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6.03K subscribers
16.5K photos
23 videos
90 files
3.99K links
나혼자매매 채널공지방
https://t.me/easychartgo

나혼자매매 소통방
https://t.me/easychartcomm

채널 운영진

아카 : @Akakin
ㅂ : @bpark9420
Download Telegram
각자도생
링크 1️⃣본문해석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낸스 Alpha 악속(恶俗) 펭귄 랭킹 1위 홀더이자, 바이낸스 현물 Binance Life 랭킹 2위 홀더입니다. 오랜 팬으로서 항상 바이낸스를 지지해왔고, BSC의 미래와 BNB가 언젠가 1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유한 펭귄 물량 중 6퍼센트 약 11만 USDT 상당을 바이낸스 재단으로 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물량을 보유해 다른 사람들의 진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이 케릭터에 호감이 안가서,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을 줄이야.

크립토 윈터때도 그렇고
누군가 매집하는 것은 지속적인 매수 여력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이 매수하게끔 모멘텀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람이 있다면 퍽 어깨걸고 싶어질 거 같군.
(공개하기 전이었다면)

$恶俗企鹅
https://x.com/CoinbaseMarkets/status/2014347056509251821?s=20

로드맵은 작년 12월이고,
현물 거래 공지가 22일.
최장 1주일 정도.

$SENT
역시, 아무래도 난 많은 사람들이 떠드는 코인보다
관심 없는 코인들 보는 게 잘 맞는 거 같다..
👍2
$pieverse #x402
그래도 테마 뒤쳐지지 않으려고
잠시 꿈틀
👏1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fakedev9999 ️)
와 前 Hyperithm CTO/CISO @junha1 님의 회고록이 공개되었습니다 ㄷㄷㄷㄷ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제헌절(7/17)도 연휴로 지정예정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BULLA 0xba88bbe88f291872e113845f68740550ff17e240 알차게 매집했네. 대왕고래구만.
$BULLA
지난 번에 본 지갑이 야무지게 매도치면서 하락시켰고,
얘네들이 다시 거래소에서 매집해서 다른 지갑들로 튀어 나왔을 거 같다.
$CLAWD 밈을 그렇게 잘하신다는데, 잘 보고 배우겠습니다.
Forwarded from victory
x200
❤3
victory
x200
이쪽 팸 분들, 다 비슷한 시기에 매수하셨는데 얼마나 홀딩하셨느냐.
이게 성패를 나눴군요. 100K가 아니라 400K도 넘길 뻔한 분이 계셨네.
❤2
요즘 장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밈코인이랑 선물은 결국 한 끗 차이인 것 같슴다.

다들 선물은 청산 무서워서 못 한다고 하잖아요?
근데 밈코인도 본질은 똑같은 거 같더라고요.
레버리지 버튼만 안 눌렀지, 코인 변동성 자체가 이미 수십 배짜리 레버리지나 다름없으니까요.

빔 한 방에 지갑 터지나, 러그풀이나 -99% 처박혀서 자산 0원 되나
결국 '청산' 엔딩인 건 매한가지더라고요.

특히 단타로 수억 쌓아도 결국 출금 안 하고 더 큰 거 노리며 재투자 박다가,
딱 한 번 삐끗해서 그동안 번 거 송두리째 날리는 거 보면
이게 선물 청산이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요.

결국 밈코인도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게 끝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걸 인정해야 살아남는 것 같슴다.

아, 이거 나만 이제 인정하는 거 아니죠?
다들 오늘도 안전 매매합시다.

하아, ㅅㅂ $memes
❤8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여기 내용을 우리 채팅방에 접목해보면 이렇다.
갑자기 특정 코인들에 대해 사람들의 언급 횟수가 늘어난다. 그리고 사람은 본디 소속감을 느끼면 편안해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비슷한 포지션을 갖고 있으면 편안하다.
따라서 곧 채팅방이 한국 ㅁㅁ홀더방으로 변한다.

이게 타쿠님이 해준 설명과 같은 내용이다.
즉, 채팅방에서 혼자 떠들고 살퍼볼 땐 다른 사람들이 매수해줄 여력이 남아 있는 거고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막차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1
20년마다 오는 기회일까요.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