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4.67K subscribers
4.29K photos
253 videos
2 files
3.79K links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닉값 못하는 계정 원탑
퍼미션리스 스팟 쿼트 자산이 메인넷에 출시되었습니다. 스테이블 자산 배포자는 Docs에 명시된 온체인 요건을 충족하면 쿼트 자산 상태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쿼트 자산은 HIP-1 배포의 첫 스팟 페어에서 쿼트 자산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베이스 자산과 쿼트 자산 간에는 퍼미션리스 더치 옥션을 통해 추가 자산 페어를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옥션은 HIP-1 토큰 옥션과는 독립적으로 진행됩니다.

native
markets가 첫 번째 퍼미션리스 쿼트 자산으로 USDH를 배포했습니다.

이제 HYPE/USDH 거래가 활성화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퍼미션리스 페어 배포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https://x.com/hyperliquidx/status/1972241379213611065?s=46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약관으로 본 Hypurr NFT

- 순수한 디지털 컬렉터블이고 금융적 권리, 토큰적 효용은 없다고 명시함. 다만 유틸리티가 있더라도 추가적, 임의적이고 계약상 의무가 아님을 명시함.
- 제 3자가 HypurrNFT 보유자한테 유틸리티 주는 건 우리랑은 관련 없다고 명시.

- 라이센스 명시와 범위가 상당한데 NFT를 보유하는 동안 universe-wide한 로열티 프리·양도 가능·재라이선스 가능한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되어 있고 허용범위는 복제, 배포, 2차저작물 제작, 전시, 공연, 상업적 이용이 모두 포함.
- 라이센스와 NFT는 절대 나눌 수 없고 보유자가 양도하는 순간 라이센스가 즉시 종료된다고 함.(지갑 기준이기에 판매용으로 리스팅해도 라이센스가 종료됨.)

- 위를 종합하면 금융적인 역할은 보장못하지만, 비금융적인 역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기대함으로서 HypurrNFT를 의도한 것으로 보임.

약관: https://hyperfoundation.org/nftTerms
9,999 HYPE을 주고 NFT를 구매한 주인공은 밸류에이션 담당 일진 Keisan이었습니다 🤯

* 판매자는 Shoku였네요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72454954712658199
🌧hyperdrive 정상화 되었어요.

출금 막아 두었던 것도 이제 잘 되고 피해 입은 계정들 자금도 모두 복구해주었다고함! 대처는 잘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전 그냥 다 출금해버렸네요.

https://x.com/hyperdrivedefi/status/197245871535493561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물론 NFT 발표 프런트러닝은 없었습니다
Jeff가 지금까지 HL 커뮤니티에게 준 것

1. 시즌 1 포인트 홀더 PURR 에어드랍

2. 시즌 1+2 포인트 홀더 HYPE 에어드랍

3. 수수료 매출 전액 커뮤니티 배분 (HYPE 바이백 + HLP)

4. 포인트 홀더 상위 5000등 Hypurr NFT

5. ???

지금까지 HL로 Jeff가 가져간 것

1. 명예와 감사

2. 사람들이 베스팅 풀리자마자 팔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팀 물량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Hypurr NFT에 대한 The Giver의 시각:

"저는 여전히 해당 NFT들에 대해 장기적 관점에서는 강세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단기적인 트레이딩 아이디어가 아니라, 최소 2년에서 길게는 15년까지를 바라보는 매우 장기적인 보유 관점입니다. 가격이 현 수준에서 -80% 하락하더라도 제 시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매매를 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몇 개를 보유하고 있다면 유동적으로 사고팔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 돈을 해당 기간 동안 더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매도하는 것이 낫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NFT는 결국 프로젝트의 장기 지속 가능성과 성공에 대한 콜옵션과도 같습니다. 따라서 가치가 0이 될 수도 있으며,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상위권 “아트 NFT”가 작동하는 이유는, 그것을 보유한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부유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공급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비탄력적으로 변합니다.

