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단독/에릭 트럼프 "크립토, 전통 금융 대체 아닌 현대화 수단"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매일경제와 단독 인터뷰에 참여.
- 여기서 그는 디지털자산과 디파이가 전통 금융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니라고 함.
- 오히려 기존 금융을 혁신하는 수단이라고 강조.
- 에릭은 “디지털자산과 디파이는 전통 금융의 대체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금융을 현대화(modernize)하는 수단이다”라고 밝힘.
- 에릭은 USD1을 발행한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공동 창업자이자 비트코인 비축 및 채굴 기업인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의 공동창업자 및 최고전략책임자(CSO)이기도 함.
- 그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은 전통 금융의 효율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이들의 등장으로 전통 금융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
- 한국과 같이 금융 시스템이 발달해 소비자 불편이 크지 않은 국가에서도 디지털 자산의 수요는 클 것이라고 함.
- 에릭은 “금융 시스템이 아무리 발달한 국가여도 비효율성은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며 “오래된 인프라스트럭처, 긴 정산 시간, 높은 수수료, 일부 자산에 대한 접근성 부족 등 단점은 언제나 존재한다”고 지적.
- 또 “자산 토큰화, 실시간 정산, 투명한 거래내역 등 디지털 자산과 디파이가 갖는 장점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이는 전통 금융을 발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며 “미국과 한국처럼 금융이 발달한 지역에선 금융 접근성보단 이와 같은 효율화 측면에서 디지털 자산을 대해야 한다”고 덧붙임.
- 아프리카와 같이 금융 기반이 거의 없는 지역에선 블록체인 기반 금융이 기존 시스템을 사실상 대체하고 있지만 한국과 같은 국가에선 전통 금융과 공존하며 서로를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는 의미.
*** 에릭 트럼프는 직접 방한해 2월 10~11일 열리는 월드크립토포럼(WCF)의 기조 연사로 참여할 예정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매일경제와 단독 인터뷰에 참여.
- 여기서 그는 디지털자산과 디파이가 전통 금융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니라고 함.
- 오히려 기존 금융을 혁신하는 수단이라고 강조.
- 에릭은 “디지털자산과 디파이는 전통 금융의 대체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금융을 현대화(modernize)하는 수단이다”라고 밝힘.
- 에릭은 USD1을 발행한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공동 창업자이자 비트코인 비축 및 채굴 기업인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의 공동창업자 및 최고전략책임자(CSO)이기도 함.
- 그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은 전통 금융의 효율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이들의 등장으로 전통 금융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
- 한국과 같이 금융 시스템이 발달해 소비자 불편이 크지 않은 국가에서도 디지털 자산의 수요는 클 것이라고 함.
- 에릭은 “금융 시스템이 아무리 발달한 국가여도 비효율성은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며 “오래된 인프라스트럭처, 긴 정산 시간, 높은 수수료, 일부 자산에 대한 접근성 부족 등 단점은 언제나 존재한다”고 지적.
- 또 “자산 토큰화, 실시간 정산, 투명한 거래내역 등 디지털 자산과 디파이가 갖는 장점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이는 전통 금융을 발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며 “미국과 한국처럼 금융이 발달한 지역에선 금융 접근성보단 이와 같은 효율화 측면에서 디지털 자산을 대해야 한다”고 덧붙임.
- 아프리카와 같이 금융 기반이 거의 없는 지역에선 블록체인 기반 금융이 기존 시스템을 사실상 대체하고 있지만 한국과 같은 국가에선 전통 금융과 공존하며 서로를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는 의미.
*** 에릭 트럼프는 직접 방한해 2월 10~11일 열리는 월드크립토포럼(WCF)의 기조 연사로 참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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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릭 트럼프, 비트코인 약세에도 "펀더멘털 여전"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는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음.
- 최근 가격이 흔들렸지만 중장기적으로 내다봐야 한다는 것.
- 그는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에 집중해야 한다”며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정해져 있고 기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
- 이어 에릭은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비트코인은 올해에도 유의미한 가격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단기 가격 흐름에 주목하지 말고 반드시 중장기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 에릭이 가장 최근에 참여한 사업도 비트코인 채굴 사업.
- 채굴 난이도와 비용이 급격하게 늘었음에도 여전히 기회가 있다는게 에릭의 설명.
- 그는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와 비용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나 그에 못지않게 효율성도 비약적으로 향상됐다는데 주목해야 한다”며 “하드웨어 발전, 에너지 최적화, 전략적 입지 선정 등 채굴 사업성에 영향을 줄 요소는 많으며 대규모 확장도 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밝혔음.
- 이어 에릭은 “특히 버려지는 에너지를 활용하거나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는 등 에너지 중심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채굴은 네트워크의 보안을 유지하는 역할도 수행하기 때문에 단순한 수익 창출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
*** 에릭 트럼프는 직접 방한해 2월 10~11일 열리는 월드크립토포럼(WCF)의 기조 연사로 참여할 예정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는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음.
