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븐브는 진짜 딱 굵직굵직한 테마만 먹어도 충분하다.
#Exchang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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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부터 버텨온 OG라면 OG인데,
다 털고 나갔다.

역대급 재료이자 소재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홀딩을 안하네.
(추가 상승 기대감이 떨어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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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the world
세력이냐?
원하는 재료, 급락이 나오면 담는다.
밈플레이 GOAT 되시겠다.

진짜 븐브밈의 사나이 테스트는,
신경쓰면 못 먹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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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큰 수익이 손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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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f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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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칠 애들이 또 나올 거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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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만은 매수 들어올 강력한 구간이고
7만 정도로 다시 합의 보는 건가
에혀야
ㅇ 특금법 개정...해외송금 1천만원 이상 무조건 보고
- 30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5월 11일까지 입법예고 및 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힘.
- 우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심사 때 들여다보는 대주주 범위가 넓어짐.
- 기존 최대주주 외에 대표이사 또는 이사의 과반수를 선임한 주주도 심사 대상에 포함.
- 최대주주가 법인인 경우에는 그 법인의 최대주주와 대표자까지 추가로 심사.
- 트래블룰 적용 대상도 확대. 현재는 국내 가상자산사업자 간 100만원 이상 이전거래에만 정보제공 의무가 적용되지만 앞으로는 100만원 미만 거래까지.
- 해외 가상자산사업자 및 개인지갑과의 거래도 1000만원 이상 거래는 위험도와 관계없이 의심거래로 간주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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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돈 귀신과 돈 그릇]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고수들을 만나다 보면, 어느 순간 비슷한 말들이 귀에 맴돈다.
“나한테는 돈 귀신이 있어요.”
처음엔 그냥 겸손한 척하는 말인 줄 알았다. 오래 듣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겸손이 아니라 자기 인식이었다.

고수는 모든 시장에서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 패턴이 왔을 때, 망설임 없이 가져가는 사람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을 얼어붙게 했을 때, 트럼프의 관세 폭탄이 시장을 흔들었을 때, 그리고 이번 미국과 이란의 전운이 드리웠을 때. 일반 투자자들이 뉴스 앞에서 손을 떨고 있는 동안, 고수들은 조용히 방아쇠를 당긴다.
무서워서가 아니다. 이 패턴을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 우리 대부분은 그 고수가 아니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 건 따로 있다. 공포에 휩쓸려, 처음 이 주식을 샀던 이유를 잊어버리는 것. 시장이 흔들릴수록 머릿속도 같이 흔들린다. 뉴스가 쏟아지고, 단톡방이 시끄러워지고, 어느 순간 내가 왜 이걸 샀는지조차 가물가물해진다.
그 순간이 제일 무섭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자신이 없다면, 억지로 그 자신감을 만들어낼 필요 없다. 차라리 만화책을 펼쳐라. 무협지를 읽어라. 핸드폰을 뒤집어 놓고 며칠을 버텨라. 그렇게 아무것도 안 하는 게, 공포에 떠밀려 바닥에서 물량을 털어내는 것보다 훨씬 낫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다.

돈 그릇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그냥 흘려들었다.
나중에 깡통을 차고 나서야 그 말이 온몸으로 이해됐다. 돈 그릇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자산의 크기다. 그릇보다 넘치는 돈은 결국 밑천까지 데려간다. 욕심이 문제가 아니다. 그릇 자체가 아직 그 크기가 아닌 거다.
그릇은 어떻게 커지는가. 아프게 커진다. 뼈가 깨지고, 근육이 찢기고, 한동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시간을 지나고 나서야, 조금씩 그릇이 늘어난다. 그 과정을 건너뛸 방법은 없다. 지름길처럼 보이는 모든 것이 결국 그릇을 다시 쪼그라들게 만들 뿐이다.

이 또한 지나간다.
진부하게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 10년, 20년을 버틴 사람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이것이다. 지나간다. 반드시.
냉정하게 분석해서 전쟁이 길어질 거라고 판단한다면, 미련 없이 팔고 나와라. 그것도 용기 있는 결단이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시장에서 눈을 떼라. 만화책이나 보면서 버텨라.
버티는 것도 전략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
그리고 이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당신의 돈 그릇은 전보다 조금 더 커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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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 신 이형수
[돈 귀신과 돈 그릇]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고수들을 만나다 보면, 어느 순간 비슷한 말들이 귀에 맴돈다. “나한테는 돈 귀신이 있어요.” 처음엔 그냥 겸손한 척하는 말인 줄 알았다. 오래 듣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겸손이 아니라 자기 인식이었다. 고수는 모든 시장에서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 패턴이 왔을 때, 망설임 없이 가져가는 사람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을 얼어붙게 했을 때, 트럼프의 관세 폭탄이 시장을 흔들었을 때, 그리고 이번…
흑우냠냠님의 이야기 중에 내가 참 좋아하는 표현이 하나 있다.

"기술적인 부분이 버는 속도라면, 리스크 관리는 계좌의 방향이다."

이 문장을 곱씹다 보면 문득 김연경 감독의 철학이 떠오른다.
그는 선수들이 단순히 점수를 냈느냐는 결과보다,
그 득점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약속대로 제대로 실행되었는지를 끊임없이 점검한다.

눈앞의 1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팀이 가야 할 올바른 방향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매매도 마찬가지 아닐까.

아무리 화려한 기술로 운 좋게 빨리 벌어봐야,
리스크 관리라는 시스템이 없으면 결국 그 돈은 다시 시장에 반납하게 되어 있다.
크게 잃어본 사람들은 안다. 기술이 부족해서 망하는 게 아니라, 방향을 잃어서 망한다는 것을.

결국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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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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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채굴자 평단 6.7만불 추정
진짜 손익분기점 얘기 나올 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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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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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칠리즈 및 팬토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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