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오늘 오후 10시부터 Sonar에서 MegaETH 퍼블릭 세일 참여를 위한 USDT 입금이 시작됩니다.
저는 MegaETH의 첫번째 ECHO 토큰 세일 참여자라서 애네가 무조건 잘되었으면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너무 좋은 말만 보여서, 아예 모르는 사람도 무지성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조금은 리스크를 인지할 수 있도록 몇가지 주의 사항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기회비용 측면
- 공개 입찰, 즉 USDT를 입금하는 기간 10월 27일 22시부터 30일 22시까지 기본적으로 돈이 묶임
- 만약 MEGA 토큰을 조금이라도 할당 받는다면 입금한 모든 돈이 11월 19일까지 묶임
- 보통 많은 할당을 받기 위해서 입찰 최대 금액 186,282 USDT를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거의 3주간 묶인다고 생각하면 MEGA 토큰 할당을 받더라도 기회비용 측면에서 아쉬운건 사실
- 심지어 원화 기준으로 하면 2억 6천만원이 묶이는 수준이라 상대적으로 시드 여유가 없는 입장에서는 적절히 당첨 가능성과 묶이는 기간 인지하고 참여할 필요가 있음
2️⃣ 락업 리스크
- MEGA 토큰 세일 당첨 확률을 높이는 기준에 1년 락업 선택지가 존재
- MegaETH가 정말 내년까지 계속 높은 벨류에이션을 유지한다면 옳은 선택이겠지만 당장 언제 시장이 무너질지 모르는 크립토판에서 1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크게 다가옴
- 게다가 1차 ECHO 토큰 세일 참여자 언락 조건 듣기로는 1년 락업 후 1년 선형베스팅으로 1년 락업이 퍼블릭 세일과 동일한데 토큰 세일 벨류는 220M과 1B로 5배 가까이 차이남 (이건 변경 가능성 있다고 함)
- 헷징을 하기에도 너무 긴 시간이고 메가이더 NFT인 플러프의 tge 언락 50% 조건과 비교한다면 너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MegaETH에 대한 종교적 믿음이 없다면 그리 좋은 선택지는 아닌 것 같음
- 물론 시드 여유가 있다면 장기 투자에 배팅한다는 생각으로 묶어서 대박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첨 확률이 조금 낮아지더라도 락업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MEGA 토큰 가격이 퍼블릭 세일 단가에 비해 PreMarket이 4배가 넘기 때문에 참여는 필수로 보입니다.
다만 자신의 풀시드 겨우 넣을 정도로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1년 락업이라는 선택지를 고르는 부분은 너무 악수로 보이네요
오늘 10시부터 청약 입금이 시작되는데 적절히 본인 시드와 앞으로 시장 상황, 락업 리스크 고려해서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egaETH 10B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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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MSONG 크립토생존기
벼랑 위의 포뇨
하이퍼비트(Hyperbeat) 주간 업데이트
https://x.com/hyperbeat/status/1982906558179881237
지난번 Kinetiq을 분석했던거와 같이
Rumpel 장외가로 분석해보면
현재 장외가는 1Heart = $0.5
총 포인트(Hearts) 공급량은 51M
총 포인트 에드는 $25.5M
가정1) Hyperliquid 제네시스 에드 비율인 31%를 가정하면,
» FDV는 82.2M
가정2) Kinetiq 토크노믹스 에드 비율인 24%를 가정하면,
» FDV는 106M
단순 장외가로 두 플젝을 비교한다면?
(FDV / TVL)
Kinetiq은 440M / 1.8B = 24.4%
Hyperbeat은 106M / 470M = 22.5%
두 플젝이 유사한 장외가 수준을 보임.
+ 둘다 얼마 안남은거 같음
하이퍼EVM에서 나름 HYPE높은 두개 플젝인데
얘네가 최소한 장외가 수준의 FDV는 찍어야지 그나마 하이퍼EVM쪽도 생기가 돌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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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서큐리타이즈가 기업 공개를 하는 모양입니다. https://x.com/securitize/status/1983127365447213463?s=46&t=HsLVoWShV6YaRZiwG2br3Q
트위터에서 나스닥 CEPT 루머 보이더니 진짜였네요 🤯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트위터에서 나스닥 CEPT 루머 보이더니 진짜였네요 🤯
In connection with the transaction, Securitize plans to tokenize its own equity, an industry first designed to demonstrate how the public company process and trading can move onchain.
