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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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opAnime
$copperinu
$buttcoin
$molt 조용히 반등각?
$clawd 아직 끝이 아님
$mltl 얘는 v2 뉴스 한번 연기(?)해서 실망 매물 나왔지만 곧 나올 예정이고 버추얼과 뭔가 파트너십이든 기대된디 생각하며 사람들이 모이는 중
기다리면 얜 먹는다
얘는 그냥 가격 자체가 싸니까 이미 물린 애들 태반이라 그냥 들어가면 쉽게 먹여줄 것 같음
$bunker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역시 모닝 경주마는 느낌이 안 좋다니까.
그래도 다시 다 말아올리고 있으니
일요일은 토요일보다 괜찮기를.
횡보가 분배인지 매집인지 잘 판단해서
진입하면 좋은 평단 갖춰 기다릴 수 있고
리서치를 잘했다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추세 먹기 딱 좋더라.
❤2
$bort 얘도 분할로 정찰병 보내기 좋은 시점 #bnb
매매를 복기하는데,
과정을 차곡차곡 쌓아가지 않으면

운이 만들어 준 수익을
실력이라 착각하고
시장에 되돌려주는 일이 너무 잦다.
❤6
https://x.com/sshleo84/status/2020121690567807294?s=20

명문일세.

"그래서 비트코인을 볼 때 가격이 아니라 질문을 바꿔야 한다.

“이 가격이 비싼가?”가 아니라 “지금의 유동성은 어느 시대의 가격을 정당화하는가?”

비트코인은 늘 그 질문에 가장 솔직하게 반응해 왔다.

사실, 매 사이클마다 같은 장면이 반복되었다.

전고점 근처에서 산 사람들, 다 호구였을까?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비트코인이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같은 실수를 할 확률은 거의 없다.

수백만 명의 판단이 한 방향으로 쏠렸다면,

그것은 개인의 오류라기보다
그 판단을 가능하게 만든 환경이 존재했다는 뜻이다.

비트코인의 전고점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그 시점의 유동성, 금리, 정책, 통화 신뢰, 그리고 자산을 바라보는 시대의 감각이 하나의 가격대를 허용했을 뿐이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앞으로 비트코인이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진입하고 있는 유동성 환경은 과거 어느 시기의 가격을 다시 허용할 수 있는가.

비트코인은 언제나 그 답을 가장 먼저, 가장 과격하게 보여주는 자산이었다."
👍4
$psyopAnime Marcell이 호들갑 함 떨어줄 때가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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