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요약
1. 90~110조 정도 추가 환원할 듯
2. 3분기에는 30조 현금배당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
3. 나머지는 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
4. 배당 이후 남은 금액은 추가 현금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을 조합
1. 90~110조 정도 추가 환원할 듯
2. 3분기에는 30조 현금배당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
3. 나머지는 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
4. 배당 이후 남은 금액은 추가 현금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을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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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닉은 상당히 명확하게 기습적으로 발표함
2. '바로' 자사주 매입 + FCF 50% 이상 = 언급해주고, 실제로 요번에 개인/외국인/기관 다 파는데도 주가가 오르는 기염을 보여줌
3. 그런데 삼전은 배당은 빵빵한데, 투자자들은 세금 내는 배당을 원하지 않음 (국내외 연기금들은 좋아하겠지)
4. 30조 현금배당 빼면 60~80조 상당의 남은 돈에서 추가 배당 OR 자사주 매입이 정해지는데 상당히 아쉬운 행보
5. 결과적으로 개미 투자자들은 하이닉스에 더 몰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임
6. 이런 주주환원 정책의 차이는 닉스가 다시 삼성전자를 플립하더라도,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줄 가능성
7. 다만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다시 셀온의 가능성 존재
2. '바로' 자사주 매입 + FCF 50% 이상 = 언급해주고, 실제로 요번에 개인/외국인/기관 다 파는데도 주가가 오르는 기염을 보여줌
3. 그런데 삼전은 배당은 빵빵한데, 투자자들은 세금 내는 배당을 원하지 않음 (국내외 연기금들은 좋아하겠지)
4. 30조 현금배당 빼면 60~80조 상당의 남은 돈에서 추가 배당 OR 자사주 매입이 정해지는데 상당히 아쉬운 행보
5. 결과적으로 개미 투자자들은 하이닉스에 더 몰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임
6. 이런 주주환원 정책의 차이는 닉스가 다시 삼성전자를 플립하더라도,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줄 가능성
7. 다만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다시 셀온의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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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10년 한 나름 짬밥있는 사람으로서
역사적으로 이 정도 크기의 비트 양봉 나온 중에서
가장 내러티브가 별로임 = 안 와닿는다는 뜻
원래 그냥 오르는게 젤 무섭긴한데
역사적으로 이 정도 크기의 비트 양봉 나온 중에서
가장 내러티브가 별로임 = 안 와닿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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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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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2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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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지분율 올려야 하는 하닉 vs 지분 넘치면 안 되는 삼전
두 회사의 접근법을 가른 핵심 배경으로는 '지배구조 규제'가 꼽힌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이 지주사 지분율 방어에 직결된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인 SK스퀘어는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지분을 20%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난달 미국 ADR 발행으로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은 규제 마지노선인 20% 턱밑까지 낮아진 상태다.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들여 소각하면 전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 SK스퀘어의 지분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정반대 규제에 묶여 있다. 금산법상 금융회사는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10% 초과해 가질 수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삼성생명(8.51%)과 삼성화재(1.49%)의 삼성전자 합산 지분율은 정확히 10.00%로 턱 끝까지 찼다.
만약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를 줄이면 금융 계열사 합산 지분율이 10%를 초과하게 돼, 두 계열사는 규제 준수를 위해 삼성전자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 구조도 변수로 거론된다. SK하이닉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오너 일가의 직접 지분이 사실상 전무해 배당 확대가 오너 일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반면 삼성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67%를 비롯한 오너 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 확대 시 직접적인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구조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7536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두 회사의 접근법을 가른 핵심 배경으로는 '지배구조 규제'가 꼽힌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이 지주사 지분율 방어에 직결된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인 SK스퀘어는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지분을 20%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난달 미국 ADR 발행으로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은 규제 마지노선인 20% 턱밑까지 낮아진 상태다.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들여 소각하면 전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 SK스퀘어의 지분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정반대 규제에 묶여 있다. 금산법상 금융회사는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10% 초과해 가질 수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삼성생명(8.51%)과 삼성화재(1.49%)의 삼성전자 합산 지분율은 정확히 10.00%로 턱 끝까지 찼다.
만약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를 줄이면 금융 계열사 합산 지분율이 10%를 초과하게 돼, 두 계열사는 규제 준수를 위해 삼성전자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 구조도 변수로 거론된다. SK하이닉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오너 일가의 직접 지분이 사실상 전무해 배당 확대가 오너 일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반면 삼성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67%를 비롯한 오너 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 확대 시 직접적인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구조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7536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투데이
지분율 올려야 하는 하닉 vs 지분 넘치면 안 되는 삼전
하이닉스, 40조 소각으로 지주사 SK스퀘어 지분율 방어삼성생명·화재 '금산법 10% 룰' 걸린 삼전, 현금배당 집중(이미지=제미나이)나란히 역대급 주주
9,10월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
트럼프 풋 : 트럼프가 경제를 살리고 민심을 얻는 방법
- 이란 전쟁 종결 (이란에 퍼주면서 협상하더라도, 일단은 안들키게)
- TGA 잔고 최대한 풀어서 시장에 공급하기
- 중국과 관계 개선 (관세 휴전 및 여러 기대감 충족시키는 협약)
- 캐나다와 관계 개선 (관세 휴전)
시장의 불안정성
- 정책의 불확실성 (민주당이 이기면 어떡하지? 텍사스가 키)
- 데이터센터 부정적 여론 (소음과 수도,전기 요금)
- 선거 직전 6개월은 시장이 대체적으로 안 좋았음
=> 시장은 불안정성을 싫어하니, 중간선거 결과 나오고나서 매수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타점이 아닐까? 생각 중
트럼프 풋 vs 시장의 불안정성
트럼프 풋 : 트럼프가 경제를 살리고 민심을 얻는 방법
- 이란 전쟁 종결 (이란에 퍼주면서 협상하더라도, 일단은 안들키게)
- TGA 잔고 최대한 풀어서 시장에 공급하기
- 중국과 관계 개선 (관세 휴전 및 여러 기대감 충족시키는 협약)
- 캐나다와 관계 개선 (관세 휴전)
시장의 불안정성
- 정책의 불확실성 (민주당이 이기면 어떡하지? 텍사스가 키)
- 데이터센터 부정적 여론 (소음과 수도,전기 요금)
- 선거 직전 6개월은 시장이 대체적으로 안 좋았음
=> 시장은 불안정성을 싫어하니, 중간선거 결과 나오고나서 매수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타점이 아닐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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