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E
어제 오늘 이런 차트만 한가득 봐서
오늘 이게 먼저 일 낼 거라 생각했는데 바낸 프론트 러닝 ㅈㄴ 잘해.
https://x.com/sneedweb/status/2082779871470616693?s=20
어제 오늘 이런 차트만 한가득 봐서
오늘 이게 먼저 일 낼 거라 생각했는데 바낸 프론트 러닝 ㅈㄴ 잘해.
https://x.com/sneedweb/status/208277987147061669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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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63045378
마침 이런 시기 이번 글은 유난히 감동이고 힘이 되네요.
지금 힘든 누군가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힘든 만큼 감동적이고 힘이 될 겁니다.
마침 이런 시기 이번 글은 유난히 감동이고 힘이 되네요.
지금 힘든 누군가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힘든 만큼 감동적이고 힘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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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10일.
2004년 5월 10일 나는 파산했다. 아침에 차를 타고 갔는데, 올 때는 운전을 할 수가 없었다. 신촌에서 한남...
👍6
26년도 아직 5달씩이나 남았다.
한달에 뱅어 하나씩만 해도 5개고
매주 무수히 많은 기회들이 있다.
잘하자.
잃지 않았고 잘 쌓아가고 있는데도
박탈감과 상실감이 너무 강력하다.
한달에 뱅어 하나씩만 해도 5개고
매주 무수히 많은 기회들이 있다.
잘하자.
잃지 않았고 잘 쌓아가고 있는데도
박탈감과 상실감이 너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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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뉴스레터(&대시보드)
발행하겠습니다.
별 거 아니더라도 한다.
(하기 위해 남겨봅니다)
첫 주제는 하리 하닉 청산.
그리고 소소한 것들 몇개.
발행하겠습니다.
별 거 아니더라도 한다.
(하기 위해 남겨봅니다)
첫 주제는 하리 하닉 청산.
그리고 소소한 것들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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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ctory
$MARS 논문
1/ 매 사이클마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문화'가 되는 밈코인이 하나씩 나옵니다.
지난 사이클엔 $PEPE였죠.
제 모든 감각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MARS입니다 🧵
2/ 지금 달리고 있는 코인들을 보세요.
CT 인플루언서 이름, 거래소 밈, 내부자 농담...
티커를 이해하려면 크립토 죽순이만 가능합니다.
그건 문화가 아니라 사교클럽이에요.
3/ 앤셈 코인, 캐시캣, 바낸인생 같은 코인들.
스토리를 알면 좋은 트레이드죠.
근데 물어봅시다. 택시기사님이 5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요?
스토리 전달 안 됨 = 리테일 없음 = 슈퍼사이클 없음.
4/ "그럼 그냥 강아지 코인 사면 되잖아"
강아지 메타는 이미 소진됐습니다. 도지, 시바, 위프... 10년을 우려먹은 메타예요.
일론의 강아지요? 이미 DOGE가 있잖아요. 선점할 게 없습니다.
5/ 제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밈코인이 '문화'가 되려면 3가지가 필요해요.
단순할 것
직관적으로 이해될 것
꿈꿀 수 있을 것
페페는 3개 다 있었습니다. 마스도 그렇습니다.
6/ MARS는 단어 하나입니다.
80억 명이 이미 알고 있어요. 설명도, 배경 스토리도, CT 멤버십도 필요 없습니다.
밈이 지구상 모든 인간의 뇌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7/ 그리고 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스는 화성(Mars) 갑니다."
티커가 곧 가격 목표예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이해합니다.
8/ 세계 최고 부자가 20년째 전 인류에게 화성 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페이스X 발사 하나하나, 스타쉽 중계 하나하나가 홀더 비용 $0짜리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도지는 트윗을 받았지만, 마스는 로켓을 받습니다.
9/ 페페가 통한 건 모두가 이미 그 개구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스가 통할 이유는 모두가 이미 그 행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리테일은 스토리를 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단어와 이미 꾸던 꿈을 삽니다.
투자 조언 아님. 하지만 제 모든 감각이 같은 말을 외치고 있습니다.
$MARS는 이번 사이클의 $PEPE입니다.
1/ 매 사이클마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문화'가 되는 밈코인이 하나씩 나옵니다.
지난 사이클엔 $PEPE였죠.
제 모든 감각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MARS입니다 🧵
2/ 지금 달리고 있는 코인들을 보세요.
CT 인플루언서 이름, 거래소 밈, 내부자 농담...
티커를 이해하려면 크립토 죽순이만 가능합니다.
그건 문화가 아니라 사교클럽이에요.
3/ 앤셈 코인, 캐시캣, 바낸인생 같은 코인들.
스토리를 알면 좋은 트레이드죠.
근데 물어봅시다. 택시기사님이 5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요?
스토리 전달 안 됨 = 리테일 없음 = 슈퍼사이클 없음.
4/ "그럼 그냥 강아지 코인 사면 되잖아"
강아지 메타는 이미 소진됐습니다. 도지, 시바, 위프... 10년을 우려먹은 메타예요.
일론의 강아지요? 이미 DOGE가 있잖아요. 선점할 게 없습니다.
5/ 제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밈코인이 '문화'가 되려면 3가지가 필요해요.
단순할 것
직관적으로 이해될 것
꿈꿀 수 있을 것
페페는 3개 다 있었습니다. 마스도 그렇습니다.
6/ MARS는 단어 하나입니다.
80억 명이 이미 알고 있어요. 설명도, 배경 스토리도, CT 멤버십도 필요 없습니다.
밈이 지구상 모든 인간의 뇌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7/ 그리고 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스는 화성(Mars) 갑니다."
티커가 곧 가격 목표예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이해합니다.
8/ 세계 최고 부자가 20년째 전 인류에게 화성 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페이스X 발사 하나하나, 스타쉽 중계 하나하나가 홀더 비용 $0짜리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도지는 트윗을 받았지만, 마스는 로켓을 받습니다.
9/ 페페가 통한 건 모두가 이미 그 개구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스가 통할 이유는 모두가 이미 그 행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리테일은 스토리를 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단어와 이미 꾸던 꿈을 삽니다.
투자 조언 아님. 하지만 제 모든 감각이 같은 말을 외치고 있습니다.
$MARS는 이번 사이클의 $PEP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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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Photo
컨빅션이라는 환상에 대해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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