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삼프로 티비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구독자의 입장이었다가 이렇게 직접 출연하게 되니 감회가 매우 새롭네요.
구독자 300만의 채널에서 무엇을 이야기를 해야 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과세"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그냥 단순히 "과세 유예해주세요."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리서치 회사의 대표로써 왜 현재 크립토 과세가 시장의 왜곡을 일으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게 왜 더 많은 정부 개입과 규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봤습니다.
1. 현재 정부의 정책 기조와 과세 체계는 서로 상충됩니다. 정부는 법인의 거래소 계좌를 점진적으로 허용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업계에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저희처럼 벨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업무 특성상 가상자산을 지속적으로 취득하는 회사들은, 회색지대인 OTC 거래가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통해 거래소에서 자산을 매도하고 세금을 납부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법인의 거래소 계좌를 허용하는 동시에 크립토 자산에 대한 과세를 시행한다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DAT도 그중 하나일 것이고, 벨리데이터 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된 반면 크립토 자산에는 과세가 이루어진다면, 세금을 최대한 줄이면서 크립토 시장에 노출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회사들을 선별해 투자하게 될 것입니다.
2. 이것은 DAT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DAT를 포함해 업무 특성상 크립토 자산을 보유할 수밖에 없는 회사가 상장된다면, 동일한 시장 왜곡이 발생할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정부가 DAT를 금지하거나, 상장법인의 거래소 계좌 허용을 철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한다면, 결국 벨리데이터와 같은 회사들은 사실상 상장이 불가능해지거나, 상장하더라도 거래소 계좌를 개설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3. 이러한 왜곡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과세 체계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뿐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와 크립토 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거나, 함께 폐지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부는 발생하는 왜곡을 막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규제를 만들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산업은 더욱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위축될 것입니다.
4. 정부의 거래소 정책도 같은 맥락입니다. 현재 정부는 업비트와 빗썸을 비롯한 국내 거래소들이 거래 중개 외의 다른 사업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법은 아니지만, 그렇게 막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크립토 자산 과세까지 시행된다면 국내 거래소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될 것입니다. 최소한 과세를 폐지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거래소가 거래 중개 외의 사업도 영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글로벌 시장에서 최소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나왔던 채널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채널이라, 회사에 대한 이야기나 포필러스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 보단, 업계를 대변하는 이야기가 좋을 거 같아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좀 더 업계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BzhoomvFQ
구독자 300만의 채널에서 무엇을 이야기를 해야 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과세"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그냥 단순히 "과세 유예해주세요."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리서치 회사의 대표로써 왜 현재 크립토 과세가 시장의 왜곡을 일으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게 왜 더 많은 정부 개입과 규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봤습니다.
1. 현재 정부의 정책 기조와 과세 체계는 서로 상충됩니다. 정부는 법인의 거래소 계좌를 점진적으로 허용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업계에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저희처럼 벨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업무 특성상 가상자산을 지속적으로 취득하는 회사들은, 회색지대인 OTC 거래가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통해 거래소에서 자산을 매도하고 세금을 납부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법인의 거래소 계좌를 허용하는 동시에 크립토 자산에 대한 과세를 시행한다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DAT도 그중 하나일 것이고, 벨리데이터 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된 반면 크립토 자산에는 과세가 이루어진다면, 세금을 최대한 줄이면서 크립토 시장에 노출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회사들을 선별해 투자하게 될 것입니다.
2. 이것은 DAT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DAT를 포함해 업무 특성상 크립토 자산을 보유할 수밖에 없는 회사가 상장된다면, 동일한 시장 왜곡이 발생할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정부가 DAT를 금지하거나, 상장법인의 거래소 계좌 허용을 철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한다면, 결국 벨리데이터와 같은 회사들은 사실상 상장이 불가능해지거나, 상장하더라도 거래소 계좌를 개설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3. 이러한 왜곡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과세 체계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뿐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와 크립토 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거나, 함께 폐지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부는 발생하는 왜곡을 막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규제를 만들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산업은 더욱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위축될 것입니다.
