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x402 이런 잘하는 건 어따 써먹고 에휴
#x402
결국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걸 밀면서 브랜딩을 하고,
내러티브를 만들어나가는데
일단 코인베이스가 선점하고
잘하고 있는 영역은 에이전트 커머스, x402.
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2077764721986720095?s=20
이걸 다시 언급해서 반응이 온다면
$ping 이 가장 크게 움직일 듯.
결국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걸 밀면서 브랜딩을 하고,
내러티브를 만들어나가는데
일단 코인베이스가 선점하고
잘하고 있는 영역은 에이전트 커머스, x402.
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2077764721986720095?s=20
이걸 다시 언급해서 반응이 온다면
$ping 이 가장 크게 움직일 듯.
$ANSEM
인물메타, 삼국지처럼 섹터로 오래 갈 거 같다.
안셈 진짜 나중에 한국 한번만 와줘라.
https://x.com/KyleSamani/status/2077925963896324121?s=20
인물메타, 삼국지처럼 섹터로 오래 갈 거 같다.
안셈 진짜 나중에 한국 한번만 와줘라.
https://x.com/KyleSamani/status/2077925963896324121?s=20
👍1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ANSEM 인물메타, 삼국지처럼 섹터로 오래 갈 거 같다. 안셈 진짜 나중에 한국 한번만 와줘라. https://x.com/KyleSamani/status/2077925963896324121?s=20
크리에이터 이코노미ㅋㅋ
베이스, 너네 틀린 거 아니야
이렇게 굳이 언급해주는 거냐ㅋㅋ
베이스, 너네 틀린 거 아니야
이렇게 굳이 언급해주는 거냐ㅋㅋ
❤1
여전히 나에게 코인베이스 구닥다리 편견이 남아있는데,
조금이라도 밈을 통해 메세지를 전하며 새롭게 베이스를 부스팅하고 싶다면,
everything exchange라는 티커로 한방 쏘아 올리면 참 좋지 않을까 싶다.
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2026326202286227608?s=20
조금이라도 밈을 통해 메세지를 전하며 새롭게 베이스를 부스팅하고 싶다면,
everything exchange라는 티커로 한방 쏘아 올리면 참 좋지 않을까 싶다.
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2026326202286227608?s=20
❤1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x402 결국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걸 밀면서 브랜딩을 하고, 내러티브를 만들어나가는데 일단 코인베이스가 선점하고 잘하고 있는 영역은 에이전트 커머스, x402. 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2077764721986720095?s=20 이걸 다시 언급해서 반응이 온다면 $ping 이 가장 크게 움직일 듯.
#b20
따라서 기존 티커 혹은 구코인들은 미련없이 떠나고,
여기서 새롭게 나오는 놈들이
러너가 될 것이라 예상
https://launch.o1.exchange/?sort=trending
따라서 기존 티커 혹은 구코인들은 미련없이 떠나고,
여기서 새롭게 나오는 놈들이
러너가 될 것이라 예상
https://launch.o1.exchange/?sort=trending
❤2
베이스, 이번엔 어디로 갈까 (뇌피셜 주의)
베이스를 오래 지켜봐온 개인 입장에서 이번 시나리오를 한번 그려본다.
(코비의 관심사나 의사결정 관련 데이터는 아직 없다. 전부 틀릴 수 있음을 전제로 쓴다.)
Jesse는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방향이 맞든 틀리든 베이스 생태계 프로젝트를 샤라웃하며 챙겼다.
베이스는 늘 가고자 하는 방향을 먼저 선언하고, 그 방향에 맞는 프로젝트를 압도적으로 밀어준다.
에어로가 그랬고, 조라가 그랬고, Definitive, EDGE가 그랬다.
($LMTS, 너넨 좀…)
여기서 '밀어준다'는 건 결국 코베(코인베이스) 상장과 무지성 10배 가까이 튄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번 1차 방향이 '트레이딩'이라면, 런치패드가 핵심 인프라가 된다.
B20이라는 독자적인 문법으로 토큰을 런칭하는 이상,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지원은 필수다.
즉, 이미 코베 상장한 O1을 강하게 밀어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중심엔 $Brian이 자리잡을 것이고, 방향이 맞다 싶은 순간부터는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뿌려지면서 각종 밈코인이 줄지어 등장, 코인베이스 본진 상장까지 이어질 것이다. 다른 곳들이 망설였던 걸 베이스는 주저 없이 실행할 것 같다.
다만 이런 플레이의 결말은 뻔하다.
그럼에도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그로써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tl;dr
$BRIAN $O #NFA #DYOR
https://x.com/jessepollak/status/2077427261586997745?s=20
베이스를 오래 지켜봐온 개인 입장에서 이번 시나리오를 한번 그려본다.
(코비의 관심사나 의사결정 관련 데이터는 아직 없다. 전부 틀릴 수 있음을 전제로 쓴다.)
Jesse는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방향이 맞든 틀리든 베이스 생태계 프로젝트를 샤라웃하며 챙겼다.
베이스는 늘 가고자 하는 방향을 먼저 선언하고, 그 방향에 맞는 프로젝트를 압도적으로 밀어준다.
에어로가 그랬고, 조라가 그랬고, Definitive, EDGE가 그랬다.
($LMTS, 너넨 좀…)
여기서 '밀어준다'는 건 결국 코베(코인베이스) 상장과 무지성 10배 가까이 튄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번 1차 방향이 '트레이딩'이라면, 런치패드가 핵심 인프라가 된다.
B20이라는 독자적인 문법으로 토큰을 런칭하는 이상,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지원은 필수다.
즉, 이미 코베 상장한 O1을 강하게 밀어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중심엔 $Brian이 자리잡을 것이고, 방향이 맞다 싶은 순간부터는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뿌려지면서 각종 밈코인이 줄지어 등장, 코인베이스 본진 상장까지 이어질 것이다. 다른 곳들이 망설였던 걸 베이스는 주저 없이 실행할 것 같다.
다만 이런 플레이의 결말은 뻔하다.
그럼에도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그로써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tl;dr
$BRIAN $O #NFA #DYOR
https://x.com/jessepollak/status/2077427261586997745?s=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