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난센 포인트 있으신 분 꼭 ㄱㄱ HypurrCo x Nansen 밸리데이터에 스테이킹한 적 있으신 분들은 난센에서 해당 지갑 연결해놓으면 과거 포인트 반영됩니다. (여러 지갑 연결 가능) https://t.me/Hyperliquid_KR_announce/3725
🧵 Thread • FxTwitter
Nansen 🧭 (@nansen_ai)
As a Nansen Points holder, you may eligible to receive a share of 1,000,000 $WCT from @WalletConnect 🔥
Now its time to put it to work.
✅ Stake WCT & earn up to 23.23% APY.
✅ Unlock access to future WalletConnect rewards 👀
Quoting WalletConnect (@WalletConnect)…
Now its time to put it to work.
✅ Stake WCT & earn up to 23.23% APY.
✅ Unlock access to future WalletConnect rewards 👀
Quoting WalletConnect (@WalletConnect)…
Forwarded from Mlm onchain
The Hyperlabs "Current and future core contributors" wallet just undelegated 25.4M HYPE (~$1.2B) from the Foundation validators and redelegated it across multiple validators, including:
- ValiDAO: 3,165,873.36 HYPE
- B-Harvest: 3,165,723.11 HYPE
- Alphaticks: 2,165,992 HYPE
- USDT0 x Luganodes: 3,165,938.47 HYPE
- HypurrCorea: SKYGG x DeSpread: 3,165,941.39 HYPE
- Imperator.co - HypeRPC.app: 5,029,617.8 HYPE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 ValiDAO: 3,165,873.36 HYPE
- B-Harvest: 3,165,723.11 HYPE
- Alphaticks: 2,165,992 HYPE
- USDT0 x Luganodes: 3,165,938.47 HYPE
- HypurrCorea: SKYGG x DeSpread: 3,165,941.39 HYPE
- Imperator.co - HypeRPC.app: 5,029,617.8 HYPE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USDH 입찰 전쟁 중
스테이블코인 원조 Frax와 Paxos도 프로포절을 올렸습니다.
Frax: frxUSD를 담보로한 USDH 제안. 모든 수익 100% HYPE 바이백 및 AF로 분배
Paxos: Binance USD, PayPal USD 발행 경험. GENIUS, MiCA등 모든 규제 준수. 이미 보유한 온오프램프 및 결제 오케스트레이션. PayPal, Venmo, Nubank 등 지권. USDH 준비금 수익 95% HYPE 바이백 및 커뮤니티에 재분배.
한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5일이라는 제안 준비 및 투표 기간이 너무 짧다, 객관적인 수치 기반 평가 기준이 부족하다, 한 팀만 선정되는 것인지 복수의 팀도 가능한지 명확하지 않다, 선정된 팀이 성공적으로 런칭하지 못 할 경우 패널티가 없는지 등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다는 우려 사항도 나오고 있네요.
스테이블코인 원조 Frax와 Paxos도 프로포절을 올렸습니다.
Frax: frxUSD를 담보로한 USDH 제안. 모든 수익 100% HYPE 바이백 및 AF로 분배
Paxos: Binance USD, PayPal USD 발행 경험. GENIUS, MiCA등 모든 규제 준수. 이미 보유한 온오프램프 및 결제 오케스트레이션. PayPal, Venmo, Nubank 등 지권. USDH 준비금 수익 95% HYPE 바이백 및 커뮤니티에 재분배.
