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덱하는 연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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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는 할줄모르니
에드작이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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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Lighter AMA 요약
Hansolar, magic, tebi
자유 Q&A 형식
1. 호가문제 개선
LIT, RWA 쪽 개선을 하고 있고 LLP 퀀트로직 개선을 하고 있는 중이다. 호가를 우선순위 중 하나로 생각 하고 있음
2. 의도적으로 차트가지고 장난질 치는 애들은 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거래소를 이용해서 장난질치는 것은 DEX이기때문에 못잡는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악의적인 것들은 짜를 수 있다.
3. 마케팅 팀은 따로 안만드나?
블라드가 마케팅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그래서 마케팅과 affiliate 인센티브에 예산을 배치할 생각. 지금까지는 포인트만 나갔었지만 USDC 예산을 쓰기 시작할 것임. 하지만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이나, 구글 ad는 생각안하고 있지만 나중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면 검토할 생각
1) 마케팅을 잘하는 사람들
2) 레퍼럴 affiliate들에게

4. 호가 개선으로 인한 MM들에게도 인센티브가 있나? 있으면 토큰인가 USDC인가?
모든 인센티브는 USDC로 예산을 잡고 토큰에 대한 인플레이션은 0으로 만들계획
5. 시즌3 언제시작?
시즌3를 시작한다면 LIT 토큰 가격에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생각을 해봐야함. 시즌3에 LIT 토큰 풀리는 날에 가격에 악영향을 끼칠 것 같다. 토큰 가격과 손익비를 계산하는 유입량을 생각할때 현재 매출대비 가격이 저평가 구간이기에 시즌3를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 같다.
벌어들이는 매출안에서 해결하고 유저유입을 더 늘려야함.

6. MM인센티브, 마케팅 인센티브, 바이백 등등을 고려하면 수입으로 이것이 가능한가?
수수료 무료 구조가 수수료를 많이 받는 거래소보다 수입이 약하기 때문에 밸런스를 잘 맞춰서 분배해야함.

7. 수수료 무료인데 빌더코드나 생태계 구축 계획이 있나요?
곧 나올 것 같다 EVM쪽, RWA유동성, 모바일, 인센티브가 팀의 우선순위임.

8. 모바일앱은 어떻게 나올 예정?
로빈후드처럼 리테일 친화적으로 나올건지, 프로트레이더 타겟으로 나올건지?
프로트레이더 타겟으로 나올것임.

9. 지금까지 팀원 물량은 하나도 안풀렸나요? 지금까지 매도세는 초기물량과 초기 컨트리뷰터인가?
팀 물량은 내년 12월에 나옴.

10. 매수세가 있나요?
기관에서도 문의는 들어오고, 100억단위로 사야하는데 지금 암호화폐시장이 횡보하는 시장이라 알파종목인 HYPE로 몰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재구성 매수세가 있는데 LIT은 지금 베타플레이로 여겨지는 것 같고 현재 시장에서 베타플레이를 살만한 모멘텀이 나오지는 않는 이유가 크리티컬 한 것 같다.

11. arc에서 팀의 손실이 있었나?
대응을 잘해서 없었다. 공격자가 더 많은 손실을 봤다.

12. 블라드 뭐함? 한국 커뮤니티 AMA 안오나
현재 LIT토큰을 살 수 있는 사람과 기관들에게 BD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거래소간의 중요한 연결을 담당하고 있어서 커뮤니티에 시간을 쏟을 만한 시간은 없을 것같지만 건의해보겠다.

13. 릿토큰을 살만한 유틸리티가 조금 부족한것 같다. 유틸리티 더 생각하는것이 있나?
토큰 가격이나 유틸리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이백인것 같다. 현재도 많은 기능이 있지만 LIT이 더 많은 기능을 갖게 되더라도 복잡한 구조로 들어가지 바이백보다 크리티컬하지 않다.
현재 사실 바이백도 매출의 100%을 쓰고 있다. 시장이 받혀줘야하고 유동성 펀드, 분위기등이 받혀줘야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14. 후발주자 펍덱을 인지하고 있는지
다른 것들을 신경쓰고 있다. 그렇게 아직까지는 개인적으로도 파밍할만한 거래소는 없다고 생각한다.

15. LLP수익 개선이 시급한것 같다.
블라드가 최근에 가장 신경 많이 쓴 부분인데 플라이휠의 중심요소라 수익률을 높이는데에 집중하고 있다.

마무리하면서
-더욱 좋은 소식을 가져와야하는데, 필요한 빌딩의 과정이 있기 때문에 아쉽다. 개인적으로 LIT은 장기적으로 보고 있고 저평가구간이라고 생각한다. 시장 여러상황이 고려되어야 할듯 내부적으로는 열심히 빌딩하고 있다!
LIGHTER 2026/03/04 AMA요약😎

1) 호가 문제 (LIT / RWA)

Q. LIT 호가 왜 비어있고, 어떻게 개선하나?
A. 오래된 문제로 인지. 현재 호가는 주로 MM이 제공. LLP가 LIT 호가를 제공하는 방향도 검토 중이지만 리스크가 크면 MM 쪽으로 다시 가야 함. MM들도 LIT 물량이 분산돼(여러 거래소/점프 등) 라이터에서 두껍게 만들기 어려움. 그래서 USDC 인센티브로 MM 유입/호가 강화 방안을 짜는 중.

