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Polymarket, Brahma 인수
Brahma 는 Blast 때 조명되었던 Account Abstraction 콘솔 프로젝트
총 $6.7M 투자
Brahma 팀은 Lay-off 없이 Polymarket 으로 100% 흡수된다네요
Brahma가 4년간 쌓은 smart accounts, vaults, automated execution, real-time settlement, crypto-to-credit card payment stack 등을 Polymarket의 execution layer에 통합하여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개선하고, 블록체인 복잡성(지갑, 입금·출금·전환 과정)을 완전히 숨겨서 “일반인도 쉽게” 쓸 수 있게 만들고자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쌓았던 포인트는?!
파밍했던건 걍 날라가는거겠...지?
원문트윗
https://x.com/0xdanzu/status/2034279932600205395
Brahma 는 Blast 때 조명되었던 Account Abstraction 콘솔 프로젝트
총 $6.7M 투자
Brahma 팀은 Lay-off 없이 Polymarket 으로 100% 흡수된다네요
Brahma가 4년간 쌓은 smart accounts, vaults, automated execution, real-time settlement, crypto-to-credit card payment stack 등을 Polymarket의 execution layer에 통합하여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개선하고, 블록체인 복잡성(지갑, 입금·출금·전환 과정)을 완전히 숨겨서 “일반인도 쉽게” 쓸 수 있게 만들고자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쌓았던 포인트는?!
파밍했던건 걍 날라가는거겠...지?
원문트윗
https://x.com/0xdanzu/status/2034279932600205395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트럼프: 48시간 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완전 개방 없다면 미국은 다수 발전소 타격/파괴할 것. 가장 큰 발전소부터 시작
特朗普:如果伊朗在48小时内不完全开放霍尔木兹海峡,美国将打击并摧毁其多座发电厂,首先从最大的一座开始。
特朗普:如果伊朗在48小时内不完全开放霍尔木兹海峡,美国将打击并摧毁其多座发电厂,首先从最大的一座开始。
누군가 의도를 갖고 매물대 깨고
물량을 사들인 걸까?
이런 급등락을 보면 세력이 장난친다 생각할 수 있지만, 온체인을 뜯어보면 그저 각기 다른 사정의 개인들이 모여있다.
1. 장기 보유자의 항복
1) 160일이상 보유한 초기 매수자)의 손절
2) 지갑들0xf2eb0c28c86882fd5e00e6dde19a86f092cd5a8a
0xe145537a8ed28d92be2609a5794d25bcc79efa58
2. 중간 진입한 개미의 패닉 손절
1) 반등을 기대했지만 당황
2) 지갑 0x544e59fe3f8b04b6c1e8bcc4162d95996266e92a
3. 영리한 포식자, 줍줍하는 KOL 진입
1) 가격이 지하실로 꽂을 듯한 두려움보단, 내가 사면 따라산다는 마음으로 바잉!
2) 지갑 0x5f9bc316d8473d8c6634bd26f3e0932cd6bf0718
4. 양봉 카미카제, FOMO 등장
1) 세력의 등장이라는 거창한 표현보다 그저 작은 상승에 모이는 개미들의 FOMO (수익 경험 많지 않은 지갑들로 신삥 지갑으로 매집하는 게 아님)
2) 매수한 지갑 찾는 건 어렵지 않고 많으므로 DOYR
와이코프 패턴 같은 것은 결과일 뿐,
지갑 움직임 그 자체가 시장을 더욱 적나라하게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생각.
$修仙
$老子 도 비슷할 듯?
물량을 사들인 걸까?
이런 급등락을 보면 세력이 장난친다 생각할 수 있지만, 온체인을 뜯어보면 그저 각기 다른 사정의 개인들이 모여있다.
1. 장기 보유자의 항복
1) 160일이상 보유한 초기 매수자)의 손절
2) 지갑들0xf2eb0c28c86882fd5e00e6dde19a86f092cd5a8a
0xe145537a8ed28d92be2609a5794d25bcc79efa58
2. 중간 진입한 개미의 패닉 손절
1) 반등을 기대했지만 당황
2) 지갑 0x544e59fe3f8b04b6c1e8bcc4162d95996266e92a
3. 영리한 포식자, 줍줍하는 KOL 진입
1) 가격이 지하실로 꽂을 듯한 두려움보단, 내가 사면 따라산다는 마음으로 바잉!
2) 지갑 0x5f9bc316d8473d8c6634bd26f3e0932cd6bf0718
4. 양봉 카미카제, FOMO 등장
1) 세력의 등장이라는 거창한 표현보다 그저 작은 상승에 모이는 개미들의 FOMO (수익 경험 많지 않은 지갑들로 신삥 지갑으로 매집하는 게 아님)
2) 매수한 지갑 찾는 건 어렵지 않고 많으므로 DOYR
와이코프 패턴 같은 것은 결과일 뿐,
지갑 움직임 그 자체가 시장을 더욱 적나라하게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생각.
$修仙
$老子 도 비슷할 듯?
❤5
밈코인 지갑들을 하나하나 파헤쳐 보면,
차트는 결국 개인들이 시장에 던지는 날것의 감정들이 기록된 일기장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교한 이론이 좋은 관점을 제공해주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이런 노골적인 심리의 흐름이었고,
덕분에 차트의 행간을 읽는 재미를 (아-주) '조금' 더 알게 되는 것 같음
차트는 결국 개인들이 시장에 던지는 날것의 감정들이 기록된 일기장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교한 이론이 좋은 관점을 제공해주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이런 노골적인 심리의 흐름이었고,
덕분에 차트의 행간을 읽는 재미를 (아-주) '조금' 더 알게 되는 것 같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