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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
도대체 얘는 왜 계속 오르는 거야
Forwarded from CTRINE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약 6,900만 달러 상당의 신규 주식 거래를 신고했습니다.

• 주요 매도 내역
- 애플(AAPL) 주식 5,000만 달러 매도
- 엔비디아(NVDA) 주식 500만 달러 매도
- 디즈니(DIS) 주식 500만 달러 매도

• 콜옵션 매수
- 구글(LEAPS) 콜옵션 50만 달러 매수
- 아마존(LEAPS) 콜옵션 50만 달러 매수
- 애플(AAPL) 콜옵션 50만 달러 매수
- 엔비디아(NVDA) 콜옵션 25만 달러 매수

• 현물 리스크 축소, 빅테크 장기 강세 베팅
엑시가 꽤 오래 움직이네.
$axs
❤1👀1
Forwarded from 선수촌
코나아이

깨어나는 갓카의 의지

The Force Awa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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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rot Cave 🥕
3주 전에 쓴 글. 이 생각은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 바이브 코딩. 처음엔 그냥 "AI가 코드 짜준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비단 코딩의 이야기가 아니더라. 창업이 뭔지, 팀이 뭔지, 자본이 뭔지,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경제 공동체가 형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본다. "어떻게 만들지"보다 "뭘 만들어야 하지"가 더 중요해진 세상.

솔로 파운더 투자가 2025년에 급증한 건 우연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만들고, 다음 날 고객 피드백 받고, 그 다음 날 고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에게 "50명 엔지니어링 팀"은 상상 밖의 개념이다.

그러면 우리 같은 VC는 뭘 해야 하지? 자본? 자본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는데.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정의도 바뀌고 있는데. 완성된 답은 아직 없지만 질문이 생겼다는 건, 적어도 토끼굴 입구를 찾았다는 신호라고 믿는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1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COPPERINU 쏠 OG들 힘 죽이네
이렇게 ㅈㄴ 잘 가는데,
코인시장도 꽤 괜찮다고.
내가 실력이 없어서 못 먹은 거지.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업비트, 빗썸 유저라고 무조건 ㅊ맞는 게 아니라, 나름의 쉬운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구조가 있을 거라. 물론 비트의 움직임같은 것들도 중요한 전제 조건일 듯. (국내 김치 시즌은 비트 횡보할 때 옵니다)
오늘 흑냠님 방송에서
제일 알짜라고 생각하는 부분.

김치시즌은 언제 시작되는가?

비트가 추세 돌파하고 상승 움직임이 나올 때, 그때부터 업빗썸 알트 불장.

조정엔 조용히 숨 죽이다가
비트 꼬꾸라지기 전까지
(남은 시간이 적을수록)
미친듯이 빠르게 무빙 만든다.
❤3
$ELSA 음 벌써?
Forwarded from Pow's Gem Calls
$PUMP
최근 내 개발자 친구가 '올해들어서 AI 코딩 능력이 급격히 발전하는게 온몸으로 체감되어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심각하게 고민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카파시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확실히 뭔가 달라져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최근 LLM 코딩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저 또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11월에는 '80% 수동+자동완성, 20% 에이전트'였던 비율이 12월에는 '80% 에이전트 코딩, 20% 편집+수정'으로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즉, 저는 이제 정말로 대부분 영어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으며, LLM에게 어떤 코드를 짜라고 말로 시키면서 코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온 약 20년 동안 겪은 기본 코딩 워크플로우의 가장 큰 변화이며, 불과 몇 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업 엔지니어의 상당수(두 자릿수 퍼센트)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일반 대중의 이에 대한 인식은 아직 한 자릿수 퍼센트 초반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TLDR: 그래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LLM 에이전트의 능력(특히 Claude와 Codex)은 2025년 12월경 일관성(coherence)의 어떤 임계점을 넘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관련 분야에 phase shift를 일으켰습니다. 지능 부분은 통합(도구, 지식), 새로운 조직 워크플로우의 필요성, 프로세스, 일반적인 확산 등 다른 모든 부분보다 갑자기 꽤 앞서 나가는 느낌입니다. 2026년은 업계가 이 새로운 능력을 소화(metabolize)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https://x.com/karpathy/status/2015883857489522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