Q. 팀이 집중하는 개발 우선순위는?
A. RWA 호가/알고리즘 개선, LLP 담보(마진) 사용, EVM, 모바일 앱(바닥부터 리빌드)

2) 바이백 물량 처리
Q. 바이백한 물량 소각/재분배?
A. 미정. (본인은 모름) 토크노믹스로 펌핑 기대하고 투자하는 접근은 회사 철학상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

3) 인센티브(마켓메이커/마케팅)
Q. MM 인센티브는 토큰 vs USDC?
A. 앞으로 인센티브는 USDC 중심. 토큰 인플레이션은 최소화(거의 제로 지향)해서 매도압 줄이려는 방향.

Q. 마케팅 전략은?
A. (블라드) 마케팅 관점이 바뀐 듯. 기존 포인트 중심에서 수익 기반(USDC) 집행으로 이동.
타겟: 1) 신규 유저 유입 2) 레퍼럴/affiliate 강한 유저 3) MM.
대형 광고/구글 애즈는 당장은 적극적이지 않지만 효과적이면 검토 가능.

4) 차트 왜곡(조작) 대응
Q. 의도적으로 차트 장난치는 유저 대응?
A. 외부 거래소까지 활용하면 DEX 특성상 원천 차단이 어렵다. 공격 여부는 사후에야 드러나고 사전 판별이 힘듦. 반복/패턴이 잡히면 분석 후 조치 가능하지만 완전한 해결책은 어렵다고 봄

5) 시즌3
Q. 시즌3 언제/어떻게? 기대해도 되나?
A. 계속 늦추는 상황. 시즌3는 유입을 위해 토큰이 풀릴 수 있어 LIT 가격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봄. 그래서 시즌3만 보고 손익 계산하며 트레이딩하는 건 조심하라는 톤. 소급 적용은 언급됨.
후반 확인: 시즌3를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시즌1/2처럼 공격적일지는 미정.

6) 수익 구조/재원(바이백+인센티브 가능한가)
Q. 수수료 무료인데 바이백/인센티브 재원 가능한가?
A. 수익이 큰 거래소보다 불리한 구조라 밸런스 맞추는 중. 적은 수입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파일럿 프로그램 여러 개 진행.

7) 기능/제품 관련(빌더코드, 모바일, API 등)
Q. 빌더코드/개발자 생태계?
A. 곧 나올 것. EVM 출시 흐름과 함께 정리돼 나갈 가능성 언급.

Q. 모바일 앱 방향?
A. 애매하게 나왔던 걸 프로 트레이더 지향으로 가고, 웹 기능을 모바일에 최대한 넣는 방향. 클릭/핑 이슈 포함해 리빌드 중.

Q. API 오류/개선?
A. API 전담 팀이 있고 계속 개선 중. 문제는 티켓 남기면 반영될 것.

Q. 인덱스 프라이스/가격 이상으로 피해 봤으면?
A. 버그/유동성 영향 가능성 언급. 피해 있으면 서포트 티켓 남기면 환불 가능성.

8) 상폐/리스크 사건(ARC)
Q. 거래량 안 나오는 페어 상폐?
A. 상폐할 가능성 언급.

Q. ARC 사태로 팀 손실?
A. 캐치 빨리 해서 LLP 노출 제한 걸었고 손실 거의 없었다고 언급. 공격자가 더 손실 봤을 거라고 봄.

9) 토큰/수급(언락, 매수세, 유틸)
Q. 팀 물량 언락?
A. 팀 물량은 아직 안 나왔고 내년 12/30 언급.

Q. 매수세/기관 수요?
A. 기관 문의/매수는 일부 있으나 횡보장이라 알파(HYPE)로 쏠려 부족. LIT은 베타 플레이로 인식돼 모멘텀이 약하다는 의견.

Q. LIT 유틸리티 부족한데 계획?
A. 유틸리티가 많다고 수요가 폭발하진 않을 수 있고 구조만 복잡해질 수 있음. 핵심은 바이백 + LIT→LLP 예치→LLP 담보 트레이딩 플라이휠.

Q. 팀이 가격 신경 쓰나?
A. 신경 쓰고 있으며 매출의 거의 100% 바이백 언급. 다만 시장/큰 펀드/분위기 등 조건도 필요

10) 로드맵/상장/현물
Q. BTC/SOL 스팟 페어?
A. 2분기 가능성 언급.