한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5일이라는 제안 준비 및 투표 기간이 너무 짧다, 객관적인 수치 기반 평가 기준이 부족하다, 한 팀만 선정되는 것인지 복수의 팀도 가능한지 명확하지 않다, 선정된 팀이 성공적으로 런칭하지 못 할 경우 패널티가 없는지 등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다는 우려 사항도 나오고 있네요.
https://t.me/cryptoponyo/136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각자 비용과 기대수익을 계산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YT는 본질적으로 당장 돈을 지불하고 미래의 포인트를 사는 행위이므로 조심해서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엑싯 플랜까지 짜놓는다면 위험 대비 수익이 높은 투자가 될 수도 있겠죠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각자 비용과 기대수익을 계산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YT는 본질적으로 당장 돈을 지불하고 미래의 포인트를 사는 행위이므로 조심해서 접근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엑싯 플랜까지 짜놓는다면 위험 대비 수익이 높은 투자가 될 수도 있겠죠
Telegram
벼랑 위의 포뇨
키네틱 YT 파밍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해당 전략이 매우 높은 리스크를 동반한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YT khype/vkhype 토큰은 만기 시점에 가치가 0이 됩니다. 심지어 TGE 시점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기회비용도 막심합니다. 그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 기회를 모두 놓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감수하신다면 제가 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khype/vkhype 스테이킹으로 조금 적더라도 안정적으로…
물론 이러한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감수하신다면 제가 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khype/vkhype 스테이킹으로 조금 적더라도 안정적으로…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Photo
USDH에 대한 주저리
* 싹 다 근거 없고 사심이 가득 담긴 망상임을 먼저 밝힙니다
1. HIP-3도 마찬가지고 이번 USDH도 정보나 소통이 부족하다는 일부 빌더들의 불만이 보이는데, 하리는 이전부터 늘 이래왔음. 잘했다는건 절대 아님
2. 하리 생태계가 생각보다 공평하지 않고 OG 고래들만의 리그라는 불만도 슬슬 많아지고 있고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임.
그러나 팀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하리가 어느 정도 성공하고 나서 빌딩할게요~ 하고 들어온 사람들보다 초창기부터 현재의 모습에 일조한 사람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가령, Loracle은 Spot 시장이 자리잡을 수 있게 Spot 출시 직후부터 기초 인프라에 상당히 기여했음. 하리 OG들은 단순히 거래만 많이 한 사람들이 아니라 거래소 인프라 구축 자체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정말 많음.
(나는 고래도 아니고 그냥 한량 목격자임)
3. 중요한건 이들에게 특권이 주어지냐인데, 그건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음. 모두에게 똑같은 출발선이 주어지고 내부 정보 유출로 인한 펌프앤덤프도 전혀 없는건 여전히 하리의 특장점임.
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하리 커뮤니티의 특징은 기여도와 일관성을 상당히 많이 본다는 점임. Omnia처럼 Corewriter 하나만 보고 1년 넘게 존버하면 늦게 LST를 내도 순식간에 1등이 될 수 있고, Felix나 Prjx처럼 오랜 기간 동안 하리에서 빌딩하고 커뮤니티와 교감하면 OG가 아니더라도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수 있음.
반면, 아무리 팔로워가 많고 물량을 많이 들고 있어도 사업적으로는 아무 이득도 못 본 OG 고래들도 정말 많음. 가슴 아파서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음.
5. 나 Frax요~ 나 Paxos요~ 하고 들어와봤자 아무런 지지를 못 받을 것이라는게 개인적인 추측임. EVM 출시된지가 언젠데 이 동네에서는 처음 봅니다?
* 싹 다 근거 없고 사심이 가득 담긴 망상임을 먼저 밝힙니다
1. HIP-3도 마찬가지고 이번 USDH도 정보나 소통이 부족하다는 일부 빌더들의 불만이 보이는데, 하리는 이전부터 늘 이래왔음. 잘했다는건 절대 아님
2. 하리 생태계가 생각보다 공평하지 않고 OG 고래들만의 리그라는 불만도 슬슬 많아지고 있고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임.
그러나 팀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하리가 어느 정도 성공하고 나서 빌딩할게요~ 하고 들어온 사람들보다 초창기부터 현재의 모습에 일조한 사람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가령, Loracle은 Spot 시장이 자리잡을 수 있게 Spot 출시 직후부터 기초 인프라에 상당히 기여했음. 하리 OG들은 단순히 거래만 많이 한 사람들이 아니라 거래소 인프라 구축 자체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정말 많음.