4. 정부의 거래소 정책도 같은 맥락입니다. 현재 정부는 업비트와 빗썸을 비롯한 국내 거래소들이 거래 중개 외의 다른 사업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법은 아니지만, 그렇게 막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크립토 자산 과세까지 시행된다면 국내 거래소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될 것입니다. 최소한 과세를 폐지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거래소가 거래 중개 외의 사업도 영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글로벌 시장에서 최소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나왔던 채널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채널이라, 회사에 대한 이야기나 포필러스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 보단, 업계를 대변하는 이야기가 좋을 거 같아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좀 더 업계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Bzhoomv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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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비과세, 코인만 과세…시장 왜곡 현실화되나 | 서동주, 김동환,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 [크립토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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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흑형 풀매수 선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매크로 관련 내용]
[단순 가격 예측]
[초간단 요약]
➡️ 원문 읽기
최근 이더 계속 담더니... 이제 자기는 비트코인 풀매수 했고 이더 쓸어담고 있다고 플레이 시작
매크로 뷰는 신박하네요. 일단 AI 버블은 끝나지 않았다는 의견
#경제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현재 AI 캐펙스는 기술 투자가 아닌 부동산 투자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두는 부동산일 뿐임
- 이번 AI 버블은 2000년 닷컴처럼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서브프라임처럼 신용 스토리일 것
- 칩은 시간이 갈수록 전력당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짐. 즉, 지금 지어놓은 물리적 인프라는 몇 년 뒤 구식이 됨
- 데이터센터 부동산은 포화돼도 AI 토큰 소비는 계속 늘 수 있음. 둘 다 참일 수 있는 얘기임
-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캐펙스 자금 대려고 발행한 부채는 전부 부외(장부 밖)에 숨어 있음
- 신용 스토리이기 때문에 정부는 반드시 구제금융에 나설것
- 그 잘못 배분된 자본이 결국 크립토로 흘러들어와 비트코인을 상승시킬거임
- 나는 이미 비트코인을 풀매수
- 이제 다음 6개월 안에 펌핑할 대형 알트코인 내러티브를 찾는 중
- 그 답은 이더리움. 가장 미움받고 잊혀진 메가캡임. 상위 10위 코인 대부분이 2021년 고점을 넘었는데 이더는 아직 $5,000 고점을 못 넘음
- 새 내러티브는 로빈후드 같은 기업 RWA(실물자산 토큰화) 체인이 아비트럼 같은 이더리움 L2를 쓰는 것. 이더리움이 이들의 보안 정산 레이어가 됨
- 나는 원래 RWA 안티임. 하지만 이 미래가 온다면 반드시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야 함. 로빈후드가 아비트럼으로 자체 체인을 내는 게 그 증거임
- 이더는 비트코인 다음으로 린디(오래 살아남는 힘)가 강함. 비트마인의 톰 리가 기관 자금 유입의 명분을 제공
- 이더 트레이드는 규모를 크게 실을 수 있고 유동성이 좋아 몇 분 안에 빠져나올 수 있음. 외가격 풋을 팔아 추가 수익도 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투자는 결국 2차 미분(가속이냐 감속이냐)의 게임.
- 자산 가격은 가속 구간에서 고점을 찍고, 감속 구간에서 횡보하고, 속도가 마이너스로 꺾일 때 비로소 하락함
- 2008년 서브프라임 복기
-> 2005년 말 집값 상승이 감속했지만 신용은 계속 흘러들어감
-> 2007년 중반 증시 고점
