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토스증권 옵션 얘기가 많아서 봤는데 UIUX를 엄청 잘 설계 해놓음.
종토방 온보딩에 이어 전국민 도박판으로 유인 중.
옵션 박사 ㅋㅋㅋ 늘 그렇듯 하우스는 항상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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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박사 ㅋㅋㅋ 늘 그렇듯 하우스는 항상 이긴다.
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UltraSolid, 에어드랍 체커 공개
https://app.ultrasolid.xyz/airdrop-checker
https://x.com/ultrasolid_hl/status/1985321207231840738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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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David가 전한 새로운 HyperStrategy 소식
- 합병 투표는 통과될 것이 확실하며, 24시간 내로 효력이 발생할 것으로 보임.
- 3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HYPE 매수에 투입될 예정. 바로 매수에 들어가겠지만, 실행 최적화를 위해 OTC(장외 거래)와 시장 매수를 병행할 가능성이 높음.
- HIP-3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며, HyperionDeFi 가 HYPE를 Felix protocol
에 대여하는 방식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보였음.
- LST(Liquid Staking Token)를 활용할 경우 세금 측면에서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 향후 Kinetiq 의 활용 가능성도 시사함.
https://x.com/stevenyuntcap/status/198542768413522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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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 투표는 통과될 것이 확실하며, 24시간 내로 효력이 발생할 것으로 보임.
- 3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HYPE 매수에 투입될 예정. 바로 매수에 들어가겠지만, 실행 최적화를 위해 OTC(장외 거래)와 시장 매수를 병행할 가능성이 높음.
- HIP-3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며, HyperionDeFi 가 HYPE를 Felix protocol
에 대여하는 방식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보였음.
- LST(Liquid Staking Token)를 활용할 경우 세금 측면에서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 향후 Kinetiq 의 활용 가능성도 시사함.
https://x.com/stevenyuntcap/status/198542768413522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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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깜빡하고 11월 복기를 못했는데 요즘 미르시티와 나이트시티에 거주 중이라 현실에 거의 없습니다
다행히 에드 챙기는거 말고는 볼 것도 딱히 없네요
다행히 에드 챙기는거 말고는 볼 것도 딱히 없네요
알바트로스님 추천사 보고 끌려서 설악산 갔다올때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책 읽었는데 투자 섹터는 완전히 다르지만 공감 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크립토는 대부분 투자자보다는 트레이더 뷰가 많아서 이런 책이 더 신선하게 다가온거 같아요.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45266456
크립토는 대부분 투자자보다는 트레이더 뷰가 많아서 이런 책이 더 신선하게 다가온거 같아요.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4526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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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1. 포즈랑 님의 책이 나왔다. 그가 첫 책을 내게 꼭 주고 싶다고, 찾아왔을 때. 반가우면서도 묘하게 뭉클...
아니 왜 생명은 소중하다, 힘내라고 말하는 댓글이 이렇게 많죠?
제가 뭘 착각하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크립토판이 이렇게 썩었던건가요?
역겨워서 다시 나이트시티로 돌아갑니다
https://x.com/0xLewis_gg/status/1985875840887148856
제가 뭘 착각하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크립토판이 이렇게 썩었던건가요?
역겨워서 다시 나이트시티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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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Lewis (@0xLewis_gg) on X
@0xlawlol If sbf, su zhu, zkcasino guy etc can show face here after everything they did then the least you can do is stay alive and try to make amends the best you can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아니 왜 생명은 소중하다, 힘내라고 말하는 댓글이 이렇게 많죠? 제가 뭘 착각하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크립토판이 이렇게 썩었던건가요? 역겨워서 다시 나이트시티로 돌아갑니다 https://x.com/0xLewis_gg/status/198587584088714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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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tening to kill yourself after losing other people’s money is not an admirable, appropriate, or valid response
and more likely a sign of guilt
and more likely a sign of guilt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CMT Digital, $136m 규모로 4번째 펀드 클로징
작년부터 LP 모으던 펀드인데 이제서야 클로징. 목표 금액 $150m을 다 채우진 못 함. 크립토 vc들도 트랙 래코드가 있는 좋은 브랜드들만 투자자들이 몰릴 거고 그 외 나머지는 사라질 것.
