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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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 @Aka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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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기관들 들어온다고 보면 되나. 아주 미약하나마.
❤4👍1👎1
톰리 아저씨는 국장을 더 잘하실 거 같은데..
❤4
이게 이렇게 가버리네
❤2
Forwarded from 알렉스
#ALLO #BR #랍스터 #VVV #MAGMA 1D: 아직 경기 진행전이거나 경기 진행중인 종목들.
❤2
코인주 훈풍이구만.
일단 클래리티 발 한쪽 걸어두고
주식시장은 실적 주간이 남아 있으니
담주까진 썩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다.
❤7
전통 금융, 디파이,
그리고 크립토 네이티브 펀드.

뭔가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https://x.com/defisebs/status/2079664240080626090?s=20
❤2
보통은 러너가 하나쯤 있고 미친듯이 달려가면서
플랫폼도 같이 수혜를 보는 게 기본 흐름일 텐데,
후드에서 뚜렷하게 우상향하는 밈이 별로 안 보이는데 죽어라 폰즈만 밀어버리네.

$pons
❤8
후드는 지금 유동성 순환매 중.
새로 신규 자금 유입은 주춤한 거 같고
블라드가 샤라웃하는 섹터 혹은 종목으로
천하제일단타대회 중.
블라드가 팔로우하면 현재는 거의 꼭지 느낌.

이제 에이전트까지 샤라웃은 다 했고
더 추가적인 액션(상장)이 없으면
힘이 더 빠지지 않겠나.

그리고 가격이 빠졌을 때 담고 반등에 덜어내거나 물이 들어올 만한 종목에 씨 뿌리는 거 말고 모멘텀에 올라타려고 하면 지금은 죄다 뚜까맞는 중.
❤5
온체인 : 새로운 알파 (플레이북)

1. 상장 전(Pre-IPO) 및 온체인에만 존재하는 국제 시장 (예: SpaceX)

2. 전통적인 데이터 벤더가 추적하지 않는 예측 시장의 대체 KPI

3. 실시간 시장 흐름 신호 (자금 조달 속도, 혼잡한 거래 탐지 등)

4. 온체인 파생상품 데이터와 크라우딩 분석 및 청산 패턴의 결합

5. 지정학적 시장이 새롭게 창출하는 거래 가능 표면

나도 여기 리포트 뽑아서 숟가락 얹어야겠다.
❤5
슈사장님한테 니니 님은 진짜 복덩이일 듯.

개미들이 정작 궁금해하면서도 못 묻는 걸 눈치 안 보고 전문가한테 대신 물어봐 주니까.

방송에서 주워들은 걸 정리하지 않고, 매일 콩나물에 물 주듯 그때그때 새로 업데이트해서 다시 묻는 게 오히려 더 대단함.
본인 주관을 앞세우지 않는 게 진행자로선 진짜 탁월한 자질인 것 같음ㅎㅎㅎㅎ

https://youtu.be/ehGcvqD7iKI?si=vXN7ModEBXAqWzH_
👍3❤2
설령 클래리티가 통과한다 하더라도
트럼프 당선 이후 내 모든 경험은
그때가 꼭지일 가능성이라고 외치는 것 같다.
👍6❤4
안 볼수는 없고,
거래소 사장님이 트위터를 자꾸 인스타처럼 쓰신다.

코베 빡빡이 vs 바낸 점박이
당신의 선택은?

https://x.com/heyibinance/status/2079841679708733582?s=20
❤3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호황은 어떻게 끝나는가=

* 요즘 제 고민은 AI라는 슈퍼싸이클이 과연 어떤 식으로 끝날 것인지입니다. 대략 세 가지 경로가 있을 것 같습니다.

* 1) 1999년과 같은 공급 과잉 형태입니다. 99~00년 돈 못 버는 닷컴기업들에 대한 무리한 밸류에이션이 더 두드러지긴 했습니다.

* 결국 인터넷 버블이 붕괴된 것은 통신장비, 인터넷 중계기, 광케이블 등 인터넷 인프라가 실제 필요한 부분보다 더 많이 공급되었기 때문입니다.

* 2) 2022년과 같은 금리인상과 수요 둔화 형태입니다.

* 2022년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과 리오프닝 이후 수요가 정점을 지난 후, 기업들은 비용을 줄이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등 Tech 비용을 먼저 축소했습니다.

* 주목할 점은 클라우드 업체들의 매출은 2021년 1Q를 정점으로 서서히 둔화되었는데, 투자는 2022년초까지 매출보다 많이 늘다가, 이후 빠르게 감소한 사실입니다. 매출과 투자 간 괴리가 있었습니다.

* 3) 2008년과 같은 자금조달, 즉 금융위기 형태입니다.

* 당시 강력했던 주택 가격 붐에 편승하기 위해 서브프라임 주택담보대출과 파생 상품(CDO)이 급부상했습니다.

* 2008년 베어스턴스와 리먼이 부도나기 1년 전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연체율이 높아졌고, 주택 가격 상승률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지금으로 치면 GPU를 담보로 하는 사모대출, 레버리지론,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등이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부채비율이 높은 오라클과 레버리지가 많은 코어위브 주가가 지난해 고점 대비 60% 이상 하락한 것은 찜찜합니다.

* 정리하면 1) AI 인프라 공급과잉을 보기 위해 데이터센터 공실률, GPU 임대가격 추이를,

2) AI 수요 둔화여부를 보기 위해서는 Hyperscaler들의 매출 증가 속도를,

* 3) 자금조달, 즉 레버리지 문제를 보기 위해서는 사모신용 ETF 가격과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주가, 오라클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를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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