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처럼 급등을 기대하진 마세요.
일단 더디지만 수급이 아직 안들어온 섹터
#은행주
-KB금융,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기관 스마트머니+저PBR+고배당
-IM 안정, ROE 양호, 자본규제 완화 수혜, 금리 정책 트리거
-밸류에이션: PBR 0.69배 = 글로벌 최저 수준. 해외 peer (일본 1.6배, 대만 2배+) 대비 재평가 여지 큼. TSR(총주주수익률) 밴드 하단 → 배당 + 자본환원으로 상향 가능.
일단 더디지만 수급이 아직 안들어온 섹터
#은행주
-KB금융,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기관 스마트머니+저PBR+고배당
-IM 안정, ROE 양호, 자본규제 완화 수혜, 금리 정책 트리거
-밸류에이션: PBR 0.69배 = 글로벌 최저 수준. 해외 peer (일본 1.6배, 대만 2배+) 대비 재평가 여지 큼. TSR(총주주수익률) 밴드 하단 → 배당 + 자본환원으로 상향 가능.
❤16
#한솔케미칼
-국민연금 지분율: 12.7% (최대주주! 최근 2.7%p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
-내부자 지분율: 화학 업종 특성상 오너 일가 지배력 높음 (고지분 확인).
-성과: 반도체·AI 랠리 속 상대 소외 → 저평가 심화.
-와이코프 Accumulation Phase.
-현재 Markup 초기 국면. 국민연금의 적극적 지분 확대
-이동평균 정배열 + MACD 상승 전환 + Volume 증가
-국민연금 지분율: 12.7% (최대주주! 최근 2.7%p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
-내부자 지분율: 화학 업종 특성상 오너 일가 지배력 높음 (고지분 확인).
-성과: 반도체·AI 랠리 속 상대 소외 → 저평가 심화.
-와이코프 Accumulation Phase.
-현재 Markup 초기 국면. 국민연금의 적극적 지분 확대
-이동평균 정배열 + MACD 상승 전환 + Volume 증가
❤17
$FHE 까지 보고 나니
알파 종목 장난치는 것들 어느정도 운전이 그려지는데, 다음 후보군으로 $JCT
이전 저점 이하로 떨어지면 씨앗 뿌리거나
0.005 돌파하면 추격 붙거나.
대략적인 감만 갖고 있는데
이 알파 시리즈들 운전이 묘하게 비슷한데
온체인으로 하나하나 뜯어보면 뭐가 다르고
같은지 더 궁금해지네.
알파 종목 장난치는 것들 어느정도 운전이 그려지는데, 다음 후보군으로 $JCT
이전 저점 이하로 떨어지면 씨앗 뿌리거나
0.005 돌파하면 추격 붙거나.
대략적인 감만 갖고 있는데
이 알파 시리즈들 운전이 묘하게 비슷한데
온체인으로 하나하나 뜯어보면 뭐가 다르고
같은지 더 궁금해지네.
❤7
급등하는 톤은 손가락만 빨지만,
내가 예상하고 기다렸던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올라주는 게 의미가 있다.
그리고 복기하면서
다음엔 톤 같은 거 먹어야지.
내가 예상하고 기다렸던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올라주는 게 의미가 있다.
그리고 복기하면서
다음엔 톤 같은 거 먹어야지.
❤10
돈타쿠
https://www.youtube.com/watch?v=MyTNV9ZB9Bo
AI가 만드는 가장 큰 아이러니는 딸깍인데, 너무나 쉬워 보이는 행위가 보편화될수록 오히려 더 많은 물리적 자원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월가아재님은 인플레 시대를 상정하고 금의 본질적 역할을 다시금 점검하는데, 나는 금이 아니라 2026년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국가를 신뢰할 수 있어?"라는 질문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으니까.
매일 삼전·하닉만 외쳐대는 시대에 내일의 삼전·하닉이 무엇이 될지 질문을 던지는 영상.
추천.
월가아재님은 인플레 시대를 상정하고 금의 본질적 역할을 다시금 점검하는데, 나는 금이 아니라 2026년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국가를 신뢰할 수 있어?"라는 질문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으니까.
매일 삼전·하닉만 외쳐대는 시대에 내일의 삼전·하닉이 무엇이 될지 질문을 던지는 영상.
추천.
❤5
매일 종목을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코인은 기술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
분기마다 새 종목을 수강하고, 기다리고, 펌핑하며 종강.
분기가 끝나면 커리큘럼이 바뀐다.
코인은 기술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
분기마다 새 종목을 수강하고, 기다리고, 펌핑하며 종강.
분기가 끝나면 커리큘럼이 바뀐다.
👍7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과세 제도 정비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의문인 정도의 예산이 배정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예산이 적정한지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국민 과세를 위한 인프라, 그것도 단순 트랜잭션 추적이 아닌 여러 기능이 붙어있는 인프라가 현재 상황에서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의문인 정도의 예산이 배정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예산이 적정한지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국민 과세를 위한 인프라, 그것도 단순 트랜잭션 추적이 아닌 여러 기능이 붙어있는 인프라가 현재 상황에서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캘빈의 감금원
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과세 제도 정비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5
Plan G Research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맥락이 다를 수 있지만
가상자산 관련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시길
피의자가 훨씬 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온체인)데이터 정리해서 제출해준다고 합니다.
가상자산 관련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시길
피의자가 훨씬 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온체인)데이터 정리해서 제출해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