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 주담대 금리 3개월 연속 상승, 신용대출 0.41%p 급등
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60128_0002050807&cid=photo&page=1
#부동산, #금리
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60128_0002050807&cid=photo&page=1
#부동산, #금리
뉴시스
[그래픽] 주담대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급등
[서울=뉴시스] 지난해 12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석 달 연속 오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한 달 만에 0.41%포인트 급등해 5.87%로 뛰었다. 한국은행은 통화정책 기조 전환에 대한 시장 기대가 커지면서 지표금리가 오른 영향으로 분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hokma@newsis.c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WLD
https://x.com/arkham/status/2016575854772408538?s=20
$WLD 오르면
쌤 알트만이 투자한 회사인, 아캄이 쌍으로 한결같이 움직이네
공교롭게 타이밍이 신제품이라고 뉴스까지 주면서.
$ARKM
$WLD 오르면
쌤 알트만이 투자한 회사인, 아캄이 쌍으로 한결같이 움직이네
공교롭게 타이밍이 신제품이라고 뉴스까지 주면서.
$ARKM
X (formerly Twitter)
Arkham (@arkham) on X
NEW FEATURE: Arkham Data on Arkham Research
We’ve added Arkham widgets to Arkham’s Research Hub. To sample Arkham’s data and learn how our team uses Arkham Intel to inform our research & analysis, check out Arkham data on select articles.
For example, here’s…
We’ve added Arkham widgets to Arkham’s Research Hub. To sample Arkham’s data and learn how our team uses Arkham Intel to inform our research & analysis, check out Arkham data on select articles.
For example, here’s…
❤1
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링크
1️⃣ 본문해석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낸스 Alpha 악속(恶俗) 펭귄 랭킹 1위 홀더이자,
바이낸스 현물 Binance Life 랭킹 2위 홀더입니다.
오랜 팬으로서 항상 바이낸스를 지지해왔고,
BSC의 미래와 BNB가 언젠가 1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유한 펭귄 물량 중 6퍼센트
약 11만 USDT 상당을 바이낸스 재단으로 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물량을 보유해
다른 사람들의 진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렇다면 이 물량을 바이낸스에 기부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언젠가 펭귄이 재단 내 상위권 meme이 되길 바라며요.
많은 사람들이 일언니는 meme을 모른다고 말하지만,
이전에 쓰신 글들을 통해
저는 일언니가 meme을 이해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10년만 더 젊었다면
온체인에서 pvp를 해도 쉽게 지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 커뮤니티와 제가 펭귄에 집착하느냐면,
처음 이 meme 이미지를 봤을 때
진심으로 웃음이 나왔고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정장, 선글라스, 자유분방한 표정은
현대 젊은 세대의 반항적 생존 상태를 잘 담고 있었고,
그 결과 중국 더우인, 지방 문관청, CCTV, 주류 미디어까지
확산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숏폼 시대임에도
펭귄은 2025년 가장 핫한 이모티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meme에는 흥망성쇠가 있고,
도지, 시바, 페페조차 언젠가는 관심이 식을 수 있습니다.
동방에서 온 펭귄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저는 펭귄을 다시 100퍼센트 주목받게 만들 방법은 모르지만,
도지, 시바, 페페를 참고하며
계속해서 펭귄을 빌드하고자 합니다.
VC 코인은 코드와 모델로 빌드할 수 있지만,
meme은 다른 방식의 빌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BSC 위에서
펭귄이 다시 태어날 방법은 반드시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최근 솔라나의 penguin이 이슈로 주목받고 있지만,
제가 확신하는 건
BSC에 있는 한 저는 계속 펭귄을 빌드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0이 될 수도, 다시 살아날 수도 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엔 악속 펭귄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고雅人士’, 고상한 신사라는 별칭도 생겼습니다.
지원을 바라거나 콜을 원하는 건 아니고,
그저 BSC 위에
진심으로 meme을 빌드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대통령도, 백악관도, 엘론의 리트윗도 없지만
우리는 meme과 BSC, 바이낸스,
그리고 일언니의 meme에 대한 애정을 믿습니다.
——————————————————
2️⃣ 개인적인생각
어제
본인이 들고 있던 10퍼칩 중
6퍼칩을 BNB Chain 공개 지갑으로 보내 소각했고,
나머지 약 3.5퍼칩은
바이낸스 프록시 쪽으로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의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시총 150만~200만 달러 구간에서
11만 달러 규모를 소각 주소로 보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중국 커뮤니티 기반 펭귄밈에서
이 정도 액션은
단기 펌핑이나 해먹기 관점으로 보긴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참고할 점은
허이가 어제
펭귄 관련인물 팔로우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1만 달러를 사실상 버리면서까지
판을 짜는 그림이라면
적어도 단기적으로 해먹을 생각은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 Wolfy 가 물량을 평소보다 많이산상태이고
추가적으로 실링을하며 커뮤니티 담합을 하고잇는상황이여서
지속적으로 지켜보면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낸스 Alpha 악속(恶俗) 펭귄 랭킹 1위 홀더이자,
바이낸스 현물 Binance Life 랭킹 2위 홀더입니다.
