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구축이 해당 가격까지 내려간다고 말하는 멍청한 소리를 하려는 건 아니지만,
상방보다 하방 헷지 수요가 점점 더 컨센으로 자리 잡아가는 걸 반전시킬 트리거가 없다면 50K는 후로그램드.
매크로, 정책 불확실성, 뭐 하나 코인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 아닌 건 맞으니까.
https://x.com/laevitas1/status/2067742477348385240?s=20
상방보다 하방 헷지 수요가 점점 더 컨센으로 자리 잡아가는 걸 반전시킬 트리거가 없다면 50K는 후로그램드.
매크로, 정책 불확실성, 뭐 하나 코인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 아닌 건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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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케빈 워시는 ‘매파’지만, 그의 통화정책은 ‘완화적일 것’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FOMC에서 보여준 케빈 워시의 모습은 다소 매파적이었습니다. 특히 고용보다 인플레 억제를 강조하는 것이 그랬습니다.
2) 청문회 때도 그랬듯, 그는 다소 매파적 인물이지만, 그의 통화정책은 당분간 완화적일 것입니다.
3) 왜냐하면 그는 ‘증거주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FOMC에선 그런 모습이 더 명확히 나타났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056031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FOMC에서 보여준 케빈 워시의 모습은 다소 매파적이었습니다. 특히 고용보다 인플레 억제를 강조하는 것이 그랬습니다.
2) 청문회 때도 그랬듯, 그는 다소 매파적 인물이지만, 그의 통화정책은 당분간 완화적일 것입니다.
3) 왜냐하면 그는 ‘증거주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FOMC에선 그런 모습이 더 명확히 나타났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0560316
$CARDS
조금 전 상승은 얘가 긁어서.
CPDRrijRYJMJmQ8v9jrSKGK3dXM9EG7mC4tZSLanPDxf
https://x.com/Bluntz_Capital/status/2067755488914116893?s=20
조금 전 상승은 얘가 긁어서.
CPDRrijRYJMJmQ8v9jrSKGK3dXM9EG7mC4tZSLanPD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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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마켓 추가] 리프로토콜(RE)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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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균열이 가는 순간 그게 곧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된다는 얘기다.
가만 듣다 보니, 크립토의 모든 내러티브가 딱 이 구조로 짜여 있더라. 크게 올랐던 플젝들, 하리든 지캐시든 뭘 갖다 대도 전부 그럴싸하지 않은가?
크립토는 버블 그 잡채인가 싶더라.
2. 환율
환율은 유튜브 보면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고, 애초에 방송에서 풀어낼 수 있는 성격의 주제가 아니라는 맥락이셨다. 정부가 직접 나서서 환율을 잡으려 할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짚으시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특정 가격대에 들어오면 계속 때려 누르는 거라고 하셨다. 그렇게 시간을 끌며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지쳐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코인하는 사람으로서 든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테더 단타 오지게 치겠네.' 정부가 환율을 잡겠다는 시그널이 보이는 구간에선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튈 거라고 본다.
3. 뉴노멀
앞으로 금리든 환율이든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뉴노멀'이라 표현하셨다. 자꾸 과거를 들춰가며 어떤 패턴이 반복되길 기도하는 게 아니라, 유연성이야말로 다가올 시장에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정리하시더라. 점점 코인하기 빡센 시기가 닥쳐온다는 신호 같아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준비하신 자료는 필요할 때 한 번씩 꺼내 보는 도구일 뿐이고 참석자들이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화법, 그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도 써먹어봐야지.
그리고 맨날 텔레그램으로만 뵙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내 생각을 전하고 피드백까지 받으니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균열이 가는 순간 그게 곧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된다는 얘기다.
가만 듣다 보니, 크립토의 모든 내러티브가 딱 이 구조로 짜여 있더라. 크게 올랐던 플젝들, 하리든 지캐시든 뭘 갖다 대도 전부 그럴싸하지 않은가?
크립토는 버블 그 잡채인가 싶더라.
2. 환율
환율은 유튜브 보면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고, 애초에 방송에서 풀어낼 수 있는 성격의 주제가 아니라는 맥락이셨다. 정부가 직접 나서서 환율을 잡으려 할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짚으시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특정 가격대에 들어오면 계속 때려 누르는 거라고 하셨다. 그렇게 시간을 끌며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지쳐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코인하는 사람으로서 든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테더 단타 오지게 치겠네.' 정부가 환율을 잡겠다는 시그널이 보이는 구간에선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튈 거라고 본다.
3. 뉴노멀
앞으로 금리든 환율이든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뉴노멀'이라 표현하셨다. 자꾸 과거를 들춰가며 어떤 패턴이 반복되길 기도하는 게 아니라, 유연성이야말로 다가올 시장에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정리하시더라. 점점 코인하기 빡센 시기가 닥쳐온다는 신호 같아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준비하신 자료는 필요할 때 한 번씩 꺼내 보는 도구일 뿐이고 참석자들이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화법, 그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도 써먹어봐야지.
그리고 맨날 텔레그램으로만 뵙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내 생각을 전하고 피드백까지 받으니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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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본진 미국아닌가요? 원화보다 테더가 많은데...
오건영 단장님이 언급한 몇 안되는 자료 중 하나가 이것.
불개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원화보다 '테더'가 더 많은데"
환율이 올라가는 게,
해외자산이 많으신 분들에겐 전혀 나쁘지 않은 게
요새 자산가 분들의 근황.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94411&menuNo=200433
불개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원화보다 '테더'가 더 많은데"
환율이 올라가는 게,
해외자산이 많으신 분들에겐 전혀 나쁘지 않은 게
요새 자산가 분들의 근황.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94411&menuNo=20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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