(나는 고래도 아니고 그냥 한량 목격자임)
3. 중요한건 이들에게 특권이 주어지냐인데, 그건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음. 모두에게 똑같은 출발선이 주어지고 내부 정보 유출로 인한 펌프앤덤프도 전혀 없는건 여전히 하리의 특장점임.
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하리 커뮤니티의 특징은 기여도와 일관성을 상당히 많이 본다는 점임. Omnia처럼 Corewriter 하나만 보고 1년 넘게 존버하면 늦게 LST를 내도 순식간에 1등이 될 수 있고, Felix나 Prjx처럼 오랜 기간 동안 하리에서 빌딩하고 커뮤니티와 교감하면 OG가 아니더라도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수 있음.
반면, 아무리 팔로워가 많고 물량을 많이 들고 있어도 사업적으로는 아무 이득도 못 본 OG 고래들도 정말 많음. 가슴 아파서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음.
5. 나 Frax요~ 나 Paxos요~ 하고 들어와봤자 아무런 지지를 못 받을 것이라는게 개인적인 추측임. EVM 출시된지가 언젠데 이 동네에서는 처음 봅니다?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팍소스(Paxos) 마저 USDH 티커를 확보할 경우, 발생하는 이자 수익의 95%를 HYPE 바이백에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로써 하리는
- 거래소 수수료의 99%
-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의 95~99%
를 체계적으로 HYPE 바이백에 투입하는 구조가 사실상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공격적인 자사 토큰 바이백 모델을 설계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BNB 시총 뒤집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x.com/paxos/status/1964422295176564937?s=46
이로써 하리는
- 거래소 수수료의 99%
-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의 95~99%
를 체계적으로 HYPE 바이백에 투입하는 구조가 사실상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공격적인 자사 토큰 바이백 모델을 설계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BNB 시총 뒤집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x.com/paxos/status/1964422295176564937?s=46
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liquid의 kHYPE 스테이킹 물량이 4천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약 $1.85B 규모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엄청난 물량 중 상당 부분이 이미 HyperEVM 생태계 내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WarDaddyCapital의 포스팅에 따르면 현재 활용률은 70~80% 수준에 달하며 실제로 다양한 DeFi 활동에서 적극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https://x.com/0xOmnia/status/1964453995352904147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엄청난 물량 중 상당 부분이 이미 HyperEVM 생태계 내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WarDaddyCapital의 포스팅에 따르면 현재 활용률은 70~80% 수준에 달하며 실제로 다양한 DeFi 활동에서 적극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https://x.com/0xOmnia/status/1964453995352904147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USDH에 대한 하이퍼리퀴드 공지
재차 강조하자면, 이 투표는 USDH 티커만을 위한 것입니다. USDH는 티커 이름의 본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어떤 특별한 권한도 얻지 않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네이티브 금융 기본 요소와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가능성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결제에 독특하게 최적화된 체인을 구성합니다. 하이퍼리퀴드 블록체인에는 계속해서 여러 스테이블코인과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합류하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팀들이 있을 것입니다. USDH는 그러한 여러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전에 공유했듯이, 쿼트 자산이 되는 것은 기술적 구현이 보류된 상태에서 무허가가 될 것입니다.
일정에 대해:
- 제안은 9월 10일 10시 UTC까지 게시되어야 합니다
- 검증자들은 9월 11일 10시 UTC까지 누구에게 투표하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 검증자들은 9월 14일 10시부터 11시 UTC 사이에 투표해야 합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투표와 일치하는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할 시간을 제공합니다.
투표는 스테이크를 기반으로 합니다. 검증자들은 그들이 지지하는 팀에 해당하는 주소를 제출하여 투표할 것입니다. 재단 검증자들은 9월 11일에 이루어진 검증자 약속을 바탕으로 가장 많은 비재단 투표를 받은 팀에게 투표함으로써 사실상 기권할 것입니다. 9월 14일에 스테이크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