크립토 온리 벤처의 메리트는 이제는 더 이상 없을 듯. 그동안 펀드들이 시장에 너무 많기도 했고 앞으로 알트코인도 진짜 소수만 살아남을 것.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 펀드들이 프라이빗 라운드에 싸게 사서 몇개월안에 거래소에 상장되는 팔아버리는 그 전략이 언제까지 유효할까.
작년부터 LP 모으던 펀드인데 이제서야 클로징. 목표 금액 $150m을 다 채우진 못 함. 크립토 vc들도 트랙 래코드가 있는 좋은 브랜드들만 투자자들이 몰릴 거고 그 외 나머지는 사라질 것.
크립토 온리 벤처의 메리트는 이제는 더 이상 없을 듯. 그동안 펀드들이 시장에 너무 많기도 했고 앞으로 알트코인도 진짜 소수만 살아남을 것.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 펀드들이 프라이빗 라운드에 싸게 사서 몇개월안에 거래소에 상장되는 팔아버리는 그 전략이 언제까지 유효할까.
Fortune
Crypto venture firm CMT Digital raises $136 million for fourth fund | Fortune
The Chicago-based company has backed crypto stalwarts like stablecoin giant Circle and blockchain-based lender Figure.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하이퍼퍼프(Hyperps)에 대하여
https://x.com/xulian_hl/status/1986119321937187076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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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격 동향
MON 하이퍼퍼프의 가격은 21:10–21:15 UTC 동안 Binance와 HL에서 거의 동일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동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여러 거래소를 보면 HL만의 ‘급등락’ 현상은 아닙니다.
2.청산 기준
언제나 그렇듯 청산은 거래 가격이 아닌 마크 프라이스(mark price) 를 기준으로 발생합니다. 하이퍼퍼프의 마크 프라이스는 지연된 지표로, 순간적인 위크에 따라 급등락하지 않습니다.
HL의 마크 프라이스는 여러 거래소의 데이터를 함께 고려해 더 안정적으로 계산됩니다.
3. 미결제약정 제한 (OI caps)
HL의 모든 퍼프(perps) 상품과 마찬가지로, 하이퍼퍼프에도 OI(미결제약정) 한도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4. 거래 선택의 자유
하이퍼퍼프의 정의나 구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거래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하이퍼퍼프 상품에는 명확한 경고 배너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어떤 상품이든 무엇을 거래하는지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이퍼퍼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trading/hyperps
https://x.com/xulian_hl/status/1986119321937187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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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IP-5와 non-HYPE buybacks에 대한 생각
수수료의 5%가 HYPE를 매입하려는 Hyperliquid 연관 팀에게 사용된다. 이 팀은 일정량의 HYPE를 스테이킹하고, 일정 기간 또는 일정 수익 규모 동안 자사 수익 일부를 HYPE 매입에 사용할 것을 약속함으로써 ‘뇌물(bribe)’을 제공한다.
이렇게 되면 해당 팀의 토큰에 초기 매수 압력이 생기고, 덕분에 토큰의 채택 속도가 빨라진다. 채택이 늘면 구매자 수가 증가하고, 이는 결국 AF2가 구매하는 준비금(또는 자산)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이 성장이 HYPE 자체의 성장 속도보다 빠를 경우, 뇌물 제공 팀의 수익도 늘어나고, 그 수익 일부는 다시 HYPE 매입에 사용되므로 일종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Hyperliquid 생태계 내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자산은 HYPE 하나뿐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선택은 항상 다른 자산을 팔고 HYPE를 사는 것이다.
ericonomic 이 언급했듯이, 이 구조는 프로토콜 거버넌스를 복잡하게 만들고, 모든 HYPE 스테이커를 마치 집단 펀드매니저처럼 만드는 비현실적인 결과를 낳는다. 또한 팀들이 수익을 HYPE 매입이나 스테이킹에 사용하는 대신, 그 수익을 자체 성장에 투자하는 것이 더 큰 Hyperliquid 전체의 파이를 키울 가능성이 높다.