-> 2007년 8월 BNP파리바 펀드 3개가 터진 게 붕괴의 시작
-> 2008년 9월 베어스턴스, 리먼이 무너졌을 땐 이미 S&P가 고점 대비 50% 빠진 상태였음
- AI 캐펙스도 똑같음. 발표되는 캐펙스 증가율은 2027년 중후반부터 감속 시작, 2028년이면 감속 국면이 확연해짐
- 지금의 AI 주식 하락은 상승 추세 안의 조정일 뿐임. 진짜 버블 고점은 내년(2027년)
감속하는 동안에도 신용 공급은 계속 늘어남. 대출자들이 부동산이 아니라 기술에 빌려준다고 믿기 때문. 2027년이 2006~2007년 같은 무인지대가 됨
- 중국의 값싸고 성능 비슷한 AI 모델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를 압박할 것.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에서 그랬던 것과 같음
- 은행이 AI에 계속 대출하는 이유 3가지: (1) 돈이 되니까 (2) 정부가 시키니까 (3) 부실나도 구제금융이 살려줄 걸 아니까
- Warsh의 전략은 수익률 곡선을 가파르게 만들어 은행 대출을 남는 장사로 만들고, 부채를 인플레이션으로 녹이는 것. 지난주 연준은 금리를 올렸어야 했는데 동결했고 30년물 금리가 급등함. 파월조차 동결에 찬성표를 던짐
- 은행은 연방기금금리(명목 성장률보다 낮은 마이너스 실질금리)로 빌려서 AI 데이터센터에 장기로 빌려줌. 곡선이 가파를수록 은행 수익 증가
- 2026년 재무부-연준 암묵적 합의: 연준이 실질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고, 돈 찍어 국채를 사주고, 재무부는 은행에 핵심 산업 대출을 독려하며 암묵적 구제금융으로 하방을 받침
- AI 구제금융은 이미 트럼프 정부에서 시작됨. 정부가 빌린 돈으로 희토류, 반도체 기업 지분을 매입(CARES법, CHIPS법, 국방 예산). 이게 바로 주식 QE임
- 위기 전에 미리 돈 찍어 AI 주식을 살 방법도 있음. 연준은 비상시 재무부 SPV에 무제한 대출 가능(의회 승인 불필요). ESF 280억 달러에 10배 레버리지면 2,800억 달러까지 AI에 투입 가능
- 다만 이건 중기적으로 재앙임. 정부 SPV가 최대 주주가 되면 정작 정부가 팔 때 살 사람이 없음.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가 영구화됨. 하지만 트럼프 문제는 아님. 다음 정권으로 폭탄 넘기는 것
[단순 가격 예측]
비트코인 단기: 어디가 바닥일지는 모름. 이미 찍었을 수도 있음. $60K~$70K 횡보에 하방 $50K 가능성. 하지만 AI 자본 낭비가 쌓이면서 바닥 다지고 완만히 상승할 것
비트코인 장기: AI 자본 낭비가 서브프라임보다 크므로 구제금융도 2009~2013년보다 큼. 결국 $100만 이상 상승할 것
이더리움: 2026년 말 $5,000 목표. 현재 대비 약 2.6배
[초간단 요약]
- AI 캐펙스는 기술이 아니라 부동산. 이번 버블은 2000년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신용 스토리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둔 부동산일 뿐이고, 부채는 전부 장부 밖에 숨어 있음
- 신용 스토리라서 정부는 반드시 구제금융 -> 그 돈이 크립토로 흘러들어옴
- AI 캐펙스 증가율은 2027년 감속, 2028년 확연. 진짜 버블 고점은 내년임
- 지금 AI 주식 하락은 상승장 속 조정일 뿐, 아직 안 끝났음
- 2026년 재무부 - 연준 암묵 합의로 은행 대출 + 정부 지분 매입 = 돈 풀기 계속
- 비트코인 바닥은 $50K~$70K 구간에서 다지는 중, 장기 $100만 이상
- 다음 베팅은 이더리움. RWA 토큰화 내러티브 + 톰 리 기관 명분. 2026년 말 $5,000 목표
- 나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상태. 지금은 이더 매수할 때
최근 이더 계속 담더니... 이제 자기는 비트코인 풀매수 했고 이더 쓸어담고 있다고 플레이 시작
매크로 뷰는 신박하네요. 일단 AI 버블은 끝나지 않았다는 의견
#경제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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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로 PM·디자이너·데이터 과학자가 프로토타입과 코드 작성까지 맡게 됐지만, Netflix는 이를 직무의 소멸이 아닌 역할이 재편되는 storming 단계로 봄
- 더 많은 사람과 에이전트가 여러 시스템에서 빠르게 작업하려면 공통 인프라, 신뢰할 데이터, 설계 템플릿, 보안·품질 가드레일을 만드는 시스템 사고자가 필요.
- 직무 간 경계가 유동적으로 바뀌어도 확장성과 품질을 책임지는 엔지니어링, 데이터 해석을 검증하는 데이터 과학, 문제를 정의하는 제품 관리, 일관된 경험을 만드는 디자인의 전문성은 여전히 희소함
- Netflix는 역할·직급별 세부 기준 대신 모든 직무에 AI 유창성을 공통 기대치로 적용하며, AI가 유용한 지점을 판단하고 결과에는 인간이 책임지도록 요구.