- 최근 가격이 흔들렸지만 중장기적으로 내다봐야 한다는 것.
- 그는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에 집중해야 한다”며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정해져 있고 기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
- 이어 에릭은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비트코인은 올해에도 유의미한 가격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단기 가격 흐름에 주목하지 말고 반드시 중장기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 에릭이 가장 최근에 참여한 사업도 비트코인 채굴 사업.
- 채굴 난이도와 비용이 급격하게 늘었음에도 여전히 기회가 있다는게 에릭의 설명.
- 그는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와 비용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나 그에 못지않게 효율성도 비약적으로 향상됐다는데 주목해야 한다”며 “하드웨어 발전, 에너지 최적화, 전략적 입지 선정 등 채굴 사업성에 영향을 줄 요소는 많으며 대규모 확장도 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밝혔음.
- 이어 에릭은 “특히 버려지는 에너지를 활용하거나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는 등 에너지 중심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채굴은 네트워크의 보안을 유지하는 역할도 수행하기 때문에 단순한 수익 창출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
*** 에릭 트럼프는 직접 방한해 2월 10~11일 열리는 월드크립토포럼(WCF)의 기조 연사로 참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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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릭 트럼프 "모든 자산 토큰화될 것"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토큰화 시장은 이제 첫 단추를 끼운 상태라고 강조.
- 에릭은 “토큰화는 이제 시작 단계다"라며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와 해외송금 분야를 바꿔나가고 있지만 첫 단추를 끼운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
- 그는 “앞으로는 현금 뿐 아니라 부동산, 사모대출, 인프라스트럭처, 원자재 등 상품, 나아가 지적재산권(IP)까지 토큰화돼 거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
- 에릭은 디지털 자산이 토큰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금융 인프라(financial rail)’로 떠오를 것이라고 강조.
- 또 블록체인이 이론으로 존재하는 개념에 그치지 않고 이미 실물 금융을 떠받치는 기술로 활용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음.
- 그는 “디지털 자산 기술은 정산 시간 단축, 수수료 절감, 금융 접근성 증가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불필요한 중개자 없이 가치 이전과 소유권에 대해 개인이 더 큰 통제권을 갖게 하는 탈중앙화와 투명성이 구현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음.
- 이어 에릭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관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더이상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점”이라며 “은행, 자산운용사, 정부 등 기관들이 모두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하게 된다면 거대한 변곡점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에릭 트럼프는 직접 방한해 2월 10~11일 열리는 월드크립토포럼(WCF)의 기조 연사로 참여할 예정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매일경제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토큰화 시장은 이제 첫 단추를 끼운 상태라고 강조.
- 에릭은 “토큰화는 이제 시작 단계다"라며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와 해외송금 분야를 바꿔나가고 있지만 첫 단추를 끼운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
- 그는 “앞으로는 현금 뿐 아니라 부동산, 사모대출, 인프라스트럭처, 원자재 등 상품, 나아가 지적재산권(IP)까지 토큰화돼 거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
- 에릭은 디지털 자산이 토큰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금융 인프라(financial rail)’로 떠오를 것이라고 강조.
- 또 블록체인이 이론으로 존재하는 개념에 그치지 않고 이미 실물 금융을 떠받치는 기술로 활용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음.
- 그는 “디지털 자산 기술은 정산 시간 단축, 수수료 절감, 금융 접근성 증가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불필요한 중개자 없이 가치 이전과 소유권에 대해 개인이 더 큰 통제권을 갖게 하는 탈중앙화와 투명성이 구현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음.
