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블 논란조차 없는 코스피
-코스피가 작년부터 145%라는 엄청난 랠리를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적 평균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증시가 145%나 올랐다면 '거품' 논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
-코스피의 경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가팔랐거나, 혹은 그동안 워낙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태(Cheap)라는 점이 포인트.
-Steep Discount(심한 저평가)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
-버블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저평가의 정상화' 과정으로 보는것이 맞음.
-지수 숫자가 높다고 겁먹기보다 상승의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박스피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지수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 그러나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Steep Discount 상태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코스피가 작년부터 145%라는 엄청난 랠리를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적 평균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증시가 145%나 올랐다면 '거품' 논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
-코스피의 경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가팔랐거나, 혹은 그동안 워낙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태(Cheap)라는 점이 포인트.
-Steep Discount(심한 저평가)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
-버블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저평가의 정상화' 과정으로 보는것이 맞음.
-지수 숫자가 높다고 겁먹기보다 상승의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박스피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지수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 그러나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Steep Discount 상태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미 항소법원, SBF 1심 유죄 판결 파기]
미국 연방 제2순회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했다. SBF는 자신의 X를 통해 "재판을 맡았던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 판사가 여러 증거를 부당하게 배제했다는 점을 항소법원이 인정했다. 카플란 판사는 내 증언을 여러 차례 차단했으며, 정부 측 요청에 따라 모든 증거를 배제했다. FTX의 사업 관행이 업계 표준에 부합하고, 지급 능력을 위협하지 않았으며, 관련 구조와 계약이 변호사들에 의해 작성 및 승인됐다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법원이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은 점을 환영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953
미국 연방 제2순회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했다. SBF는 자신의 X를 통해 "재판을 맡았던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 판사가 여러 증거를 부당하게 배제했다는 점을 항소법원이 인정했다. 카플란 판사는 내 증언을 여러 차례 차단했으며, 정부 측 요청에 따라 모든 증거를 배제했다. FTX의 사업 관행이 업계 표준에 부합하고, 지급 능력을 위협하지 않았으며, 관련 구조와 계약이 변호사들에 의해 작성 및 승인됐다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법원이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은 점을 환영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953
CoinNess
미 항소법원, SBF 1심 유죄 판결 파기 - 코인니스
미국 연방 제2순회항소법원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을 파기했다. SBF는 자신의 X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