- 높은 인재 밀도와 자율성, 위험 감수, 최소한의 프로세스를 결합한 탁월함의 운영체제를 유지하면서 좁은 전문화보다 변화에 적응하고 전체 시스템을 개선할 인재를 중시.
https://news.hada.io/topic?id=32159
- 더 많은 사람과 에이전트가 여러 시스템에서 빠르게 작업하려면 공통 인프라, 신뢰할 데이터, 설계 템플릿, 보안·품질 가드레일을 만드는 시스템 사고자가 필요.
- 직무 간 경계가 유동적으로 바뀌어도 확장성과 품질을 책임지는 엔지니어링, 데이터 해석을 검증하는 데이터 과학, 문제를 정의하는 제품 관리, 일관된 경험을 만드는 디자인의 전문성은 여전히 희소함
- Netflix는 역할·직급별 세부 기준 대신 모든 직무에 AI 유창성을 공통 기대치로 적용하며, AI가 유용한 지점을 판단하고 결과에는 인간이 책임지도록 요구.
- 높은 인재 밀도와 자율성, 위험 감수, 최소한의 프로세스를 결합한 탁월함의 운영체제를 유지하면서 좁은 전문화보다 변화에 적응하고 전체 시스템을 개선할 인재를 중시.
https://news.hada.io/topic?id=32159
GeekNews
Netflix가 AI 시대에 전문가보다 시스템 사고형 인재에 베팅하는 이유 (유튜브) | GeekNews
생성형 AI로 PM·디자이너·데이터 과학자가 프로토타입과 코드 작성까지 맡게 됐지만, Netflix는 이를 직무의 소멸이 아닌 역할이 재편되는 storming 단계로 봄 더 많은 사람과 에이전트가 여러 시스템에서 빠르게 작업하려면 공통 인프라, 신뢰할 데이터, 설계 템플릿, 보안·품질…
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디스코드로 개발하다가 결국 갈아탔습니다
1. 저는 예전부터 Hermes를 통해 Claude Code나 Codex를 디스코드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음
2. 디스코드 모바일 앱만 있으면 어디서든 개발이 가능했고, 채널이나 스레드를 활용해서 프로젝트별로 세션을 나눠 작업하는 것도 꽤 편했음
3. 다만 결국 디스코드는 채팅 앱이지 AI 에이전트를 위한 플랫폼은 아니다 보니, 세션 관리나 작업 흐름에서 아쉬운 점들이 계속 있었음
4. 그래서 이것저것 써본 결과, 현재까지는 Paseo가 가장 만족스러웠음
5. 맥에서 Claude Code 앱을 쓰는 것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스플릿 뷰, 터미널, Git 작업, 여러 에이전트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동시에 다룰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음
6. 무엇보다 스케줄 실행, 작업 히스토리, 모바일·웹·데스크톱 간 동일한 작업 환경까지 지원해서, 집에서 하던 개발을 그대로 밖에서도 이어갈 수 있음 ㄷㄷ
7. Paseo도 오픈소스다보니 여기서 또 뭔가 개선한게 한달 뒤에 나오겠지만 방향성 자체는 제가 딱 원하던 방향임
디스코드에 AI 연결해서 쓰시는 분들은
꼭 한번 해보십쇼!!
1. 저는 예전부터 Hermes를 통해 Claude Code나 Codex를 디스코드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음
2. 디스코드 모바일 앱만 있으면 어디서든 개발이 가능했고, 채널이나 스레드를 활용해서 프로젝트별로 세션을 나눠 작업하는 것도 꽤 편했음
3. 다만 결국 디스코드는 채팅 앱이지 AI 에이전트를 위한 플랫폼은 아니다 보니, 세션 관리나 작업 흐름에서 아쉬운 점들이 계속 있었음
4. 그래서 이것저것 써본 결과, 현재까지는 Paseo가 가장 만족스러웠음
5. 맥에서 Claude Code 앱을 쓰는 것처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스플릿 뷰, 터미널, Git 작업, 여러 에이전트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동시에 다룰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음
6. 무엇보다 스케줄 실행, 작업 히스토리, 모바일·웹·데스크톱 간 동일한 작업 환경까지 지원해서, 집에서 하던 개발을 그대로 밖에서도 이어갈 수 있음 ㄷㄷ
7. Paseo도 오픈소스다보니 여기서 또 뭔가 개선한게 한달 뒤에 나오겠지만 방향성 자체는 제가 딱 원하던 방향임
디스코드에 AI 연결해서 쓰시는 분들은
꼭 한번 해보십쇼!!
