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톰 리 "2조 달러 규모 세대 간 부의 이전, 다음 크립토 강세장 견인"]
이더리움 전략적 매집 기업 비트마인의 톰 리 회장이 2026~2028년 사이 약 1.5조~2조 달러 규모의 세대 간 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리스크 선호도가 높은 젊은 상속층이 차기 크립토 강세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가 베테랑이자 2014년 금융 리서치 및 자산운용사 펀드스트랫(Fundstrat)을 공동 설립해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고 있는 톰 리 회장은 미국 국세청(IRS)과 펀드스트랫의 추정치를 인용해 2026년부터 2028년 사이에 약 1조 5,000억 달러에서 2조 달러 규모의 부가 세대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는 "상속을 받는 젊은 세대는 가상자산과 주식에 대한 위험 선호도가 더 높기 때문에, 진행 중인 부의 이전이 다가오는 크립토 강세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브 역시 CNBC 인터뷰에서 향후 수십 년 동안 100조 달러 이상의 부가 기성세대에서 젊은 세대로 이전될 것이며, 이전 세대보다 상속받은 자금 중 더 많은 비율을 가상자산에 투입해 추가적인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1497
이더리움 전략적 매집 기업 비트마인의 톰 리 회장이 2026~2028년 사이 약 1.5조~2조 달러 규모의 세대 간 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리스크 선호도가 높은 젊은 상속층이 차기 크립토 강세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가 베테랑이자 2014년 금융 리서치 및 자산운용사 펀드스트랫(Fundstrat)을 공동 설립해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고 있는 톰 리 회장은 미국 국세청(IRS)과 펀드스트랫의 추정치를 인용해 2026년부터 2028년 사이에 약 1조 5,000억 달러에서 2조 달러 규모의 부가 세대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는 "상속을 받는 젊은 세대는 가상자산과 주식에 대한 위험 선호도가 더 높기 때문에, 진행 중인 부의 이전이 다가오는 크립토 강세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브 역시 CNBC 인터뷰에서 향후 수십 년 동안 100조 달러 이상의 부가 기성세대에서 젊은 세대로 이전될 것이며, 이전 세대보다 상속받은 자금 중 더 많은 비율을 가상자산에 투입해 추가적인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1497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렛저 잘못하면 망하겠는데...
유럽쪽에서 발견된건 구입후 개조하고 반품하는 수법, 즉 반품처리되었던게 재포장된 채로 다시 유통된 케이스로 추정되나봄 (댓글참조)
https://x.com/0xJohannes_/status/2109634513957527974
유럽쪽에서 발견된건 구입후 개조하고 반품하는 수법, 즉 반품처리되었던게 재포장된 채로 다시 유통된 케이스로 추정되나봄 (댓글참조)
https://x.com/0xJohannes_/status/2109634513957527974
플랫폼은 여전히 최고의 사업 모델이다
- 수익성, 확장성, 경쟁우위 지속성. 이 세 개를 동시에 만족하는 사업은 성공한 플랫폼뿐임.
- 플랫폼은 참여자끼리 직접 연결해주는 사업. 에어비앤비 숙소는 호스트가, 유튜브 콘텐츠는 창작자가 공급함. 운영사는 재고도 시설도 콘텐츠도 직접 안 깔아도 됨.
- 그래서 자본효율이 미쳤음. 2025년 에어비앤비와 부킹은 투하자본이 마이너스라 ROIC 계산이 무의미한 수준. 온리팬스는 직원 50명 미만으로 80억 달러 거래 중개, 이익 5억 달러 이상.
- SaaS와 차이. 전환비용은 기존 고객을 붙잡을 뿐이지만, 네트워크 효과는 새 고객까지 끌어옴. 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서로에게 주는 가치가 커지는 구조.
- AI 모델과 차이도 여기서 나옴. ChatGPT, Claude는 제품이 더 좋아서 선택받음. 그래서 계속 앞서야 하고, 알고리즘 확산이나 증류로 금방 추격당함. 플랫폼은 경쟁자가 더 좋은 걸 내도 사람들이 거기 있어서 버팀.
- 다만 모든 플랫폼이 돈을 잘 버는 건 아님. 매물만 연결하는 라이트무브는 영업이익률 70%, 비자는 60%. 반면 우버, 도어대시는 최근에야 흑자. 현실 세계와 맞닿을수록 사기 방지, 분쟁 처리, 보험 비용이 커짐.
