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은 시드를 쪼개 기회를 늘려봐야 결국 전손 확률만 높이는 꼴이고,
측정이나 개선이 불가능한 운칠기삼의 영역이라 결국 잃는 게 태반이다.
반면 거래소 코인은 손익비 계산이 서고, 리서치가 좀 부족해도
수급의 흐름이나 토크노믹스 같은 구조적 이벤트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기에
틀려도 수정해서 복귀할 틈을 준다.
예전처럼 무거운 고인물들만 있는 게 아니라 저시총 프로젝트들도
계속 진입하며 고래들이 노는 판이 깔렸으니,
여기서 수급 읽는 경험치 쌓고 몸집 키우는 게 훨씬 영리한 전략이 아닐지.
측정이나 개선이 불가능한 운칠기삼의 영역이라 결국 잃는 게 태반이다.
반면 거래소 코인은 손익비 계산이 서고, 리서치가 좀 부족해도
수급의 흐름이나 토크노믹스 같은 구조적 이벤트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기에
틀려도 수정해서 복귀할 틈을 준다.
예전처럼 무거운 고인물들만 있는 게 아니라 저시총 프로젝트들도
계속 진입하며 고래들이 노는 판이 깔렸으니,
여기서 수급 읽는 경험치 쌓고 몸집 키우는 게 훨씬 영리한 전략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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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 포필러스, 시리즈A 투자 유치...판테라 참여
- 27일 포필러스는 판테라캐피탈과 퍼더벤처스로부터 시리즈A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힘.
-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라운드에서 300억원 규모로 가치 평가를 받음.
- 판테라(Pantera)는 2003년 설립된 최초의 기관대상 암호화폐 투자사로 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에 걸쳐 투자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웹3 대표 VC.
- 퍼더벤처스(Further)는 아부다비 국부펀드 ADQ가 후원하는 글로벌 VC.
-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의 연결, 전통금융과 웹3 시장의 단절 해결, 리서치를 넘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등을 목표로 재설정.
-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지난 3년간 100개의 프로토콜, 기업들과 협업을 해왔고, 600건의 리서치 컨텐츠를 한영 동시 발간하는 등 단순한 로컬 플레이어가 아닌 글로벌 리서치 회사라는 방향성으로 구축해온 것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함.
- 27일 포필러스는 판테라캐피탈과 퍼더벤처스로부터 시리즈A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힘.
-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라운드에서 300억원 규모로 가치 평가를 받음.
- 판테라(Pantera)는 2003년 설립된 최초의 기관대상 암호화폐 투자사로 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에 걸쳐 투자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웹3 대표 VC.
- 퍼더벤처스(Further)는 아부다비 국부펀드 ADQ가 후원하는 글로벌 VC.
-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의 연결, 전통금융과 웹3 시장의 단절 해결, 리서치를 넘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등을 목표로 재설정.
-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지난 3년간 100개의 프로토콜, 기업들과 협업을 해왔고, 600건의 리서치 컨텐츠를 한영 동시 발간하는 등 단순한 로컬 플레이어가 아닌 글로벌 리서치 회사라는 방향성으로 구축해온 것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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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PRL 오늘 물량이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생태계와 커뮤니티를 위해 펄 재단에서 힘 좀 써봤답니다.
TGE 때 두 곳은
배정된 물량 10% 풀렸는데
거기서 던진 겁니다.
배정된 물량 10% 풀렸는데
거기서 던진 겁니다.
맨날 상장시키면 재단이 덱스에서도 팔아제끼는데
이번엔 커뮤니티에서 온체인 뜯어보면서
공론화(?)되니까 본보기 하나 만드는 것 같아서 웃음만 나온다.
이번엔 커뮤니티에서 온체인 뜯어보면서
공론화(?)되니까 본보기 하나 만드는 것 같아서 웃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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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TGE 때 두 곳은 배정된 물량 10% 풀렸는데 거기서 던진 겁니다.
팩트는 전혀 변한 것 없고,
오히려 업비트 공지로 인해 커뮤니티 혼란만 가중시킨 것이 아닐련지.
오히려 업비트 공지로 인해 커뮤니티 혼란만 가중시킨 것이 아닐련지.
그래도 이번 건은 거래소들이 모니터링하는 대형 채널에서 공론화되면서,
이런 유형의 이슈에 대해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근본적으로는 감독당국이 거래소에 거래지원 심사 시 재단 지갑 주소 전체를 제출받고,
유통량 공시 파일에 해당 주소들을 함께 기재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커뮤니티 차원에서도 자발적인 모니터링이 이뤄지고,
프로젝트별 물량 추적 대시보드 같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이다.
재단 물량을 대놓고 덱스에서 매도하는 깡다구도 한결 수그러들지 않을까.
이런 유형의 이슈에 대해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근본적으로는 감독당국이 거래소에 거래지원 심사 시 재단 지갑 주소 전체를 제출받고,
유통량 공시 파일에 해당 주소들을 함께 기재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커뮤니티 차원에서도 자발적인 모니터링이 이뤄지고,
프로젝트별 물량 추적 대시보드 같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이다.
재단 물량을 대놓고 덱스에서 매도하는 깡다구도 한결 수그러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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