오랜 팬으로서 항상 바이낸스를 지지해왔고,
BSC의 미래와 BNB가 언젠가 1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유한 펭귄 물량 중 6퍼센트
약 11만 USDT 상당을 바이낸스 재단으로 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물량을 보유해
다른 사람들의 진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렇다면 이 물량을 바이낸스에 기부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언젠가 펭귄이 재단 내 상위권 meme이 되길 바라며요.
많은 사람들이 일언니는 meme을 모른다고 말하지만,
이전에 쓰신 글들을 통해
저는 일언니가 meme을 이해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10년만 더 젊었다면
온체인에서 pvp를 해도 쉽게 지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 커뮤니티와 제가 펭귄에 집착하느냐면,
처음 이 meme 이미지를 봤을 때
진심으로 웃음이 나왔고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정장, 선글라스, 자유분방한 표정은
현대 젊은 세대의 반항적 생존 상태를 잘 담고 있었고,
그 결과 중국 더우인, 지방 문관청, CCTV, 주류 미디어까지
확산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숏폼 시대임에도
펭귄은 2025년 가장 핫한 이모티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meme에는 흥망성쇠가 있고,
도지, 시바, 페페조차 언젠가는 관심이 식을 수 있습니다.
동방에서 온 펭귄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저는 펭귄을 다시 100퍼센트 주목받게 만들 방법은 모르지만,
도지, 시바, 페페를 참고하며
계속해서 펭귄을 빌드하고자 합니다.
VC 코인은 코드와 모델로 빌드할 수 있지만,
meme은 다른 방식의 빌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BSC 위에서
펭귄이 다시 태어날 방법은 반드시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최근 솔라나의 penguin이 이슈로 주목받고 있지만,
제가 확신하는 건
BSC에 있는 한 저는 계속 펭귄을 빌드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0이 될 수도, 다시 살아날 수도 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엔 악속 펭귄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고雅人士’, 고상한 신사라는 별칭도 생겼습니다.
지원을 바라거나 콜을 원하는 건 아니고,
그저 BSC 위에
진심으로 meme을 빌드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대통령도, 백악관도, 엘론의 리트윗도 없지만
우리는 meme과 BSC, 바이낸스,
그리고 일언니의 meme에 대한 애정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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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인이 들고 있던 10퍼칩 중
6퍼칩을 BNB Chain 공개 지갑으로 보내 소각했고,
나머지 약 3.5퍼칩은
바이낸스 프록시 쪽으로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의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시총 150만~200만 달러 구간에서
11만 달러 규모를 소각 주소로 보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중국 커뮤니티 기반 펭귄밈에서
이 정도 액션은
단기 펌핑이나 해먹기 관점으로 보긴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참고할 점은
허이가 어제
펭귄 관련인물 팔로우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1만 달러를 사실상 버리면서까지
판을 짜는 그림이라면
적어도 단기적으로 해먹을 생각은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 Wolfy 가 물량을 평소보다 많이산상태이고
추가적으로 실링을하며 커뮤니티 담합을 하고잇는상황이여서
지속적으로 지켜보면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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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
링크 1️⃣ 본문해석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낸스 Alpha 악속(恶俗) 펭귄 랭킹 1위 홀더이자, 바이낸스 현물 Binance Life 랭킹 2위 홀더입니다. 오랜 팬으로서 항상 바이낸스를 지지해왔고, BSC의 미래와 BNB가 언젠가 1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유한 펭귄 물량 중 6퍼센트 약 11만 USDT 상당을 바이낸스 재단으로 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물량을 보유해 다른 사람들의 진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이 케릭터에 호감이 안가서,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을 줄이야.
크립토 윈터때도 그렇고
누군가 매집하는 것은 지속적인 매수 여력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이 매수하게끔 모멘텀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람이 있다면 퍽 어깨걸고 싶어질 거 같군.
(공개하기 전이었다면)
$恶俗企鹅
크립토 윈터때도 그렇고
누군가 매집하는 것은 지속적인 매수 여력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이 매수하게끔 모멘텀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람이 있다면 퍽 어깨걸고 싶어질 거 같군.
(공개하기 전이었다면)
$恶俗企鹅
https://x.com/CoinbaseMarkets/status/2014347056509251821?s=20
로드맵은 작년 12월이고,
현물 거래 공지가 22일.
최장 1주일 정도.
$SENT
로드맵은 작년 12월이고,
현물 거래 공지가 22일.
최장 1주일 정도.
$SENT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KITE 빗썸의 홀더 구제 프로젝트, 오늘은 2탄 카이트입니다. (이제 한 20%만 쏘면 전원 구출이야)
$KITE
빗썸의 상생 프로젝트,
홀더 모두 구제 완료
빗썸의 상생 프로젝트,
홀더 모두 구제 완료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fakedev9999 ️)
와 前 Hyperithm CTO/CISO @junha1 님의 회고록이 공개되었습니다 ㄷㄷㄷㄷ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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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즘 기술 블로그
하이퍼리즘의 엔지니어링 팀이 운영하는 기술 블로그입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웹 개발, AI 등 다양한 기술 주제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