- 플랫폼은 출발점이 아니라 도착점임. 아마존은 소매로, 구글은 검색으로, 오픈테이블은 식당 예약 SW로 한쪽에 먼저 가치를 준 뒤 플랫폼이 됨. 처음부터 플랫폼으로 시작하면 닭과 달걀 문제에 막힘.
- 진짜 강자는 혼합형. 아이폰 + 앱스토어, 엔비디아 칩 + CUDA, 아마존 소매 + 마켓 + AWS. 순수 마켓플레이스는 포화되면 막힘. 에어비앤비 시총은 상장 후 6년째 제자리.
- AI 시대 결론. 모델 성능 차이가 줄고 오픈소스가 강해지면 모델은 범용화됨. 차세대 승자는 최고 모델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모델과 사용자와 에이전트와 앱을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와 OS를 만드는 곳일 수 있음.
https://news.hada.io/topic?id=35446
- 수익성, 확장성, 경쟁우위 지속성. 이 세 개를 동시에 만족하는 사업은 성공한 플랫폼뿐임.
- 플랫폼은 참여자끼리 직접 연결해주는 사업. 에어비앤비 숙소는 호스트가, 유튜브 콘텐츠는 창작자가 공급함. 운영사는 재고도 시설도 콘텐츠도 직접 안 깔아도 됨.
- 그래서 자본효율이 미쳤음. 2025년 에어비앤비와 부킹은 투하자본이 마이너스라 ROIC 계산이 무의미한 수준. 온리팬스는 직원 50명 미만으로 80억 달러 거래 중개, 이익 5억 달러 이상.
- SaaS와 차이. 전환비용은 기존 고객을 붙잡을 뿐이지만, 네트워크 효과는 새 고객까지 끌어옴. 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서로에게 주는 가치가 커지는 구조.
- AI 모델과 차이도 여기서 나옴. ChatGPT, Claude는 제품이 더 좋아서 선택받음. 그래서 계속 앞서야 하고, 알고리즘 확산이나 증류로 금방 추격당함. 플랫폼은 경쟁자가 더 좋은 걸 내도 사람들이 거기 있어서 버팀.
- 다만 모든 플랫폼이 돈을 잘 버는 건 아님. 매물만 연결하는 라이트무브는 영업이익률 70%, 비자는 60%. 반면 우버, 도어대시는 최근에야 흑자. 현실 세계와 맞닿을수록 사기 방지, 분쟁 처리, 보험 비용이 커짐.
- 플랫폼은 출발점이 아니라 도착점임. 아마존은 소매로, 구글은 검색으로, 오픈테이블은 식당 예약 SW로 한쪽에 먼저 가치를 준 뒤 플랫폼이 됨. 처음부터 플랫폼으로 시작하면 닭과 달걀 문제에 막힘.
- 진짜 강자는 혼합형. 아이폰 + 앱스토어, 엔비디아 칩 + CUDA, 아마존 소매 + 마켓 + AWS. 순수 마켓플레이스는 포화되면 막힘. 에어비앤비 시총은 상장 후 6년째 제자리.
- AI 시대 결론. 모델 성능 차이가 줄고 오픈소스가 강해지면 모델은 범용화됨. 차세대 승자는 최고 모델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모델과 사용자와 에이전트와 앱을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와 OS를 만드는 곳일 수 있음.
https://news.hada.io/topic?id=35446
GeekNews
플랫폼은 여전히 최고의 사업 모델이다 | GeekNews
구매자와 판매자, 사용자와 개발자처럼 참여자 사이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연결하는 플랫폼은 네트워크 효과와 적은 자산 부담을 결합해 수익성, 확장성,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함 Airbnb의 숙소는 호스트가, YouTube의 콘텐츠는 창작자가 공급. 참여자가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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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sync, Airbender Prime, GPU 1장으로 이더리움 실시간 증명
- ZKsync가 Airbender Prime을 공개함. GPU 1장으로 이더리움 블록 실시간 증명을 시연한 첫 프루버임.