루머대로 상장 이후 자사 주식을 토큰화한다고 합니다.
https://fxtwitter.com/OddDiligence/status/1982482045608804356
🧵 Thread • FxTwitter
Odd Diligence (@OddDiligence)
Securitize added a hidden section to their website yesterday for tokenized stocks. Cantor Equity Partners II Inc will be the first tokenized SPAC (ever?)- DA prob imminent also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시큐리타이즈 시가총액은 얼마일까?
시큐리타이즈가 SPAC 합병을 통해 상장한다고 하는데, 아무도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안해서 한 번 조사해봤습니다.
RWA 1황 시큐리타이즈 시가총액이 $2.1B이라고...? 왠지 주식이 아니라 토큰을 발행했다면 $5B는 쉽게 찍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하하핳...
https://x.com/100y_eth/status/1983201058857070867
시큐리타이즈가 SPAC 합병을 통해 상장한다고 하는데, 아무도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안해서 한 번 조사해봤습니다.
- Securitize의 Pre-money valuation은 $1.25B
- Arche, Borderless Capital, Hanwha Investment, ParaFi, InterVest 등으로부터 $225M의 PIPE 조달
- 이번 PIPE 투자는 CEPT Class A 보통주 한 주당 $10.00의 가격으로 인수하는 구조
- Class A 보통주는 합병 이후 SECZ 보통주 1주로 전환 예정
- 현재 상장시장에서 $12에 거래되고 있는 CEPT 주식도 Class A 보통주로, PIPE 투자자들이 투입한 금액에 ~20%의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상태
- SPAC 신탁계좌 자금: $244M - IR 자료에 따르면 합병 이후 shares outstanding은 182.1M
- 즉 현재 CEPT 주식의 가격이 ~$12이기 때문에 상장시장에서 SECZ의 시가총액은 ~$2.1B로 평가받고 있음
- 2025E revenue를 기반으로 계산했을 때 Securitize의 P/S ratio는 ~31
- 가장 비슷한 섹터의 상장된 주식인 @Figure의 P/S ratio가 ~29로 Securitize와 비슷한 수치
- 토큰화 AUM 측면에서 봤을 때 Securitize는 $4.4B, Figure은 $13.2B이며, 시가총액/AUM 비율을 계산하면 Securitize는 0.47, Figure은 0.71로 Securitize가 저평가를 받고 있다.
RWA 1황 시큐리타이즈 시가총액이 $2.1B이라고...? 왠지 주식이 아니라 토큰을 발행했다면 $5B는 쉽게 찍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하하핳...
https://x.com/100y_eth/status/1983201058857070867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제 생각에 $HYPE가 현재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통량에 대한 오해: 현재 표시된 시가총액은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어 있습니다. AF 물량은 유통량으로 잡히지만 실제로는 시장에 풀리지 않는 물량입니다.
2. 기관 접근성 부족: 기관의 수요는 명확히 존재하지만, 컴플라이언스 이슈 때문에 DEX를 통한 직접 매수는 불가능합니다. DAT들과 이야기해보면 펀드들은 $HYPE 익스포저를 원하지만 접근할 수단이 없다고 전달받았습니다.
3. 내러티브 격차: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를 DEX 정도로만 인식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Builder Codes, HIP-3, 그리고 향후 나올 HIP-4/5/6을 통해 글로벌 금융 백엔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점은 이 모든 건 단기적인 이슈이며 조만간 해소될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두 번째 요인인 기관 접근성 부족 이슈는 조만간 구조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로빈후드의 $HYPE 상장과 함께 Hyperliquid Strategies 및 Hyperion DeFi 같은 DAT들이 공개 회사가 되면 그동안 진입하지 못했던 기관 매수세가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 유통량에 대한 오해: 현재 표시된 시가총액은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어 있습니다. AF 물량은 유통량으로 잡히지만 실제로는 시장에 풀리지 않는 물량입니다.
2. 기관 접근성 부족: 기관의 수요는 명확히 존재하지만, 컴플라이언스 이슈 때문에 DEX를 통한 직접 매수는 불가능합니다. DAT들과 이야기해보면 펀드들은 $HYPE 익스포저를 원하지만 접근할 수단이 없다고 전달받았습니다.
3. 내러티브 격차: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를 DEX 정도로만 인식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Builder Codes, HIP-3, 그리고 향후 나올 HIP-4/5/6을 통해 글로벌 금융 백엔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점은 이 모든 건 단기적인 이슈이며 조만간 해소될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두 번째 요인인 기관 접근성 부족 이슈는 조만간 구조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로빈후드의 $HYPE 상장과 함께 Hyperliquid Strategies 및 Hyperion DeFi 같은 DAT들이 공개 회사가 되면 그동안 진입하지 못했던 기관 매수세가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