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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드는 가장 큰 아이러니는 딸깍인데, 너무나 쉬워 보이는 행위가 보편화될수록 오히려 더 많은 물리적 자원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월가아재님은 인플레 시대를 상정하고 금의 본질적 역할을 다시금 점검하는데, 나는 금이 아니라 2026년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국가를 신뢰할 수 있어?"라는 질문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으니까.

매일 삼전·하닉만 외쳐대는 시대에 내일의 삼전·하닉이 무엇이 될지 질문을 던지는 영상.
추천.
❤5
매일 종목을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코인은 기술직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

분기마다 새 종목을 수강하고, 기다리고, 펌핑하며 종강.
분기가 끝나면 커리큘럼이 바뀐다.
👍7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과세 제도 정비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의문인 정도의 예산이 배정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예산이 적정한지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국민 과세를 위한 인프라, 그것도 단순 트랜잭션 추적이 아닌 여러 기능이 붙어있는 인프라가 현재 상황에서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캘빈의 감금원
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과세 제도 정비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5
$NIL 0.08까지 벽이 있군
$B3 예전엔 이거 보면 혼자 소설이나 쓰고 앉았을 텐데, 이젠 똑똑한 직원이랑 같이 뜯어보니까 엄청 선명하게 시장을 이해하는 느낌
👍5
$B3
결과론적인 거 아는데,
그래도 저 지갑 움직이는 거 보니까
마지막 상승 전에 진입했으면 500% 넘네
👍6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1)

백악관이 7월까지 clarity 통과를 목표로 두는 이유는 별게 아님

1. 다음주 상원은행위원회가 markup (법안조문 최종확정)과 투표일자를 잡음 (젤 중요)
-> 여기서 또 은행쪽이랑 맞짱까면 처음부터 나가리임

2.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가 상원에 올릴 법안을 협상해야함

3. 6월에 상원에 법안이 올라감

4. 상원 본회의 표결 (한두달걸림) -> 7~8월임 -> 통과되면 트럼프 사인해야함

5. 7~8월에는 중간선거 캠페인이 시작됨 / 10월 2일은 중간선거


즉, 7~8월에는 트럼프 사인을 해야 무리없이 중간선거를 치룰 수가 있음
이 이상을 지나면 사실상 올해 통과는 불가능함

만약 최악의 경우 중간선거를 민주당이 이긴다? 클라리티는 폐기임


정리하면, 7월까지는 계속해서 변동성이 심할것임
당장 다음주에 진행되는 markup이 가장 중요함
만일 여기서 원만한 합의를 이룬다? 그러면 써클, 크립토 전부 호재로 작용함
❤1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https://x.com/cdixon/status/2051633104549502989?s=20

(2)

시장 분위기를 보면, '크립토는 크라임뿐이라 주식이 낫다' 이런말을 하지만
지금은 명확한 규제가 없으니 크라임시장 그자체는 당연한 것임

그 많은 돈을 투자받은 프로젝트들은 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 조금이라도 증권의 형태를 띈 혜택을 홀더에게 준다면, 그 즉시 감시대상 및 고소대상임

만약 클라리티의 markup이 긍정적으로 끝난다면
그때부터는 슬슬 각 프로젝트들도 여러발표를 하지 않을까

fee switch를 한다던지... revenue를 나눈다던지... 등등

그럼 기관자금은 도대체 어디로 흘러들어갈지는 a16z fund5 아티클은 읽으면 충분히 이해가 될듯
❤3
$FF 관종 다시 추가
🔥1👀1
다음 주 클래리티 마크업 관련해서 뭔가 긍정적인 조짐이 보인다면,
피델리티가 프론트러닝 확 땡겨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3
$KITE 카이트가 오래 옆차기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파이버스처럼 확 튀어 올라줄 테니까.
❤7
$USDUC 진짜 내부자들은 누구일까?
뒤적거리면서 보는데 바이낸스US 상장 컨펌은 확실히 줬네.
US 입금 후 곧장 떡상
❤2
$USDUC
이건 바이낸스US 크라임이 아니라,
바이낸스는 얼굴마담만 했을 뿐
실제 액팅은 크라켄이다.
❤1👍1
$USDUC
내 감으로 추정컨데,
가장 내부자스러운,
성공적인 엑싯 지갑.
ARNA9uWAgm3zBZAM5hTGpw88GdKBQjzdNpoS5rRfS26G
✍3
$USDUC

죽은 줄 알았던 프로젝트를, 갑자기 심폐소생을 시킨다.
돈을 벌 수 있는 플젝이 아닌데 솔라나 스테이킹 수수료를 빌미로 4월 16일 갑자기 상승시킨다.
여기에 당연히 팀이 연루되어 있다.

온체인을 아무리 뒤져봐도 단서를 찾기 어려우니 화살은 온전히 크라켄으로 향한다.

확실한 건, 크라임은 항상 팀을 째려봐라.

https://x.com/usduc_official/status/2044769995876389207?s=2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