- 성능. RTX PRO 6000 1장으로 이더리움 메인넷 연속 7,200개 블록을 증명했는데, 99%가 블록당 10초 이내, 전 블록이 12초 이내에 끝남. 이더리움 블록 시간이 12초니까 블록이 나오는 속도를 증명이 따라잡은 셈.
- 오픈 표준 RISC-V 기반이고, 독립 검증기를 따로 제공해서 누구나 결과를 검증할 수 있음. 이더리움의 ZK 중심 로드맵의 핵심 부품이 될 거라는 입장.
-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고 공격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중임. 원장 업데이트마다 ZK 증명을 요구하면, 실행 서버가 해킹당해도 규칙을 어긴 업데이트는 검증을 통과 못 함. 은행과 거래 상대방이 직접 검증할 수 있는 보안 레이어가 생기는 것임.
- GPU 1장이면 된다는 게 중요함... 증명 생성 하드웨어 요구치가 확 낮아지면 기관이나 개인 운영자도 검증 인프라를 직접 돌릴 수 있게 됨.
- ZKsync 메시지는 "신뢰를 증명으로 대체한다". 더 큰 발표가 남아 있다고함...
https://x.com/zksync/article/2110011544360607842
- ZKsync가 Airbender Prime을 공개함. GPU 1장으로 이더리움 블록 실시간 증명을 시연한 첫 프루버임.
- 성능. RTX PRO 6000 1장으로 이더리움 메인넷 연속 7,200개 블록을 증명했는데, 99%가 블록당 10초 이내, 전 블록이 12초 이내에 끝남. 이더리움 블록 시간이 12초니까 블록이 나오는 속도를 증명이 따라잡은 셈.
- 오픈 표준 RISC-V 기반이고, 독립 검증기를 따로 제공해서 누구나 결과를 검증할 수 있음. 이더리움의 ZK 중심 로드맵의 핵심 부품이 될 거라는 입장.
-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고 공격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중임. 원장 업데이트마다 ZK 증명을 요구하면, 실행 서버가 해킹당해도 규칙을 어긴 업데이트는 검증을 통과 못 함. 은행과 거래 상대방이 직접 검증할 수 있는 보안 레이어가 생기는 것임.
- GPU 1장이면 된다는 게 중요함... 증명 생성 하드웨어 요구치가 확 낮아지면 기관이나 개인 운영자도 검증 인프라를 직접 돌릴 수 있게 됨.
- ZKsync 메시지는 "신뢰를 증명으로 대체한다". 더 큰 발표가 남아 있다고함...
https://x.com/zksync/article/2110011544360607842
X (formerly Twitter)
Introducing Airbender Prime
Today we are introducing Airbender Prime: the first Ethereum prover, to our knowledge, to demonstrate real-time proving on a single GPU.
Built for post-quantum security, Airbender Prime uses
Built for post-quantum security, Airbender Prime uses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이더리움 코리아 기관 컨퍼런스 발표 영상]
1. Opening Remarks
2. Title Sponsor Opening Keynote
3. Ethereum as an Allocation: Conviction, AI, and Market Structure
4. Ethereum's Institutional Future: Vision, Trade-offs, and Execution
5. Why Everything Settles on Ethereum
6. Realtime Ethereum
7. One Is a Build. Many Is an Architecture Problem.
8. Scaling Ethereum, Part 1: Optimism
9. Scaling Ethereum, Part 2: Arbitrum
10. Staking Infrastructure: Custody, Yield, and Compliance for ETH
11. RWA Infrastructure: Issuance, Distribution, and Data on Ethereum
12. How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rs Use Ethereum
13. Korean Institutions Onchain: Stablecoins
14. Korean Institutions Onchain: RWA
👛 Ethereum Korea
1. Opening Remarks
2. Title Sponsor Opening Keynote
3. Ethereum as an Allocation: Conviction, AI, and Market Structure
4. Ethereum's Institutional Future: Vision, Trade-offs, and Execution
5. Why Everything Settles on Ethereum
6. Realtime Ethereum
7. One Is a Build. Many Is an Architecture Problem.
8. Scaling Ethereum, Part 1: Optimism
9. Scaling Ethereum, Part 2: Arbitrum
10. Staking Infrastructure: Custody, Yield, and Compliance for ETH
11. RWA Infrastructure: Issuance, Distribution, and Data on Ethereum
12. How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rs Use Ethereum
13. Korean Institutions Onchain: Stablecoins
14. Korean Institutions Onchain: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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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CE 졸잼이었음. 나도 요즘 AI 때문에 미래 생각이 부쩍 많아짐.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의미가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이 바닥에 들어온 사람들 대부분 일확천금을 꿈꾸고 왔을 거라 생각함ㅋㅋ 나도 같은 이유였고. 근데 알고보니 생각보다 모순적인 시장인 것을 깨닫게됨... 원하는 만큼의 부를 얻고 나면, 이 시장에서 내가 하는 일이 어떤 가치로 남을지, 계속할지도 의문임...