💎다이아광산특급열차
디스코드로 개발하다가 결국 갈아탔습니다 1. 저는 예전부터 Hermes를 통해 Claude Code나 Codex를 디스코드에 연결해서 사용했었음 2. 디스코드 모바일 앱만 있으면 어디서든 개발이 가능했고, 채널이나 스레드를 활용해서 프로젝트별로 세션을 나눠 작업하는 것도 꽤 편했음 3. 다만 결국 디스코드는 채팅 앱이지 AI 에이전트를 위한 플랫폼은 아니다 보니, 세션 관리나 작업 흐름에서 아쉬운 점들이 계속 있었음 4. 그래서 이것저것 써본 결과…
하네스든 agent 프레임워크든 claude나 gpt가 해당 기능을 거의 잠식하고 있는 상황이라...
지금도 claude와 gpt모두 모바일 연결 지원함. 에이전트가 실행할 서버만 띄워져있으면 모바일로 컨트롤 가능한 상태임.
지금도 claude와 gpt모두 모바일 연결 지원함. 에이전트가 실행할 서버만 띄워져있으면 모바일로 컨트롤 가능한 상태임.
Forwarded from Degen Guy
해커들이 악성코드 명령서를 BNB Chain에 올려두기 시작함
보통 악성코드는 해커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다음에 뭘 실행할지 지시를 받아옴. 보안업체가 해당 서버나 도메인을 찾아 차단하면 공격 흐름도 끊을 수 있었음.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발견한 공격은 이 지시문을 BNB Chain 스마트컨트랙트에 저장해두고, 감염된 웹사이트가 블록체인에서 읽어가는 방식. 특정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달리 블록체인에 올라간 내용은 외부에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서버 차단만으로 멈추기 힘들어짐.
BNB Chain이 해킹된 건 아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해커가 악용한 사례.
공격 자체는 가짜 CAPTCHA로 Win+R → Ctrl+V → Enter를 누르게 만드는 방식임. 웹사이트가 인증이나 오류 해결을 이유로 키보드 명령을 따라 하라고 하면 그냥 닫으시는 것 추천
https://x.com/msftsecintel/status/2085399393302176075
보통 악성코드는 해커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다음에 뭘 실행할지 지시를 받아옴. 보안업체가 해당 서버나 도메인을 찾아 차단하면 공격 흐름도 끊을 수 있었음.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발견한 공격은 이 지시문을 BNB Chain 스마트컨트랙트에 저장해두고, 감염된 웹사이트가 블록체인에서 읽어가는 방식. 특정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달리 블록체인에 올라간 내용은 외부에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서버 차단만으로 멈추기 힘들어짐.
BNB Chain이 해킹된 건 아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해커가 악용한 사례.
공격 자체는 가짜 CAPTCHA로 Win+R → Ctrl+V → Enter를 누르게 만드는 방식임. 웹사이트가 인증이나 오류 해결을 이유로 키보드 명령을 따라 하라고 하면 그냥 닫으시는 것 추천
https://x.com/msftsecintel/status/2085399393302176075
Degen Guy
해커들이 악성코드 명령서를 BNB Chain에 올려두기 시작함 보통 악성코드는 해커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다음에 뭘 실행할지 지시를 받아옴. 보안업체가 해당 서버나 도메인을 찾아 차단하면 공격 흐름도 끊을 수 있었음.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발견한 공격은 이 지시문을 BNB Chain 스마트컨트랙트에 저장해두고, 감염된 웹사이트가 블록체인에서 읽어가는 방식. 특정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달리 블록체인에 올라간 내용은 외부에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와... 신박하네 이거 ㅋㅋㅋ 해커 서버를 특정할 수도 없으니 잡기도 어렵겠네...
써클의 Arc를 만든 이유, 코인베이스와 관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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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ce에 출연한 Near 창업자 Illia 인터뷰 핵심은 2개임.
