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프로젝트,
데이터 하나씩 뜯어보는 중.
주식 연계 밈이라는 게
결국 이 두 질문으로 수렴한다.
주식이 오르면 밈도 오르나?
주식이 내리면 밈도 내리나?
결론은 별 상관 없다.
정확히는,
상관이 있어도 안 보인다.
밈 자체의 변동성이 기초자산 변동성을 압도해버리니까.
주식이 2% 움직일 때 토큰이 40% 움직이면 여기서 무슨 연동을 논하나.
그래서 Long이 내세우는 RWA Floor, 바벨 전략 같은 말들이 좀 공허하게 들린다.
플로어가 의미를 가지려면 가격이 그 근처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플로어와 상관없는 영역에서 보낸다.
붙어있는 순간엔 이미 게임이 끝난 뒤고.
그럼 뭐가 남나.
브랜딩과 내러티브다.
결국 "왜 하필 여기서 발행하고, 왜 하필 여기서 사는가"에 대한 답을 누가 더 잘 만드느냐의 싸움.
관전 포인트는 하나.
$BNKR 같은 플레이어와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주식 연계라는 컨셉 자체는 이미 차별화가 아니다. 따라 하면 되니까.
데이터 하나씩 뜯어보는 중.
주식 연계 밈이라는 게
결국 이 두 질문으로 수렴한다.
주식이 오르면 밈도 오르나?
주식이 내리면 밈도 내리나?
결론은 별 상관 없다.
정확히는,
상관이 있어도 안 보인다.
밈 자체의 변동성이 기초자산 변동성을 압도해버리니까.
주식이 2% 움직일 때 토큰이 40% 움직이면 여기서 무슨 연동을 논하나.
그래서 Long이 내세우는 RWA Floor, 바벨 전략 같은 말들이 좀 공허하게 들린다.
플로어가 의미를 가지려면 가격이 그 근처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플로어와 상관없는 영역에서 보낸다.
붙어있는 순간엔 이미 게임이 끝난 뒤고.
그럼 뭐가 남나.
브랜딩과 내러티브다.
결국 "왜 하필 여기서 발행하고, 왜 하필 여기서 사는가"에 대한 답을 누가 더 잘 만드느냐의 싸움.
관전 포인트는 하나.
$BNKR 같은 플레이어와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주식 연계라는 컨셉 자체는 이미 차별화가 아니다. 따라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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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FWA NFT바람은 다시 불어오는가?
1. RWA를 패러디해 FWA
(Fake World Assets)
2. 희귀 느프트를 가진 사람은 풀에 넣고 보상 받고, 플레이어는 돈 넣고 랜덤으로 NFT 뽑는 가챠 시스템
https://x.com/token_works/status/2079280313692295209?s=20
(Fake World Assets)
2. 희귀 느프트를 가진 사람은 풀에 넣고 보상 받고, 플레이어는 돈 넣고 랜덤으로 NFT 뽑는 가챠 시스템
https://x.com/token_works/status/207928031369229520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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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1. RWA를 패러디해 FWA (Fake World Assets) 2. 희귀 느프트를 가진 사람은 풀에 넣고 보상 받고, 플레이어는 돈 넣고 랜덤으로 NFT 뽑는 가챠 시스템 https://x.com/token_works/status/2079280313692295209?s=20
$PNKSTR
이때 홀더들이 지금 상위 홀더로 포진.
베이스 느프트 디젠들의 놀이터임.
저때도 내가 늦게 발견했다 생각했는데도 거기서 10배를 갔지..
이때 홀더들이 지금 상위 홀더로 포진.
베이스 느프트 디젠들의 놀이터임.
저때도 내가 늦게 발견했다 생각했는데도 거기서 10배를 갔지..
❤1
온체인 분석 글 하나 읽고 든 생각.
1. 분석에 주효했던 지갑 주소들은 공유해줬으면.
검증할 수 있어야 분석이고, 검증할 수 없으면 결국 잘 쓴 이야기로 남기 때문.
나부터도 남의 결론을 믿는 것보다 직접 따라가 보고 싶은 쪽이라.
2. 온체인 '데이터'는 그냥 데이터일 뿐.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보느냐? 데이터를 씹어먹는 관점이 알파.
하지만 공개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되므로 매번 고민하는 포인트.
개인적으로 운전면허가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지만,
면허가 있다고 다 운전을 잘하지는 않는다.
나는 늘 잘하는 사람들의 감각 쪽이 더 궁금.
데이터에 기반한 이야기들이 더 다양해지고 많아졌으면 좋겠다.
내 채널도 뭐가 됐든 지갑 주소 끄적거리고,
데이터로 시장을 보겠다고 삽질하는 걸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속 찾아와주시는 거라 생각하는데
좀 더 정제해서 하반기엔 공유해드릴 예정. (진심)
1. 분석에 주효했던 지갑 주소들은 공유해줬으면.
검증할 수 있어야 분석이고, 검증할 수 없으면 결국 잘 쓴 이야기로 남기 때문.
나부터도 남의 결론을 믿는 것보다 직접 따라가 보고 싶은 쪽이라.
2. 온체인 '데이터'는 그냥 데이터일 뿐.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보느냐? 데이터를 씹어먹는 관점이 알파.
하지만 공개되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되므로 매번 고민하는 포인트.
개인적으로 운전면허가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지만,
면허가 있다고 다 운전을 잘하지는 않는다.
나는 늘 잘하는 사람들의 감각 쪽이 더 궁금.
데이터에 기반한 이야기들이 더 다양해지고 많아졌으면 좋겠다.
내 채널도 뭐가 됐든 지갑 주소 끄적거리고,
데이터로 시장을 보겠다고 삽질하는 걸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속 찾아와주시는 거라 생각하는데
좀 더 정제해서 하반기엔 공유해드릴 예정.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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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0x6eafa7930b6d98db674919724c938c7e82dfab70 1. 먼저 레일건, 프라이버시 믹서를. 통해서 약 1M (948K) 받음 사실 여기서 엄밀하게 추적은 불가 2. 하지만 대량 입금한 흔적을 쫓아보니 2M 이더리움으로 넘어온 지갑이 있었고 약 절반정도 출금했다고 가정하고 이놈을 따라가봄 3. 이놈은 하이퍼리퀴드를 예치하고 USDC를 빌렸음 4. 이놈 지갑에 처음 입금한 뿌리를 찾아보면 0xf04A274173cdE34bf5…
다시 생각해도 이때 레일건 통해 $1M 매수한 캐시캣 홀더에 대한
뇌피셜은 그럴 듯하지 않았나.
뇌피셜은 그럴 듯하지 않았나.
❤6
이게 대시보드 직접 만들어보니까,
런패말고 직접 런칭하는 토큰도 런패 전체만큼 수량이 꽤있다는 점,
런패에서 인기 있는 티커들을 복붙해서 허니팟 런칭하는 것들이 퍽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스캠)
뭐가 됐든 일단 폰즈가 1황.
https://app.allium.so/s/HYGbB4XB
런패말고 직접 런칭하는 토큰도 런패 전체만큼 수량이 꽤있다는 점,
런패에서 인기 있는 티커들을 복붙해서 허니팟 런칭하는 것들이 퍽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스캠)
뭐가 됐든 일단 폰즈가 1황.
https://app.allium.so/s/HYGbB4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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