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4.69K subscribers
4.29K photos
253 videos
2 files
3.79K links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네파+두나무 기자회견 QnA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Forwarded from Mlm onchain
.
USDC가 테스트넷에서 HyperEVM과 HyperCore 간에 연동되었습니다. Circle이 배포한 HyperEVM 컨트랙트는 다음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circlefin/hyperevm-circle-contracts

USDC 연동 로직과 테스트넷의 HyperEVM 컨트랙트는 즉시 메인넷 수준의 버그 바운티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 Arbitrum 브릿지와의 연동/호환성 검증을 포함한 USDC 링크 로직뿐 아니라, Circle의 HyperEVM 컨트랙트 자체도 스코프에 포함됩니다.

단, HyperEVM과 다른 체인 간의 CCTP 이슈는 이번 버그 바운티 스코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누구보다 빠를 필요도 없고, 누구보다 멀리 갈 이유도 없다. 투자는 상대평가가 아니다

더구나 여러분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자산 운용사가 아니다. 경쟁하고 의식할 상대가 없다는 이야기다.

투자는 그냥 내 길을 가면 된다. 누구와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내 길을 걸어가면서, 행복하면 될 일이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토끼는 경쟁자를 봤고, 거북이는 그저 목적지를 봤을 뿐이다.

결과는 거기에서 갈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89597336
$KNTQ Genesis 리마인드

한국시간 기준 오늘 오후 9시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DEX HIP-3 Trove Markets는 35.527달러에 300,000 $HYPE를 매입했으며, 현재 500만 달러 상당의 $HYPE에 대해 24시간 TWAP을 수행 중입니다.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1993965391492620732?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키네틱 tge 거르고 국보 봤더니 일석이조

(존잼)
gmeow

Happy Birthday HYPE!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이십대들이 무지성적으로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들 역시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기 때문에 해외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겠지요. 근본적으로 한국 내 투자 규모를 키우고 싶다면, 한국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 자산들이 충분한 기업 가치와 수익률을 보여준다는 점을 먼저 증명해야 합니다. 시장은 결국 더 높은 수익률이 있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특정 세대를 ‘쿨하다’는 이유만으로 전체를 매도하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를 특정 집단으로 돌리며 본질을 가리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구조적이며, 이를 풀기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와 더 넓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특정 세대나 대상을 나누어 비난하는 방식은 리더라면 피해야 할 태도입니다. 문제는 분열이 아니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Forwarded from whoiskevin radar
Looks like the Hyperliquid team allocation is not going to be relocked.

They’ve sent 1 HYPE to 29 different addresses, as well as just starting to make sizeable transfers to these addresses, around 10 minutes ago.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https://fxtwitter.com/NMTD8/status/1994670016164499953
숨겨진 중국 자본이라니
에어드랍하면 망할거라느니 바이백 의미 없다느니
팀 락업 풀리면 오버행 리스크 심하다느니
퍼프 덱스 경쟁 심해져서 끝물이라느니

광고 받거나 인맥 있는 쓰레기코인들한테는 찍소리도 안하면서 하이퍼리퀴드에만 엄근진한 우리 한국 KOL "코인 평론가"님들ㅠㅠ

불장 때는 돈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쓰레기 코인들 다 쉴링해놓고 베어장만 되면 냉철한 사회운동가 되시는 분들ㅠㅠ

하리한테 실망하는거 반의반만이라도 평소에 다른 코인들한테 실망했으면 업계 꼬라지가 달랐을듯
Forwarded from Mlm onchain
Out of the 2.6M HYPE ($91M) the team unstaked, they restaked 854,254 HYPE ($29.9M) on the same wallet.

They then transferred 1.745,746 HYPE ($61.1M) to 29 new wallets.

So far, 609.1K HYPE ($21.3M) across 10 wallets has been sent to Flowdesk (otc desk).

On 4 wallets they staked 234.6K HYPE ($8.2M).

The remaining 15 wallets are just holding 902K HYPE ($31.6M) for now - no actions yet.

https://hypurrscan.io/address/0x43e9abea1910387c4292bca4b94de81462f8a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