Q. 현물 주식 온보딩?
A. 유동성 없으면 의미 없어서 선물 유동성 확보 후.

Q. RWA/한국 주식/지수 확장?
A. 현재 상장 자산 안정화 후 확장 언급(코스닥 등 포함 가능성 뉘앙스).

Q. 랜딩(대출) 출시?
A. 다음 스프린트 이후 개발 가능성은 말했지만 일정은 미정.

11) 기타
Q. 블라드 한국 AMA?
A. BD/파트너십 역할로 바빠 시간 내기 어렵지만 건의해보겠다고.

Q. 업데이트 때 사이트 닫힘?
A.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는 인식.

Q. 저스틴 썬?

A. “들고 있는 걸로 안다” 수준.

Q. OI 하락 대응?
A. 레퍼럴 인센티브(USDC) 캠페인 시작, 효과 기대.

Q. 바이백/레베뉴 비율 고정?
A. 과거 고정 언급이 있었던 것 같지만 최종은 미정.

Q. 마지막 코멘트
A. 큰 호재를 들고 왔어야 했는데 늘 같은 얘기 하는 것 같아 미안. 본인은 LIT 들고 있고, 버티는 방법은 길게 보는 것. 정신 건강을 위해 LIT만 보지 말고 다른 코인 트레이딩도 병행. 질문/DM으로 소통 가능.

Q. 시즌3 다시 확인: “안 하는 건 아니다”, 다만 시즌1/2만큼 아닐 수 있다?
A.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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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HanSolar🔮🐶🔮
Forwarded from HanSolar🔮🐶🔮
금이랑 은은 방금 유동성 개선됨
👍2
Forwarded from HanSolar🔮🐶🔮
LIT 유동성도 진행 중
👍5
😭😭😭😭😭
😭1
BTC 가격 기준으로 LIT 가격을 한번 정리

BTC 95k → LIT 2.12
BTC 91k → LIT 3.10
BTC 90k → LIT 2.9
BTC 88k → LIT 2.7

그리고 최근
BTC 72k → LIT 1.37
BTC 71k → LIT 1.21
BTC 68k → LIT 1.29
BTC 67k → LIT 1.52
BTC 66k → LIT 1.44

오늘
BTC 70K → LIT 1.19
우리 LIT은 왜 이렇게 움직이는 걸까 힘들다 증말
매수로 대응하다 죽것다 !!!!!!!!!!
❤2🙏1
저희는 매수한 LIT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Lighter의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 낙관적입니다. 현재 지갑을 재조정 중이며 곧 LLP에 재입금할 예정입니다

https://x.com/justinsuntron/status/2029695060519125105?s=46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2배 레버리지를 이용해 LIT를 숏(Short) 고래 투자자는 현재 136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link
답지나왔습니다 ㅠㅠ
pacifica에서 신기한 기능을 업데이트했네요.

[AI 탭]에 챗 기반 AI와 실시간 뉴스, ETF 추적, 예측 시장탭, 원자재 차트, 이란 관련 Map 등이 표시됩니다.

AI로 매수/매도 주문도 되는 것 같아요. GPT-4 모델 기반인듯하네요.
❤1🤯1
하락장 수고하셧습니다 ^^7
🤮3😁1🖕1
우리 모두가 다 알아 바이백3퍼한거...
드디어 마케팅을 하려고 노력하는 거니

https://x.com/Lighter_xyz/status/2030366914531279058
👍2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영선이형 라이터 손절


작년 10월쯤 내가 집중적으로 작업하던 두 개의 플랫폼을 언급한 적 있음.
바로 Lighter 와 TradeXYZ 임.

당시 몇몇 Perp DEX의 데이터가 Lighter에 근접하거나 심지어 넘어선 곳도 있었고, 협업을 제안해온 프로젝트도 몇 개 있었음. 하지만 고민 끝에 전부 거절했음.

내 판단으로는 Lighter 에어드랍이 Perp DEX 트랙에서 사실상 마지막 대형 에어드랍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기 때문임. 현재 상황을 보면 이 판단이 어느 정도 맞았다고 생각함.

그 당시 시장은 Hype와 Aster가 만든 극단적인 FOMO 상태였음. Lighter는 제품력, 팀, 투자 배경 측면에서 모두 나쁘지 않았고, 비교적 이른 시점에 금속, 미국 주식 같은 RWA 거래 페어도 출시했음. 그래서 이 분야에서 강력한 2위 후보로 평가받았고, 적절한 타이밍에 토큰을 발행하면서 에어드랍도 꽤 큰 보상을 만들어냈음.