- 이어 에릭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관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더이상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점”이라며 “은행, 자산운용사, 정부 등 기관들이 모두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하게 된다면 거대한 변곡점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에릭 트럼프는 직접 방한해 2월 10~11일 열리는 월드크립토포럼(WCF)의 기조 연사로 참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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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 대한 J.P. Morgan의 첫 평가
1. 정책 성향 및 전망
• 과거와 현재의 변화: 2006~2011년 이사 재임 시절에는 매파적 성향을 보였으나, 최근 발언은 행정부의 선호에 맞춰 비둘기파적으로 변모함
• 단기적 행보: 올해 안에는 금리 인하를 주장할 것으로 예상됨
• 중장기적 회귀 가능성: 행정부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다시 매파적 성향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음
2. 위원회 설득 및 영향력
• FOMC 내 설득 과제: 의장에 대한 예우는 존재하지만, 금리 인하를 위해 위원회 전체를 설득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의사결정 리스크: 위원회 주류 의견과 동떨어진 극단적 위치를 취할 경우, 의장이 표결에서 패배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있음
• 모델의 중요성: 연준의 기존 모델을 넘어서는 더 나은 경제 예측 모델을 제시해야 위원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 것
3. 양적 긴축(QT) 및 규제 정책
• 대차대조표 축소: 연준 자산 규모 축소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들과 의견이 일치하여 지지를 얻기 수월할 것으로 보임
• 금리 영향 논란: 자산 규모 축소가 금리 인하로 이어진다는 워시의 주장과 달리, 시장은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 요인으로 판단
• 규제 정책: 보우먼 부의장과 유사한 완화적 규제 성향을 보이며, 관련 목소리를 강하게 낼 것으로 예상
4. 인선 과정 및 향후 일정
• 지명 및 승인: 대통령은 워시를 의장으로 지명했으나,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가 해결될 때까지 상원의 인준 거부 가능성이 남아 있음
• 과도기 운영: 인준 절차가 지연될 경우 파월이 5월 이후에도 임시 의장직을 수행할 수 있음
• 시장 데이터: 최근 근원 PCE 물가 데이터는 목표치에서 멀어지고 있어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명분은 약한 상태
1. 정책 성향 및 전망
• 과거와 현재의 변화: 2006~2011년 이사 재임 시절에는 매파적 성향을 보였으나, 최근 발언은 행정부의 선호에 맞춰 비둘기파적으로 변모함
• 단기적 행보: 올해 안에는 금리 인하를 주장할 것으로 예상됨
• 중장기적 회귀 가능성: 행정부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다시 매파적 성향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음
2. 위원회 설득 및 영향력
• FOMC 내 설득 과제: 의장에 대한 예우는 존재하지만, 금리 인하를 위해 위원회 전체를 설득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의사결정 리스크: 위원회 주류 의견과 동떨어진 극단적 위치를 취할 경우, 의장이 표결에서 패배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있음
• 모델의 중요성: 연준의 기존 모델을 넘어서는 더 나은 경제 예측 모델을 제시해야 위원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 것
3. 양적 긴축(QT) 및 규제 정책
• 대차대조표 축소: 연준 자산 규모 축소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들과 의견이 일치하여 지지를 얻기 수월할 것으로 보임
• 금리 영향 논란: 자산 규모 축소가 금리 인하로 이어진다는 워시의 주장과 달리, 시장은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 요인으로 판단
• 규제 정책: 보우먼 부의장과 유사한 완화적 규제 성향을 보이며, 관련 목소리를 강하게 낼 것으로 예상
4. 인선 과정 및 향후 일정
• 지명 및 승인: 대통령은 워시를 의장으로 지명했으나,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가 해결될 때까지 상원의 인준 거부 가능성이 남아 있음
• 과도기 운영: 인준 절차가 지연될 경우 파월이 5월 이후에도 임시 의장직을 수행할 수 있음
• 시장 데이터: 최근 근원 PCE 물가 데이터는 목표치에서 멀어지고 있어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명분은 약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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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자. 프리장 현황인데.
거래대금은 5조대가 출회되었는데.
기존 5조원대 거래량과 비교하면 현저치 낮죠.
이게 의미하는건 코스피 위주로 던진겁니다.
시총이 큰거 위주로 던지니
ⓐ 거래량은 적지만
ⓑ 거래대금이 5조원이 나온거죠.
결국 프리장의 분위기는
1. 일단 본장 때 보자. 패닉셀은 아직
2. 코스피 보단 코스닥
이런 거
거래대금은 5조대가 출회되었는데.
기존 5조원대 거래량과 비교하면 현저치 낮죠.
이게 의미하는건 코스피 위주로 던진겁니다.
시총이 큰거 위주로 던지니
ⓐ 거래량은 적지만
ⓑ 거래대금이 5조원이 나온거죠.
결국 프리장의 분위기는
1. 일단 본장 때 보자. 패닉셀은 아직
2. 코스피 보단 코스닥
이런 거
❤4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Upbit #Bithumb
업비트의 알트 변동성을 보면,
아직 손 놓을 때는 아니다.
업비트는,
알트 매매 해야 할 틈과 흐름을
포착하는데 국가대표야.
아직 손 놓을 때는 아니다.
업비트는,
알트 매매 해야 할 틈과 흐름을
포착하는데 국가대표야.
❤3👍2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penguin
펭귄은 초반 홀더들이 많이 털었고,
이제 새로운 주체들이 리딩하는 듯. (손바뀜)
100K 이상 매수세들이 가득한 것을 보니,
마치 $USELESS 분위기 좋았을 때가 생각나네
이제 선물 하나 상장할 때 됐다.
이제 새로운 주체들이 리딩하는 듯. (손바뀜)
100K 이상 매수세들이 가득한 것을 보니,
마치 $USELESS 분위기 좋았을 때가 생각나네
이제 선물 하나 상장할 때 됐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