1. 결과(outcome)를 신경 쓰는 모든 일은 자동화되고, 과정(process)이 중요한 모든 일은 고유하게 인간의 것으로 남을 것임.
2. 인터넷의 최종 아키텍처는 AI가 프론트엔드, 블록체인이 백엔드임. AI가 OS 역할 하고, 블록체인이 신뢰/신원/에스크로/결제 담당하는 수직 통합 스택이 필연적임.
https://youtu.be/CUAnFJY4XjQ?si=4990pHFK51at0yyc
1. 결과(outcome)를 신경 쓰는 모든 일은 자동화되고, 과정(process)이 중요한 모든 일은 고유하게 인간의 것으로 남을 것임.
2. 인터넷의 최종 아키텍처는 AI가 프론트엔드, 블록체인이 백엔드임. AI가 OS 역할 하고, 블록체인이 신뢰/신원/에스크로/결제 담당하는 수직 통합 스택이 필연적임.
https://youtu.be/CUAnFJY4XjQ?si=4990pHFK51at0yyc
이더리움이 Validator 보상을 태우는 파격적인 시도를 하는 이유... (EIP-8363)
- 8월 4일 이더리움 연구자 6명이 EIP-8363을 냈음. 스테이킹이 늘어날수록 벨리 보상을 점점 태우고, 전체 공급의 50%에 도달하면 보상을 0으로 만드는 파격적인 안임.
- 이것의 거창한 명분은 '탈중앙화'임 ㅋㅋ...
- 스테이킹이 무한정 늘면 리퀴드 스테이킹 업체랑 대형 커스터디 업체한테 ETH가 몰려서 네트워크 중립성이 깨진다는 것임.
- 근데 그건 표면적인명분이고, 진짜 배경은 소각이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임.
- 2024년 3월 덴쿤에서 블롭이 들어가면서 L2 비용이 10~100배 떨어졌음. L1으로 올라오던 수수료가 통째로 증발함.
- 일일 소각량이 수천 ETH에서 50~70 ETH로 붕괴함. L1 일일 수수료 수익은 25년 40m 달러에서 26년 10m 달러로 75% 빠짐.
- 근데 발행은 그대로인 것임. 스테이킹 보상으로 매일 1,700 ETH씩 나감. 그래서 지금 이더리움은 연 0.2~0.8% 순인플레이션 상태임.
- 울트라사운드 머니는 여기서 끝나게 된 것임...
- 인플레를 상쇄하려면 평균 가스비가 16 gwei는 나와야 하는데 근처도 못 감. 정리하면 수입(소각)은 L2가 가져갔고, 지출(발행)은 L1이 그대로 지고 있는 구조임.
- 수수료를 되찾아오려면 L2 로드맵을 뒤집어야 하는데 그건 못 함. 그래서 반대쪽, 발행을 건드리는 것임. 즉 EIP-8363은 통화정책이 아니라 매출이 사라진 조직의 비용 절감안과 가까움.
- 문제는 그 비용이 남의 수익이라는 것임...
- 지금 바로 적용하면 소각률 57.7%임. 벨리데이터의 전체 수익이 2.68%에서 1.19%로 반토막 남.
- 여기서 스테이킹 수익률은 이미 온체인 금융의 기준금리임. Aave 대출금리, LST 페그, 재담보 구조, ETH ETF 스테이킹 수익까지 전부 여기 물려 있음.
- 이걸 프로토콜이 임의로 조정하는 변수로 바꾸면 온체인 자산 전체가 재평가될 수 있음.
- 8월 4일 이더리움 연구자 6명이 EIP-8363을 냈음. 스테이킹이 늘어날수록 벨리 보상을 점점 태우고, 전체 공급의 50%에 도달하면 보상을 0으로 만드는 파격적인 안임.
- 이것의 거창한 명분은 '탈중앙화'임 ㅋㅋ...
- 스테이킹이 무한정 늘면 리퀴드 스테이킹 업체랑 대형 커스터디 업체한테 ETH가 몰려서 네트워크 중립성이 깨진다는 것임.
- 근데 그건 표면적인명분이고, 진짜 배경은 소각이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임.