나는 $3.3에서 헤지 포지션을 잡았고 $2.3에서 청산했음. 이후 평균 $1.7 근처에서 약 100만 개를 다시 매수했음. 하지만 며칠 전 $1.4에서 손절했고, 지금은 가격이 $1.1까지 하락한 상태임.

내가 생각하는 LIT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은 두 가지임.

첫 번째는 LIT의 가장 큰 유틸리티가 LLP 예치 한도를 얻기 위한 스테이킹이라는 점임. 그런데 LLP 수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음. 최근 30일 평균 연환산 수익률이 1.52% 수준인데, 이건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도 낮아서 투자 매력이 거의 없음.

두 번째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 흐름이 알트코인에서 RWA 자산 거래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임. Lighter는 어느 정도 선점 효과가 있었지만 유동성과 시장 깊이가 따라오지 못했음.

소수의 4~5개 자산을 제외하면 대부분 거래 페어의 OI와 하루 거래량이 1.5M 이하 수준임. 이 정도 규모로는 대형 트레이더의 거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움. 그래서 거래 수수료가 0이어도 스프레드 손실을 상쇄하기 어려운 상황임.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고민 끝에 전량 정리하기로 결정했음.

다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Lighter 팀의 능력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앞서 말한 두 가지 문제가 개선되고 팀의 커뮤니케이션과 개발 전달력이 계속 좋아지거나, 혹은 가격이 더 내려가 매력적인 밸류 구간이 된다면 다시 매수할 가능성도 있음.

현재 Perp DEX 관련해서 주목할 만한 트랙은 두 가지라고 생각함.

RWA

Broker

이 부분은 며칠 후 별도의 글로 다시 정리할 예정임.

RWA 이야기를 하면 TradeXYZ를 빼놓을 수 없음.

데이터 기준으로 보면 XYZ는 전체 Perp DEX 시장에서 OI와 주간 거래량 모두 Top 5 안에 들어가 있음. 이 세부 분야에서는 사실상 확실한 1위 플랫폼임.

비록 XYZ는 에어드랍 계획을 명확하게 밝힌 적은 없지만, 제품 자체만 봐도 충분히 경험해볼 가치가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실제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임.

첫 번째는 24시간 거래 가능하다는 점임. 미국 주식 시장은 장전·장후 거래가 존재하기 때문에 실적 발표나 갑작스러운 뉴스에 베팅하기 매우 적합함.

이번 주말 CL 원유가 최대 가격 스프레드 제한에 도달했음에도 24시간 거래량 166M 기록함. 만약 선물 시장이 열리기 전에 뉴스에 베팅하고 싶다면 XYZ는 실제로 활용 가능한 몇 안 되는 플랫폼 중 하나임.

참고로 원유 선물 개장 후 첫 1시간 동안 CL-USDC 거래량이 147M까지 올라갔음.

두 번째 장점은 Permissionless 구조임.

KYC 없음
AML 없음
환전 필요 없음
해외 송금 필요 없음

단순히 온체인 지갑만 있으면 글로벌 자산 거래 가능함.

얼마 전 트위터에서 삼성 / SK하이닉스 주식 이야기가 크게 화제가 됐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 주식을 직접 매수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인덱스, ETF, 펀드 같은 우회 수단을 사용하면서 프리미엄과 희석을 감수하면서까지 투자하려 했음. 이 자체가 실제 수요가 존재한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음.

물론 이런 장점에는 단점도 존재함.

첫 번째는 높은 펀딩비임. 일부 자산은 펀딩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장기 보유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단기 트레이딩용에 가까움.

다만 법정화폐 입출금 + 실제 주식 매수 채널을 확보한 사용자라면 여기서 큰 차익거래 기회가 생길 수도 있음.

두 번째는 규제 리스크임. 이건 내가 보기에 Hyperliquid와 XYZ 모두의 잠재적인 가장 큰 리스크임.

또 하나의 현실적인 문제는 시장 규모임.

현재 XYZ 같은 선두 플랫폼도 주요 자산 하루 거래량과 OI가 50M ~ 200M 수준임. 이는 미국 주식 시장과 비교하면 수백 배 작은 규모, BTC / ETH 선물 시장과 비교해도 수십 배 작은 규모임.

즉 진짜 대형 자본을 수용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단계임.

에어드랍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음.

일부 Hyperliquid 커뮤니티에서는 XYZ가 토큰을 발행하지 않더라도 HIP-3 프로젝트들에게 HYPE 토큰 인센티브가 지급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음.

결론적으로 몇 가지 문제는 있지만 Perp DEX + RWA 구조는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PMF를 가진 방향 중 하나라고 생각함. 어쩌면 사실상 유일한 PMF일 수도 있음.

그래서 잠재적인 에어드랍을 노리든, 단순히 제품을 경험해보든 이 분야는 반드시 관심을 가져볼 가치가 있음.
❤4
릿 너만또 혼자떨구니
라이터 5불 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