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역대 민주당 대선 공약 가운데서도 가장 적극적인 수준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육성 정책을 제시했다. 김남웅 포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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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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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상황은 잘 돌아가고 있다. 정말이지 아주 잘 돌아가고 있다.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우리가 통제권을 갖고 있다. 다른 누구도 아니다. 오직 우리뿐이다.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우리가 통제권을 갖고 있다. 다른 누구도 아니다. 오직 우리뿐이다.
❤1
최근에 수백억대 부자친구랑 같이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그 친구가 튼 노래가, 제 최애곡이랑 똑같더군요. 이 노래를 듣다보면 나도 수백억 벌 수 있겠지?
노래는 댓글로 공개합니다
그 친구가 튼 노래가, 제 최애곡이랑 똑같더군요. 이 노래를 듣다보면 나도 수백억 벌 수 있겠지?
노래는 댓글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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