- 2024년 3월 덴쿤에서 블롭이 들어가면서 L2 비용이 10~100배 떨어졌음. L1으로 올라오던 수수료가 통째로 증발함.
- 일일 소각량이 수천 ETH에서 50~70 ETH로 붕괴함. L1 일일 수수료 수익은 25년 40m 달러에서 26년 10m 달러로 75% 빠짐.
- 근데 발행은 그대로인 것임. 스테이킹 보상으로 매일 1,700 ETH씩 나감. 그래서 지금 이더리움은 연 0.2~0.8% 순인플레이션 상태임.
- 울트라사운드 머니는 여기서 끝나게 된 것임...
- 인플레를 상쇄하려면 평균 가스비가 16 gwei는 나와야 하는데 근처도 못 감. 정리하면 수입(소각)은 L2가 가져갔고, 지출(발행)은 L1이 그대로 지고 있는 구조임.
- 수수료를 되찾아오려면 L2 로드맵을 뒤집어야 하는데 그건 못 함. 그래서 반대쪽, 발행을 건드리는 것임. 즉 EIP-8363은 통화정책이 아니라 매출이 사라진 조직의 비용 절감안과 가까움.
- 문제는 그 비용이 남의 수익이라는 것임...
- 지금 바로 적용하면 소각률 57.7%임. 벨리데이터의 전체 수익이 2.68%에서 1.19%로 반토막 남.
- 여기서 스테이킹 수익률은 이미 온체인 금융의 기준금리임. Aave 대출금리, LST 페그, 재담보 구조, ETH ETF 스테이킹 수익까지 전부 여기 물려 있음.
- 이걸 프로토콜이 임의로 조정하는 변수로 바꾸면 온체인 자산 전체가 재평가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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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의 코인메모
이더리움이 Validator 보상을 태우는 파격적인 시도를 하는 이유... (EIP-8363) - 8월 4일 이더리움 연구자 6명이 EIP-8363을 냈음. 스테이킹이 늘어날수록 벨리 보상을 점점 태우고, 전체 공급의 50%에 도달하면 보상을 0으로 만드는 파격적인 안임. - 이것의 거창한 명분은 '탈중앙화'임 ㅋㅋ... - 스테이킹이 무한정 늘면 리퀴드 스테이킹 업체랑 대형 커스터디 업체한테 ETH가 몰려서 네트워크 중립성이 깨진다는 것임. -…
- Aave 창업자가 반대한 이유가 이것임.
- 솔로 스테이커는 더 직격탄임. 고정비 비중이 커서 수익률이 반토막 나면 먼저 나가떨어짐. ether.fi 대표 말대로 재단 보조 못 받는 쪽부터 정리되는 것임.
- 웃긴게 탈중앙화하겠다고 낸 안인데, 결과는 솔로 스테이커가 빠지고 MEV 잘 뽑는 대형 사업자만 남는 구조임.
- 거버넌스도 논란이었음. 네트워크 통화 구조를 바꾸는 안인데 커뮤니티 코멘트 기간이 48시간이었음.
- 결국 8월 6일 All Core Devs 회의에서 철회 검토 권고를 받고 포함 목록에서 빠졌음.
- 근데 죽은 게 아님. Hegotá 최종 EIP 선정이 11월까지고 배포는 2027년 중반임. 다시 올라올 시간이 충분함.
- 솔라나도 지금 같은 걸 하고 있음. SIMD-0550으로 디스인플레이션율을 15%에서 30%로 올리고, SIMD-0553으로 수수료 소각을 일일 650 SOL에서 7,500~9,000 SOL로 늘리는 안임.
- 즉 L1들이 동시에 공급 축소로 방향을 튼 것임. 수수료로 가치를 못 만드니 발행을 조여서 만들겠다는 것임.
- 근데 이건 파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나누는 방식을 바꾸는 것임. 누군가의 수익률을 깎아서 다른 누군가의 희석을 막는 제로섬임.
- 이더리움은 L2에게 매출을 아웃소싱했고, 이제 그 구멍을 벨리데이터 지갑에서 메우려 하고 있는 것임.
- 솔로 스테이커는 더 직격탄임. 고정비 비중이 커서 수익률이 반토막 나면 먼저 나가떨어짐. ether.fi 대표 말대로 재단 보조 못 받는 쪽부터 정리되는 것임.
