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엔 갤럭시 인터뷰에 나오더니,
이번엔 더블록 인터뷰?
1. cz가 이렇게 움직이는 이유가 뭐지?
(책 홍보는 끝났을 거고...)
2. 전달하는 메세지 중 밈으로 발전할 만한 게
뭐가 있지?
이번엔 더블록 인터뷰?
1. cz가 이렇게 움직이는 이유가 뭐지?
(책 홍보는 끝났을 거고...)
2. 전달하는 메세지 중 밈으로 발전할 만한 게
뭐가 있지?
❤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알바트로스 님 #욕심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25539238
젊을 때는 빨리 가고 싶다. 조금 더 벌고 싶고. 남보다 조금 더 앞서고 싶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얼마를 더 벌수 있을까? 가 아니라. 굳이 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나?를 묻기 시작한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딱 그만큼 실수도 키운다.
그리고 시장에는 실력만으로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후배는 정말 손에 꼽히는 선수다. 그런 그가 더 벌수 있는 방법을 모를 리 없다.
다만. 더 버는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더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기회보다 위험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25539238
젊을 때는 빨리 가고 싶다. 조금 더 벌고 싶고. 남보다 조금 더 앞서고 싶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얼마를 더 벌수 있을까? 가 아니라. 굳이 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나?를 묻기 시작한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딱 그만큼 실수도 키운다.
그리고 시장에는 실력만으로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후배는 정말 손에 꼽히는 선수다. 그런 그가 더 벌수 있는 방법을 모를 리 없다.
다만. 더 버는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더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기회보다 위험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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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가자.
1.
❤7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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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줄 마르면 코인이 먼저 무너진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돈이 풀리는 정도, M2)을 따라 움직이는데, 오를 때보다 내릴 때 더 민감하게 반응. 상승기엔 상관관계가 0.27인데 하락기엔 0.62로 확 높아짐. 즉 유동성이 줄어들면 코인 가격이 다른 자산보다 빠르게 빠질 수 있다는 뜻.
2. ETF가 양날의 검
2024년 1월 미국 현물 ETF가 생기면서 기관 돈이 대거 들어와 수요가 커짐. 근데 하락장에선 기관들이 ETF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오히려 낙폭을 키움. 알고리즘 매매 탓에 "다 같이 우르르 파는" 쏠림(herding)도 심해짐. 실제로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작년 10월 고점(136만 BTC)에서 올 2월 말 125만 BTC로 8% 줄었는데, 그 사이 평가금액은 40% 넘게 빠짐.
3. 비트코인 사재기 기업(DAT)이 새로운 약점
비트코인을 쌓아두는 기업(스트래티지가 대표, 6월 기준 84.5만 BTC)이 시장 매수의 큰손. 문제는 수요가 소수 기업에 쏠려 있다는 것. 가격이 떨어져서 회사 시가총액이 보유 코인 가치보다 낮아지면(mNAV < 1), 신주 발행으로 돈 못 구하니까 → 보유 코인을 팔게 되고 → 가격이 더 빠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4. 한국은 아직 괜찮지만 연결고리가 생기는 중
국내는 ETF 거래도 안 되고 법인 참여도 제한적이라 코인 변동이 금융시장에 주는 충격은 아직 작음. 다만 비트코인-코스피 상관관계가 유동성 긴축기마다 올라가고 있고, 환율과도 미약한 동조 현상이 보임(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양쪽에 같이 반영된 것).
정부가 법인의 단계적 참여 로드맵을 깔아둔 만큼, 앞으로 법인·기관이 들어오면 코인 변동이 주식·외환 수급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
한국은행은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구나,
한번 더 확인 받는 기분.
출처 :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돈이 풀리는 정도, M2)을 따라 움직이는데, 오를 때보다 내릴 때 더 민감하게 반응. 상승기엔 상관관계가 0.27인데 하락기엔 0.62로 확 높아짐. 즉 유동성이 줄어들면 코인 가격이 다른 자산보다 빠르게 빠질 수 있다는 뜻.
2. ETF가 양날의 검
2024년 1월 미국 현물 ETF가 생기면서 기관 돈이 대거 들어와 수요가 커짐. 근데 하락장에선 기관들이 ETF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오히려 낙폭을 키움. 알고리즘 매매 탓에 "다 같이 우르르 파는" 쏠림(herding)도 심해짐. 실제로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작년 10월 고점(136만 BTC)에서 올 2월 말 125만 BTC로 8% 줄었는데, 그 사이 평가금액은 40% 넘게 빠짐.
3. 비트코인 사재기 기업(DAT)이 새로운 약점
비트코인을 쌓아두는 기업(스트래티지가 대표, 6월 기준 84.5만 BTC)이 시장 매수의 큰손. 문제는 수요가 소수 기업에 쏠려 있다는 것. 가격이 떨어져서 회사 시가총액이 보유 코인 가치보다 낮아지면(mNAV < 1), 신주 발행으로 돈 못 구하니까 → 보유 코인을 팔게 되고 → 가격이 더 빠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4. 한국은 아직 괜찮지만 연결고리가 생기는 중
국내는 ETF 거래도 안 되고 법인 참여도 제한적이라 코인 변동이 금융시장에 주는 충격은 아직 작음. 다만 비트코인-코스피 상관관계가 유동성 긴축기마다 올라가고 있고, 환율과도 미약한 동조 현상이 보임(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양쪽에 같이 반영된 것).
정부가 법인의 단계적 참여 로드맵을 깔아둔 만큼, 앞으로 법인·기관이 들어오면 코인 변동이 주식·외환 수급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
한국은행은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구나,
한번 더 확인 받는 기분.
출처 :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 제1항에 의거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를 작성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개관 및 종합평가 ]PDF파일 다운로드 Ⅰ. 금융안정 상황PDF파일 다운로드 1. 가계 및 기업 신용 (1) 가계신용 (2) 기업신용 (3) 신용 레버리지 참고 1. 주택소유 유형별 가계의 재무건전성 평가PDF파일 다운로드 참고 2. 기업부문 리스크의 업종별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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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메모리 초호황을 누리는 SK하이닉스는 중장기적 성장전략을 짤 '브레인'을 꾸준히 영입해왔다. 박석중 SK경영경제연구소장이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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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메모리 초호황을 누리는 SK하이닉스는 중장기적 성장전략을 짤 '브레인'을 꾸준히 영입해왔다. 박석중 SK경영경제연구소장이 대표적인 사례다.
요새 왜 유튜브 안 나오시나 봤더니만, SK 가셨구나.
진짜 훈남 비주얼과 목소리가 압도적이라
말씀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데 지나고 보면 전략이 맞았냐? 글쎄...
진짜 훈남 비주얼과 목소리가 압도적이라
말씀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데 지나고 보면 전략이 맞았냐? 글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