즉, HIP-5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복잡도 대비 실질적 보상이 크지 않아 보인다.
물론 향후 HYPE 외의 또 다른 핵심 자산이 생기거나, 생태계의 인센티브 구조가 바뀐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보면 “논리적으로는 이해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효율성이 떨어지는 제안”으로 보인다.
https://x.com/0xBroze/status/1986608707132923992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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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5가 작동하는 경우
수수료의 5%가 HYPE를 매입하려는 Hyperliquid 연관 팀에게 사용된다. 이 팀은 일정량의 HYPE를 스테이킹하고, 일정 기간 또는 일정 수익 규모 동안 자사 수익 일부를 HYPE 매입에 사용할 것을 약속함으로써 ‘뇌물(bribe)’을 제공한다.
이렇게 되면 해당 팀의 토큰에 초기 매수 압력이 생기고, 덕분에 토큰의 채택 속도가 빨라진다. 채택이 늘면 구매자 수가 증가하고, 이는 결국 AF2가 구매하는 준비금(또는 자산)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이 성장이 HYPE 자체의 성장 속도보다 빠를 경우, 뇌물 제공 팀의 수익도 늘어나고, 그 수익 일부는 다시 HYPE 매입에 사용되므로 일종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HIP-5가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
Hyperliquid 생태계 내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자산은 HYPE 하나뿐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선택은 항상 다른 자산을 팔고 HYPE를 사는 것이다.
ericonomic 이 언급했듯이, 이 구조는 프로토콜 거버넌스를 복잡하게 만들고, 모든 HYPE 스테이커를 마치 집단 펀드매니저처럼 만드는 비현실적인 결과를 낳는다. 또한 팀들이 수익을 HYPE 매입이나 스테이킹에 사용하는 대신, 그 수익을 자체 성장에 투자하는 것이 더 큰 Hyperliquid 전체의 파이를 키울 가능성이 높다.
즉, HIP-5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복잡도 대비 실질적 보상이 크지 않아 보인다.
물론 향후 HYPE 외의 또 다른 핵심 자산이 생기거나, 생태계의 인센티브 구조가 바뀐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보면 “논리적으로는 이해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효율성이 떨어지는 제안”으로 보인다.
https://x.com/0xBroze/status/198660870713292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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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IP-5와 non-HYPE buybacks에 대한 생각 HIP-5가 작동하는 경우 수수료의 5%가 HYPE를 매입하려는 Hyperliquid 연관 팀에게 사용된다. 이 팀은 일정량의 HYPE를 스테이킹하고, 일정 기간 또는 일정 수익 규모 동안 자사 수익 일부를 HYPE 매입에 사용할 것을 약속함으로써 ‘뇌물(bribe)’을 제공한다. 이렇게 되면 해당 팀의 토큰에 초기 매수 압력이 생기고, 덕분에 토큰의 채택 속도가 빨라진다. 채택이 늘면 구매자…
저는 HIP-5 제안은 완전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1) HyperCore 매출로 HyperEVM 빌더들을 지원해야 할 당위성 부족
2) 바이백 대상으로 선정하는 빌더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바이백 대상이 늘어날수록 기대되는 효과가 없다시피 함
HyperEVM 지원이 부족해서 디앱이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최근에 새로 나온 체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1) HyperCore 매출로 HyperEVM 빌더들을 지원해야 할 당위성 부족
2) 바이백 대상으로 선정하는 빌더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바이백 대상이 늘어날수록 기대되는 효과가 없다시피 함
HyperEVM 지원이 부족해서 디앱이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최근에 새로 나온 체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