불확실한 커리어의 미래, 경제적 목적, 가족, 그리고 적성까지.
사회생활을 할수록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고민과 감정들을 주제로 다뤄서 재밌었음.
https://youtu.be/WPlZQN3RaQY?si=AKan0IJURZBIy3ni
이 바닥에 들어온 사람들 대부분 일확천금을 꿈꾸고 왔을 거라 생각함ㅋㅋ 나도 같은 이유였고. 근데 알고보니 생각보다 모순적인 시장인 것을 깨닫게됨... 원하는 만큼의 부를 얻고 나면, 이 시장에서 내가 하는 일이 어떤 가치로 남을지, 계속할지도 의문임...
불확실한 커리어의 미래, 경제적 목적, 가족, 그리고 적성까지.
사회생활을 할수록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고민과 감정들을 주제로 다뤄서 재밌었음.
https://youtu.be/WPlZQN3RaQY?si=AKan0IJURZBIy3ni
The most bullish crypto asset by analyst sentiment is
$HYPE
https://x.com/ki_young_ju/status/2111839611450270047/photo/1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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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이 말하는 건, 이더리움이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온체인에서는 검증만 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임. 근데 이게 시장 전체의 방향이될 듯...
왜냐하면 지금 구조에서는 암호 연산에 쓰이는 데이터가 전부 블록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공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임. 비탈릭 말로는 PeerDAS와 blob을 다 써도 초당 8MB 정도가 현실적인 한계임. 그래서 무거운 연산은 유저 기기에서 직접 계산해서 STARK 증명으로 만들고, 체인은 '계산이 됐다는 사실과 결과'만 확인하자는 게 EIP-8288의 핵심인 듯...
나는 이게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가는 방향이라고 생각함.
특히 AI가 발전하면서 오프체인에서 처리하는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건 점점 쉬워지고 있고, 증명 생성 기술도 발전하고 있음.
즉, 체인이 모든 걸 직접 계산할 이유가 갈수록 사라지고 있음...
매번 UTXO무새가 되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싶은데... 카르다노의 eUTXO 모델이 처음부터 이 철학으로 설계됐음. 트랜잭션을 만드는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체인은 그게 규칙에 맞는지만 검증함...
쉽게 말해서, 이미 이더리움이 말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임.
결국 체인이 다 계산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가볍고 확실하게 검증하는 네트워크가 미래임...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2112032009413439704
왜냐하면 지금 구조에서는 암호 연산에 쓰이는 데이터가 전부 블록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공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임. 비탈릭 말로는 PeerDAS와 blob을 다 써도 초당 8MB 정도가 현실적인 한계임. 그래서 무거운 연산은 유저 기기에서 직접 계산해서 STARK 증명으로 만들고, 체인은 '계산이 됐다는 사실과 결과'만 확인하자는 게 EIP-8288의 핵심인 듯...
나는 이게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가는 방향이라고 생각함.
특히 AI가 발전하면서 오프체인에서 처리하는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건 점점 쉬워지고 있고, 증명 생성 기술도 발전하고 있음.
즉, 체인이 모든 걸 직접 계산할 이유가 갈수록 사라지고 있음...
매번 UTXO무새가 되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싶은데... 카르다노의 eUTXO 모델이 처음부터 이 철학으로 설계됐음. 트랜잭션을 만드는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체인은 그게 규칙에 맞는지만 검증함...
쉽게 말해서, 이미 이더리움이 말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임.
결국 체인이 다 계산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가볍고 확실하게 검증하는 네트워크가 미래임...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211203200941343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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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속보: Zetachain exploit
4명의 사용자들에게 $87 피해를 입힘
rofl
4명의 사용자들에게 $87 피해를 입힘
ro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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