이 때문에 최상위 1~2개 컬렉션 외에는 장기적으로 NFT를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BAYC 사례에서 보듯이, 집을 팔아 NFT를 매입하는 식의 과도한 대체 행위가 등장하는 순간이야말로 꼭대기에 가까운 시그널입니다. 위험 환경이 악화될 때 가장 먼저 무너질 구조이기도 합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보유할 만한 컬렉션은 보유자들이 너무 부유해서 “내가 이걸 갖고 있는지도 모르는” 수준의 자산이어야 합니다. 이 기준에서 볼 때, Hypurr NFT는 현존하는 컬렉션 중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퍼리퀴드가 창출한 폭넓은 부의 효과가 “너무 부유해서 신경 쓰지 않는” 기준을 충족하고, 동시에 “특별한 무언가의 첫 번째”를 소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lazyvillager1/status/1972374200338817179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Hypurr NFT의 최저가는 75,200달러를 넘어섰고, 첫날 거래량은 약 5,65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link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누가 실수로 Hypurr NFT를 11불에 팔았다고 하네요 ☠️ https://t.me/whoiskevinradar/676
실수가 아니라 자동 지갑 트래커들을 피하기 위한 수법이라는 주장도 있네요 👀
한 수 배워갑니다
gmeow
"경쟁"에 대한 잡생각

1. 최근의 퍼프덱스 경쟁은 근본적으로 인센티브에 관한 것임

2. 신규 거래소 A를 쓰면서 낮은 유동성, 높은 슬리피지, 부실한 API, 투박한 UX 등을 겪더라도 비용보다 에어드랍 또는 인센티브로 기대되는 수익이 크다면 사용하게 됨

3. 지금 같은 "메타"가 이어져서 모든 퍼프덱스가 고밸류를 인정받는다면 크게 손해 볼 일은 많지 않음

4. 결국 기회비용 측면에서 "저 거래소에서 거래하는게 더 이득인데?"라는 인식을 줘서 사용자를 더 많이 유치하는 것이 중요함

5. 하이퍼리퀴드는 10개월 가까이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없는 상태지만 그간 모아둔 유동성의 락인 효과를 누려왔음
(높은 유동성 -> 낮은 슬리피지 -> 원활한 거래 -> 더 높은 유동성)

6.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바이낸스 대신 하리를 쓰거나, 인센티브를 고려한다면 다른 DEX 대신 하리를 쓸 이유가 충분치 않은 상태임

7.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하이퍼리퀴드의 가장 큰 해자이자 무기가 바로 인센티브임

8. 하이퍼리퀴드는 총 발행량의 38.9%를 커뮤니티에 할당했고, 총 발행량의 5%만 인센티브로 사용하더라도 $2.3B으로 Top 70 코인의 유통 시가총액과 비슷한 금액을 인센티브 프로그램으로 운용할 수 있음

9. 지금까지 바이백한 HYPE만 하더라도 $1.5B 규모라서 바이백 물량만 사용한다면 유통량을 유의미하게 늘리지 않고도 다른 경쟁자를 모두 합친 것보다 큰 규모의 인센티브 프로그램 운용이 가능함

10. 더욱 무서운 점은 거래대금에 비례하는 HYPE 바이백의 존재와 최근 일주일 간 $300M의 매도압력을 소화해낸 강성 커뮤니티의 존재로 인해 큰 규모의 인센티브 프로그램 감당이 가능하다는 것임

11. 이미 하이퍼리퀴드가 중형 CEX와 비슷한 규모로 성장했기에 잠재 유통량을 늘리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는 견해도 있으나, 아직 바이낸스와 같은 1티어 거래소와 경쟁하려면 다소 부족한 것은 사실임

12. 만약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성공하여 HL의 유동성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해자가 될 것임

13. 다른 경쟁자가 더 나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해서 바이낸스, 업비트, 유니스왑, 주피터를 떠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음

14. 그간 꾸준히 기대 이상의 행보를 보여왔기에 제프와 팀도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