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조엘과 삽질
드라마 시작. 이분한테 하이퍼리즘이 직접 답글 달아줌..
굳이 첨언하자면 CBB가 지적한 것에 대응하면서 크게 문제를 만들지 않을 수 있었죠.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USELESS 아니 이거 왜 이럼?
$USELESS
44M을 15M까지 일단 30M을 털었는데,
봉크가이나 여명님 각각 보유량이 딱 이정도 된다. 이 분들은 여전히 호들이심.
HFDmLxyGLwMrjb5EidVpPswkJVYpkhqpPvir7YNCCbAu
이 물량은 어디서 왔을까?
HzFBJNPpk46k17skhD315fYTgmk6kUraVZGpfYjAoc1t 15M
GbpYDE1HkFRFw6sfpbs5caJh9AkucSPbe3hKkoSod3BL 16.6M
7qsuHDc3CkzfKpeb96cpk1X213vcYiQb7WyP8LXsMJgx 1.65M
대충 큰 거만 먼저 훑어봤는데,
진짜 내부자(추정)가 물량 옮기고 모은 거
윈터뮤트 등 MM 붙어서 열심히 던지는 구나.
바낸 현물 혹은 국내 거래소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털어버리네.
오호 통재라.
44M을 15M까지 일단 30M을 털었는데,
봉크가이나 여명님 각각 보유량이 딱 이정도 된다. 이 분들은 여전히 호들이심.
HFDmLxyGLwMrjb5EidVpPswkJVYpkhqpPvir7YNCCbAu
이 물량은 어디서 왔을까?
HzFBJNPpk46k17skhD315fYTgmk6kUraVZGpfYjAoc1t 15M
GbpYDE1HkFRFw6sfpbs5caJh9AkucSPbe3hKkoSod3BL 16.6M
7qsuHDc3CkzfKpeb96cpk1X213vcYiQb7WyP8LXsMJgx 1.65M
대충 큰 거만 먼저 훑어봤는데,
진짜 내부자(추정)가 물량 옮기고 모은 거
윈터뮤트 등 MM 붙어서 열심히 던지는 구나.
바낸 현물 혹은 국내 거래소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털어버리네.
오호 통재라.
❤2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USELESS 44M을 15M까지 일단 30M을 털었는데, 봉크가이나 여명님 각각 보유량이 딱 이정도 된다. 이 분들은 여전히 호들이심. HFDmLxyGLwMrjb5EidVpPswkJVYpkhqpPvir7YNCCbAu 이 물량은 어디서 왔을까? HzFBJNPpk46k17skhD315fYTgmk6kUraVZGpfYjAoc1t 15M GbpYDE1HkFRFw6sfpbs5caJh9AkucSPbe3hKkoSod3BL 16.6M 7qsuHDc3Ckzf…
말씀하신 것처럼 11월 2일부터는
확실히 숏 잡고 과감히 던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허허.
$USELESS
확실히 숏 잡고 과감히 던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허허.
$USELESS
❤4
https://x.com/CertiKAlert/status/1985620452992253973
오라클 문제로 인해 $WELL 털리고 (295 ETH, ~$1M)
$WELL에 근거해 자산관리하는 에이전트 $MAMO 또한 크게 하락.
#Base
오라클 문제로 인해 $WELL 털리고 (295 ETH, ~$1M)
$WELL에 근거해 자산관리하는 에이전트 $MAMO 또한 크게 하락.
#Base
알트코인 트레이딩은 재미가 예전만 못해도,
자본은 앞으로도 계속 온체인으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xUSD 디페깅 이슈때문에라도,
김지윤 대표님이 쓰신 1, 2번이 특히 더 와닿네요.
출처
자본은 앞으로도 계속 온체인으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xUSD 디페깅 이슈때문에라도,
김지윤 대표님이 쓰신 1, 2번이 특히 더 와닿네요.
출처
❤3
신규 프로젝트들은 매일 거침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정말로 기존 프로젝트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된 팀은 얼마나 될까?
또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는 팀은 얼마나 될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투기적인 문화를 조금 걷어내고 보면
지금은 오히려 진짜 유즈케이스와 비즈니스 모델이 검증되기 시작하고,
승자 후보들이 또렷해지는 단계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크립토의 근간을 이루는 소수의 프로젝트들이 해자를 점점 더 높이 쌓아가면서,
우리는 어쩌면 FAANG과 같은 빅테크의 탄생을 다시 한 번 목도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구조여야 할까?
미래의 FAANG 후보들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정말로 기존 프로젝트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된 팀은 얼마나 될까?
또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는 팀은 얼마나 될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투기적인 문화를 조금 걷어내고 보면
지금은 오히려 진짜 유즈케이스와 비즈니스 모델이 검증되기 시작하고,
승자 후보들이 또렷해지는 단계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크립토의 근간을 이루는 소수의 프로젝트들이 해자를 점점 더 높이 쌓아가면서,
우리는 어쩌면 FAANG과 같은 빅테크의 탄생을 다시 한 번 목도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구조여야 할까?
미래의 FAANG 후보들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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