- 웃긴게 탈중앙화하겠다고 낸 안인데, 결과는 솔로 스테이커가 빠지고 MEV 잘 뽑는 대형 사업자만 남는 구조임.
- 거버넌스도 논란이었음. 네트워크 통화 구조를 바꾸는 안인데 커뮤니티 코멘트 기간이 48시간이었음.
- 결국 8월 6일 All Core Devs 회의에서 철회 검토 권고를 받고 포함 목록에서 빠졌음.
- 근데 죽은 게 아님. Hegotá 최종 EIP 선정이 11월까지고 배포는 2027년 중반임. 다시 올라올 시간이 충분함.
- 솔라나도 지금 같은 걸 하고 있음. SIMD-0550으로 디스인플레이션율을 15%에서 30%로 올리고, SIMD-0553으로 수수료 소각을 일일 650 SOL에서 7,500~9,000 SOL로 늘리는 안임.
- 즉 L1들이 동시에 공급 축소로 방향을 튼 것임. 수수료로 가치를 못 만드니 발행을 조여서 만들겠다는 것임.
- 근데 이건 파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나누는 방식을 바꾸는 것임. 누군가의 수익률을 깎아서 다른 누군가의 희석을 막는 제로섬임.
- 이더리움은 L2에게 매출을 아웃소싱했고, 이제 그 구멍을 벨리데이터 지갑에서 메우려 하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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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의 코인메모
- Aave 창업자가 반대한 이유가 이것임. - 솔로 스테이커는 더 직격탄임. 고정비 비중이 커서 수익률이 반토막 나면 먼저 나가떨어짐. ether.fi 대표 말대로 재단 보조 못 받는 쪽부터 정리되는 것임. - 웃긴게 탈중앙화하겠다고 낸 안인데, 결과는 솔로 스테이커가 빠지고 MEV 잘 뽑는 대형 사업자만 남는 구조임. - 거버넌스도 논란이었음. 네트워크 통화 구조를 바꾸는 안인데 커뮤니티 코멘트 기간이 48시간이었음. - 결국 8월 6일 All…
결론적으로, 이더리움은 L2를 기껏 키웠더니, 이더리움 생태계의 가치축적은 $ETH 와 상관없게된 구조가 된거...
이를 해결하는 방안이기도함. 그냥 간단히 말해서 이 움직임의 진짜 목적은 $ETH 가치를 높이는데 있다고 생각함. 근데 시작일 뿐임.
난 이더 생태계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이 구조 해결과 $ETH 가치축적을 위해 더 많은 고민과 움직임을 보일거라 생각함.
$ETH 가치의 하락은 생태계 전체에 위협이기 때문...
이를 해결하는 방안이기도함. 그냥 간단히 말해서 이 움직임의 진짜 목적은 $ETH 가치를 높이는데 있다고 생각함. 근데 시작일 뿐임.
난 이더 생태계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이 구조 해결과 $ETH 가치축적을 위해 더 많은 고민과 움직임을 보일거라 생각함.
$ETH 가치의 하락은 생태계 전체에 위협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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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카르다노 재단 CTO 사임]
카르다노(ADA) 재단이 최고기술책임자(CTO) 조르지오 지네티가 이달 31일 퇴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로드맵에 따라 재단 이사회와 경영진은 기업 도입에 직접 집중하기 위해 기술 및 고위 사업개발 책임자들과 계속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149
카르다노(ADA) 재단이 최고기술책임자(CTO) 조르지오 지네티가 이달 31일 퇴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로드맵에 따라 재단 이사회와 경영진은 기업 도입에 직접 집중하기 위해 기술 및 고위 사업개발 책임자들과 계속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149
CoinNess
속보 | 카르다노 재단 CTO 사임 - 코인니스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및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arc가 밈코인 체인으로 전락할거란 몇몇 분들의 의견이 보이는데...그럴리가... 천만에요...
주 수익원이 볼륨이 아니라 발행인데...
에이전트랑 실금융에 집중하겠죠... 써클 이미지 내려놓고 개판치려면 하려고할지도...
주 수익원이 볼륨이 아니라 발행인데...
에이전트랑 실금융에 집중하겠죠... 써클 이미지 내려놓고 개판치려면 하려고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