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https://www.mk.co.kr/news/stock/11975017 $MARA
좀 더 업계 분위기를 뜯어보자면,
채굴업계는 가동 용량(11GW)의 3배에 달하는 30GW 규모의 AI 인프라 전쟁에 돌입.
(AI 인프라 열차에 올라타고자 의욕이 과도함 = 주가 상승 치트키)
하지만 IREN처럼 수년 치 자본을 1년 만에 쏟아부으며 주가를 올린 기업들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재력'이 아닌 '실질적 수익'으로 증명해야 함.
즉, AI 인프라에 대한 시대적인 관심과 수요로 채굴업자들은 공장(데이터 센터)은 다 지어가는데,
이제 막대한 투자비를 상쇄해 줄 AI 고객과 계약서 도장을 찍을 수 있느냐 증명해내야 함.
마라는 그 시대적 분위기에 어쩔 수 없이 올라타야 했던 것 같고.
tl;dr
저 하늘색만큼 할 수 있다고 온갖 상상력으로 주가 올리거나 바람 잡았는데
실제는 파란색이라서 어떻게 간극을 좁힐지 관건
채굴업계는 가동 용량(11GW)의 3배에 달하는 30GW 규모의 AI 인프라 전쟁에 돌입.
(AI 인프라 열차에 올라타고자 의욕이 과도함 = 주가 상승 치트키)
하지만 IREN처럼 수년 치 자본을 1년 만에 쏟아부으며 주가를 올린 기업들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재력'이 아닌 '실질적 수익'으로 증명해야 함.
즉, AI 인프라에 대한 시대적인 관심과 수요로 채굴업자들은 공장(데이터 센터)은 다 지어가는데,
이제 막대한 투자비를 상쇄해 줄 AI 고객과 계약서 도장을 찍을 수 있느냐 증명해내야 함.
마라는 그 시대적 분위기에 어쩔 수 없이 올라타야 했던 것 같고.
tl;dr
저 하늘색만큼 할 수 있다고 온갖 상상력으로 주가 올리거나 바람 잡았는데
실제는 파란색이라서 어떻게 간극을 좁힐지 관건
비트를 금의 대안이 아니라 보조로 보는 관점.
따라서 달러 가격 외에 금 대비 비트코인의 가치, 비율을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주장.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지지선에 걸쳐 있긴 하지만,
금과의 상대적 가치 지표를 봤을 때 완벽한 바닥 신호라고 하기엔 2% 부족하다.
조금 더 지루한 조정(겨울)이 이어질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어라.
$BTC
https://x.com/TimmerFidelity/status/2027398329295089779?s=20
따라서 달러 가격 외에 금 대비 비트코인의 가치, 비율을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주장.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지지선에 걸쳐 있긴 하지만,
금과의 상대적 가치 지표를 봤을 때 완벽한 바닥 신호라고 하기엔 2% 부족하다.
조금 더 지루한 조정(겨울)이 이어질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어라.
$BTC
https://x.com/TimmerFidelity/status/2027398329295089779?s=20
👍2
https://x.com/fintechfrank/status/2027759718370804141?s=46&t=ARbhzQskfoLqxClTtB1S8A
VC 자금 투자가 현격하게 줄어드는 크립토인데,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상대적으로 부상하는 곳이 있으니 #DeFi
VC 자금 투자가 현격하게 줄어드는 크립토인데,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상대적으로 부상하는 곳이 있으니 #DeFi
X (formerly Twitter)
Frank Chaparro (@fintechfrank) on X
Interestingly, DeFi made a roaring comeback in Q4 2025, pulling in $3.67bn in funding.
DeFi accounted for 40.7% of all crypto deals in Dec 2025.
DeFi accounted for 40.7% of all crypto deals in Dec 2025.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Nikita Bier Says X Is Testing Topic-Based Timeline Filters on iOS in the U.S. and Canada
Source: https://x.com/nikitabier/status/2027789703555203465
Source: https://x.com/nikitabier/status/202778970355520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